|
|
세계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 세계 300만 명을 넘어섰다. 확진자 중 약 3분의 1은 미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시간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의 코로나19 관련 통계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56분(한국시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06만4225명이다. 이로서 지난해 12월 31일 중국 우한에서 처음 코로나19가 창궐한 지 118일 만에 확진자 수는 300만 명 선을 넘어섰다. 지난 15일 누적 확진자가 200만 명을 넘어선 뒤 12일 만의 일이다.
이들 중 3분의 1은 미국인이었다.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미국 내 누적 확진자 수는 101만356명이었다. 이는 지난 1월 2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처음 보고된 뒤 99일 만에 100만 명 선을 돌파했다. 하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명 이상 쏟아진 셈이다.
이외에도 스페인(22만9422명)과 이탈리아(19만9414명), 프랑스(16만5842명) 독일(15만8758명), 영국(15만7149명), 터키(11만2261명)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세계 사망자 수는 21만1537명을 기록했다. 이 중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국가는 미국이다. 미국 내 사망자는 5만6797명으로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의 4분의 1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탈리아(2만6977명), 스페인(2만3521명), 프랑스(2만3293명), 영국(2만1092명) 등이 이었다.
한편 전 세계에서 코로나19로부터 회복에 성공한 환자는 92만238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광주광역시가 이달 27일 저탄소 녹색아파트 조성사업에 선정된 아파트 57곳을 발표했다.
앞서 시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시행한 저탄소 녹색아파트 조성사업을 통해 215개 우수아파트를 선정했으며 그 결과 1만2728t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봤다.
올해 저탄소 녹색아파트 조성사업에는 광산구 `광주하남주공아파트` 1884가구, 북구 `오치1영구임대아파트` 1658가구 등 57개 아파트 4만4590가구가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해당 아파트들의 전기, 수도 등 에너지와 음식물쓰레기 감축량을 고려해 우수아파트 40곳을 선정하고 오는 12월에 1억8000만 원의 인센티브와 녹색 우수아파트 인증 현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일환으로 아파트관리소장과 입주민에게 온실가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가정에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 등을 주제로 한 통합교육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사업 참여 아파트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전문 컨설턴트가 각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게 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 가정ㆍ상업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체 에너지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며 "총 주택 중 아파트 비중이 78.3%에 달하는 만큼 아파트 거주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통계청은 전국 초ㆍ중ㆍ고교학생을 대상으로 제22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통계청은 이번 대회의 구호로 학생들의 일상 속 다양한 경험, 궁금증을 통계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통계포스터를 만들며, 통계로 소통하는 편리함과 즐거움을 발견한다는 취지로 `편리한 통계, 통계가 뭐니?`로 선정했다.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3명이내로 팀을 구성하고 다음 달(5월) 1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참가신청을 해야 하며, 통계포스터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상자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교육부장관상, 통계청장상, 시ㆍ도 교육감상과 함께 장학금이 수여된다. 시상은 오는 9월 1일 제26회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수상작품 전시회도 전국 주요도시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료수집 및 분석 등을 직접 수행해 통계포스터를 작성해 봄으로써 문제해결 능력과 통계적 사고력을 배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양정숙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인이 소속 정당으로부터 제명될 위기에 놓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한 비례대표용 연합정당 시민당은 오늘(28일) 21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양정숙(54) 당선인을 제명하고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제윤경 시민당 수석대변인은 "양 당선인에 대한 검증 결과 문제가 있다고 판단, 윤리위원회를 소집했다"며 "금명간 윤리위 회의를 열어 징계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변호사 출신인 양 당선인은 시민당 비례대표 순번 15번으로 4ㆍ15 총선에 출마해 당선됐다. 그는 총선 출마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약 92억 원 규모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4년 전 민주당 비례대표로 출마할 때와 비교하면 43억 원 가량 늘어난 것이다. 양 당선인은 이 과정에서 가족 명의 도용ㆍ세금 탈루 등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제 수석대변인은 "총선 투표 며칠 전 관련 언론보도가 나와 물리적으로 총선 전에 처리할 방법이 없었다"며 "총선 전에도 양 당선인에게 후보 사퇴를 권고했지만 거부했으며, 지금도 의혹을 수용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에서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돼 시민당 소속으로 총선에 출마한 양 당선인은 민주당에서 후보 검증 과정 중에도 재산 증가와 관련해 소명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어떻게 검증했는지 확인했더니 당시에는 열심히 해명해 (민주당이) 법률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한다"며 "하지만 가족을 만난 결과 사실관계에 의심의 여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시민당에 따르면 내부 조사 결과 양 당선인의 주택 및 상가 등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여러 문제를 확인했다.
다만 제명이 이뤄져도 양 당선인은 그대로 국회의원 당선인 신분을 유지한다. 「공직선거법(이하 선거법)」에 따르면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당적을 잃으면 당선 효력이 상실되지만, 소속 정당이 합당ㆍ해산하거나 소속 정당으로부터 제명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시민당은 양 당선인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할 방침이다. 제 수석대변인은 "제명이 이뤄지더라도 당선인 신분은 유지되기 때문에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이상 법적으로 다퉈야 한다"며 "양 당선인이 결정하지 않으면 선거법 고발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법연수원 22기인 양 당선인은 한국여성변호사회 부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행정안전부 일제피해자지원재단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엔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국산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고 누구나 안전하고 전문적인 목조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목조주택 표준설계도서 8종을 개발하고 이달 말부터 온라인으로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
표준설계도서는 미리 작성해 검토를 끝낸 설계도서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고 공고한 설계도서다. 설계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행정절차도 건축 신고로 완화돼 수요자들에 다양한 건축적 효율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목조주택 표준설계도서는 목재 사용이 용이한 중목구조 주택으로, 귀농ㆍ귀촌인을 위한 농가형 4종(84㎡, 110㎡A, 110㎡B, 136㎡), 귀촌형 4종(63㎡, 81㎡, 84㎡, 108㎡)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개발된 목조주택은 목재가 드러나지 않는 서양식 경골 목조주택과는 달리 한옥처럼 구조재인 목재가 눈에 보이는 중목구조 방식을 적용한 `한국형 목조주택 모델`을 개발했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주택을 위해 저에너지 요소기술을 적용해 강화된 단열기준을 만족했으며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도 적용해 안전성을 더했다.
특히 각 모델별 목재사용량과 그에 따른 이산화탄소 저감효과 및 시공비를 산출해 목조주택의 친환경성을 알리고 주택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는 가격기준을 제시했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귀농ㆍ귀촌인이 국산목재를 30% 이상 사용해 목조주택을 신축할 경우, 최대 1억 원(연 2%, 5년 거치, 10년 상환)까지 융자금을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심국보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장은 "이번 목조주택 표준설계도서의 보급으로 국내 주택시장에 고품질의 목조주택이 자리 잡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향후 다양화되는 수요와 발전하는 기술에 맞춰 지속적인 모델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 20분 국립무형유산원의 올해 개막공연인 `무형문화, 나래를 펼치다`를 방영한다.
국립무형유산원의 `개막공연`은 전통적 가ㆍ무ㆍ악과 현대의 창작·퓨전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고품격 공연으로, 매년 전석 매진을 이루며 많은 관람객에게 사랑을 받는 공연이다.
하지만 이번 개막공연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아쉽게도 비공개 무관객 공연으로 지난 25일 개최했으며 대신 전주MBC 방송을 통해 공개하게 됐다.
국립무형유산원은 가정과 일상에서 이번 공연을 관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ㆍ전수교육조교 등을 섭외해 무형문화재 공연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했다. 내용은 ▲가곡 `태평가` ▲강령탈춤 중 `사자춤`, `말뚝이춤` ▲진주검무 ▲구음시나위 ▲타악연주 `노랏리듬`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강령탈춤`의 `사자춤`은 잡귀를 쫓는 의식무로, 코로나19를 쫓아내고자 하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구음시나위`는 산 자와 죽은 자를 위로하고 아픔을 치유하는 무속굿에서 유래된 음악으로, 최고의 명인들이 연주하는 구성진 시나위 음악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극한의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국립무형유산원 `개막공연`이 모두에게 위로가 되고 위기 극복의 희망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개막공연`은 오는 5월 2일 방송 이후 문화재청 유튜브 채널과 국립무형유산원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며, 공연 설명서는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공연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ㆍ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ㆍ이하 국어원)이 `뉴 노멀`과 `웨비나`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새 기준, 새 일상`과 `화상 토론회`를 선정했다는 소식이다.
`뉴 노멀`은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상하는 기준이나 표준을 가리키는 말이다. `웨비나`는 웹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세미나를 이르는 말로 본인의 컴퓨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어 비용을 줄이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새말모임을 통해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의미의 적절성과 활용성 등을 다각도로 검토해 ▲`뉴 노멀`의 대체어로 `새 기준, 새 일상` ▲`웨비나`의 대체어로 `화상 토론회`를 최종 선정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뉴 노멀`과 `웨비나`처럼 어려운 용어 때문에 국민이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이러한 용어를 `새 기준, 새 일상`과 `화상 토론회`처럼 쉬운 말로 발 빠르게 다듬고 있다.
앞으로도 문체부와 국어원은 정부 부처와 언론사가 주도적으로 쉬운 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도내 미취업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대상자 3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은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기존의 재취업 지원방식에 더해 직접적인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59세 여성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미취업자이며, 선정 인원은 1100명 내외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취업지원금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담상담사 지정 ▲취업컨설팅 ▲취업역량강화 교육 ▲취업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원되는 취업지원금은 총 90만 원이며, 각 시ㆍ군 지역화폐로 3개월 동안 30만 원씩 나눠 받게 된다. 지원금은 면접경비, 직업능력개발 훈련비, 학원 교습비, 자격증 취득비, 교재구입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사업신청은 잡아바, 경기도워라밸링크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참여 신청서 및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경기도 거주 기간 ▲구직활동계획 등을 검증해 3차 선정자를 오는 6월 중순 발표하고, 예비교육을 거친 후 같은 달 첫 취업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ㆍ2차 모집에 선발된 대상자 2400여 명은 취업지원금(지역 화폐)을 지급받아 자발적인 구직활동을 하며, 새일센터 등 취업전문기관의 취업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오는 7월 3일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상징조형물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디자인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본 공모전에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이달 27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다.
공모컨셉은 ▲대한체육회 역사, 역할, 미래 의미가 깃들어 있는 조형물 디자인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보편적 예술성이 강조된 조형물 디자인 ▲서울 올림픽공원 또는 진천국가대표선수촌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조형물 디자인이다.
공모전에 참가를 원할 경우,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출품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온라인으로 접수한 후 해당 출품작을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접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육회는 접수된 작품에 대해 구상 적정성, 예술성ㆍ독창성ㆍ창의성, 주변 환경과의 친화성ㆍ조화성, 현실적 구현성 등 종합 심사를 거쳐 대상 1명(300만 원), 최우수상 1명(150만 원), 우수상 2명(각 100만 원), 장려상 3명(각 50만 원) 등 총 7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작은 3D 설계를 통해 축소 모형으로 제작돼 향후 상징조형물 제작에 활용된다.
대한체육회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상징조형물 제작ㆍ설치 ▲타입캡슐 매설식 ▲100주년 기념식 ▲국제 스포츠 컨퍼런스 개최 ▲대한민국 체육 100년사 발간 ▲다큐멘터리 및 스팟 영상 제작 ▲홍보관(사진전) 운영 ▲기념우표 발행 등 각종 기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KBO(총재 정운찬)가 국내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화상 미디어데이를 개최해 관심을 모은다.
KBO는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선수단 및 미디어, 팬들이 한 자리에 모두 모이는 무대 행사 대신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특별한 미디어데이를 준비했다.
오는 5월 2일 비공개 사전 녹화로 제작되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미디어데이`는 KBS N SPORTS가 제작한 특설 스튜디오와 10개 구단 감독, 대표선수 1명이 위치한 각 홈구장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연결해 화상으로 올 시즌 개막을 알린다.
미디어데이에는 10개 구단 감독을 비롯해 두산 오재원, 키움 김상수, SK 최정, LG 김현수, NC 양의지, KT 유한준, KIA 양현종, 삼성 박해민, 한화 이용규, 롯데 민병헌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주장 선수들이 출연한다.
특설 스튜디오에서는 KBS N SPORTS 강성철, 오효주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봉중근, 장성호 해설위원과 KBO 리그 취재기자 2명이 패널로 출연한다. 감독들이 밝히는 출사표와 올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보고 개막을 앞둔 선수들의 소감과 우승 또는 목표 달성 공약 등을 화상으로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사전에 접수 받은 KBO 리그 취재기자들의 질문은 패널들이 대신해 줄 예정이다. 오는 5월 5일 개막 5경기의 선발투수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미디어데이는 같은 달 3일 오후 2시부터 KBS N SPORTS, MBC SPORTS 플러스, SBS SPORTS, SPOTV 및 네이버, 카카오, wavve, Seezn, U+프로야구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KBO는 화상 미디어데이로 선수들과 직접 만나볼 수 없게 된 야구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함께 하는 행사를 위해 다양한 팬 이벤트도 실시한다.
KBO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10개 구단 주장 선수들에게 보내는 영상 질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디어데이에 출연하는 선수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스마트폰 영상으로 직접 촬영해 KBO 공식 인스타그램에 DM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질문을 선정해 방송에서 보여주고, 선수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KBO 홈페이지에서는 28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본인이 응원하는 팀의 개막전 선발투수를 맞추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발투수를 맞춘 인원 중 구단 당 10명씩 총 100명을 추첨해 상품을 증정한다.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팬들에게는 각 구단 주장 선수의 사인볼(영상이벤트→질문한 선수의 사인볼, 선발투수 이벤트→응모한 팀의 주장 사인볼)이 선물로 증정된다.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는 오는 5월 5일 문학(한화-SK), 잠실(두산-LG), 수원(롯데-KT), 대구(NC-삼성), 광주(키움-KIA) 등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만큼 KBO와 10개 구단은 새로운 중계 콘텐츠 도입과 SNS 이벤트 등으로 팬들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이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이동한 섬촉새의 경로를 처음으로 확인했다.
28일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3월 3일 통영 소매물도에서 발견된 섬촉새의 다리에서 일본 야마시나 조류연구소의 가락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섬촉새는 촉새의 아종으로 일본, 사할린, 쿠릴열도 등에서 번식하고 우리나라 소매물도 등 남해안 섬 지역을 중심으로 적은 수가 월동하거나 통과하는 새다.
가락지 정보 확인 결과, 2019년 10월 24일 일본 후쿠이현 나카이케미 습지에서 가락지를 부착해 방사한 개체임을 야마시나조류연구소로부터 이달 14일 최종 확인 받았다.
이 섬촉새는 일본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직선거리로만 약 700km를 이동했으며, 일본에서 태어나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가락지가 달린 개체를 발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로, 조류 연구자들이 철새의 출발지와 도착지 확인을 위해 매년 새를 포획해 가락지를 붙여 보내지만 가락지가 확인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국립공원공단 조류연구소에서 2005년부터 15년간 총 8만8764마리에 가락지를 달아 날려 보냈지만 해외에서 가락지를 확인했다고 보고된 것은 단 9건으로, 0.01%의 확률에 불과하다.
그간 가락지부착 조사를 통해 이동경로를 확인한 새는 총 21종 34개체이며 이들 중 우리나라와 일본 간 이동이 확인된 새는 10종 19개체로 약 56%를 차지한다.
지금까지 가장 가까운 거리를 날아온 것으로 확인된 가락지부착 새는 일본 나가사키현에서 출발해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서 발견된 `되새`로 478km를 이동했으며, 가장 멀리 이동한 새는 호주 브룸만에서 날아온 `붉은어깨도요`로 직선거리 5839km를 날아왔다.
오장근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장은 "이번 섬촉새 가락지 확인으로 겨울철 남해안 섬 지역에서 적은 수가 관찰되던 섬촉새가 어디서 이동해왔는지 알게 됐다"며 "가락지부착 조사를 기반으로 조류 보호 및 생태 파악 등 연구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섬촉새는 한국에서 1년에 100여 마리만 볼 수 있을 정도로 희귀종에 속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여수국가산업단지(이하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이 한국전력(이하 한전) 중부건설본부과 갈등을 빚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4일 여수MBC 등 보도에 따르면 여수산단 입주업체들과 한전은 2018년 12월부터 여수산단 정전 고장 방지를 위한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해 전남 광양시 금호동에서 여수시 월내동 호남화력 부지까지 5.5km에 이르는 해저터널 공사를 하고 있다.
해당 공사를 위해 육지에서 지하 터널 연결을 하는 20층 높이의 수직구 3개가 설치되는데, 여기서 호남화력 부지 내 수직구가 문제가 되고 있다. 여수산단 입주업체들은 "위험 물질이 이동하는 배관 시설 옆에 지하 구조물을 설치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주장하나 한전 측은 "안전에 문제가 없다"며 맞서고 있다.
앞서 한전은 지난 21일 여수산단 8개사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어 의견을 들었다. 회의에서 여수산단업체들은 공사 전면 중단과 60m 이상 이격 거리를 확보할 것을 주장했다. 여수산단 업체 관계자는 "위험물과 고압가스 배관들이 밀집해 있는 곳에서 수직구가 근접해 있는데도 사전 협의 한번 없이 공사하고 있다"며 "만약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수직구가 무너지면 산단 전체가 불바다가 되는 등 초대형 재난이 불 보듯 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전 관계자는 "수직구 건설 부지가 배관 시설과 25m나 떨어져 있어 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안전에 대비하기 위해 공법을 바꿨고 이격거리도 당초 18m에서 25m로 더 늘렸다"고 해명했다.
한편, 광양-여수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는 600억 원이 투입되며 2022년 2월 완공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서귀포 칼호텔이 해외 허니문 대신 제주도를 선택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를 출시했다.
제주 신혼여행 대표 숙소로 손꼽히던 서귀포 칼호텔은 아름다운 서귀포 해안 전망과 야자수 정원으로 현재까지도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는 웅장한 한라산과 푸른 서귀포 바다를 수평선 전망으로 즐길 수 있는 코너 스위트 객실과 전복죽, 해장국 등의 일품 메뉴를 이용할 수 있는 조식(2인 1회), 신혼부부의 로맨틱한 시간을 위한 케이크와 하우스 와인(1병)으로 구성되었다. 2박 이상 투숙할 경우 카페 ‘허니문하우스’의 브런치 세트가 1회 제공되며 5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귀포 칼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허니문하우스’는 이국적인 지중해풍의 건축물로 80년대 신혼부부들의 명소였던 파라다이스 호텔을 2018년 재단장하여 오픈했다. 올레길 위에 위치하며 웅장한 바다 전망으로 최근 스몰 웨딩 문의가 늘어나는 등 커플들에게 인기가 많은 카페다. 브런치 세트는 허니문하우스 대표 메뉴인 모짜렐라 치즈 피자와 B.L.T 샌드위치, 아메리카노 2잔이 포함된다.
그 외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를 예약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얼리 체크인 (오전 11시)와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3시), 칼호텔 피트니스센터 50% 할인 및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500 마일리지(1회 기준) 적립의 추가 특전이 주어진다.
칼호텔의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는 칼호텔 홈페이지로 예약 시 1박 당 1만원이 할인되며 전화로도 예약할 수 있다.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1-08-19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건물 내 임차인 모두에게 월 20%씩 할인, 월 50만원씩 인하, 보증금 일부 반환, 한 달 임대료 통째로 감면…
방식은 각각 다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한 임대료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구로구는 “관내 전통시장과 그라운드고척 먹자골목 등의 임대인을 중심으로 임대료 인하 동참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7일 현재 남구로시장 임차점포 207개 중 50개 상가의 임대료가 인하됐다. 그라운드고척 먹자골목은 95개 임차점포 중 53개나 할인을 받아 임대료 인하 점포수의 비율이 56%에 다다른다.
구로시장은 11개, 가리봉시장은 6개 점포가 할인을 받고 있다. 거리공원 한 건물주는 건물 내 모든 임차인에게 할인을 해준다.
구로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나누고, 베풀고, 이겨내고! 3GO 나눔 릴레이 운동’을 전개해왔다. 건물주는 임대료 인하, 상인은 평소보다 한 줌 더 주기, 고객은 평소보다 천원 더 소비하자는 내용이다.
지난 21일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로구지회와 임대료 인하에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담아 ‘착한 부동산중개업소’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김한수 지역경제과장은 “3GO 나눔 릴레이, 착한 부동산중개업소 활동 등에 힘입어 임대료 인하 임대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임대인도 지금의 상황이 어렵기는 마찬가지인데 이웃사랑을 위해 큰 결정을 내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유권 기자>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9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구로구가 명예도로명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구로구의 정체성과 도시 브랜드에 걸맞은 도로를 찾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명예도로명 사업을 전개한다”며 “명예도로명 지정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 구간의 전부 또는 일부에 추가 부여되는 도로명이다.
구로구는 도로명이 부여된 관내 491개 도로를 대상으로 주민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내용은 명예도로 구간과 명칭, 제안 이유, 기대효과 등이다. 지역의 역사·문화를 상징하거나 도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도로명이면 된다.
이번 공모에는 구로구민, 구로구 소재 직장인 또는 단체구성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월 20일까지 제안서를 작성해 구청 부동산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860-2627), 이메일(seok1031@guro.go.kr)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명예도로명이 최종 채택되면 소정의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참조.
구로구는 대상지 현장조사, 주민 의견 수렴,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 지정 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올 9월까지 명예도로명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매년 발행하는 도로명 안내 지도에도 명예도로명을 병기할 예정이다.
김학신 부동산정보과장은 “의미 있는 길을 찾아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명예로운 이름을 붙일 수 있길 기대한다”며 “명예도로명 주민 공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구청 부동산정보과 860-2811.
<채홍길 기자>
뉴스등록일 : 2020-04-28 · 뉴스공유일 : 2020-04-29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공주택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지난 24일 SH공사는 청신호 주택을 비롯한 각종 공공주택의 디자인과 인테리어 과정에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줄 `SH 홈즈자문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최근 들어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최근 청년ㆍ신혼부부 등 젊은층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이번 `SH 홈즈자문단`에는 공동주택에 살아본 경험이 있는 젊은 층을 포함시켜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모하는 SH 홈즈자문단은 SH공사가 공급하는 청신호 주택을 비롯한 각종 공공주택 디자인 과정(기본 및 실시설계, 단위세대 인테리어)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SH 홈즈자문단의 모집기간은 27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SH 홈즈자문단의 출범 취지는 젊은 세대를 포함한 입주민의 다양한 주거문화 니즈 반영과 더불어 SH공사의 혁신적 프로젝트인 청신호, 공간복지 및 스마트홈 구축사업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함이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공사감독을 임명했다.
지난 24일 LH는 전국 14개 지역본부에서 추천한 건설 관련 업무담당 직원 20명을 `2020년 공사감독 스마일 리더`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공사감독 스마일 리더` 제도는 건설현장의 협력업체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LH가 2018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선정된 스마일 리더는 한 해 동안 공사현장과 본사 조직과의 소통채널로 활동하면서, 현장 의견 수집‧공유과 함께 정기적인 토론, 교육 등을 통해 기존 건설제도의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LH는 지난 2년간 총 35명의 스마일 리더를 임명했으며, 이들은 LH 건설기술정보시스템인 COTIS를 활용한 건설공사 참여 구성원 간의 정보교류 활성화 등 23건의 제도를 개선했다. 또한 올해 LH는 스마일 리더 제도를 계속 시행함으로써 건설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건설업체들과의 상생협력관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변창흠 LH 사장은 "LH는 앞으로도 건설현장 중심의 건설문화 조성과 제도가 정립되도록 소통시스템을 강화하고, 실행력 있는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건설참여자와 함께할 수 있는 포용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올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이 시작된다.
지난 26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총 6곳, 2670가구 행복주택 첫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7일~18일까지이며, 이번 1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으로 분기별로 총 4차에 걸쳐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행복주택`은 청년ㆍ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과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다. 대학생ㆍ청년은 최대 6년, 신혼부부는 최대 10년, 고령자ㆍ주거급여수급자는 최대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행복주택 6곳은 구리수택 394가구, 파주운정 1000가구 등 수도권 3곳 1894가구, 부산모라 390가구, 대전상서 296가구 등 지방권 3곳 776가구다. 올해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부터는 실수요자에 대한 주거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입주자격이 적용된다.
신혼부부의 경우, 기존에는 맞벌이 여부와 상관없이 동일한 소득기준(월평균소득의 100%)을 적용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맞벌이 신혼부부에 대한 완화된 소득요건(월평균소득의 120%)을 추가해 입주자격을 확대했다.
또한 고령자ㆍ주거급여수급자에 대한 거주지 요건과 무주택기간 요건을 삭제했다. 기존에는 고령자ㆍ주거급여수급자가 행복주택에 입주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주택건설지역에서 주택을 소유하지 않고 1년 이상 거주했어야 한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이러한 요건이 모두 삭제돼 고령자 등의 입주편의가 확대될 전망이다.
올해부터 공급되는 공공주택에 대해 `부동산 전자계약`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금번 행복주택부터 모든 청약당첨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게 되며, 부동산 전자계약을 이용하기 어려운 고령자 등 IT 취약계층을 고려해 현장에서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방식도 병행해 운영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행복주택 2만5000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시작되며, 앞으로도 주거비 부담을 겪고 있는 청년ㆍ신혼부부 등을 위해 행복주택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천안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7일 천안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규칠)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청수행정타운지역주택 사업부지(천안 동남구 풍세로 964)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9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도급계약서 체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의 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약정 체결 및 양도각서 등 서류 제출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대의원회 위임의 건 ▲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마무리 검토를 진행한 뒤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천안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은 청수동 법원과도 인접하며 청수호수공원과 청수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사업성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풍세로 933(다가동) 일원 5만5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461가구 ▲59B㎡ 203가구 ▲74A㎡ 199가구 ▲74B㎡ 239가구 ▲84A㎡ 97가구 ▲84B㎡ 2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진주시 방화ㆍ살인 사건 이전에 비해 고위험 정신질환자 입원치료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경찰청은 진주방화ㆍ살인 사건(2019년 4월 17일) 이전 대비 월평균 행정 입원과 응급 입원이 많이 증가하는 등 정신질환자의 치료 및 보호를 위한 응급대응 역량이 확충됐다고 밝혔다.
경찰청에서는 1년간 보건복지부ㆍ지자체ㆍ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고위험 정신질환자에 대한 체계적 보호ㆍ재활 지원을 강화하고 경찰의 현장 대응역량을 향상했다.
먼저 `정신질환 범죄 대응 및 치료 연계 강화계획`을 수립ㆍ시행해 공연히 자신 또는 타인에게 반복적으로 위협을 가하는 고위험 정신질환자에 대한 행정ㆍ응급 입원 등 치료 연계를 활성화했다.
또한 `지역 정신 응급대응 협의체`를 구성해 담당 지역의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정신 응급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현장 대응 매뉴얼`을 통한 반복적인 직무교육으로 현장의 대응역량도 지속해서 강화해왔다.
경찰청과 보건복지부는 협업을 통해 오는 7월까지 야간ㆍ휴일 24시간 출동이 가능한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응급개입팀을 현행 7개소(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경남, 제주)에서 17개 지역 34개소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도 2019년 2713명에서 이번 해는 3497명으로 충원돼 향후 응급상황에 대한 현장대응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생활안전국장은 "자신 또는 타인에게 위협을 가할 우려가 있는 고위험 정신질환자는, 적극적인 치료 연계가 필요한 만큼, 지역공동체가 다 함께 환자의 빠른 사회 복귀를 위해 `응급대응 역량`을 확대하도록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지난달(3월) 충북 청주시에서 포획된 여우가 멸종위기종이 아닌 북미산 여우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달 26일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 3월 29일 청주시 도심에서 포획된 여우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여우가 아닌 북미산 여우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 3월 22일 세종시 조치원 인근에서 여우를 봤다는 제보에 따라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 생물종보전원 연구진과 함께 여우를 추적했다.
생물종보전원 연구진은 여우의 활동 예상 지역에 무인 카메라와 생포 덫을 설치하고 분변을 채취하는 등 주변 흔적 등을 조사했다.
지난달(3월) 29일 청주시 도심지 인근에 다시 출현한 여우를 포획ㆍ유전자를 분석해 이 여우가 우리나라 여우가 아닌 북미산 여우임을 최종 확인했다. 현재 여우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생물종보전원 중부센터(소백산)에서 보호 중이다.
북미산 여우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등 법정관리종에 해당되지는 않으나, 야생에 방사될 경우 우리나라 여우와의 교잡, 유전자 변이, 서식지 및 먹이 경쟁 등의 우려가 있다.
이에 환경부는 전문가 논의를 거쳐 동물원에 인계 등 적정 조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여우 또는 붉은여우는 북미산 여우 등 전 세계적으로 총 44종의 아종이 있다. 환경부는 한반도에 서식하는 우리나라 여우에 한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 여우는 과거 한반도 전역에 분포했지만 1960년대부터 무분별한 포획과 쥐 박멸 운동으로 먹이 등이 부족해지면서 개체 수가 급감했다.
환경부는 2012년부터 국립공원공단 생물종보전원과 소백산 국립공원 일대에서 여우 복원 사업을 시작해 올해까지 50마리 이상 복원을 목표로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북미산 여우는 비록 멸종위기종은 아니지만, 편안한 안식처를 찾아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의 방법을 마련할 계획이며,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유입 등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다음 달(5월)부터 오는 7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은 최근 5년 평균 대비 8% 줄어들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6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5년 평균 대비 7.8% 소폭 감소한 8만7175가구로 집계 됐으나, 서울은 1만3267가구로 동기간 대비 82%, 전년 동기 대비 55.2%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오는 5월 은평응암 2569가구, 시흥대야 2003가구 등 7544가구, 오는 6월 양주옥정 2038가구, 인천송도 1530가구 등 1만3065가구, 오는 7월 성남수정 4089가구, 인천송도 3100가구 등 2만7949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광역시는 오는 5월 전주효천 1370가구, 경남통영 1257가구 등 1만1155가구, 오는 6월 경남사천 1738가구, 강원원주 1695가구 등 1만2730가구, 오는 7월 전남무안 1531가구, 전북전주 1390가구 등 1만4732가구가 입주한다.
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 2만7422가구, 60~85㎡ 5만3963가구, 85㎡ 초과 5790가구로, 85㎡ 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3.4%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주체별로는 민간 6만9908가구, 공공 1만7267가구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이 오늘(27일) 광주 재판에 출석했다. 전씨는 재판 내내 졸음을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
이날 오후 1시 57분부터 열린 재판은 광주지법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됐다. 전씨는 청각 보조장치를 착용한 채 재판에 임했다.
그는 잘 들리냐는 판사의 질문에 고개를 저었고, 부인 이순자씨의 도움을 받아 생년월일과 직업, 거주지 등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인정신문을 진행했다.
인정신문을 마친 뒤부터는 눈을 감고 조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재판장이 검사의 공소사실을 인정하느냐고 묻자 눈을 뜨며 "내가 알고 있기로는 당시 헬기에서 사격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인했다.
전씨는 "만약 헬기에서 사격했더라면 많은 희생이 있었을 것"이라며 "그런 무모한 헬기 사격을 대한민국의 아들인 헬기 사격수 중위나 대위가 하지 않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법률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가 고(故) 조비오 신부가 5ㆍ18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말한 증언에 대해서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영상ㆍ사진 자료를 제시할 때는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외에는 재판 내내 꾸벅꾸벅 조는 모습을 보이며 빈축을 샀다.
이날 재판에서는 5ㆍ18 피해자 유가족을 비롯한 방청객들이 전씨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렸다. 하지만 전씨는 이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이날 오후 5시 22분 재판이 끝날 때까지 조는 모습을 보였다.
전씨는 2017년 4월 펴낸 회고록에서 조 신부의 헬기 사격 목격 증억에 대해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조 신부를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한 혐의로 기소됐다.
전씨는 2018년 8월 이후 약 1년여 만에 광주 재판에 출석했다. 그동안 전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출석을 피했지만, 재판장이 바뀌면서 공판 절차를 갱신하게 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1구역(재건축)의 조합 출범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27일 수안1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1일 오후 4시 해바라기아파트 바동 앞 공터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1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추진위 수행 업무 추인 및 조합 포괄 승계의 건 ▲2019년~2020년 추진위 예산안 승인의 건 ▲추진위 운영비 지급 승인의 건 ▲재건축 결의 및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 승인의 건 ▲조합 업무, 인사, 보수규정 승인의 건 ▲조합 창립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한기주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이번 주 내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수안1구역은 2006년 5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0월 30일 정비구역 지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02번길 14(수안동) 일원 3만1353㎡에 용적률 289.07%,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주택시장에 침체가 올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 나왔다.
지난 26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지난주 주택시장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긴급 설문조사에서 코로나19로 우리나라 주택시장에 금융위기 이후 나타났던 것과 같은 U자형 침체가 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집값 폭등을 전제로 시행된 과도한 규제 정책은 과거와 같은 수 십 차례의 더듬기식 활성화 조치보다는 두세 차례의 과감한 선제대응 방식으로 정책을 펴 나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설문에 응한 주택사업자와 시장전문가 중 50.8%는 주택시장에 대해 "향후 1~2년간 급락후 점진적인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으며, 18.8%는 "3~5년 이상 침체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봤다. 한편 응답자 30.6%는 "금년 말까지 단기 급락 후 내년 상반기부터 회복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아 침체가 길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덕례 주택정책연구실장은 "이번 코로나19 영향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양상을 띨지 아니면 2008년 금융위기 양상을 보일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과감한 선제적 대응이 없으면 시장상황은 최악으로 갈 수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특히 과거 두 번의 경제위기는 금융시장에서 촉발돼 실물시장에 위기가 전이됐고, 금융구조 개선이 완료되면서 실물위기도 신속히 수습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 코로나19는 실물시장에서부터 위기가 점진적으로 확산돼 금융시장으로 전이되는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봤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현대건설이 올해가 3분의 1이 지나기도 전에 도시정비사업 누적수주금액 1조원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오늘(27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장위11-2구역` 가로주택정비에 이어 지난 26일 원주 원동 `나래구역` 재개발의 시공자에 잇따라 선정됐다.
장위11-2구역에는 178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나래구역에는 1005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신용산북측2구역 재개발(3037억 원)을 시작으로 부산광역시 범천1-1구역 재개발(4160억 원), 대전광역시 대흥동1구역 재개발(853억 원)을 수주한 데 이어 추가 사업지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서 현대건설은 합계 1조541억 원의 누적수주금액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5172억 원)의 2배를 넘겼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탄탄한 재무구조와 풍부한 현금유동성을 바탕으로 한 골든타임분양제 등 당사 사업 제안이 조합원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12ㆍ16 부동산 대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매수시장 침체가 강남 3구(강남ㆍ서초ㆍ송파)와 `마ㆍ용ㆍ성(마포ㆍ용산ㆍ성동구)`을 넘어 이젠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천당 아래 분당`이라던 말이 무색하다.
오늘(2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경기 아파트 값은 4.19% 상승했지만, 분당구 아파트값은 오히려 0.38% 떨어졌다. 하락폭도 적지 않다. 4월 셋째 주 분당 아파트값은 0.07% 하락했는데, 양주(-0.21%)와 이천(-0.09%)에 이어 경기에서 3번째로 큰 하락폭이다.
분당은 전통적으로 경기에서 가장 `핫`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수도권 1기 신도시인 분당신도시와 2기 신도시인 판교신도시가 밀집해 있다. 두 지역 모두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강남과 가까워 서울 못지않은 높은 집값을 자랑한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가파르게 상승하던 분당 아파트값은 올해 들어 영 맥을 추리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9~12월 분당 아파트값은 경기(1.73%)의 2배가 넘는 4.1% 상승폭을 기록했다.
하지만 12ㆍ16 규제 이후 가격이 급전직하하기 시작했다. 금곡동 `두산위브트레지움` 전용면적 147㎡는 지난 3월 11억6700만 원(20층)에 거래됐다. 지난해 12월 12억4000만 원(5층)에 거래된 것에 비하면 3개월 만에 7300만 원 하락했다. 서현동 `시범한신` 84㎡도 지난해 12월 12억 원(9층)에서 지난 3월 11억5000만 원(10층)으로 5000만 원 떨어졌다.
판교신도시도 사정이 녹록치 않다. 백현동 `판교알파리움2단지` 129㎡는 지난 3월 16억500만 원(10층)에 거래됐는데, 지난해 12월 17억4000만 원(10층)보다 9000만 원 하락했다. `판교푸르지오그랑블` 98㎡은 지난 3월 17억 원(4층)에 거래되면서, 지난해 12월 18억6000만 원(7층)보다 무려 1억6000만 원 떨어졌다.
분당 아파트값의 몰락은 인접한 강남 지역의 집값 폭락에 따른 것이라 볼 수 있다. 게다가 전용면적 85㎡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가 많아 고가 아파트에 대한 세금ㆍ대출 규제를 골자로 하는 12ㆍ16 대책의 집중포화를 맞았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분당은 강남을 따라 가는 경향이 크다"며 "값이 비싼 중대형이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업계 전문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주택시장에 1~2년가량 악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했다.
어제(26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앞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주택가격이 한동안간 급락한 뒤 점차 회복하는 `U자`형 양상을 띨 확률이 크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지난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주택사업자와 시장전문가 151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경기 전망 설문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전문가 151명 중 50.8%가 코로나19로 주택가격이 향후 1~2년간 급락한 뒤 점진적으로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우리나라에 금융위기가 닥쳤을 때 자주 일어났던 양상이다. 1997년 외환위기 때는 1년동안 아파트 매매가격이 18%나 떨어졌지만, 이후 3년동안 점진적으로 회복해 종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5년 동안 아파트 가격이 점진적으로 하락했지만, 이후 3년이 지나 종전 수준을 회복했다.
또 응답자의 30.6%는 올해 말까지 단기적으로 급락한 뒤 내년 상반기부터 회복세로 전환되는 V자형 양상을 예측했다. 침체기를 3~5년으로 길게 잡은 L자형 양상은 14.1%가 응답했으며, 장기침체로 접어들 것으로 본 전문가는 4.7%였다.
주택산업연구원 관계자는 "현재 상황은 금융시장에서 촉발돼 실물시장에 위기가 전이됐던 과거 2번의 경제위기와 다르다"며 "코로나19 사태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 내년 말까지 지속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서 그는 "코로나19에 따른 부동산 대책은 모든 정책, 수단, 대안을 망라한 뒤 5월 중 1단계로 우선대책을, 11월쯤 2단계 대책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세계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미국과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인해 신음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과 일본 모두 어느 정도 진정세에 들어선 양상이다.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26일ㆍ현지시간) 기준 96만 명을 돌파하며 100만 명 선을 넘보고 있다. 이번 주 내로 100만 명 선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1분(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6만4937명으로, 이는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296만5363명)의 32.5% 수준이다. 사망자는 5만4810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미국에서는 조지아ㆍ오클라호마주 등 일부 주의 경우 미용실과 체육관 등 일부 업종이 영업 재개에 나섰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뉴욕주도 오는 5월 15일부터 경제활동을 재개할 전망이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발표한 단계적 재가동 계획에 따르면 ▲1단계 제조업ㆍ건설업 활동 중 저위험 사업 ▲2단계 사업의 필수성ㆍ위험성에 따라 재가동 확장 등을 골자로 경제활동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방침이다.
일본의 경우 지난 26일 기준 21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오늘(27일)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크루즈선에 탑승한 감염자를 포함해 일본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153명을 기록했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로 낮아진 것은 지난 13일 이후 13일 만이다. 사망자는 12명 늘어나 385명이 됐다.
일본 또한 어느 정도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 일본 내에서 가장 피해가 심했던 도쿄도에서는 7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쿄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0명 아래로 떨어진 것도 13일 만의 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최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면서 안정세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클럽ㆍ술집 등 유흥시설에서 대규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9일까지 클럽ㆍ룸살롱 등의 유흥업소에 `집합금지` 명령을, 경기도는 `영업주ㆍ종사자 및 이용자 간 신체 접촉 금지` 명령을 내려 사실상 영업 금지에 가까운 행정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이달 20일부터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유흥시설의 이용자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방역당국이 발표한 유흥시설 내에서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은 `음식을 먹을 때에는 가급적 대화를 하지 않거나 손으로 입을 가리고 말하기`, `탁자 사이 간격을 최소 1m~2m 이상 두거나 테이블 간에 칸막이 설치` 등으로, 현실적으로 지키기 어려운 방안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0대는 활동 범위가 넓어 확진되면 굉장히 많은 접촉자를 유발할 수 있다"며 "밀폐된 공간에서 밀접한 접촉으로 이어질 경우, 슈퍼전파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어 "젊고 활동적인 청ㆍ장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따라줄 것을 요청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손흥민(28ㆍ토트넘 홋스퍼) 몸값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넘어섰다.
오늘(27일)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이달 전 세계 선수 시장가치를 업데이트하면서 손흥민의 예상 이적료를 6400만 유로(약 851억 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선수 중 1위이며, 전 세계 공격수 중에서 19위 수준이다.
이적료에는 선수의 미래 가치도 포함된다. 올해 35살이 되는 호날두의 예상 이적료는 6000만 유로(약 798억 원)로 크게 하락했으며, 손흥민보다 금액으로는 53억 원 정도 낮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가장 높은 몸값은 21살인 킬리안 음바페가 1억8000만 유로(약 2395억 원)를 기록했으며, 32살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1억1200만 유로(1490억 원)로 8위에 올랐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20일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했다. 현재 손흥민은 제주도 모슬포에 위치한 해병 제9여단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손흥민은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비공개 입소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시가 1농가 당 최대 600만 원의 농업기계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농업 인력의 고령화 및 일손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연간 총 30여 대의 농업기계 구매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절차는 농가 사전 신청, 선정심의회 통해 농가 선정, 농업기계 구매ㆍ인수, 보조금 지급 신청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에는 시에 거주하면서 시 소재 농지를 1년 이상 경작하고 있고, 농업경영체 등록까지 마친 농업인이 해당한다.
대상 농가는 다음 달(5월) 4일부터 29일까지 신청 할 수 있으며 선발은 관내 거주이력, 영농경력 및 영농규모, 친환경 인증농 등을 고려해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선발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6월 중 개별 지원자에게 통보된다. 선정된 지원자는 농업기계를 구매ㆍ인수한 후 지역 농협(본점)을 방문해 보조금 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지원금은 1농가 당 1기종에 한해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을 초과하는 기종을 구입할 경우 차액은 신청 농가가 부담해야 한다. 또한 한번 보조금 혜택을 받은 농가는 3년 동안 심사에서 제외해 최대한 많은 농가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농업 인력의 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게 일손을 더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꼼꼼하게 모니터링해서 농가에 가장 효과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가 친환경 건축자제에 대한 불시 점검에 나선다.
지난 26일 국토부는 오는 11월까지 창호ㆍ붙박이가구 등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예방적 관리로 건전한 생산ㆍ유통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합동 불시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018년도부터 매년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왔다. 올해는 창호ㆍ붙박이가구 분야의 친환경 제품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새집증후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총휘발성유기화합물과 폼알데하이드에 대한 차단율 등 자재의 성능점검에 집중키로 했다.
지난해 점검에서 적발된 부적합 건축자재에 대해서는 공사 현장에서 해당 자재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전량 폐기하고, 이미 시공이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시공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건축자재 점검은 점검대상 건축자재 제조ㆍ납품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기간 중 불시에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점검 자재별로 시료를 임의로 채취하고 공인시험기관에 의뢰해 친환경 성능 충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건설자재의 경우 부적합한 자재가 시공된 이후에 재시공 등의 후속조치에 드는 사회적 비용이 일반 제품보다 큰 것이 특징"이라며 "따라서 친환경 성능기준에 미달하는 건축자재가 시공되지 않도록 시공 이전 단계에서부터 강력히 대응해 건전한 친환경 건축자재의 생산ㆍ유통 문화를 정착함과 동시에, 국민들이 안전한 주택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유정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LH(사장 변창흠)가 우수 시공업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근 LH는 지난 24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LH 오리사옥에서 공공임대리츠 단지 중 우수 시공업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H는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시공품질 향상과 하자저감 및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전년도 준공실적이 있는 LH 리츠사업장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동반성장 ▲하자보수 ▲고객품질평가 등을 종합해 매년 우수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의 LH가 자산관리를 담당하는 리츠사업장 중 2019년 입주한 단지를 대상으로 각 부문별 우수 시공업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중소ㆍ여성ㆍ장애인기업 등 약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올해 도입한 ▲동반성장 부문은 적극적 상생협력 실천성과를 인정받은 한신공영, 대우조선해양건설 등이 수상했다.
입주자 사전점검 사항에 대한 보수율을 평가하는 입주대비 ▲보수율 부문 및 입주 고객들의 사후평가로 선정하는 ▲고객품질평가 부문에서는 뛰어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입주민들의 호평을 얻은 진흥기업이 선정됐다.
박성용 LH 균형발전본부장은 "우리공사는 품질향상을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와 동반성장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중소기업과 약소기업에게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부천시 오정구 욱일6차아파트(소규모재건축ㆍ이하 욱일6차)가 설계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23일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태순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11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2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개설신고를 필하고 같은 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마감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설계도면을 직접 방문 제출한 업체 ▲국세ㆍ지방세 체납사실이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컨소시엄 진행 시 2개 사 이내로 제한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838-15(원종동) 일대 5716㎡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기존 단지는 지상 5층 공동주택 3개동 140가구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나래구역(재개발)의 시공권이 현대건설 품으로 돌아갔다.
27일 나래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현대건설을 이곳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는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세 번 진행한 결과 모두 유찰로 나타났고,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음에 따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나래구역은 2007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9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구역 인근에는 일산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나래1길 5(원동) 일원 4만942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00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4일 우암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태길)은 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이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다수 업체 참여가 이뤄졌다.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29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까지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이사회를 거쳐 대의원회에서 선정하고 차후 조합원총회에서 최종 한 곳을 이 사업 금융기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채권자 지위에 제한이 없는 금융기관이어야 한다.
우암1구역은 2005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교통환경은 도보 1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위치하고 있어 뛰어나다. 아울러 구역 인근에 우암초등학교, 대연중학교, 성동중학교, 부산경영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학군이 우수하다. 편의시설은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이마트, 소공원, 일신기독병원 등이 구역과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동 189 일원 10만49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25개동 2482가구(임대 12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개금2구역(재개발)이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2일 부산시는 개금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주요 변경 사항은 교통영향평가 결과에 따른 도로 선형(확폭) 변경 등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개금온정로 25-31(개금동) 일원 2만75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65%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개금2구역 재개발사업은 2008년 5월 21일 정비구역 지정, 2006년 2월 15일 추진위구성승인, 2016년 2월 16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7조에 따라 같은 법 제16조제2항에 따른 정비구역의 지정 또는 변경지정에 대한 고시가 있는 경우, 해당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중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2조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항은 같은 법 제50조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결정 고시된 것으로 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연예 > 스타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배우 송윤아(47)가 불륜 의혹을 제기한 한 누리꾼의 글에 반박해 주목을 받고 있다.
송윤아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챌린지` 동참 게시물을 올리자 한 누리꾼이 "배우님 궁금한게 있다"며 "진짜 불륜 아니냐"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에 송윤아는 "살면서 착하게만, 바르게만 살아지지는 않겠지만 나쁜 일은 안 해왔다고 자부하면서 살고 있다"며 "물어보신 질문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두가 힘든 요즘 힘내시고 늘 좋은 일 함께하시길 바란다. 이 질문은 지워주시겠나? 제가 지워도 되겠느냐"고 덧붙였다. 해당 댓글은 27일 오전 10시께 삭제됐다.
앞서 배우 설경구는 2006년 전처와 이혼하고 3년 뒤인 2009년 송윤아와 재혼했다. 당시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송윤아를 비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2013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설경구는 "불륜설 등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결혼 파탄이 나한테 원인이 있고, 내가 잘못한 건 확실하지만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건 아니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충북 청주시 사모1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시공자를 맞이해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사모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우미건설-두산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이하 퍼펙트사업단)을 시공자로 확정했다.
앞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세 차례 진행했지만 참여 업체 부족으로 유찰을 겪었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단독으로 사업참여제안서를 제출한 퍼펙트사업단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날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의결을 거쳤다.
성공적으로 시공자 선정을 마친 조합은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연내 관리처분인가를 시작으로 2022년 1월 착공 및 분양, 2024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26번길 22(사직동) 일대 12만9735.8㎡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30개동 2512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총 공사비는 4400억 원 규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세계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독일 베를린 지하철에서 한국인 유학생 부부가 인종차별과 폭행, 성희롱을 당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은 오히려 가해자를 두둔했다.
해당 유학생 부부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하철 U7 노선을 타고 귀가하던 중 같은 칸에 탑승한 독일인으로 보이는 무리로부터 "코로나"라는 발언을 여러 차례 들었다고 전했다.
유학생 부부는 불쾌한 내색을 했지만, 남성 3명과 여성 2명으로 구성된 이 무리는 재차 "코로나, 해피 코로나 데이, 코로나 파티"라는 발언을 하며 조롱했다고 말했다.
이들 무리 중 한 남성은 부인인 김모 씨에게 "섹시하다", "결혼은 했느냐"라고 말하면서 손을 입술에 가져가며 키스하려 하거나 혀를 날름거리는 등의 행동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유학생 부부는 증거를 남길 목적으로 이들의 행동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 시작했고, 이에 독일인 무리는 도망을 갔다. 김씨가 도망가던 이들을 쫓는 과정에서 이들 무리는 휴대전화를 빼앗으려고 부인 김씨를 밀치고 팔뚝과 손목을 잡고 침을 뱉는 등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철 기관사는 소란이 난 것을 인지하고 페어베를리너플라츠역에서 지하철을 세운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김씨가 갑자기 스트레스성 복통을 일으키며 쓰러진 사이 무리는 도망갔다.
출동한 경찰관은 다른 시민이 알려준 방향으로 쫓아가 무리 가운데 환승장에 있던 여성 2명을 붙잡았다. 그러나 이 여성들은 유학생 부부가 자신들에게 "인종차별주의자"라고 했다며 항의했고, 경찰은 오히려 유학생 부부가 그렇게 불러서는 안 된다며 훈계했다.
남편 이씨는 "경찰이 `육체적인 폭력을 가하지 않은 채 코로나라고 비웃는 것은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해서 말문이 막혔다"며 "경찰은 사건 접수도 하려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씨가 경찰에게 "독일 경찰의 공식 입장으로 봐도 되느냐고 묻자 그제야 (그런 것은) 아니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유학생 부부는 현장에서 주독 한국대사관 긴급 영사 전화를 했고, 대사관 측이 경찰과 통화한 뒤에야 경찰은 사건을 접수하기로 했다. 부부는 또 현장에서 경찰에게 전달받은 사건 접수 서류에 적힌 혐의 내용에 `모욕`과 `폭력`만 들어가 있었고 `성희롱`은 빠져 있었다고 전했다.
이씨는 "부인의 손목과 팔뚝에 멍이 들었다"며 "독일 정부는 이웃 나라 프랑스인에 대해 `코로나19 차별`을 하지 말라고만 했지, 아시아인은 여전히 변두리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동생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에게 이태원 단독주택 부지를 247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난 8일 이 부회장은 이 이사장에게 해당 부지를 포함해 인접 토지 등 총 5개 필지를 247억3581만 원에 매각했다.
해당 부지의 총 면적은 1647㎡로 3.3㎡당 약 5000만 원 수준에 매각됐다. 이 이사장은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은 이태원 자택을 1992년 11월에 매입해 거주하다 2009년 한남동으로 이사한 바 있다. 이후 해당 주택은 유치원으로 사용되다가 2018년 건물을 철거해 현재는 공터 상태다.
한편 해당 부지에는 건물이 신축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용산구청에 따르면 최근 이 부지에 대한 건축허가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염리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절차를 진행한다.
지난 24일 염리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종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세탁실ㆍ욕실ㆍ주방 기기 납품 및 원인자부담금 조정 협의를 위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6일 ▲주방 싱크대 수전 및 욕실(공용/부부) 세면대 수전, 욕조/레인샤워 수전, 세면기, 양변기 납품업체(오전 10시) ▲코인 세탁실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납품 및 시공업체(오전 11시) ▲원인자부담금 감액조정 협의 용역 업체(오후 2시) 등을 대상으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같은 달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대흥로24길 20(염리동) 일원 8만79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7층 공동주택 18개동 1694가구 등을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2호선 이대역 5번 출구까지 걸어서 5분인 역세권 아파트다. 남쪽으로 6호선 대흥역, 동쪽으로 5호선 애오개역 등도 있지만 각각 도보로 16분, 18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실제 걸어서 이용하기 쉽지 않은 편이다.
다만 버스를 타면 15분 정도에 공덕역에 도달할 수 있는 점이 수요자의 눈길을 끈다. 공덕역은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까지 4개의 노선이 지나는 환승역이기 때문에 단지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2호선 이대역을 포함, 5개 노선을 사실상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4ㆍ27 판문점선언 2주년을 계기로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구간을 잇는 철도건설사업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와 통일부는 27일 강원 고성군 제진역에서 `동해북부선 추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국토교통부 장관, 통일부 장관, 강원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지역주민과 철도건설관련 기관장 등 각계 인사 및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해북부선은 강릉에서 제진역을 잇는 철도로 1967년 노선이 폐지된 후 현재까지 단절된 상태로 남아있었으며,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53년 만에 복원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총 110.9km를 잇는 구간으로, 단선 전철로 건설된다. 총 사업비는 약 2조8520억 원으로, 이르면 내년 말 착공할 예정이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동해북부선 건설은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한반도 뉴딜` 사업"이라며 "한반도 신경제 구상의 중심축 중 하나인 환동해 경제권이 완성돼 대륙과 해양을 잇는 동해안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축사에서 "동해북부선사업은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일 뿐만 아니라 남북철도 협력을 준비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까지 기본계획을 완료하고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현재 동해선은 부산~울산 복선전철, 울산~포항 구간은 2021년 개통된다. 포항~삼척 단선전철, 포항~동해 전철화사업도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따라서 강릉~제진이 개통되면 부산에서 최북단 제진까지 철도로 완전히 연결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사업을 통해 끊어진 동해선 철도가 온전히 연결돼 남북 경제협력의 기반과 환동해경제권이 구축되고 국가 물류경쟁력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며 "동해권 관광, 향후 남북관광 재개 시 금강산 관광 등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촉진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유정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LH(사장 변창흠)가 하남교산ㆍ남양주왕숙2 지구에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ㆍ이하 MP)를 위촉했다.
LH는 지난 26일 3기 신도시 가운데 하남교산과 남양주왕숙2 지구의 MP 1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MP제도는 신도시의 지구계획 수립 단계에서 전문가 자문을 받기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LH는 3기 신도시 지구계획에 사회적 요구가 적극 반영되도록 MP 규모를 2배 가까이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하남교산지구는 허재완 중앙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10개 분야에서 총 10인을 위촉했으며, 남양주왕숙2지구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7개 분야에서 7인을 위촉했다.
특히 하남교산지구는 신도시 최초로 문화재 전문가를 MP로 위촉했다. LH는 이를 통해 지구계획 초기단계부터 합리적 문화재 보전ㆍ정비방안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역사ㆍ문화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창의적 도시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3월 `3기 신도시 도시공간계획 공모`에서 하남교산지구 최우수작으로 당선된 민현식 대표(경간도시디자인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가 도시설계분야 MP로 참여한다.
남양주왕숙2지구의 경우 문화 분야 MP를 위촉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인근의 양정역세권 및 다산신도시 등 주변 지역과 연계한 지구계획을 수립해 도시 기능 통합ㆍ분담과 커뮤니티 연계 등 주변 지역과 공생할 수 있는 개발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병홍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세계적 수준의 도시조성 계획을 마련할 것"이라며 "연내 지구계획 신청 등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정책목표 달성에 차질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에 타격을 입은 버스 및 휴게소 업계에 1914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7일 코로나19 감염 확대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 및 휴게소 업계 지원을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과 임대보증금 반환ㆍ입점매장 수수료 인하 등을 통해 총 1914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항목별로는 ▲노선버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33억 원(재정 27억2000만 원, 민자 5억6000만 원) ▲휴게소 운영업체 납부 임대 보증금 50% 반환 1851억 원 등이다.
또한 매출액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휴게소 업계 지원을 위해 도로공사에 납부하는 임대료를 6개월 이후에 납부토록 했으며, 기 납부한 임대보증금 50% 반환과 더불어 입점매장이 운영업체에게 납부하는 수수료를 30% 인하했다.
임대료 납부시기 유예는 2월~7월 간 당월 납부 임대료를 6개월 이후에 납부하는 것으로, 2월~3월분 임대료 약 285억 원의 납부를 6개월 유예(휴게소 168개소, 주유소 169개소가 요청)했으며 7월까지 유예하는 임대료 규모는 약 1000억 원 규모다.
아울러 국토부는 영세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도로공사와 휴게소 운영업체가 합심해 입점매장이 운영업체에 납부하는 수수료 30% 인하를 실시했다.
이는 지난달(4월) 27일 김현미 장관이 휴게소 운영업체, 입점매장 근로자 등과 함께 진행한 코로나19 피해 업계 간담회의 후속조치로 당시 김 장관은 기 납부한 2월 수수료부터 인하를 적용해 입점매장에게 약 30억 원을 환급 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용석 국토부 도로국장은 "임대보증금 반환을 통한 휴게소 운영업체의 긴급 유동성 지원과 함께 도공과 운영업체의 고통 분담을 통해 마련한 입점매장 수수료 환급을 조속히 시행해 입점매장의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며 "휴게소 업계가 상생협력의 힘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주변5구역(도시환경정비)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국제빌딩주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호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 해체ㆍ제거 감리 용역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지침서로 갈음하며 오는 5월 12일 오전 12시에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 5(한강로2가) 일대 6106.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40.53%, 용적률 895.93%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0가구, 오피스텔 77실, 판매시설을 비롯한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곳의 시공자는 호반건설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서울의 도시정비사업 수주가 꾸준하게 늘어나 지속되고 있다"며 "국제빌딩주변5구역에도 주상복합 브랜드 `호반써밋플레이스`만의 특화 설계를 적용해 서울 도심부의 낙후된 도시 기능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한강변에 위치해 한강 조망에 유리하다"며 "용산역 일대 고층 주상복합들이 몰리면서 부촌으로 떠오른 만큼 많은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연예 > 스타
유정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가수 아이유와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선보인다.
27일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5월) 6일 아이유가 디지털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며 같은 날 음원과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 앨범은 93년생 동갑내기 친구 방탄소년단 슈가와 협업한 작품으로,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작곡과 작사뿐만 아니라 콘셉트 등 다방면에 적극 참여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슈퍼스타인 만큼 이번 곡에 대한 세계 음악팬들의 반응도 기대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같은 또래 뮤지션으로서의 공감대를 토대로 의견을 나누며 그들만의 시너지를 음악에 녹여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이병헌 감독의 신작 영화 `드림`에서 배우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다음 달(5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연예 > 스타
유정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정하 기자] 유튜버 헤이지니의 남편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를 끌었다.
지난 26일 오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헤이지니가 남편이 듀드 키즈웍스 이사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지니는 사무실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레드카펫을 깔아 요리 연구가 심영순을 맞이했고 이와 같은 환대에 심영순은 대만족했다. 심영순과 헤이지니는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고, 심영순이 헤이지니와 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도시락을 꺼내 놓았다.
헤이지니와 직원들은 말없이 화려한 도시락에 집중했고 심영순은 결혼 얘기를 꺼내며 남편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헤이지니는 인사드리라며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던 키즈웍스의 듀드를 소개했다.
듀드는 키즈웍스의 이사인 박충혁 씨로 그간 계속 출연해왔지만 방송에서 헤이지니의 남편임이 공개된 적은 없다.
심영순은 헤이지니 부부에게 서로가 배우자를 잘 선택했다는 말과 함께 "감사하고 많이 사랑해주라"는 덕담을 건넸고 헤이지니 부부는 수줍게 웃으며 안방에 훈훈함을 전했다.
듀드가 남편임이 공개되는 순간 시청률은 이날 최고 시청률인 7.7%(닐슨 코리아)를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유튜브 구독자수 223만 명, 누적 조회수 11억 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8년 포브스코리아가 뽑은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리더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법무부 차관에 고기영(55) 서울동부지검장을 임명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27일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고 차관은 빠르고 정확한 판단력과 함께 안정감 있는 조직 관리 능력을 갖춘 검사 출신"이라며 "법무ㆍ검찰 개혁 완수와 함께 정의와 인권이 존중되는 법치주의 확립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 신임 차관은 전남 광주 출신으로 광주 인성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대검 강력부장, 부산지검장 등을 지냈다. 고 신임 차관은 윤석열 검찰총장,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등과 사법연수원 동기다.
전남 영광 출신인 김오수 현 차관에 연이어 호남 출신이 차관 직에 오르게 됨에 따라 후속 인사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오수 현 차관은 2018년 6월 임명된 지 1년 10개월 만에 자리를 떠나게 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4-27 · 뉴스공유일 : 2020-04-27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