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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부ㆍ국회 포함)은 다양한 방식을 통해 주택을 공급하고 주택공급량은 민간의 공급량을 포함한다. 주택가격은 시장에서 균형가격을 형성한다고 할 수 있으나 주택의 공급량은 탄력적이지 못해 거미집 이론에서와 같이 수요에 비해 공급이 후행하는 현상을 보여 금기의 공급가격은 전기의 공급가격에 의존한다. 따라서 주택공급량을 가늠하는 주택 경기는 일반적인 경기에 비해 주기가 길고 후순환적이다.
국민은 생활 수준에 따라 주택 수요 형태가 달라지고 주택을 직접 소유하는 경우 그 소유권자는 부동산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부동산을 활용하게 된다. 하지만 국민의 생활 수준이 선진국화되면서 갈아타기식 주택 소유로 고급 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주택 소유의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으며, 투자라는 관점에서 부동산인 주택은 국민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 선조들은 옛날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고, 우리나라의 풍수지리 사상도 전통적으로 부동산 입지 선정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선조들의 부동산 입지 선정 활동이 현대적 의미로 부동산의 투자와 투기에 대한 관심이라 할 수 있고, 실수요자의 부동산 거래인 경우 투자라 할 수 있다. 공공의 부동산 정책은 투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면서 주택 수급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해 장기적인 주택공급량을 조절하지 못함에 따라 주택 공급의 불균형은 반복된다.
공공은 투기를 조장하는 행위의 근절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그 정책은 주택 공급의 절벽 현상을 가져와 오히려 주택가격은 상승하고, 공공이 쏟아내는 교통 관련 정책도 투자의 호재로 작용해 투기적 수요는 더욱 늘어나 가격의 거품현상만 가속화되는 경향을 보여준다.
하지만 주택을 투기적 측면에서만 접근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주택은 투자의 대상이며 투자자산의 3분법에 따라 안정적으로 배분해 상호보완함으로써 재산의 증식을 가져오게 된다. 주택에 대한 투기적 측면의 접근이 강조되는 경우 공급량의 불안을 가져와 주택이 갖는 공급의 특성에 따라 주택가격 및 임대료의 상승을 가져와 국민의 주거생활의 안정을 저해할 수 있다.
부동산을 투자의 대상으로 간주해 부동산 소유를 위해 입지를 분석하는 경우 부동산의 특성을 살펴봐야 한다. 일반적으로 부동산이 갖는 특성은 부동성, 부증성, 개별성, 용도의 다양성 등이 있으며,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강조되는 경우 알론소의 입찰지대곡선과 같이 토지의 특성에 맞게 도심의 중심지에 집적하게 된다.
사업지는 도시관리계획의 도시정비사업에 관한 계획과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방침」에 따라 수립권자가 관할 구역에 대해 정비기본계획을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A도시의 B사업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는 경우 도시정비사업의 시행법에 따라 사업을 시행하게 되고 시행법은 법적 요건에 맞게 정해진다.
재개발사업인 경우 재개발사업의 시행자인 조합은 사업성분석을 하게 되고 사업지가 위치한 구역의 교통개발 호재 등이 존재하고 있으면 사업지의 사업성이 초기 사업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 된다. 해당 사업지의 구성원인 조합원은 사업지 내 토지 등을 소유해야 하고 신규로 그 사업지에 진입하고자 하는 자는 그 사업지의 사업성을 분석해 투자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수요자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은 공인중개사사무소라 할 수 있다.
사업지의 사업성은 용적률에 의해 결정된다 할 수 있으며 사업지 토지등소유자의 수, 지분율, 현금청산자 수 등에 의해 영향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용적률을 나타내는 용도지역, 용도지구, 용도구역이 사업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도심지의 경우 용도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나 준주거지역 또는 상업지역에 해당할 확률이 높아 사업성이 좋다고 할 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 사업성이 좋다는 것은 투자가치가 있다는 것이고, 투자가치가 높은데 교통망이 새롭게 구축되는 경우라면 투자라기보다 투기로 변질될 수도 있다.
공공은 부동산 가치의 상승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세금과 금융 관련 정책을 통해 접근하는 경우가 많은데 세금 정책은 각종 부작용을 낳아 심지어 세금 전가를 통해 오히려 공공의 정책이 변질하는 예도 있다. 최근 공공의 정책에서 사회적 쟁점이 된 것은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제 세금에 관한 것이며 종합부동산세는 이중과세의 논란과 함께 부동산 가치의 상승에 따른 문제로 인해 더욱 논란이 가중되는 것이 현실이다.
국민의 생활 수준 향상으로 주거환경도 변화되고 고품질의 주택을 선호하는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주택값은 더욱 상승하고 공공의 분양가상한제는 시장가격과의 격차를 더욱 늘려 투기를 조장하는 주체가 누구인가 의문을 갖게 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공공의 주택 공급 정책은 장기적이고 정책 변화와 무관하게 지속성을 가져야 하는데 심지어 5년 단위로 바뀌는 것이 반복되는 한, 현재와 같은 상황은 반복되고 이는 부동산 경기 변동의 한 현상으로 굳어질 것이다.
국민은 부를 누릴 권리가 있고 공공은 선진국 진입에 따른 사회ㆍ복지 정책 등 국민의 부담을 늘려가는 상황에서 국민에게 과거로 회귀할 수 있는 투자의 억제를 강요하는 것은 시장의 실패가 정부 정책의 실패에서 야기됐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이다. 건전한 투자는 권장돼야 한다. 다만, 공공이 주도적으로 환경 변화 요인을 분석해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경우 가능하다.
사업지의 높은 사업성은 투자와 투기를 조장하고 있지만, 투자가 투기로 변질돼서는 안 된다. 인간의 심성은 부동산이 갖는 특성에서 오는 부를 갈구할 수 있고, 공공은 올바른 정책을 통해 투자와 투기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부동산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사업성이 없는 사업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투자자나 투기자에게 외면받는 것이 당연지사이며 역으로 투자할만한 사업지의 각종 현상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투자는 사업성과 동행하며 투기 또한 사업성과 동행하는바, 공공의 올바른 정책이 투자와 투기 둘 다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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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서울 강동구 삼익그린2차아파트(이하 삼익그린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과 비대위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합에서 소식지를 보내 눈길이 쏠린다.
이달 21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삼익그린2차 조합 측은 조합 임원 해임총회 무효에 대한 의견을 조합원들에게 알렸다.
비대위 측과 해임총회 측은 조합 임원 해임 및 직무정지가 완료됐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조합은 절차 등 해임총회 문제점을 소식지를 통해 알렸다. 이들은 구체적인 내용으로 ▲조합원 과반수 미참여 ▲절차적 하자 ▲해임총회 개최 전 서면결의서 개봉 등을 주장했다.
조합 측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에 의거해 해임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출석이 필요하기에 전체 조합원 2336명 중 1169명이 출석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았고, 결의 또한 의사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해 무효라고 밝혔다.
또 조합 정관에서 해임을 위해 인감증명서 첨부ㆍ인감 날인 후 조합과 관할관청에 제출하도록 했는데, 두 사실 모두 미제출로 알려졌고, 총회 개최 7일 이내 참석자 명부, 녹취록, 영상 등을 조합과 관할관청에 제출해야 하지만 3주 뒤까지 조치가 없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또 개의정족수를 갖추지 못해 연기됐으므로 조합원의 발의서 효력도 상실돼 절차적 하자가 있다는 점도 꼽혔다.
특히 해임총회 하루 전 서면결의서 철회서 140매가 임원 해임 측에 전달됐는데 비밀투표가 원칙인 해임총회 이전에 미리 모든 투표를 개봉해 집계를 마치고 총회 당일 결과만 보고했다는 사실이 지적됐다. 서면결의서를 미리 개봉하면 아직 의결권 미행사 조합원들에게 편승효과가 발생하고 투표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조합은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깊어지는 갈등이 고소와 고발로 이어져 조합은 관련된 비대위 소속 일부 조합원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에 따른 ▲허위사실 기재 ▲모욕 ▲명예훼손 등으로 강동경찰서에 고소를 진행 중이란 후문이다.
재건축 전문가는 "유관 업계에서는 특정 비대위 전문업자가 명일동 주변 재건축 단지에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구역의 조합원끼리 갈등을 부추기고 사업을 와해하도록 만들어 결국 주도권을 쟁취하려는 목적으로 등장한 것이란 의혹이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조합은 조합장 선거와 동시에 이달 30일 정기총회를 예정했지만 조합장 선거가 연기되면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정기총회를 미룬 것으로 파악됐다.
삼익그린2차 재건축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210(명일동) 일대 12만78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740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명일역이 도보로 5분, 굽은다리역이 15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올림픽대로, 양재대로 등이 주변에 있어 강남, 강북권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고명초, 배재중ㆍ고, 명일여고, 성덕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경희대학병원, 고덕산, 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여건이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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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공문 관련 사항이 맞다면 해임총회가 지난달(6월) 18일자이므로 해임총회 당시 전자투표 행사한 것도 무효 처리 여부를 고려해봐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일부 조합원의 질문이다.
서울 강동구 삼익그린2차아파트(이하 삼익그린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과 비대위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자투표가 안 되기 때문에 해임총회도 자동으로 무효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6월에 개최됐던 해임총회의 경우 해임 주장 측에서 성원이 됐다고 보고하면서 주장하고 있지만 결국 전자투표는 안 된다는 시의 공문을 봤을 때 쟁점으로 떠오른다.
한 재건축 전문변호사는 "전자투표로 과반수를 충족했다고 진행했던 해임총회는 조합원 성원 문제 등 절차상 다툼이 있다"면서 "시의 공문에 담긴 내용처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난 4월 18일 총회까지만 인정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결국 전자투표로 지난 6월 진행된 해임총회 역시 무효라고 보인다. 이유인즉 전자투표가 불가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 조합에서는 소식지를 보내 눈길이 쏠린다. 업계 소식통 등은 삼익그린2차 조합 측은 조합 임원 해임총회 무효에 대한 의견을 조합원들에게 알렸다고 설명했다.
비대위 측과 해임총회 측은 조합 임원 해임 및 직무정지가 완료됐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조합은 절차 등 해임총회 문제점을 소식지를 통해 알렸다. 이들은 구체적인 내용으로 ▲조합원 과반수 미참여 ▲절차적 하자 ▲해임총회 개최 전 서면결의서 개봉 등을 주장했다.
조합 측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에 의거해 해임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출석이 필요하기에 전체 조합원 2336명 중 1169명이 출석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았고, 결의 또한 의사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해 무효라고 밝혔다.
또 조합 정관에서 해임을 위해 인감증명서 첨부ㆍ인감 날인 후 조합과 관할관청에 제출하도록 했는데, 두 사실 모두 미제출로 알려졌고, 총회 개최 7일 이내 참석자 명부, 녹취록, 영상 등을 조합과 관할관청에 제출해야 하지만 3주 뒤까지 조치가 없었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또 개의정족수를 갖추지 못해 연기됐으므로 조합원의 발의서 효력도 상실돼 절차적 하자가 있다는 점도 꼽혔다.
특히 해임총회 하루 전 서면결의서 철회서 140매가 임원 해임 측에 전달됐는데 비밀투표가 원칙인 해임총회 이전에 미리 모든 투표를 개봉해 집계를 마치고 총회 당일 결과만 보고했다는 사실이 지적됐다. 서면결의서를 미리 개봉하면 아직 의결권 미행사 조합원들에게 편승효과가 발생하고 투표 공정성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조합은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깊어지는 갈등이 고소와 고발로 이어져 조합은 관련된 비대위 소속 일부 조합원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에 따른 ▲허위사실 기재 ▲모욕 ▲명예훼손 등으로 강동경찰서에 고소를 진행 중이란 후문이다.
재건축 전문가는 "유관 업계에서는 특정 비대위 전문업자가 명일동 주변 재건축 단지에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구역의 조합원끼리 갈등을 부추기고 사업을 와해하도록 만들어 결국 주도권을 쟁취하려는 목적으로 등장한 것이란 의혹이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조합은 조합장 선거와 동시에 이달 30일 정기총회를 예정했지만 조합장 선거가 연기되면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정기총회를 미룬 것으로 파악됐다.
삼익그린2차 재건축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210(명일동) 일대 12만78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740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명일역이 도보로 5분, 굽은다리역이 15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올림픽대로, 양재대로 등이 주변에 있어 강남, 강북권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고명초, 배재중ㆍ고, 명일여고, 성덕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경희대학병원, 고덕산, 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여건이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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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ㆍ현직 청년 지방의원 ▲이관수 전 서울 강남구의원 ▲복진경 서울 강남구의원 ▲손성익 경기 파주시의원 ▲유매희 경기 김포시의원 ▲이승용 전 서울 중구의원 ▲김샤인 서울 송파구의원 등 50인은 이달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경태 국회의원의 최고위원 출마와 관련해 지지를 선언하며 당선을 위해 적극 협조할 뜻을 밝혔다.
이들은 장경태 국회의원의 최고위원 도전이 "언젠가 지도부에 갈 수 있다는 평당원의 `희망`이자 청년문제를 해결하길 바라는 청년들의 `바람`이며 도전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는 평범한 사람들의 `외침`"임을 밝히고 민주당이 품고 키운 첫 지도부의 탄생을 기대했다.
또한 `이기는 혁신`의 역사와 함께 새로운 혁신민주당을 견인할 혁신 최고위원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며 장경태 국회의원을 오늘날 민주당에게 씌워진 기득권 정당, 내로남불 정당, 낡은 정당의 오명을 벗겨줄 장경태 최고위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적극 호소했다.
이승용 전 서울 중구의원은 "대학생 자원봉사자에서 국회의원으로 거듭난 장경태 의원의 성장 스토리를 1막으로 매듭짓고 이제 평당원이 최고위원이 되는 과정을 담은 2막이 시작되려 한다"라며 "당원을 가장 잘 아는, 당 안에서 성장해 온 검증된 청년 최고위원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어 줄 것"을 당원들에게 호소했다.
한편,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장경태 국회의원은 민주당 혁신위원장, 국회 정치개혁특위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15개의 혁신의제를 제안하고 혁신 7법을 발의하는 등, 당 안팎에서 줄곧 정치교체와 정당혁신에 대한 목소리를 내왔다. 또 민주당 전국청년당 위원장을 두 차례 연임하며 전국청년위원회의 전국청년당 개편, 청년정치발전기금 설립, 청년예산 5% 배정, 전 지역구 청년후보 의무공천제도화, 지방의원 후보 `후원회` 설립 추진 등의 성과를 통해 "청년들의 정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젊은 정치를 견인했다"라는 평가가 있다.
다음은 국회의원 장경태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관련 더불어민주당 청년 지방의원 지지선언 기자회견문이다.
민주당 청년 지방의원 50인,
이기는 혁신, 혁신 최고위원
국회의원 장경태 최고위원 예비후보 지지선언
안녕하십니까?
저희 더불어민주당 전ㆍ현직 청년 지방의원 50인은 뜨거운 소망으로 장경태 최고위원 예비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장경태 최고위원 예비후보는 민주당에서 함께 싸우고, 아파하고, 도전하며, 성장했습니다. 민주당이 어려웠던 시기마다 당의 혁신과 쇄신으로 당원께 가까이 가고, 당원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국민들께 더욱 가까이 갈 때, 장경태 의원은 늘 민주당의 한편에서 당을 도와 어려움을 해소했고 국민께 낮은 자세로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에서 국회의원으로 거듭난 성장 스토리를 1막으로 매듭짓고, 이제 평당원이 최고위원이 되는 과정을 담은 2막이 시작되려 합니다.
저희 민주당 청년 지방의원 50인 일동은 장경태 예비후보가 당원을 가장 잘 아는 혁신, 청년 최고위원이 되리라 믿습니다. 민주당이 품고 키운 첫 지도부의 탄생을 위해 장경태 예비후보 곁에 서겠습니다.
장경태 최고위원 예비후보의 도전은 청년 장경태만의 도전이 아닙니다.
언젠가 지도부에 갈 수 있다는 평당원의 '희망'이며 누군가 청년문제를 해결하길 바라는 청년들의 '바람'이며 도전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는 평범한 사람들의 '외침'입니다.
장경태 국회의원을 혁신 최고위원으로 만들고 `이기는 혁신`의 역사와 함께 새롭게 거듭나는 혁신민주당을 만들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오늘날 민주당은 기득권 정당, 내로남불 정당, 낡은 정당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습니다. 국민과 멀어지고 당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생과 개혁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눈치 보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장경태 최고위원 예비후보는 민주당 혁신위원장, 국회 정치개혁특위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정치교체를 위해 온 힘을 쏟았습니다. 당의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낄 줄 아는 후보입니다.
정치개혁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가슴에 품고 혁신의 길을 묵묵하고 꿋꿋하게 걷는 최고위원이 민주당엔 필요합니다. 당원의 마음을 알고, 당 안에서 성장해 온 최고위원이 필요합니다.
오랜 시간, 당과 함께하며 민주당이 절망과 난관을 이겨낸 역사를 기억하는 사람. 민주당다움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 당원과 한 굳은 약속을 지켜줄 가장 단단하고, 가장 진정성 있고, 가장 실천적인 장경태 후보와 함께하겠습니다.
이기는 혁신, 혁신 최고위원.
당원과 함께 민주당에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최고위원 예비후보,
가장 실력 있고 검증된 청년정치인으로서 젊은 변화를 견인할 장경태 예비후보를 위해 힘을 실어 주십시오.
국회의원 장경태가 바라는 오천만의 꿈을 지키기 위한 정치, 더 낮고 더 가까이 당원과 국민께 다가가는 정치를 위해 저희 민주당 전ㆍ현직 청년지방의원 50명은 장경태 예비후보의 최고위원 당선을 위해 적극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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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지난 6월 21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부동산 정책이 발표된 지 약 한 달이 돼가는 시점이다. 최근 건축자재 가격 급등, 물가 상승과 맞물려 글로벌 경제가 침체기에 들어서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준금리 인상이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부동산시장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조성되고 있다. 이에 맞서 정부는 시장 내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6ㆍ21 부동산 대책에 이은 분양가상한제 개편, 부동산 세제 개정 등 후속 방안을 내놓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분양가상한제 개편… 기본형 건축비 1.53% 추가 ↑
대내외적 상황 고려한 미반영분 추가 `포함`
이달 15일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분양가상한제 분양가에 도시정비사업 등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고려함과 동시에 레미콘과 철근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기본형 건축비 비정기 조정 요건에 추가하는 등 제도적 개선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제도 개선과 비정기 조정 고시는 지난 6월 21일 발표한 `분양가 제도 운영 합리화 방안`의 후속조치다. 최근 건축 자재값이 급등하면서 레미콘을 비롯한 고강도 출근 가격이 10% 이상씩 상승했고 자연스레 건축비 역시 상승폭을 키우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아파트 분양가상한제로 인한 사업성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건설사들이 위축되는 분위기가 이어지자 향후 공급 부족을 우려한 정부가 선제적인 조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내용을 들여다보면, 먼저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공공택지 외의 택지에 적용되는 택지 가산비에 도시정비사업 등 추진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주거이전비, 이사비, 영업 손실보상비, 명도소송비, 이주비 금융비용, 총회 등 필수 소요 경비를 추가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고시인 「정비사업 등 필수 발생 비용 산정기준」을 제정해 구체적인 비용 산정 기준을 정했다.
아울러 자재가격 급등분이 건축비에 적기 반영될 수 있도록 규칙을 개정해 기본형 건축비 비정기 조정 대상이 되는 주요 자재를 현실에 맞게 교체하거나 추가하고, 정기 고시(3, 9월) 외 비정기 조정 요건도 추가로 마련했다.
이번에 신설된 비정기 조정 요건에 따라 지난 3월 고시 이후 레미콘 가격 10.1%, 고강도 철근 가격 10.8% 상승분을 반영해 이달 15일부터 기본형 건축비도 직전 고시(3월) 대비 1.53% 상승 조정한다. 이에 따라 ㎡ 당 지상층 기본형 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기준)가 기존 182만9000원에서 185만7000원으로 소폭 조정된다.
기존 비정기 조정 요건에 의해서는 레미콘, 고강도 철근 가격이 각각 10% 상승해도 단일품목 기준 가격 상승률이 15%를 넘지 않아 조정이 불가능했으나, 이번 제도 개선으로 레미콘, 고강도 철근 복수품목 기준 가격 상승률의 합(20.9%)이 새롭게 마련된 조정 요건(15% 이상)을 충족해 기본형 건축비가 조정됨에 따라 공급망 차질에 따른 건설 현장의 애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분양가상한제 민간택지 감정평가 관련 주요 오류사례 안내 및 감정평가 가이드라인, 보다 구체화된 한국부동산원(이하 부동산원) 검증 기준도 부동산원에서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이달 초부터 배포를 시작했으며 민간택지 택지비 검증 객관화를 위한 부동산원 택지비 검증위원회도 감정평가 협회 등 추천을 받아 이달 중으로 구성해 신규 택지비 적정성 검토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업계 전문가는 "이번 개편안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아파트 분양가에 그간 반영되지 않았던 필수 비용을 추가로 포함시키는 것으로 보면 된다"면서 "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인 요소를 고려해 적정한 분양가를 측정함으로써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공급을 원활하게 하도록 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봤다.
과세 기준 `전환`… 주택 수 차등→가액 기준
다주택자 중과세 폐지… 전문가 "왜곡된 세금 부담 완화 조치"
이뿐만 아니다. 정부는 다주택자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중과 폐지 및 보유자산 가액기준 과세 추진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달 21일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우선 종부세 과세 체계를 주택 수 기준에서 가액 기준으로 전환한다. 그간 주택을 다수 보유할 경우 세금을 높은 세율을 적용해 세금을 부담해왔지만, 앞으로는 보유 주택수가 아닌 전체 자산의 가치를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다주택자에 대해 부여하는 종부세 중과세율이 과도하다는 일각의 지적에 정부가 반응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들의 경우 1주택자들의 기본 세율(0.6~3%)보다 높은 1.2~6% 중과세율로 세금을 낸다. 과거에는 주택 보유와 상관없이 0.5%에서 2% 구간이었던 점을 생각해볼 때 상당한 세율이다.
기재부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 공시가격 30억 원에 달하는 주택을 5년간 보유한 가진 만 65세 1주택자는 기본공제 11억 원, 세율 1.6%, 60세 이상 노령 공제, 5년 이상 장기보유에 따른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지난해 종부세로 1005만 원을 냈다. 반면, 서울 강북과 경기도에 각각 15억 원짜리 한 가구씩 총 2가구를 보유한 다주택자는 똑같이 30억 원이라는 주택 가치를 보유했음에도 지난해 종부세로 앞선 사례의 6.6배에 달하는 6664만 원을 내야 했다. 2주택자라는 이유로 기본공제액은 6억 원에 그쳤고 세율이 최고 3.6%를 적용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보유 기간과 연령 공제마저 전혀 적용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개정안으로 다주택자중과제도를 폐지하고 이제부터는 과세합산으로 세율을 통일된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3억 원 이하 0.5% ▲3억 원 초과~6억 원 이하 0.7% ▲6억 원 초과~12억 원 이하 1% ▲12억 원 초과~25억 원 이하 1.3% 등이며 그 이상 구간은 1.5%에서 최대 2.7% 세율이 적용된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같은 부동산 가치를 지녔음에도 세금 납부에 있어 과도한 차이를 보이면서 일각에서는 세 부담이 왜곡됐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됐다"며 "정부도 이런 점을 고려해 다주택자 중과세율을 사실상 폐지한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종부세 세부담 상한도 조정한다. 세부담의 급격한 증가를 방지하겠다는 취지로 2주택 이하 150%, 3주택 이상 300%에서 구분 없이 모두 150%로 일괄 조정됐다.
종부세 기본공제 금액 ↑… 공동명의 장점 `부각`
정부 "징벌적 과세 정상화하는 과정으로 봐야"
또 종부세 기본공제 금액을 상향한다. 주택 공시가격이 6억 원 이상이면 종부세 과세 대상이었지만 이를 9억 원을 상향 조정하고, 1세대 1주택자의 경우는 기존 11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범위를 늘렸다.
이에 따라 종부세 특성상 인별 과세인 만큼 공동명의 장점이 부각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부부 공동명의로 12억 원 상당의 집을 각각 50%씩 소유했을 경우 인당 6억 원씩만 기본공제가 돼 종부세 과세 대상이 아니었다. 하지만 앞으로 부부 공동명의로 소유한 주택 가격이 9억 원씩 최대 18억 원까지 기본공제에 해당돼, 공시가격 18억 원 아파트를 단독명의로 12억 원 소유할 경우, 나머지 6억 원에 대한 세금이 부과된다. 공동명의, 단독명의 여부에 따라 기본공제 금액차가 6억 원까지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 상황에 따라 향후 공동명의로 주택을 소유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더불어 1세대 1주택자는 현행 11억 원에서 특별공제 3억 원이 한시적으로 추가 도입되며 고령자 및 장기보유자 종부세 납부 유예도 신설됐다.
이외에도 상속, 지방 저가주택, 대체주택 구입 등을 통해 일시적으로 2주택자가 된 경우 특별 케이스로 간주하고 1세대 1주택으로 판정될 때 한 해 주택 수에서 제외된다.
기재부는 "최근 3년간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48%에 달할 정도로 종부세 과세인원이 증가하고 있어 기본공제금액 현실화가 필요하다"면서 "이는 부자 감세가 아닌 그동안 징벌적 성격으로 부과돼 오던 세금을 정상적으로 작동시키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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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7월 3주(지난 1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4%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13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인상(1.75%→2.25%)으로 대출금리 추가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매수 수요 감소로 매물 적체 지속되는 등 시장의 하방 압력이 커지면서 서울 전체 하락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6%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5%로 전주(-0.04%) 대비 더 큰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반포 재건축 및 (준)신축 위주 매수문의 꾸준한 서초구(0.03%) 외 강남구(-0.02%)ㆍ송파구(-0.02%)ㆍ강동구(-0.02%)는 매물 적체 심화 등으로 하락, 구로구(-0.07%)ㆍ금천구(-0.07%)ㆍ관악구(-0.05%)는 일대 대단지 중소형 위주로 하락세가 두드러지며 전주 강남권 전체 하락을 견인했다. 강북은 동북권 중심으로 하락폭이 확대 중으로, 도봉구(-0.14%)는 방학ㆍ창 구축 위주로, 노원구(-0.13%)는 상계 대단지 중소형 위주, 강북구(-0.13%)는 미아뉴타운 위주로 매물 적체 및 하락 거래 발생 등 전주 대비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8%)는 전주(-0.07%) 대비 더 하락세를 보였다. 전반적으로 매수 심리 위축 및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지속되는 가운데, 서구(-0.13%)는 가좌ㆍ마전 위주, 남동구(-0.1%)는 구월ㆍ논현 대단지 위주로, 연수구(-0.09%)는 송도신도시 (준)신축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7%), 대구(-0.13%), 충남(-0.03%), 충북(-0.01%), 강원(0.02%), 광주(-0.01%), 세종(-0.21%), 경남(0%), 경북(0.01%), 제주(-0.0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3%)은 전주 대비 동일한 하락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3%)은 전주(-0.02%) 대비 더 하락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매매시장 위축과 전세자금대출 이자 부담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반전세 등 월세로 선회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신규 전세 수요 감소하며 서울 전체 25개 구에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노원구(-0.05%)는 상계ㆍ월계 대단지 중소형 위주, 중구(-0.05%)는 황학 대단지 위주로, 강북구(-0.04%)는 미아 대단지 위주, 성북구(-0.04%)는 하월곡ㆍ정릉 위주 매물이 증가하며 강북권 전체 하락폭을 키웠다.
강남권에선 서초구(-0.02%)ㆍ강남구(-0.01%)는 월세 문의 증가 등이 관측되며 하락 전환됐으며, 양천구(-0.07%)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하락폭 증가, 구로구(-0.04%)는 천왕ㆍ고척 대단지 위주로 매물이 누적되며 전주 대비 강남권 하락을 견인했다.
인천(-0.11%)은 전주(-0.13%)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신규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매물 적체 지속되는 가운데, 연수구(-0.2%)는 연수ㆍ송도 위주로 매매가격 하락과 동반해, 중구(-0.2%)는 중산 대단지 위주, 서구(-0.13%)는 연희ㆍ가정 구축 위주로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05%)는 전주(-0.03%) 대비 더 큰 하락세를 보였다. 이천시(0.27%)ㆍ평택시(0.04%)는 직장인 수요 영향으로 매매가격 상승과 동반해, 과천시(0.11%)는 원문ㆍ부림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금리 부담 등으로 전세 수요가 감소하고 매물이 적체되는 가운데, 수원 영통구(-0.31%)ㆍ양주시(-0.26%)ㆍ광주시(-0.23%) 등의 지역에서 하락폭 확대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2%)은 강원(0%), 전북(0.07%), 경남(0.06%), 제주(0%)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한 상황을 보였고 이외 하락하는 곳이 많았다. 세종(-0.21%)은 일부 급매 거래 발생과 매물 적체 영향 지속되며 하락세를 지속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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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155호 지면, 다음은 이달 22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6ㆍ21 부동산 대책 발표 한 달… 후속 조치는?
▲기획
`전세 사기` 기승에 부동산시장 피해 우려 ↑
뭉칠수록 좋다?… 통합 재건축 잇따라 `등장`
▲미니기획
사상 첫 `빅스텝`에 주택시장 빙하기 `도래`
국토부, 이달 18일 업무보고 Q&A
▲현장소식
시공자 선정 이룬 고덕현대 리모델링, 속도전 향한 `활로` 열렸다!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향해 거침없는 `행보`
▲칼럼
속기록이 정보 공개 대상인지 여부
주거이전비 등의 지급 방법
선임 무효된 추진위원장도 도시정비법상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지
투자와 사업성
특발성 측만증에 대해
삼복 더위에는 건강한 보양식을
달러와 재고는 어떻게 될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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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동 365-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5일 덕천동 365-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용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계약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69-32(덕천동) 일대 584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4%, 용적률 239.5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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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광세화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19일 동광세화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외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00-24(남산동) 일대 4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남산역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남산초, 금정중, 남산고, 부산과학고, 부산외대 남산동캠퍼스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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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숭의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8일 숭의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경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46번길 14-1(숭의동) 일대 3만383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37가구 및 오피스텔 52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용정초, 숭의초, 인천남중, 인하대 등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수봉산, 수봉공원, 자연숲놀이정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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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진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9일 진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544번길 32(호계동) 일대 161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약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덕현초, 호원초, 대안중, 대안여중, 모락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모락산, 자유공원, 안양천 등도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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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미성아파트(이하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1일 신림미성 재건축 조합은 교통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9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입찰 분야 관련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조원초등학교, 미성중학교, 신림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현대아울렛, 대림성모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조원로2길 13(신림동) 일원 1만670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307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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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나리4차아파트(이하 개나리4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개나리4차 재건축 조합은 지방세 환급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제12조에 위배 되지 않은 업체 ▲조합 입찰지침서에 따라 입찰에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개나리4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선릉역과 분당선 한티역이 인근에 있고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등도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도성초등학교, 도곡초등학교, 도곡중학교, 역삼중학교, 진선여자중학교, 진선여자고등학교, 단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가깝게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며 이마트, 롯데백화점, 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2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1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테헤란로44길 26(역삼동) 외 4필지 2만416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499가구(임대 4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2 · 뉴스공유일 : 2022-07-22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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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2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6일 강동구는 천호2구역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37-5 일대 998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9.69%, 용적률 299.7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미만 54가구 ▲85㎡ 미만 124가구 ▲85㎡ 이상 1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천호2구역은 2010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백화점, 이마트, 풍납시장, 강동성심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강동구 도시계획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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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5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0일 부산 서구는 서대신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1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대티로134번길 41(서대신동2가) 일원 3만29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95%, 용적률 255.0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7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20가구 ▲49㎡ 20가구 ▲59㎡ 203가구 ▲67㎡ 5가구 ▲76㎡ 171가구 ▲83㎡ 2가구 ▲84㎡ 255가구 ▲114㎡ 5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서대신5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에 해당하며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가깝고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동아대병원, 삼육부산병원, 전통시장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73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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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또 다시 긴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은 당일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863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불과 1주 전에 비해 1.77배 증가한 수치로 확연히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만 6만8309명, 해외 유입은 323명으로 확인되며 상당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특히 중대본은 이날 BA.2.75 변이 감염 환자 1명(50대)이 추가 확인됐으며 해당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총 3명을 대상으로 현재 역학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려되는 점은 이번에 새로 감염된 환자는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라는 점이다. 점차 백신 접종으로 인한 항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추후 범국민적으로 추가적인 백신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는 대목이다.
이미 방역당국은 고령층에 대한 보호가 매우 중요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4차 접종을 적극 독려하는 모양새다.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코로나19에 취약하다는 것이 이유인데 당장 이번주부터 4차 접종 대상에 포함된 50대의 접종을 당부하고 있다. 위험군부터 빠르게 대처해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에 대비가 가능하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이뿐만 아니다.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약 3개월 만에 서울시 임시 선별검사소가 다시 문을 열었고 점차 임시 선별검사소 재개소를 확대하는 분위기다. 이 같은 상황을 미뤄볼 때,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으나 당국은 사실상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에 대한 대비를 취하는 모습이다.
안타깝지만 코로나19가 또 다시 기승을 부리며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여건을 더욱 가속화 시키고 있다. 벌써 코로나19가 창궐한지 2년 반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세계를 괴롭히고 있다.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 역시 상당히 중요한 시점이다. 앞선 문재인 정부의 무능한 방역을 비판했던 윤 정부는 과학방역을 말하면서 코로나19에 잘 대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여러 차례 피력한 바 있다.
하지만 여태 새 정부가 보여준 모습은 여러 부분에서 국민의 기대감을 전혀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를 방증이라도 하듯 불과 2달이 지난 윤석열 정부를 향한 지지율은 급락하고 있고 많은 국민들이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유명한 말이 있지 않은가. 현재 정부에 대한 의심어린 눈초리를 조금이라도 걷어내기 위해서는 국민을 지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정부라는 믿음을 줘야 한다. 권력의 맛에 취할 때가 아니라 정신 바짝 차리고 코로나19 재확산 위기를 잘 대응해야 한다. 그래야 여러 면에서 윤석열 정부의 국가운영이 수월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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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다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2일 의왕시는 내손다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우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복지로 82(내손동) 일대 15만147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07%, 용적률 276.2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33가구 등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62가구 ▲49㎡ 398가구 ▲59㎡ 957가구 ▲74㎡ 470가구 ▲84㎡ 396가구 ▲99㎡ 156가구 ▲112㎡ 88가구 ▲130PH㎡ 1가구 ▲133PH㎡ 2가구 ▲150㎡ 1가구 ▲165㎡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 강남 지역과 약 15분 거리이며 지하철 4호선, 인덕원~수원 간 복선 전철, 과천대로, 양재-과천-봉담 간 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 수도권 교통의 중심 지역이다.
또한 모락산, 청계산을 배후에 두고 백운호수에서 청정 자연수가 흘러내리는 학의천이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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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일 미아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권모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자이S&D ▲대방건설 ▲화성산업 ▲에이스건설 ▲일성건설 ▲남광토건 ▲동문건설 ▲산이건설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1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4길 9-8(미아동) 일대 6745.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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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9일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임대주택 가산비 산정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단지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거여역도 가깝고 인근에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마천중앙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등도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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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2일 홍제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종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32길 36(홍제동) 일대 2만728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6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무악재역을 비롯해 지하철 3호선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종로ㆍ광화문ㆍ시청 등 도심권, 압구정ㆍ신사 등 강남권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며 내부순환도로 홍제IC, 홍은IC 진입과 통일로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백련산, 인왕산, 안산 등이 단지 주변을 에워싸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고 홍제천을 낀 채 자전거 도로, 산책로와 각종 휴게시설도 갖추고 있다.
한편, 홍제3구역은 2011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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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비래동 149-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일 비래동 149-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관용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이앤씨 ▲남광토건 ▲이수건설 ▲한신공영 ▲계룡건설산업 ▲파인건설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우암로412번길 45(비래동) 일원 965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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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파동대자연2차아파트(이하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8일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석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84(파동) 일대 3만2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5㎡ 이하 458가구 ▲85㎡ 초과 193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용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용계초등학교, 파동초등학교, 용지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지산중학교, 수성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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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삼보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21일 명장삼보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용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1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시실로 202(명장동) 일대 80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명장초, 명서초, 동신중, 동래고, 학산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수영강이 흐르고 옥봉산과 동래사적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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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운영 및 관리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전문기관이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1일 대표발의 했다.
정 의원은 "현행법은 관리비, 사용료, 장기수선충당금 등의 산출내역을 국토교통부 장관이 구축ㆍ운영하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관리비 등의 정보를 해당 시스템을 통해 입주민이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해 투명한 관리비 집행과 입주민의 알 권리 충족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관리비 등의 내역을 공개하도록 하는 제도는 관리비 등이 자의적으로 집행되지 않도록 하고 다른 공동주택 단지와 통계 비교를 통해 집행의 투명성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하지만 공개되는 내역의 적정성에 대한 검토가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제도의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전문적인 기관을 통한 집행내역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 의원은 "국토교통부 장관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공개된 관리비 등의 내역에 대한 적정성 평가ㆍ분석 등 모니터링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 또는 법인으로 하여금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관리비 등의 내역이 부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국토교통부 장관 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 주체에게 개선을 권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공동주택 운영 및 관리의 투명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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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1가로구역(가로주택정비)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20일 부산진구는 양정1가로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1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거제대로72번길 24(양정동) 일원 2452.9㎡에 용적률 497.08%, 건폐율 59.3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78가구 및 오피스텔 58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양정1가로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양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상현광장, 양정라이온스공원, 꿈동산어린이공원, 녹음광장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양정초등학교, 성전초등학교, 동의중학교, 성모여자고등학교, 양정고등학교, 동의공업고등학교, 부산진여자상업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3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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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6구역(115-6구역ㆍ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2일 수원시는 팔달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2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수원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매교동 292 일원 13만877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23%, 용적률 224.68%를 적용한 공동주택 25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팔달6구역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KTX 이용이 가능한 1호선 수원역도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아울러 매산초등학교, 곡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아주대병원, 성빈센트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87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5 · 뉴스공유일 : 2022-07-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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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예술공원입구주변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15일 안양시는 예술공원입구주변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동 18-1 일원 4만820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0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예술공원입구주변지구는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호암초등학교, 안양중학교, 연현중학교, 양명중학교, 양명고등학교, 충훈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5 · 뉴스공유일 : 2022-07-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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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삼신6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1일 안양시는 삼신6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동 651-1 일대 1만483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11%, 용적률 29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 88가구 ▲59㎡ 306가구 ▲84㎡ 6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삼신6차 재건축사업은 200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0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금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호성초등학교, 범계중학교, 대안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평촌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뉴코아아울렛, 한성병원, 지샘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5 · 뉴스공유일 : 2022-07-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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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용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2일 용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복영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8월) 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2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업자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 시 보증서로 제출한 업체(총회에서 선정된 후 10일 이내에 현금으로 전환해야 함)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용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용남어린이공원, 사미어린이공원, 학익공원, 재넘이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주안초등학교, 인천남부초등학교, 용일초등학교, 인주중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인주대로266번길 34(용현동) 일원 190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78%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의 공동주택 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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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달 25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마산중학교 체육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임시총회 예산안 및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의 건 ▲조합 임원(감사, 이사) 보궐 선임의 건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관리처분인가가 나면 곧바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산구역은 KTX 마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개동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6 · 뉴스공유일 : 2022-07-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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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오류동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25일 오류동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윤희)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8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2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지침서, 홍보지침, 준수서약서 및 이행각서 내용 등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오류동1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류어린이공원, 양지근린공원, 평리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오류초등학교, 서대전초등학교, 대전원평초등학교, 호수돈여자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830번길 42-11(오류동) 일원 1만83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2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3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6 · 뉴스공유일 : 2022-07-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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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5일 삼호가든5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광지)은 정비기반시설 설계, 석면 사전 조사 및 농도 측정, 정비기반시설 설치비 산정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 분야별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0-1182호제12조에 위배 되지 않은 업체 ▲공고일 기준 해당 관청에 업무 정지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은 서울 지하철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7호선 반포역, 가톨릭대 성모병원 등 주요 생활 인프라 시설과 서원초ㆍ원촌중ㆍ반포고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강남권 학군 프리미엄 외에도 서울 법조타운(중앙지방검찰청, 고등검찰청ㆍ고등법원, 대검찰청ㆍ대법원)이 들어선 지하철 2ㆍ3호선 교대역과도 인접해 입지적 강점이 커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중앙로 242(반포동) 일원 1만369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317가구(임대 4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6 · 뉴스공유일 : 2022-07-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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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김민경)는 제305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5일 경기 양평군 지평면 소재 이재효갤러리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수 문화시설을 견학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재경위원회 김민경 위원장을 비롯해 우종혁 부위원장ㆍ전인수ㆍ한윤수ㆍ복진경ㆍ이도희ㆍ박다미ㆍ김현정ㆍ이동호ㆍ손민기 의원이 참여했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5개의 전시장과 카페, 야외공원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전시공간의 큰 관심을 표하며 우수 문화시설의 사례를 관내에 적용할 방안에 대해 깊은 논의를 이어나갔다.
이날 현장 방문을 마치며 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은 "강남구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발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며 "앞으로도 의회 차원에서 구민들을 위한 문화 복지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6 · 뉴스공유일 : 2022-07-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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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양지동 37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0일 양지동 379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소정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하고 입찰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산성대로527번길 20-1(양지동) 일대 960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0가구를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인근에 성남양지초, 은행초, 상원여중, 은행중 등이 위치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식물원, 은행공원, 자혜공원 등 녹지공간도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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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임동구역(도시환경정비)이 사업 재정비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6일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 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3개 안건이 상정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출을 위한 항목 간 예산 전용 승인의 건 ▲근린생활시설 기초 구조 일부 보강으로 인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2022년 정기총회 비용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임동구역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양동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NC백화점, 롯데백화점, 서남대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서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임동 76 일원 8만63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6 · 뉴스공유일 : 2022-07-2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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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6일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에 따르면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무궁화신탁 관계자는 "현설에 ▲대상건설 ▲중앙건설 ▲한원건설그룹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신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목일신근린공원, 웃고얀근린공원, 괴안체육공원, 세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소안초등학교, 부천일신초등학교, 창영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일신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범안로35번길 38(괴안동) 외 4필지 2666.6㎡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6 · 뉴스공유일 : 2022-07-2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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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의 정기총회 개최가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26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 3ㆍ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2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2년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2년 수입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임차보증금(전세보증금 등) 유상 대여 의결의 건 ▲이사비 지급 의결의 건 ▲사업 추산액에 따른 조합원 분담 규모 및 분담 시기 변경 의결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의결의 건 ▲학교용지 해제 의결의 건 ▲대의원 5인 해임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9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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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1가구 1주택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과세 기준을 11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올리고 만 60세 이상 1가구 1주택자는 상속 또는 증여할 때까지 납부를 유예할 수 있는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부동산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9일에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 발의를 위해 같은 당 이용빈ㆍ정일영ㆍ정태호ㆍ최인호ㆍ홍성국ㆍ허종식ㆍ이수진 의원과 무소속 양향자ㆍ민형배 의원이 공동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정안에는 주택분 종부세 과세 표준 산정 시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공제액을 현행 5억 원에서 9억 원으로 상향하고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과세 기준을 15억 원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담겼다. 2022년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71.5%로 종부세 과세 기준을 15억 원으로 상향할 경우 시세 20억 원 수준의 주택까지 종부세가 면제된다.
아울러 만 60세 이상 과세 표준 3억 원 미만의 1가구 1주택자 해당 주택을 매매, 증여, 상속하는 시점까지 납부를 유예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현행법은 주택 종부세 과세 표준을 산정할 때 납세 의무자별로 주택 공시가격을 합산한 금액에서 기본 6억 원을 공제하되 1가구 1주택자는 추가로 5억 원을 공제할 수 있도록 규정해 1가구 1주택자의 세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하지만 최근 주택가격 상승과 주택 공시가격 인상으로 1가구 1주택자도 종부세 부담이 급격하게 증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현금 창출 여력이 떨어지는 고령자는 종부세 납부를 위해 보유 주택을 처분하는 사례가 다수 나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박 의원은 "고령자납부유예제도는 노년층의 주거 안정과 기초적인 생활 보장을 위해 꼭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고통받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제도 개선과 부담 완화 정책을 앞장서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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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효목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5일 효목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태왕 ▲남광토건 ▲중앙건설 ▲대보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효목로5길 37(효목동) 일대 68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효신초, 효목초, 동부중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행정복지센터, 병원, 은행, 대형마트, 동구시장 등도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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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이하 신천진주)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신천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성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매립폐기물 처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월 2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20-4 일원 11만255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6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 400가구 ▲59㎡ 541가구 ▲60㎡ 초과~85㎡ 이하 1143가구 ▲85㎡ 초과 59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잠실나루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방이동 먹자골목, 올림픽공원, 아산병원이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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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3일 부산진구는 양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양정로10번길 11(양정동) 일원 4만42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07가구 ▲59B㎡ 45가구 ▲84A㎡ 203가구 ▲84B㎡ 196가구 ▲110㎡ 100가구 등이다.
이곳은 1호선 양정역인 단지에 근접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양정초, 양동여중, 양정고, 부산진여고, 성모여고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마트(연제점), 다이소, 연제도서관, 동의병원, 메디컬빌딩 등 각종 편의시설들은 물론 부산시청, 연제구청, 부산지방국세청, 국민연금공단 등 행정기관들이 단지 인근에 있어 생활환경 역시 매우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9년 12월 23일 정비구역 지정, 2016년 9월 12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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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임곡3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6일 안양시는 임곡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용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로 22(비산1동) 일대 13만341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08%, 용적률 248.93%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27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근접하고 서울외곽순환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도로 이용이 편리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안양동초등학교, 임곡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이외에도 이마트, 롯데백화점, 안양1번가, 중앙시장, 남부시장, 안양샘병원, 한림대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임곡3지구는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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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진양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25일 부천시는 진양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호현로387번길 9(소사본동) 일대 34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1.07%, 용적률 245.1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4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89㎡ 13가구 ▲50.7㎡ 18가구 ▲61.34㎡ 48가구 ▲64.79㎡ 12가구 ▲84.85㎡ 13가구 등이며 이 중 1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소새울역(서해선)이 가깝고 성주산체육공원, 산새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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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구마을3지구(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대치구마을제3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가격 산정 및 심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월 2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역삼로84길 5(대치동) 일대 1만48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97가구 ▲60~85㎡ 미만 136가구 ▲85㎡ 이상 4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사업지 주변 테헤란로, 영동대로, 동부간선로 등을 이용해 시내 외곽으로 이동이 수월해 좋은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엑스, 호텔, 백화점, 봉은사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사업지 반경 500m 이내에 다수의 명문 초ㆍ중교가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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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유숙)은 보존 등기 및 법률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춰야 한다.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평남초등학교, 부원여자중학교, 부일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부평세림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6동 608 일원 1만310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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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4구역(재개발)의 정기총회 개최가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27일 범천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부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 변경의 건 ▲대여금 반환 및 이자 지급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2년 정기총회 참석자 회의비 지급의 건 ▲협력 업체(석면 조사, 석면 해체) 계약 해지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조합 임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범천4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춘해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산진초등학교, 서면중학교, 배정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만리산로61번길 30(범천동) 일원 12만6690㎡에 공동주택 26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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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급격하게 오른 물가에 따라 민생 안정을 위해 월세 세액공제, 전세 원리금상환액 소득공제를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류성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조세특례제한법」,「소득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8일에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 발의를 위해 같은 당 권성동, 김상훈, 박수영, 박정하, 배준영, 서일준, 성일종, 이인선, 정운천, 조은희, 최승재 의원이 공동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물가 및 민생안전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변화된 부동산시장에 맞춰 공제기준 및 한도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 대두돼 이를 법안으로 마련한 것이다.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에는 총 급여액 7000만 원을 8300만 원으로(종합소득세 7300만 원), 5500만 원을 6100만 원으로(종합소득세 5100만 원) 각각 상향하고 세액공제비율을 각각 12%, 15%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연간 최대 90만 원까지 세액공제되던 것이 126만 원까지로 늘어나고 적용 대상도 확대됐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750만 원 한도 내에서 근로소득 총 급여액 7000만 원 이하(종합 소득 금액 6000만 원 이하)는 10%, 총 급여액 5500만 원 이하(종합 소득 금액 4500만 원 이하)는 12%를 월세 세액이 공제된다.
하지만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인해 서민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현행 월세 공제기준 금액과 공제율, 공제한도가 각각 2014년과 2017년 총 급여액을 기준으로 산정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소득세법」 일부 개정안에는 주택임차자금 차입금 원리금 상환액의 공제한도를 현행 300만 원에서 420만 원으로 120만 원 인상하고 소득 공제율을 50%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행 「소득세법」은 「조세특례제한법」 제87조제2항에 따른 금액을 합해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원리금 상환액 40%가 소득공제된다. 이 원리금 상환액 공제비율과 한도금액은 2000년 개정 이후 계속 유지돼 현시점의 임대차시장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류 의원은 "고물가, 금리 인상, 잘못된 부동산 정책의 여파 등 민생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생의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안정을 높이기 위해 공제한도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번 입법이 조속히 통과돼 국민의 전월세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8 · 뉴스공유일 : 2022-07-2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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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5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9일 광명시는 광명5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동 78-38 일대 11만662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3%, 용적률 283.64%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공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295가구 ▲39㎡ 125가구 ▲51㎡ 346가구 ▲59㎡ 1290가구 ▲71㎡ 362가구 ▲84㎡ 414가구 ▲99㎡ 46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과 인접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지하철로는 7호선 철산역, 광명4거리역의 이용이 용이하며, 1호선 개봉역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광명동초교와 광명초교를 이용해 자녀들의 등하교가 가능한 곳으로 인근에 광명시청, 현충근린공원도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광명은 서울 일부 지역보다 더 도심에 인접한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남의 핫라인이라 평가되는 7호선이 관통하고 있어 큰 메리트를 가져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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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염창무학아파트(이하 염창무학)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염창무학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신형준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한화건설이 1차 현설에 이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관련 회의를 열고 꾸준히 관심을 보인 한화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은 오는 9월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77길 45(염창동) 일대 8523.5㎡를 대상으로 한다. 염창무학은 현재 273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2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염창역이 가까운 곳으로 염창초, 염동초, 염경중, 양동중 등이 도보권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용왕산, 양화한강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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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7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7일 소사본동 78-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그달 2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옛로22번길 31(소사본동) 일대 7748.81㎡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 소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소사초, 창영초, 부원초, 부천일신중, 카톨릭대, 서울신학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카톨릭대부천성모병원과 세종병원, 복지센터, 우체국, 소사종합시장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28 · 뉴스공유일 : 2022-07-2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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