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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정부가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등을 대상으로 규제지역 유지 여부를 검토했지만 시장 불안이 여전하다고 판단,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 "시장 불안 여전… 1~2개월 추가 모니터링 필요"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ㆍ이하 국토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이하 주정심)를 개최하고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조정(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는 지난 1월 5일 「주택법」 개정으로 반기마다 해당 지역의 주택가격 안정,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규제지역 유지 여부를 재검토하도록 한데 따른 것이다. 규제지역 해제는 해당 지역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주택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단순 정량 요건에 의한 판단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과 인근 지역을 포괄하는 시장 안정 측면의 정성적 판단이 필요하다. 전국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중 규제지역 지정 당시의 정량 요건을 불충족하는 지역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투기과열지구) ▲광주광역시 동구ㆍ서구, 충남 논산시, 전남 순천시, 전남 광양시, 경남 창원시 성산구(이상 조정대상지역) 등 총 7곳이다. 민간위원들은 초저금리, 가계부채, 규제 완화 기대 등으로 집값 상승 기대 심리가 확산돼 수도권ㆍ지방의 집값 상승률이 높은 상황을 감안했을 때, 규제지역 해제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특히 해제 검토 대상 지역들도 최근 주택가격 재상승 조짐이 포착되거나, 주택가격 상승률이 전국 또는 해당 시와 도의 평균 상승률을 초과하는 등 확고한 안정세가 포착되지 않아 규제지역 해제 시 집값 불안 재연이 우려된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집값 과열 조짐이 포착되고 있는 일부 비규제지역에 대한 규제지역 추가 지정 논의도 있었으나, 올해 하반기에 DSR 규제 도입, 3080+ 공급 대책의 법적 기반 마련 및 공급 본격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 등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많은 상황임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시장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국토부는 주정심 심의 결과에 따라 현 규제지역을 유지하되, 향후 1~2개월 간 시장의 상황을 추가 모니터링한 후 규제지역 일부 해제(읍ㆍ면ㆍ동 단위) 및 추가 지정 여부 등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은 111곳, 투기과열지구는 49곳으로 기존대로 유지됐다. 정부 "하반기 하방 리스크 염두… 선제적 관리할 계획" 이번 주정심에서는 주택시장 동향 및 전망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일부 위원들은 지난 2월 4일 3080+ 공급 대책 발표 이후에는 주택 매매가격 상승폭이 점차 둔화되는 안정적 흐름이 관찰됐으나, 4월 보궐선거 이후 각종 규제 완화 및 개발 기대감이 확산되며 집값 상승세가 재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한 위원은 "현재 주택구입부담지수(HAI)가 역대 최고치로 한국은행ㆍ국토연구원 등도 일부 지역의 주택가격 거품 가능성을 경고하는 등 집값이 이미 고점에 이른 상황"이라면서 "향후 10년간 역대 최고 수준의 공급, 기준금리 인상 예고 등 중장기적으로 주택시장 하방 압력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정부가 수급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시장 안정화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성원 국토부 1차관 역시 "주택시장 내 기대심리 관리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중장기적인 주택시장 하방 리스크를 감안할 때 입지 및 품질의 주택을 속도감 있게 공급해야 한다"면서 "동시에 가계대출 관리 강화, 금리 인상 시 가계부담 증가 등 리스크도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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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급증한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를 낼 여력이 없는 60세 이상 고령 1주택자를 대상으로 주택 처분 시점까지 납부를 미룰 수 있게 하는 과세이연제도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6월 30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종부세 개편안 검토 초기부터 과세이연에 대한 아이디어를 낸 만큼 제도를 도입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과세이연제도는 당초 김부겸 국무총리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도입을 시사한 바 있다. 제도가 도입되면 종부세 납부를 주택 상속, 증여 또는 양도 시점까지 미룰 수 있다. 수입과 그 밖의 재산이 없는 은퇴 고령자들로서는 종부세 부담이 덜 수 있다. 다만 매년 집값 변화에 따라 설정한 담보를 바꿔야 하는 문제와 집값 하락 시 비용 부담, 자녀가 상속 후 납부를 피하려 할 때 같은 부작용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된다. 정부는 종부세 과세표준을 구할 때 적용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지난해 수준인 90%로 동결하려던 계획은 철회하고 예정대로 올해 95%로 상향한다. 또한 현행 6억 원인 부부 공동명의 종부세 공제 기준도 추가 보완책을 마련하지 않을 계획이다. 홍 부총리는 여당이 추진 중인 공시지가 상위 2% 기준 종부세 부과 방안에 대해서는 위헌 소지가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여러 법령을 검토한 결과 법에 과세 기준을 제시하고 시행령에 금액을 규정하는 사례가 약 10가지"라며 "법에서 종부세 기준만 명확히 해준다면 시행령에서 기준 금액을 정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집값이 고점을 기록하는 등 집값 거품 논란에 대해서 홍 부총리는 "부동산시장은 수급에 의해 결정되지만 심리적 요인, 정부의 규제력, 과도한 기대 형성이 상당히 많이 작용한다"라며 "지금 가격이 정말 수요보다 공급이 현저히 부족해서 오르는 것인가에 대해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이 하나하나 나타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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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6월 25일 강남구는 상아2차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공람은 지난 6월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강남구 재건축사업과, 삼성2동 주민센터, 해당 조합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 446(삼성동) 일원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6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상아2차 재건축사업은 2016년 3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9호선 삼성중앙역, 분당선 강남구청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언북초등학교, 언주중학교, 경기고등학교, 영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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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신촌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일 신촌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월 27일 오후 2시 구역 내 주차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수행 업무 보고 및 추인의 건 ▲2020년 감사 및 결산 보고 승인의 건 ▲2021년 사업비 및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 ▲국공유지 등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및 회의 참석비 지급의 건 ▲대호빌딩 세입자 요청 사항에 대한 보상 의결의 건 ▲조합 임원 연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건축심의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촌구역은 단지 주변에 지하철 1호선인 백운역과 부평역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외곽순환도로 송내IC도 인접해 전국 어디로든 이동이 손쉽다. 부평공원, 부영공원 등이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며 향후 미군부대가 철수한 자리에는 차별화된 공원이 들어설 전망이다. 아울러 단지를 중심으로 신촌초등학교, 부평서중, 부평서여중, 부광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신촌로 47-7(부평동ㆍ십정동) 일대 9만8135㎡에 지하 2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20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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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2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6월 30일 부산 서구는 부민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6월 3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부산 서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부민동3가 54, 해돋이로269번길 3(아미동2가) 일원 6만2900.5㎡에 지하 5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민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아미초등학교가 밀접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한편, 이 공람 관련 관계 도서는 부산 서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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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6월 4주(지난 6월 2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27% 상승하며 전주와 동일한 오름폭을 보였다. 한국부동산원은 금번 조사에서 지난달(6월) 22일 한국은행이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가계부채 확대 ▲자산가격 및 금융취약성지수 상승 ▲대내외 충격 발생 시 주택가격 큰 폭 하락 전망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금융안정보고서를 발표한 영향으로 매수세가 축소됐다고 봤다. 그러나 규제 완화 기대지역 등에선 호가가 높게 유지돼 전주의 상승폭을 유지했다고 풀이했다. 업계 전문가 등이 한국부동산원이 2012년 5월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래 최고치라며 우려했던 수도권(0.35%) 상승률 역시 동일했다. 아울러 서울을 중심으로 재개발ㆍ재건축사업 규제 완화 기대감이 여전해 매매와 전세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2ㆍ4 대책 이후 상승폭이 둔화됐다가 4ㆍ7 보궐선거 전후를 기점으로 상승 곡선이 V자 형태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아파트값은 약 1년 6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서초 일대에서 재건축 단지 전세값이 약 6년 만에 최고가를 보였다. 다만 매물 부족 등이 계속되고, 최근 정부와 서울시가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원의 지위 양도 시점을 앞당기기로 검토한다는 소식에 일부 지역에서는 풍선효과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서울의 경우 지난 6월 3주와 비교해 같은 상승폭(0.12%)을 기록했다. 노원ㆍ도봉ㆍ광진ㆍ서초(반포, 서초)ㆍ강남(개포, 대치)ㆍ송파(잠실, 문정)ㆍ강동(고덕, 명일)ㆍ동작(상도, 흑석)ㆍ양천(목, 신정)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5%), 강남구(0.15%), 서초구(0.17%) 등의 결과를 보였고, 동작구(0.18%)에서 상도ㆍ흑석 역세권, 강동구(0.13%)가 고덕ㆍ명일 위주로 상승했다. 양천구(0.13%)는 목동과 신정의 재건축 단지가 상승했다. 노원구(0.26%)에선 중계와 상계 재건축 위주로, 도봉구(0.14%)는 쌍문ㆍ창동 구축 위주, 광진구(0.07%)는 광장 위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인천광역시(0.57%)는 연수구(0.74%)에서 정주여건 양호한 옥련ㆍ연수 소형 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71%)는 용현ㆍ관교 구축, 서구(0.62%)는 청라, 부평구(0.58%)는 십정ㆍ삼산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0.2%)은 전주 대비 상승한 가운데 시ㆍ도별로 대전(0.2%), 대구(0.14%), 충남(0.26%), 충북(0.3%), 부산(0.33%), 강원(0.13%), 광주(0.13%), 세종(-0.03%), 경남(0.13%), 경북(0.13%), 제주(0.6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7%) 역시 전주와 같은 상승폭을 유지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 오르며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다. 한국부동산원은 올해 6월부터 11월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2120가구), 하반기 3주구(1490가구), 노량진6구역 등에서 도시정비사업 이주 관련 수요가 반영돼 역세권 신축과 교육환경 양호한 지역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국토교통부와 정부에서 강남 4구 도시정비사업 이주 물량이 지난해 대비 많지 않아 전세 불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럼에도 서울(0.03%→0.04%→0.06%→0.08%→0.11%)은 연속으로 주간 오름폭이 커졌으나, 6월 3주 단기 급등 피로감 등으로 상승세가 멈춘 바 있다. 아울러 서초구 역시 계속된 상승폭 확대(0.01%→0.04%→0.07%→0.16%→0.26%→0.39%→0.56%) 이후 매물 적체 영향을 받고 있다. 강북구(0.11%)는 미아 신축에서, 노원구(0.1%)는 월계ㆍ상계 구축 대단지 위주, 중랑구(0.12%)는 면목ㆍ상봉 역세권, 성동구(0.09%)는 응봉ㆍ금호ㆍ옥수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은 도시정비사업 이주 관련 수요 영향이 계속 유지된 가운데 서초구(0.34%)가 서초ㆍ잠원ㆍ방배 위주, 송파구(0.19%)에선 잠실ㆍ신천ㆍ문정 위주, 강남구(0.12%)의 경우 대치ㆍ압구정 위주, 강동구(0.15%)는 암사ㆍ둔촌 위주로 올랐다. 동작구(0.16%)는 노량진ㆍ흑석 등에서 상승세를 보였고, 금천구(0%)는 매물이 누적돼 보합 유지했다. 인천(0.44%)은 전주(0.41%)에 비해 더 상승세를 보였다. 연수구(0.57%)는 교통환경 양호한 동춘ㆍ연수, 서구(0.49%)는 중저가 인식있는 불로ㆍ마전ㆍ가정 위주, 계양구(0.48%)는 거주여건 양호한 효성ㆍ작전 위주로, 미추홀구(0.41%)는 용현ㆍ관교 준신축 위주에서 상승했다. 남동구(0.4%)는 논현ㆍ구월 등 대규모 단지 위주에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0.2%)는 전주 대비 상승폭이 줄었다. 시흥시(0.66%)는 역세권 인근 단지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중소형 위주로, 오산시(0.57%)는 교통 및 학군 등 정주여건 양호한 금암ㆍ세교 위주, 안산 단원구(0.56%)는 초지역세권과 고잔동 주요 단지, 안성시(0.5%)는 공도읍 주요 대단지, 동두천시(0.5%)는 생연ㆍ지행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13%)은 부산(0.21%), 울산(0.27%), 제주(0.64%)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했고, 세종(-0.01%)은 계절적 비수기와 입주물량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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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6구역(115-6구역ㆍ재개발)이 최근 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6월 30일 수원시는 팔달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2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효원로89번길 7(교동) 일원 13만92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3.64%, 건폐율 22.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팔달6구역은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분당선 매교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1호선 수원역은 KTX 이용도 가능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매산초등학교, 곡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아주대병원, 성빈센트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7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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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6월 21일 미추홀구는 주안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21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미추홀대로 625-39(주안동) 일원 12만959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22개동 29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안1구역은 2016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에 인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며 주안초등학교, 인하대부속중학교, 학익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미추홀구 도시계획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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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6월 30일 평택시는 합정주공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같은 달 2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원 7만69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합정초등학교, 신한중학교, 한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고 AK플라자, 롯데마트, 박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55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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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30일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조합은 외관 특화 디자인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며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대의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수원115-10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지동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인계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수원화성박물관, 팔달구청, 지동시장, 수원영동시장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원 6만3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2%, 용적률 194.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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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외국인 토지거래 허가 대상지역에 국가 중요시설 인근 지역을 포함시키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지난 6월 30일 대표발의 했다. 신 의원은 "현행법은 외국인 등이 취득하려는 토지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에 있으면 토지취득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신고관청으로부터 토지취득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투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사시설 외에도 공항ㆍ항만, 주요 산업시설 등이 적에 의해 점령 또는 파괴되거나 기능이 마비될 경우 국가안보와 국민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주게 되는 시설의 인근 지역에 대해서도 외국인 대상 토지거래 허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일본의 경우 방위시설 인근지역, 원자력발전소ㆍ공항 등 국가의 핵심인프라시설 인근 토지 등에 대해 외국인 투자 제한을 검토하는 등 중요시설에 대한 안보를 확대하는 추세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 의원은 "외국인 등의 토지거래 허가 대상지역에 국가중요시설의 인근 지역을 추가함으로써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안보를 확립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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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유기식품이라는 인증을 받지 않은 수산물에 대해 `친환경` 문구를 표시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6월 29일 법제처는 해양수산부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ㆍ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친환경농어업법)」 제30조제1항제2호에 따르면 인증을 받지 아니한 제품과 제품을 판매하는 진열대에 유기표시, 무농약표시, 친환경 문구 표시 및 이와 유사한 표시가 포함된 문자 또는 도형 등으로 규정하고 있는바, 해양수산부 장관이 친환경농어업법 제19조 또는 제34조에 따른 인증(이하 유기식품 인증)을 하지 않은 제품에 `친환경` 문구를 표시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친환경농수산물`이란 유기농수산물, 무농약농산물, 무항생제수산물 및 활성처리제 비사용 수산물을 모두 포섭하는 상위 개념이고, 유기식품 등을 유기적인 방법으로 생산된 유기농수산물과 유기가공식품, 유기적인 방법으로 생산, 제조ㆍ가공 또는 취급되는 가공품으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유기식품 인증 등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친환경`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는 바,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과 제품을 판매하는 진열대에 `친환경`이라는 문구를 포함해 친환경과 관련되는 것으로 오인할 수 있는 문구를 표시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것이 문언 상 분명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친환경 문구와 유사한 표시의 세부기준`을 보면 유기표시, 무농약표시, 친환경 문구 표시 및 무농약농산물ㆍ무농약원료가공식품 및 무항생제수산물 등의 표시에 해당하는 내용을 유기식품 인증 등을 받지 않은 제품에 표시하는 것은 이미 법률의 규정에 따라 금지되는 것"이라면서 "그 밖에 세부기준이 필요한 경우에 해양수산부소관 시행규칙에서 구체적으로 규정하도록 한 것이 친환경농어업법령의 체계라 할 것이므로 `친환경` 문구 표시는 당연히 금지된다"고 봤다. 계속해서 "유기식품 등의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에 유기표시나 이와 유사한 표시를 하는 행위만을 금지했는데 친환경농수산물은 유기농수산물뿐만 아니라 무농약농산물, 무항생제수산물 및 활성처리제 비사용 수산물을 포함하는 개념"이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기 표시에 대해서만 표시 제한 규정을 둠에 따라 친환경 등 인증품으로 혼란을 줄 수 있는 문구를 무단으로 표시한 경우에도 이를 제재할 수 있는 별도의 수단이 없는 상황이었는바, 소비자의 혼란을 방지하고 친환경인증제도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 문구 등에 대해서도 미인증 제품에 대한 표시를 제한하도록 법을 개정해 현행에 이르게 됐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짚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이 유기식품 인증 등을 하지 않은 제품에 `친환경` 문구를 표시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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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석관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30일 석관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지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9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11길 28-17(석관동) 84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0가구 등을 짓는다. 조합원 수는 152명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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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15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6월 30일 원종동 15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수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배부 받은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입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01번길 55(원종동) 외 18필지 406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9.3%,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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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와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주환)은 인터넷신문의 저작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공신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이달 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인터넷신문을 통한 저작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효과적인 저작권 침해 예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터넷신문의 저작권 보호에 관한 정보 교류 ▲인터넷신문 언론인 교육 및 세미나 개최 ▲양 기관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공동 홍보, 캠페인 등 정례개최 ▲인터넷 언론 저작권 관련 고충 상담 등 업무 협력 ▲인터넷 언론의 저작권 관련 업무 협력 확대 등이다. 한편,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에 대한 국내 유일의 자율심의기구로서 건강한 인터넷 언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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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30일 신반포19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1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20(잠원동) 일대 1만33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349가구 이하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약 2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신동초등학교, 신동중학교, 현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뉴코아,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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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두드러지고 있다. 아파트 대비 부동산 규제가 덜하다는 점, 낮은 가격에 분양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의 메리트 덕분이다. 실제로 최근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중소형주택 부족 현상으로 주거형 오피스텔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분위기다. 여기에 더해 2~3인 가구를 위한 중형 오피스텔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다양한 개발 호재와 사통팔달의 교통편을 지닌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청량리WD세븐스오피스텔`이 대표적인 사례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4층 건물 1개동 총 52실의 단지 규모를 갖췄다. 전용면적은 43A㎡, 43B㎡, 45C㎡ 세 가지 타입으로 이뤄졌으며 최상층의 경우 복층형 펜트하우스 설계를 적용한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법정 주차대수보다 많은 1대 1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거실+2룸의 3베이(Bay) 구조로 개방감 및 통풍, 채광성 등이 우수하다. 무엇보다 이곳 현장이 위치한 청량리는 명실상부한 수도권 교통의 중심 허브이다. 청량리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원선을 비롯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송도~마석)ㆍC노선(수원~덕정), 경전철 면목선(신내동~청량리), 강북횡단선(목동~청량리) 등 총 14개 노선(예정)을 품는 강북 최대 광역 교통 허브로 개발되고 있다. 게다가 청량리역환승센터에는 약 60여 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해 강남, 종로, 서울역, 용산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자가 차량 기준으로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청량리ㆍ전농동 일대는 청량리 역세권 개발, 청량리4구역 재정비사업 등 다수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기존의 낙후된 지역 이미지를 벗고 우수한 강북 업무ㆍ주거시설로 변모하고 있어 꾸준한 시세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실제로 업계 전문가 등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가 재개발 완료 이후 고층 주상복합 밀집지역으로 변화해 강북의 대표적인 주거중심지이자 신흥 부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측한다. 또 주거에 적합한 전체 2룸 3베이 구조로 이뤄져 있어 주거용 오피스텔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것은 물론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이룰 수 있어 실거주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다가 서울 지역 내에서 드물게 전매가 가능한 오피스텔 단지로 청량리 역세권 개발 완료 프리미엄 투자 매력을 느끼는 단기 투자자들에게 이미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고려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여러 대학이 자리하고 있다. 또 서울의 업무 중심지인 강남, 시청, 용산, 광화문 등의 이동이 수월한 만큼 임대 수요까지 풍부해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빌트인 콤비냉장고, 전기쿡탑, 빌트인 광파오븐, 전열교환기,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홈네트워크 시스템, 일괄소등기능, 항균시스템 붙박이장, 신발장 등이 무상 옵션으로 설치돼 입주자 편의를 높였다. 한편, `청량리WD세븐스오피스텔`의 입주예정 시기는 2022년 12월이며 본보기 집은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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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성남동3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6월 28일 성남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강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포스코건설-GS건설 컨소시엄 ▲두산건설 등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열어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확정 짓겠다는 구상이다. 오는 31일 총회를 개최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후문이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서대로1692번길 132(성남동) 일대 15만97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KTX와 대전 지하철 이용이 용이하며, 구역 바로 옆에 한남대ㆍ우송대ㆍ대전대 등 대전의 명문 학군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대전 재개발 최대 규모인 이곳에 대한 건설사들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사실상 대단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면서 "천동3구역(재개발) 등 인근 개발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예상되고 있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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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광주광역시 광천동 재개발 조합이 시공자 해지를 앞두고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사업 지연이 예상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곳은 올해 5월 11일 임시총회를 통해 조합이 기존의 프리미엄 사업단(DL이앤씨-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금호산업)을 해지하고 무리한 사업 진행을 벌여 조합원의 피해 및 재산상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귀추가 주목되는 사업지. 특히 최근 시공사 계약해지에 대한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갑론을박이 이뤄지고 있다. 재판부는 서면결의서에 대한 철회서 불인정 등 시공자 해지를 위한 총회 안건을 포함해 모든 안건이 효력 정지가 된 상황이 벌어졌다. 또한 지난 5월 11일 임시총회의 결격 상의 중대한 하자를 명시한 사안으로 향후 조합의 일방적인 시공자 해지에 대한 위법성에 관해 판단의 기초가 될 것으로 내다보는 관계자들의 시각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가처분 인용에도 불구하고 조합은 지난달(6월) 27일 새로운 시공자 선정을 위해서 관련 설명회 개최를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이를 두고도 조합원들 간 의견이 갈리면서 파장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가처분 인용에도 불구하고 조합에서 진행한 설명회에 일부 특정 건설사들이 참여했다. 또 일부 건설사 관계자 및 임원들이 수차례 조합을 방문해 입찰에 참여할 의사를 밝힌 정황이 포착되고 있어 조합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일부 회사가 `지방 광역시별로 하이엔드 브랜드를 달수 있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약속이 이행이 안 될 때 해당 조합은 깊은 수렁에 빠질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해서도 갑론을박이 이뤄지고 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조합은 기존의 프리미엄 사업단의 해지 사유를 하이엔드 브랜드를 달지 않는다는 명분과 단독 입찰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이유로 시공자를 해지했으나 특정 회사가 광천동 현장에 하이엔드 브랜드를 과연 달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는 주장도 일고 있다"며 "특히 1조가 넘는 사업에서 후분양 등 조합에서 요구하고 있는 부분을 단일 시공자가 수용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다시 컨소시엄 구도로 입찰에 참여할 것이란 예측이 업계의 지배적인 관점"이라고 밝혔다. 이와 달리 이곳의 한 조합원은 "조합에서는 컨소시엄 금지를 걸고 입찰을 할 것으로 보인다. 처음 명분이 단일 건설사를 뽑는다는 조합원들의 니즈를 걸고 시공자해지총회를 강행한 것"이라며 "또 하이엔드 브랜드를 조합에서 유치하겠다고 밝힌 만큼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토로했다. 게다가 요즘 업계 트렌드를 살펴보면 하이엔드 브랜드는 서울 강남의 랜드마크 단지와 현장에 한정해 달수 있다는 주장과 함께 추가적인 공사비의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많다는 것. 즉 일반분양가의 상승 및 분양가 심사를 받아야 하는 광주권역에서 하이엔드 브랜드를 제안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는 광주에서 하이엔드 브랜드를 단 사례를 찾아볼 수 없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자칫 소송 판결로 인한 사업 지연, 손해배상, 입찰정지 가처분 등 사업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는 가운데 특정사가 리스크를 감수하고 하이엔드 브랜드를 달고 입찰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계자들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광주의 풍향구역에서 볼 수 있듯이 광천동 재개발 역시 장기간 사업이 표류할 수 있는 상황도 예견돼 이곳 조합원들 역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는 상황이다. 처음 조합의 취지대로 입찰이 진행되지 않으면 결국 조합원의 막대한 재산상의 손실을 누가 책임질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점이 많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조합은 오는 8월 새로운 시공자 선정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기존 시공자와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한 앞으로의 사업 진행은 법적인 문제와 절차상의 하자로 인해 조합원들의 피해는 더욱더 중첩될 수밖에 없다는 점 역시 조합 측의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기존의 프리미엄 사업단과의 법적 다툼과 추가 시공자해지총회 등 무리하게 드는 비용은 불가피한 실정으로 조합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확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분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조합 측은 조속히 법적 분쟁 및 불필요한 다툼이 해결돼 사업이 정상화 되도록 매진할 계획이라지만, 광천동 재개발 현장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시공자를 맞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들은 물음표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광천효광길 6(광천동) 일원 42만59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1327%, 용적률 234.637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53개동 56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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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남서울무지개아파트(이하 시흥무지개ㆍ재건축)가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6월 30일 금천구는 시흥무지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원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73길 11(시흥동) 일대 2만8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8.13%,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공동주택 10개동 99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78가구 ▲39B㎡ 11가구 ▲39C㎡ 27가구 ▲39D㎡ 102가구 ▲42㎡ 53가구 ▲51A㎡ 291가구 ▲51B㎡ 15가구 ▲59A㎡ 33가구 ▲59B㎡ 12가구 ▲62A㎡ 76가구 ▲74A㎡ 23가구 ▲74B㎡ 160가구 ▲77㎡ 5가구 ▲78㎡ 5가구 ▲84A㎡ 68가구 ▲84B㎡ 34가구 등이다. 시흥무지개는 1980년 사용승인 돼 지상 10층 공동주택 5개동 639가구로 이뤄진 38년이 경과된 노후ㆍ불량 공동주택 단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금천구청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는 등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준공 후 오랜 시간이 지난 만큼 급격한 노후화로 2015년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조건부 재건축이 가능해진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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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GTX-D)이 초안대로 경기 김포시 장기~부천종합운동장만 연결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서울 강남권 직결이 무산된 셈이다. 지난 29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년~2030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4월 22일 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 용역 결과를 토대로 계획안 초안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초안에서 GTX-D 노선은 장기~부천종합운동장만 연결하는 것으로 계획돼 수도권 내 서부권 주민들이 반발했다. 계획 수립 단계에서 인천광역시는 인천공항과 김포를 양 기점으로 삼는 Y자 형태의 110km 노선을, 경기도는 김포시에서 강남을 지나 하남까지 잇는 68km 노선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업계 전문가들은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자 국토부가 GTX-D 노선을 GTX-B 노선(송도~마석)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향후 GTX-B 노선 사업자와 협의를 거쳐 부천종합운동장에서 GTX-B 노선과 선로를 같이 쓰는 방식으로 용산역 등 서울 도심까지 직결 운행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김포시와 검단 지역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GTX-B 노선을 공용하는 방식으로 GTX-D 노선을 신도림역(2호선 환승역)과 여의도역(9호선 환승역)을 거쳐 용산역까지 직결 운행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김포시 장기역에서 여의도역까지는 24분 만에 갈 수 있고, 용산역까지는 28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5호선을 김포시와 검단 지역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이번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검토사업으로 추가했다. 국토부가 확정한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는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를 잇는 달빛내륙철도가 추가로 반영됐다. 이 사업은 국토부가 지난 4월 22일 발표한 초안에는 검토사업으로 선정됐다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이번에 확정된 것이다. 달빛내륙철도는 광주송정역과 서대구역 간 199km 구간을 잇는 단선 전철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4조5000억 원으로 추정된다. 달빛내륙철도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사업으로 영호남 교류와 국가 균형 발전 차원에서 사업 필요성이 강조됐지만 비용 대비 편익이 0.483에 그쳐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번번이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지 못했다. 국토부는 관계자는 "수도권 서부권의 교통혼잡 문제 개선을 위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외에도 다양한 철도 노선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철도 외에도 도로,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적극 검토 및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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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청학1구역(재건축)이 신속하게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첫걸음을 옮겼다. 지난 29일 청학1구역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5억 원 중 5억 원을 입찰마감일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보증금 30억 원은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청학1구역은 2011년 1월 19일 정비예정구역 지정, 2020년 9월 9일 정비구역 지정, 2008년 10월 21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5월 4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358번길 1(청학동) 일원 1만94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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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0-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면목동 10-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7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납부해야 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94길 79(면목동) 일원 80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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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0일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달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부토건과 지원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말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극동건설 ▲삼부토건 ▲지원건설 ▲주원종합건설 등이 참석한 바 있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용호로 105(용호동) 일원 22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공동주택 1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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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택관리업자, 주택관리사 등의 공적 의무를 좀 더 강화하도록 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9일 대표발의 했다. 문 의원은 "최근 건전한 부동산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시장 교란 범죄 행위자는 주택관리업 등록을 말소하고 주택관리사 등의 자격을 취소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탈세 등을 목적으로 소유권보존등기 또는 이전등기를 하지 아니한 부동산이나 전매 등 권리의 변동이 제한된 부동산의 매매를 중개하는 등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행위는 시장 안정화를 저해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주택 건설ㆍ공급되는 증서나 지위 또는 주택을 공급받게 하는 행위, 부동산 등을 거래하도록 유인할 목적으로 허위정보 유포 및 미공개 개발정보를 취득하는 사례들도 많은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문 의원은 "불법적이고 부적절한 방식으로 정보를 취득해 부동산 등 거래에 이용하거나 타인으로 하여금 이용하는 금지행위를 해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를 받은 자에 대해서는 주택관리업 등록을 말소하고 주택관리사 자격을 취소해야 한다"면서 "이는 주택관리업자 및 주택관리사 등의 공적 의무를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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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상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으나 현대산업개발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설에서는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호반건설 ▲제일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았으나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에 조합 측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31길 51-16(상계동) 일원 8만643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78가구 ▲42㎡ 121가구 ▲47㎡ 44가구 ▲59㎡ 498가구 ▲75㎡ 203가구 ▲84㎡ 344가구 등이며 109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2005년 12월 1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8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13년 8월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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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장미아파트(이하 성수장미ㆍ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지난 24일 성동구는 성수장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1동) 일대 1만458.1㎡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3개동 286가구(임대 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1982년 입주한 성수장미는 6개동 173가구의 소규모 단지로 2호선 뚝섬역과 분당선 서울숲역의 더블역세권 입지에 서울숲과 인접해 있어 우수한 입지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11년 10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뒤 201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답보상태에 머무른 바 있다. 하지만 2019년 3월 KB부동산신탁이 성동구로부터 이곳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ㆍ고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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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초량3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30일 부산 동구는 초량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25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홍곡로23번길 7(초량동) 일원 1만760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8.48%, 건폐율 21.7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24가구 ▲59A㎡ 89가구 ▲59B㎡ 24가구 ▲70A㎡ 141가구 ▲74A㎡ 48가구 ▲84A㎡ 11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초량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초량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동일중앙초등학교, 부산중학교, 부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동아대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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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1-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0일 해운대구는 반여1-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 38-3(반여동) 일대 2만85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6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반여1-1구역은 201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무정초등학교, 재림중학교, 재송여자중학교, 반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 여건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새싹공원, 동래봉생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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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덕포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았다. 30일 사상구는 덕포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2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상구 강선로21번길 48(덕포동) 일원 7만234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15%, 용적률 276.6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덕포1구역은 2005년 3월 30일 정비구역 지정, 2004년 7월 4일 추진위구성승인, 2005년 4월 19일 조합설립인가, 2006년 6월 22일 사업시행인가, 2017년 4월 7일 조합원분양 신청 공고, 2017년 11월 14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21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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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삼덕진주아파트(이하 삼덕진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삼덕진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준연ㆍ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쌍용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수도권 내 가로주택정비 수주는 마수걸이로 앞으로도 소규모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라면서 "수많은 리모델링사업 수주 등을 통해 축적한 자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조합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합은 내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하고 2023년 10월 착공,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 511(호계동) 일대 356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28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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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수원111-5구역 재건축 조합은 통신선 지중화관로 공사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7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도시정비사업 관련 지장물 지중화 공사 실적이 있어야 한다. 또한 정보통신 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여야 한다. 수원111-5구역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역이 1.4k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30번길 28(연무동) 일원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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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28일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1억 원을 납부하고, 총회 개최 전일까지 9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효산로 11(용봉동) 일대 835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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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29일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7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워크아웃, 부도, 화의신청, 법정관리 등이 진행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컨소시엄 불가하며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군왕로117번길 30(두암동) 일대 5163.2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문화초등학교를 비롯해 두암초등학교, 동신여자중ㆍ고등학교, 동신중ㆍ고등학교,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두암시장, 홈플러스, 은행 등도 가까워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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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칠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춘복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9일 오후 1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조에 따른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공고 기준으로 현재 관련 법령을 위반해 행정, 형사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15-1(칠성동1가) 일대 333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6가구와 오피스텔 44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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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상록지구(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28일 안양시는 상록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원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성결대학로 42번길 27(안양8동) 일대 6만994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7%, 용적률 285.6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7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92가구 ▲49㎡ 178가구 ▲59㎡ 512가구 ▲76㎡ 140가구 ▲84㎡ 484가구 ▲101㎡ 107가구 등이다. 이곳은 주변에 구청을 비롯한 마트,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곳으로 성결대학교, 명학초등학교, 안양시립만안도서관 등 교육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더불어 인근에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이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수리산도 인접해 자연 경관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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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광주광역시 철거 참사 이후 재개발사업과 철거업체의 문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서울 금천구의 재건축사업과 관련한 민원의 배후에 업자들이 개입한 정황이 있다는 의혹이 일어 본보가 이에 대해 집중 취재했다. 지난 6월 11일 금천 남서울무지개 아파트와 관련해 `특정 시공자 일감을 몰아주기 정황포착`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된 바 있다. 조합장이 A 시공자에만 과도한 홍보를 허용하고 다른 건설사 홍보활동에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내용으로 조합원들이 금천구에 민원을 제기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인터뷰] 남서울무지개 조합장 "조합원 갈등 부르는 잘못된 `왜곡`… 공정한 시공자 선정 진행" 본보가 심층 취재를 통해 민원의 진위에 대해 확인했으며, 남서울무지개 재건축 주요 관계자 등을 만나 확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조합장이 특정 시공자에 한해 홍보를 제한했는가/ 조합원의 알권리 보호와 원활한 정보제공을 위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 이전에는 홍보활동에 대해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민원인은 조합이 A 시공자한테만 출입을 허락하고 B 시공자의 출입을 제한한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전혀 달랐다. 현재 남서울무지개 재건축에서는, 민원에 언급된 A, B 시공자 외에도 C 시공자 등 다른 건설사들도 활동하고 있으며, 조합은 시공자 별로 동일한 수의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비교적 균형 있는 시스템을 운용 중이다. 단지, B사 직원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조합원들에게 유포하고 이로 인해 조합원 간 오해와 갈등이 발생한 것에 대해 경고 조치한 것을 마치 B사에만 불이익을 준 것으로 왜곡한 것이다. 조합은 시공사의 잘못된 홍보로 조합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이를 방지 혹은 제지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조합은 부적절한 홍보활동을 한 직원의 교체를 요청했으며 B사가 이를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은 시공사와 관련해 "동일 사안, 동일 조치" 원칙이 있었다. 본보가 확인한 결과 시공자 직원 교체는 B사에만 요청한 것이 아니었다. 민원인이 조합장의 밀어주기 대상이라 언급한 A사한테도 직원 교체를 요청했던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해당 직원 교체 확인). 조합은 공정을 기반으로 자체적인 시공사 관리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음에도, 민원인은 A, B 건설사에 동일하게 적용된 사항을 B사만 적용한 것으로 주장했기에, 오히려 민원인이 공정하지 못한 시각을 갖고 있다는 인상까지 들었다. - 민원인들이 조합의 공정성을 문제 삼는 이유는/ 취재하는 과정에서 눈여겨볼 만한 사실이 포착됐다. 그것은 민원 주체가 조합원이 아닌 조합원의 지인이며, 관련 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과거 그가 조합을 방문해 업체 선정에 대해 문의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조합에 영향력을 발휘해 우회적으로 용역을 따내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광주시의 철거 관련 참사도 업체 간 유착과 재하도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철거는 사업의 안정성과 긴밀한 관련이 있는 주요한 사항이기에 대기업인 시공자가 주관하는 것이 옳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9조9항을 통해 철거공사는 반드시 시공자의 책임과 권한으로 해야 한다고 명시해 이미 법제화돼 있다. 이번 남서울무지개 재건축 민원 관련 사항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한 업체 대표가 영업을 위해 조합에 접근했으나 여의치 않자 시공자 선정 절차에 대한 편파성을 명분으로 조합장을 대상으로 민원을 제기한 것이 아닐까란 의문이 든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더욱이 해당 관련 업체 대표는 동작구 소재의 모 구역에서도 조합장 해임을 주도한 경력이 있다고 업계에 알려졌기에 의문은 더욱 가중됐다. 더욱이 민원 연명부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당사자 동의 없이 연명부에 대리 서명, 조합원이 아닌 사람의 서명, 서명 받은 내용과 다른 내용으로 민원을 접수하는 등 부적절한 사항까지 확인됐다. 도시정비사업은 입체적인 사업이다. 부분적인 사실만 선택적으로 알려질 경우 본질과 전혀 다르게 이해될 수 있는 사업이다. 이번 남서울무지개아파트 민원 사례도 마찬가지였다.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보다는 지인의 말만 듣고 선뜻 서명한 것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방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조차 모를 수 있는 것이다. 또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의 신속성이다. 지연 없는 사업이 물가인상에 따른 사업비 증가를 방지하고, 현재의 주택경기 등을 고려시 최대의 수입을 올리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다. 가장 피해야 할 것은 무분별한 선동과 동조다. 지엽적인 사실에 얽매여 본질을 못 보게 되면 이미 사업은 안중에 없는 상태가 된다. 갈등과 분열과 상대에 대한 혐오만이 가득한 상황이 반복될 뿐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조합원들의 사업에 대한 객관적 학습과 냉정한 판단이다. 조합이 사업을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되, 잘못된 점이 있으면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바르게 진행되도록 시정을 요청하는 합리적인 사고가 성공적인 재건축사업을 위한 지름길임을 이번 취재를 통해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남서울무지개 재건축은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진행 중이며, 심의 과정 중 용적률을 최대한 확보하는 등, 서울시의 패스트트랙 인허가를 통해 사업 기간을 상당 기간 단축한 최초의 사업장이다. 재건축 이후, 서울 남서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의 가치가 충분해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6-29 · 뉴스공유일 : 2021-06-29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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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0R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18일 광명시는 광명10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창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6동 373-3 일원 4만753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3%, 용적률 286.3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98㎡ 80가구 ▲49.93㎡ 170가구 ▲59.80㎡ 58가구 ▲59.94㎡ 291가구 ▲74.76㎡ 31가구 ▲74.77㎡ 104가구 ▲74.92㎡ 49가구 ▲84.96㎡ 26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약 7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광일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도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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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대진아파트(이하 청천대진)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청천대진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5억 원을 오는 7월 26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잔여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에 납부해야 한다. 청천대진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역을 도보 7분 내에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길로 12(청천동) 일원 1만451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4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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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8일 대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6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원총회에서 투표로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못골번영로72번가길 36(대연동) 일원 999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9.57%, 용적률 239.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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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5B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남양주시는 덕소5B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1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남양주시 도시재생과, 조안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수레로9번길 11(덕소리) 일원 1만94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5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덕소5B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와부초등학교, 와부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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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구서3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에 열린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 ▲두산건설 ▲SK건설 ▲제일건설 ▲한화건설 등이 다녀가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라며 "조합은 오는 7월 2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서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구서역과 구서IC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구서시장, 이마트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468번길 19(구서동) 일원 1만50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35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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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조사대상자가 행정조사 과정을 녹음하려는 경우, 조사원은 녹음 행위 자체를 전면적으로 거부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행정조사기본법」 제23조제3항 후단에서는 행정조사 과정의 녹음의 범위 등은 조사대상자와 조사원이 상호 협의해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같은 항 전단에 따라 조사대상자가 조사 과정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려는 경우 조사원은 같은 항 후단을 근거로 녹음 행위 자체를 전면적으로 거부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일반적으로 입법기술상 후단은 전단의 내용에 대한 부수적인 사항 또는 유의 사항, 요건 등을 추가하거나 보완해 설명할 때에 규정하는 방식"이라면서 "본문에 규정된 행위 주체 중 일부를 제외하거나 일정한 상황에서 의무나 요건을 강화하거나 완화하는 경우, 적용 대상을 일부 배제하는 경우 등 본문의 주된 내용에 대한 예외를 인정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단서와 구분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조사대상자와 조사원은 조사 과정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거나 녹화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행정조사를 수행하는 조사원 및 조사대상자에게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할 수 있는 권한 또는 권리가 인정된다는 것은 문언 상 분명하다"며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는 경우를 전제로 하면서 부수적으로 그 녹음의 범위 등만을 상호 협의해 정한다는 의미로 봐야 할 것인바, 조사대상자가 행정조사의 과정의 녹음을 거부할 수 있도록 예외를 규정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조사대상자 권리를 조사원이 일방적으로 박탈할 수 있다고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행정조사의 대상자가 행정조사의 과정에서 자신의 권익 보호를 위해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정의 절차적 정의를 실현하는 한편, 행정조사의 공정성ㆍ투명성을 확보하려는 취지"라면서 "`조사 과정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녹음이 가능하다고 한 이상 조사 과정을 방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는 것이 분명해 이를 근거로 녹음을 거부할 수 있음은 별론으로 하고, 그러한 경우가 아님에도 조사원이 녹음을 거부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입법 취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조사대상자가 조사 과정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행정조사의 과정을 녹음하려는 경우 조사원은 녹음 행위 자체를 전면적으로 거부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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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정부가 임대주택 공급을 목적으로 활성화를 유도한 후 폐지하기로 한 등록임대사업자제도를 부활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8일 대표발의 했다. 송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규제 중심의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 폭등, 전월세 대란으로 국민들의 극도의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정부가 2017년 임대주택등록활성화 방안으로 유도한 주택임대사업자제도를 폐지해 전월세 매물의 시장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 임대주택의 공급절벽으로 전월세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송 의원은 "즉각적인 임대주택 공급이 가능하도록 폐지한 아파트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제도와 단기민간임대주택을 부활시키고, 임대사업 자진 말소가 원활히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임대사업자의 사업 유지에 대한 선택권과 임대주택의 매물을 유도해 주택 공급 효과를 높이고 주택임대사업자제도 폐지 과정에서 발생한 입법적 오기를 바로 잡으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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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1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수색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사회복지시설 및 문화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2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조합은 적격심사 방식에 따라 이사회에서 사전심의를 하고, 대의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적으로 1개 업체를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로20길 20-22(수색동) 일원 6만96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72%, 용적률 239.15%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19층 공동주택 1464가구를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9가구 ▲49㎡ 51가구 ▲53㎡ 16가구 ▲59㎡ 7가구 ▲76㎡ 9가구 ▲84㎡ 22가구 ▲102㎡ 4가구 ▲120㎡ 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선, 경의중앙선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인접해 우수한 교통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이마트, 홈플러스, 월드컵경기장, 하늘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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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9일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호반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효성 ▲현대산업개발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마감 전까지 150억 원을 현금납부하고, 나머지 15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단지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거여역도 가깝고 인근에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마천중앙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등도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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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화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분야별로 우리나라 최고의 모델과 엔터테이너, 패션 뷰티 관련 산업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2021 K-MODEL AWARDS with AMF GLOBAL`이 오늘(29일) 오후 7시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철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통해 무관중으로 개최한다는 소식이다. 이번 행사는 주최사 한국모델협회(회장 임주완), 주관사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 한국모델콘텐츠학회(회장 김동수)의 후원과 AMF GLOBAL(회장 이창용) 메인 협찬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국내 최고의 패션, CF, 피트니스, 미즈, 시니어, 키즈 부문의 전문 모델과 패션, 디자이너, 메이크업, 헤어, 포토, 전문 에이젼시 등 관련 산업 분야 아티스트와 브랜드뿐 아니라 한국모델이 선정한 엔터테인 분야별 셀럽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김기욱, 김태연 MC로 진행되며 사전 전문가 및 관계자 추천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분야별 모델분야, 산업분야, SNS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기준으로 최종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임주완, 도신우, 김동수, 안미려, 신상철, 고대화, 이창용, 강신, 박재훈, 이선진, 장래오)의 심도 있는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확정됐다. 올해 수상자로는 ▲신인 부문에 패션모델 이승찬, 이민지 광고모델 아저씨즈, 배윤지 ▲모델테이너 부문 권태은, 정하영 KMA 시니어모델 이로익, 박정윤 키즈모델 임수정 ▲올해의 모델상 부문 시니어 모델 김칠두, 리송, 패션모델 박경진, 배윤영, 광고모델 이종찬, 박희정, 모델테이너 정혁, 이현이가 선정됐다. 관련 산업분야 수상자로는 인플루언서 양지혜, 디자이너 양윤아,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선하, 헤어 아티스트 최진, 광고인 디렉터스 컴퍼니 신재혁, 모델에이젼시 레디엔터테인먼트, 포토그래퍼 이세형, 김유철이 선정됐다. 한국모델이 선정한 엔터테인먼트 분야별 셀럽에는 연기자 나인우, 권은빈, 가수 라비, 소정, 스포츠 부문 박태환, 예능 부문 김원효, 심진화 부부, 글로벌 아티스트 부문 소향, 스타상에 한혜진이 선정됐으며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대상으로 공로상, 감사패 등 다양한 부문의 수상이 이뤄진다. 또한 한국모델들이 선정한 관련 산업계 분야의 수상 브랜드로 BNH코스메틱 `지베르니`, 태남생활건강 `밀크바오밥`, `오라클 피부과`, 코코메이 `코엘시아`, 한성에프아이 `레노마`, AMFG, 휴먼코스메틱, 중화주류 `랑주`, 플젠 `클레르망`, 아이티웨딩, 컬러버, 인핸스비 `고잉그레이`, 크래버 대게나라, 강남여성의원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뿐만 아니라 골프브랜드 레노마 패션쇼, 뷰티쇼, 맥스큐 레전드 모델 피트니스쇼, 한복패션쇼, 아이티 웨딩쇼와 라비, 소정, 소향의 수상 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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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정안맨션7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8일 정안맨션7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12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의 지명에 대한 개별 통보를 받아야 하며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마감 전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뚝섬로17길 21(성수동2가) 일원 2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8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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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소곡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22일 안양시는 소곡지구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소곡로 72(안양6동) 일대 6만588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17%, 용적률 242.93%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3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46가구 ▲45㎡ 92가구 ▲49㎡ 78가구 ▲59㎡ 432가구 ▲73㎡ 275가구 ▲84㎡ 332가구 ▲100㎡ 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소곡지구는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 강남순환도로 등 자가용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도로들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신성중학교, 신정고등학교, 안양초등학교, 근명중학교, 성문중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 롯데백화점, 이마트, 중앙시장, 남부시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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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아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4일 아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원총회를 개최해 설계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38길 80(범어동) 일원 50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38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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