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시공자 선정에 나선 서울 강동구 천호1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광ㆍ이하 조합)이 오늘(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대림산업 ▲두산건설 ▲KCC건설 ▲보미종합건설 ▲우미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양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현대건설 ▲SK건설 ▲한화건설 ▲GS건설 등 13곳이 참여했다"면서 "다음 달(4월)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23-200 일대 3만8508.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40층 아파트 5개동 999가구(임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2 · 뉴스공유일 : 2016-03-02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강남구 을 선거구에 전현희 전 의원을 전략공천 했다. 더민주는 지난 2일 비대위 회의결과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현희 전 의원은 지난 19대 총선 당시 정동영 전 의원과의 경선에서 패해 출마를 포기한 바 있다. 그 외 더민주는 부산시 해운대갑에 유영민 전 포스코경영연구소 사장, 경남 양산을에 서형수 전 한겨레신문 사장을 각각 전략공천했다. 한편 더민주는 언론홍보대책특별위원장에 민병두 의원, 더불어경제실천본부 공동위원장에 김진표 전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재청이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91호 `부산 운수사 대웅전`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896호로 지정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부산 운수사 대웅전은 지난 2013년 전면 해체 수리 때 종도리(宗道里)에서 발견된 2개의 묵서명(墨書銘)에 의해 1647년 공사를 시작해 1655년 완공되었음이 확인됐다. 이를 통해 부산 지역에 현재까지 남아 있는 목조 건축물 중 가장 오래된 것을 알 수 있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단아한 주심포(柱心包)계 맞배지붕 건물로, 우주(隅柱)의 하부에는 기둥 높이의 2분의 1 정도까지 원형 돌기둥을 세워 목재 기둥을 받고 있다. 이는 범어사 대웅전과 범어사 일주문 등 부산 동래지역 건축물에서 다수 확인되는 형태로, 내륙지방에 비해 태풍이 잦고 비가 많은 데 따른 지역적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건물의 시대성을 볼 수 있는 공포는 배면이 정면보다 시기적으로 앞서 있다. 배면 공포의 소박한 살미와 결구방법은 조선 중기 건축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양산 신흥사 대광전, 부산 범어사 대웅전과 동일한 형식이다. 반면 정면은 후대에 화려한 치장형 살미를 사용해 장식적인 공포로 변화된 것으로 동래향교 반화루, 범어사 종루와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는 주심포계 익공식(翼工式) 건물이 다포(多包)계 건축의 영향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특히 일반적인 익공식 건물의 경우 주두(柱頭) 아래의 기둥머리에 초익공(初翼工)을 끼워 공포를 구성하는데, 이와 달리 주두 위에서 구성한 것은 운수사 대웅전만의 큰 건축적 특징이다. 운수사 대웅전은 창호, 천장, 단청 등이 교체되고 변화됐으나 기본적인 구조는 1655년 최초 건립 당시의 형태와 1771년 고쳐 지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건물에 남아 있는 묵죽도(墨竹圖) 등 4점의 벽화는 창건 또는 18세기 중수 시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운수사 대웅전의 시대성과 역사성을 입증하고 있다. 종도리에서 발견된 2개의 묵서명은 많은 건축 정보를 담고 있는 소중한 연구자료일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지역 불교건축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다. 문화재청 측은 "운수사 대웅전은 조선 중기 이후 불전의 변화상을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는 흔치 않은 귀중한 불교 문화유산으로 역사적‧건축사적 가치가 크다"며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부산 운수사 대웅전이 체계적으로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소유자 등과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 성동구가 `2016 성수 도시재생 주민 공모 사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성수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은 성수동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이번 공모는 성수동 도시재생과 관련해 일반공모와 전문분야공모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오는 4일까지 성수동 해당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일반공모에는 성수 도시재생 사업지 내 거주하거나 소재지가 있는 3인 이상의 주민모임, 사업체 종사자 또는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전문분야공모에는 거주지나 소재지와 관계없이 해당분야 전문성을 갖춘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또는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공모사업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결정되면 일반공모는 최대 300만원, 전문분야 공모는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에 지역 주민과 단체들이 많이 참여해 성수동 도시재생사업에 반영할 우수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활기찬 성수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적재조사를 위한 40년 노력과 성과, 미래 발전 방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백서를 발간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850쪽 분량의 `바른땅 2030을 향한 도전 지적재조사 40년의 발자취` 라는 제목의 백서에는 지적재조사를 위한 40년의 준비 과정과 사업 진행 상황, 기대 효과, 사업 후 변화될 미래상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지적불부합지의 발생 원인부터 지적재조사 기반 조성과 3차례의 입법 추진 과정 등을 거쳐 2011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정까지 40년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지적재조사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되새겨 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백서 발간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자체·지적측량 수행자 등 현장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우리나라의 지적 행정과 공간 정보 분야의 미래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오는 4ㆍ13 제20대 총선에 대비하기 위한 야권 통합을 전격 제안했다. 김 대표는 지난 2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에서 "국민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야권이 4ㆍ13 총선의 승리를 거두기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야권에 다시 한 번 통합에 동참하자는 제의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금 모든 국민들은 지난 3년간 박근혜 정부가 행해온 정치ㆍ경제ㆍ사회ㆍ외교 등 모든 분야의 실정을 심판하리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국민의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서, 야권의 총선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도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각기 나름대로의 이기심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고 대의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이번 총선에서 야권 승리를 가져오고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 야권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길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모두발언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당대당 통합을 제안한 것이냐, 후보간 연대를 제안한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야권통합을 제안한 것"이라며, "지금은 통합을 위해 이런저런 협상을 벌일 수 있는 시간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야권이 분열된 모습을 보이게 된 계기란 것은 대단히 간단하다. 더민주를 탈당한 의원 대다수가 당시 지도부의 문제 때문에 탈당계를 냈다"며 "그 명분은 다 사라지지 않았나 생각한다. 지금 더민주 밖에 계신 분들이 지나치게 명분론에만 사로잡히지 않으면 다시 단합할 수 있는 계기라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이날 야당이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을 저지하기 위해 이어온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중단하는 것과 관련 "앞으로 다가올 정치일정을 감안하고 4ㆍ13 총선도 준비하기 위해 중단한다"며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는 과정 속에 테러방지법에 대한 내용이 무엇이라는 것을 국민 여러분과 세상이 알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필리버스터를 종결한다고 하니 많은 국민이 상당히 분노한 목소리도 듣고 있다. 결국 테러방지법 시정 여부는 국민의 심판에 따르는 것"이라며 "국민들이 이번 총선에서 야당이 국회를 지배할 수 있는 의석을 확보해준다면, 우리 더민주가 테러방지법 수정을 꼭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뒤를 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이 이을 예정이다. 지난 2일 열린 ㈜두산 이사회에서 박용만 회장은 "그룹회장직을 승계할 때가 됐다"며 사임 의사를 밝혔다. 이어 "오래전부터 그룹회장직 승계를 생각해 왔는데 이사 임기가 끝나는 올해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런 생각으로 지난 수년간 업무를 차근차근 이양해 왔다. 지난해까지 세계적 경기 침체 속에서도 턴어라운드 할 준비를 마쳤고, 대부분 업무도 위임하는 등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박용만 회장이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을 천거함에 따라, 박정원 회장은 오는 25일 ㈜두산 정기주총에 이은 이사회에서 의장 선임 절차를 거친 뒤 그룹 회장에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한편 박용만 회장은 앞으로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으로 힘을 보태고, 두산 인재양성 강화 등을 위해 설립된 DLI(Doosan Leadership Institute)㈜의 회장으로 취임한다. 차기 회장에 오를 박정원 회장은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박용만 회장의 조카로, 고려대 경영학과와 보스턴대 MBA를 졸업했으며, 1985년 현재 ㈜두산 글로넷BU인 두산산업에 사원으로 입사했다. 특히 2007년 ㈜두산 부회장, 2012년 ㈜두산 지주부문 회장을 맡으며 두산그룹의 주요 인수합병(M&A) 의사결정에 참여한 바 있다. 또 ㈜두산 지주부문 회장으로서 지난 연료전지 사업, 지난해 면세점 사업 진출 등 주요 사업 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현재 두산건설 회장과 두산베어스 구단주도 맡고 있으며, 두산베이스 구단주로서는 역량 있는 무명 선수를 발굴해 내 인재 발굴과 육성을 중요시하는 경영 철학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여당은 `무자비`했고 야당은 `무기력`했다. 이른바 `테러방지법` 처리 결과를 지켜본 다수 국민들이 느끼는 심정을 요약한 말이다. 9일 192시간간 진행된 야권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ㆍ무제한 토론)에도 불구하고 강행 처리한 여당이나, 그 토론마저 스스로 포기한 뚝심 없는 야권을 동시에 비판하는 말이기도 하다. 지난 2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테러방지법(「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안」)` 등 80여 건의 법안을 처리했다. 이날 모두의 관심이 쏠렸던 테러방지법은 법안 상정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모두 본회의장을 퇴장함으로써 반대 의사를 표한 가운데 남은 재석 의원 157명 중 찬성 156표, 반대 1표로 가결됐다. 테러방지법은 김대중 전 대통령 집권 시기인 2001년 11월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 주도 아래 첫 입법예고 된 이후 15년 만에 법제화했다. 이 법은 대테러 활동 관련 실무 조정 등을 하는 대테러센터를 국무총리 산하에 설치하고, 국정원이 테러 위험인물에 대한 금융 정보 및 개인정보(사상ㆍ신념ㆍ건강 등 민감 정보 포함), 통신 기록, 위치 정보 등을 수집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아울러 국정원에는 테러 위험인물에 대한 조사와 추적에 대한 권한이 부여되며, 그동안 검찰ㆍ경찰 등 수사기관이 보유해 온 권한까지 국정원이 법원의 영장과 서면 요청 등 법적 절차를 거친 뒤 직접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가 마련됐다. 다만 테러 위험인물에 대한 추적을 할 경우 국무총리인 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사전 또는 사후에 보고하도록 했다. 앞서 야당에서는 필리버스터 카드를 꺼내 본회의에 직권상정 됐던 테러방지법 표결을 막아 왔다. 그 이유로 야당은 "테러 위험인물의 정의(테러 단체의 조직원이나 테러 단체 선전, 테러 자금 모금 및 기부, 기타 테러 예비ㆍ음모ㆍ선전ㆍ선동을 했거나 했다고 의심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는 정부 비판을 막는 방패로 작용해 자의적으로 악용될 것"이라고 토로한바 있다. 이를 두고 한쪽에서는 "`테러위협방지법`인지 `국민인권침해법`인지 도통 구분할 수 없는 `악법`"이라면서 "야당은 꼭 필리버스터가 아니더라도 다른 방법을 강구해서라도 막아야 했으나 무기력하게 여당에게 칼자루를 넘겨줬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한쪽에서는 "야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가 낮아 이러한 결과를 낳은 것이지만 여당과 정부가 테러방지법 통과를 강행한 점에 비춰 보면 이 법이 악용될 소지는 충분히 있을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여야는 오는 4ㆍ13 총선을 불과 42일 앞두고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도 처리했다. 재석 의원 244명 가운데 찬성 174표, 반대 34표, 기권 36표로 의결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미국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첫 관문인 양대 정당별 경선의 최대 승부처 `슈퍼 화요일` 선거에서 이변은 발생하지 않았다. 되레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의 `양강` 구도가 더욱 공고해졌다는 평이 나올 만큼 두 후보는 경쟁 후보들을 압도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민주당과 공화당이 각각 13개 주에서 투표를 실시한 `슈퍼 화요일` 경선 결과, 힐러리 클린턴(민주당)과 도널드 트럼프(공화당)가 각각 압승을 거뒀다. 클린턴은 텍사스, 버지니아, 조지아 등 7개 주와 미국령 사모아까지 총 8곳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녀의 라이벌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버몬트를 비롯한 콜로라도와 오클라호마, 미네소타 등 4곳에서 앞서는 데 그쳤다. 특히 대의원 배정이 많은 대형 선거구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클린턴 후보에 크게 밀리며 `돌풍`이 `미풍`으로 끝나게 됐다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 트럼프는 11개 주에서 치러진 경선에서 앨라배마와 아칸소, 조지아 등 7곳에서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쥘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의 `대항마`로 여겨졌던 마코 루비오 상원의원은 미네소타 한 곳에서 승리하며 세간의 평가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반면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텍사스를 비롯해 오클라호마와 알래스카 등 3곳에서 승리하며 몸값을 높였다. 이번 승리로 클린턴은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부분의 지역구에서 승리한 점 외에도 경선 승리를 위해 필요한 대의원 2283명의 절반에 가까운 1001명을 이미 확보했기 때문이다. 반면 트럼프의 경우 2382명 중 과반수(1237명)의 지지가 필요하지만 이번 경선으로 확보한 대의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280여 명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후보 지명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트럼프가 이번 `슈퍼 화요일` 경선에서 50% 이상 지지로 이긴 곳이 한 곳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의 후보 지명을 바라지 않는 당 주류ㆍ지도부의 마음을 돌려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어서다. 이번 경선으로 오는 11월 본선에서 클린턴 대 트럼프 구도가 전개될 양상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두 후보가 향후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역대 가장 강력한 제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대북 제재 결의 2270호가 국제사회의 일치된 견해로 채택됐다. 3일 외교 소식통 등에 따르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지난 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3일 0시) 전체 회의를 열고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응해 마련한 대북 제재 결의안을 표결을 통해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북한의 1월 4차 핵실험과 2월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마련된 이번 결의안에는 북한의 모든 화물 검색, 항공유 수출 금지, 광물 거래 차단 등 핵ㆍ미사일 개발에 이용될 수 있는 북한의 자금줄을 전 방위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가 망라됐다. 지난 20여 년간 취해진 안보리 제재 가운데 가장 강력한 수위로 평가되고 있다. 제재안 초안은 지난달(2월) 25일 안보리 전체 회의에서 처음 회람ㆍ공개됐으나, 상임이사국인 러시아가 동의하지 않아 최종 채택이 지연된바 있다. 결국 최종 결의안에는 러시아의 요구에 따라 대북 항공유 수출 금지 항목에 `북한 민간 항공기의 해외 급유(연료 판매 및 공급)는 허용한다`는 예외 규정이 포함됐다. 이는 미국이 최근 회람한 초안에는 없었던 내용으로, 막판까지 결의안 검토에 뜸을 들인 러시아의 전향적 자세를 이끌어 내기 위해 이같이 수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북한은 3일 오전 10시께 함경남도 원산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북한이 이번 안보리 조치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무력시위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포스코건설이 소사벌지구에 첫 메이저 브랜드 단지를 공급한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평택시 소사벌지구 C1 블록에 공급하는 `소사벌더샵`을 다음 달(4월) 본격 분양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소사벌더샵`은 지역 유일의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단지로, 지하 1층~최고 25층 아파트 9개동 817가구(전용면적 89~112㎡) 규모로 조성된다. 소사벌지구는 평택 남부권 내에서도 선호도가 높고, 인근 민간택지와 차별화된 공공택지로서 인접한 용죽지구, 현촌지구 등과 함께 신흥 브랜드 타운으로 구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이다. 또 안성IC, 송탄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고 1번 국도, 38번 국도, 45번 국도 등을 통한 지역 안팎으로의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 평택역, 시외버스터미널과도 인접해 있으a며, 특히 오는 8월 수도권고속철도(Super Rapid TrainㆍSRT) 지제역이 개통되면 수서역까지 20분대 도달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단지 도보 생활권에 초ㆍ중ㆍ고교 대지가 계획돼 있고, 평택 구도심 및 소사벌상업지구, 대형 마트, 관공서 등이 인접해 있어 풍부한 교육ㆍ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한편 `소사벌더샵`의 본보기 집은 평택시 비전동 1103 일대에 위치하며 오는 4월 초 개관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연산더샵`으로 재개발되는 부산광역시 연산2구역(재개발)이 일반분양 고지에 성큼 다가섰다. 착공 신고 전 내부 재정비를 위한 총회를 열 예정이기 때문이다. 3일 연산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동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연제구청 지하 예식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2016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중도금 대여 은행 선정의 건` ▲제4호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 임원(조합장 1명, 감사 1명, 이사 5명)들의 연임을 묻는 안건이 가장 중요하게 다뤄질 예정"이라며 "현재 철거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어 이달 말 착공 신고를 앞두고 있으며, 일반분양 일정은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공을 맡은 포스코건설은 이달 26일 본보기 집(부산 해운대구 1522 일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재개발)이 조만간 총회를 열고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3일 행당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기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행당초등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등 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등록된 대의원 후보 13명 가운데 9명을 선출할 계획이다"면서 "아직 구체적인 향후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건축심의 절차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 일원 4만782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87%, 용적률 249.6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805가구(임대 14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3일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희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30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한영고등학교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대의원회를 거쳐 이달 23일 확정될 예정이다. 안건이 확정되면 바로 총회 소집 공고를 낼 계획"이라면서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곧바로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것이다. 우리 조합은 오는 6월 이주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상일로11길 95 일대 8만338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9.72%,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9개동 1745가구(소형 9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충북 청주시 탑동2구역(재개발)이 조만간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3일 청주시에 따르면 탑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완영ㆍ이하 조합)이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달(2월) 29일 시에 인가 신청했다. 청주시 도시재생과 김석일 주무관은 "탑동2구역은 최근 사업시행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그 후속 조치로 시에 사업시행계획을 접수시켰다. 조합이 보완해야 할 내용이 있으며 이것이 완료될 경우 관련 부서 협의 등을 거쳐 인가 처리할 계획이다. 이르면 이달 말 사업시행인가 고시가 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상당구 탑동로11번길 40 일대 6만1800㎡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금성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3일 우만금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인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참여 건설사 수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유찰은 지난 1월과 2월에 이은 3번째 유찰로, 조합 입장에서는 입찰 방식 변경 등과 같은 궤도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이와 관련해 백인현 조합장은 "이번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아쉬움이 크다"며 "건설사들의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47번길 8 일원 3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무지개마을4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출사표를 던졌다. 3일 무지개마을4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월) 29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4월) 11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에 참가를 원하는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능하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성남 분당구 미금로 66 일대 2만419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6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재건축)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관리처분인가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3일 마포구청 주택과 담당자에 따르면 아현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선ㆍ이하 조합)은 이달 11일 안으로 관리처분계획(안)을 접수시킬 예정이다. 이 담당자는 "검토 및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4월) 중으로 인가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이는 조합이 지난해 12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지난 1월 시공자인 현대산업개발과 본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신촌로28다길 10 일대 4만1231.1㎡(택지1)와 대흥로30길 58-8 일원 8169㎡(택지2), 대흥로30길 63-3 일대 812.3㎡(택지3) 등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택지1ㆍ2에 용적률 249.51%, 건폐율 25%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등을, 택지3에는 용적률 350%, 건폐율 6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60m 이하 상업ㆍ업무용 건물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시공자 선정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3일 오전나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수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월)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55억원(이행보증 증권으로 대체 가능)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가는 불가하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5일 총회에서 기존 시공자와의 계약을 해지하는 안건이 통과됨에 새로운 입찰 절차를 밟게 됐다"면서 "이를 통해 새 시공자를 선정해 사업에 가속도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12 일원 3만2869㎡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3 · 뉴스공유일 : 2016-03-03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는 뉴스테이에 대한 재무적 투자자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뉴스테이 사업 구조 개선ㆍ리스크 감소 방안 마련을 추진하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는 뉴스테이 출범 이후의 성과에 더해 뉴스테이를 보다 장기ㆍ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장기투자가 가능한 연기금·금융기관 등 재무적 투자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임대기간 중에도 안정적으로 배당하고, 개발에 따르는 인허가·준공 리스크를 저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그간 FI가 뉴스테이 지분투자를 기피했던 주요한 원인인 청산배당 구조를 안정적인 중간배당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사업구조를 개선하기로 했다. 다음으로 뉴스테이 리츠가 토지를 매입해 주택을 건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금과 LH 등이 출자해 설립한 토지지원 리츠가 토지를 매입해 뉴스테이 리츠에 저렴하게 임대하는 토지임대형 뉴스테이를 도입한다. 또한 리츠의 경우 건축물 연면적의 30% 범위에서 분양주택 또는 수익시설과 복합개발해 수익을 조기에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구조를 유연화 한다. 아울러 회계 편의를 위해 정액으로 가정하고 있는 수선유지비를 현실적으로 조정하는 등 재무구조를 표준화 할 예정이다. 그리고 리스크를 저감하기 위한 방안도 시행된다. 먼저 상반기 중 지난해 도입한 母리츠가 채권을 발행할 계획으로, FI는 母리츠의 채권을 매입함으로써, 子리츠에 간접적으로 출자하는 효과를 내면서도, 매기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고, 직접 출자에 비해 리스크도 저감할 수 있다. 다음으로 FI는 개발에 따르는 인허가·준공 리스크를 기피하므로 리츠 설립 시에는 기금이 출자하고, 준공 이후에 FI가 기금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자기관리형 주택임대관리회사에 제공하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임대관리보증의 기간 연장 등 보증상품을 개선해 임대인의 공실 위험도 완화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사업구조 개선에 따라 FI에게 5.5% 이상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게 될 수 있는 만큼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금융기관·연기금 등이 뉴스테이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4일 오후 2시 국립민속박물관 강당에서 `2016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마을·지역·전국 단위의 자발적이고 자생적인 문화 활동을 확산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크게 ▲생활문화센터, 문화원, 문화의 집, 지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 동네 생활문화프로그램`과 ▲장르 및 지역별 동호회의 발표ㆍ교류 축제를 지원하는 `권역별 생활문화동호회 교류`로 나뉘어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우리 동네 생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단위의 생활문화동호회의 발표 및 교류 프로그램, 사회공헌 활동, 역량 강화 워크숍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총 40개 내외의 프로그램을 선정해, 선정된 프로그램에는 그 규모와 내용에 따라 1000만원 내외의 국고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생활문화시설, 동호회, 문화기획자 등 다양한 주체의 지속적인 관계망 기반 지원을 통해 지역의 자생적인 문화 활동 모델을 구축하고자 `권역별 생활문화동호회 교류`도 함께 지원한다. 장르별 교류의 장과 지역별 생활문화동호회 교류의 장으로 나누어 프로그램 12개에 대해 2500만원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달 1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을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센터 등 자발적인 문화활동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사업으로 자발적 문화활동의 주체인 동호회가 교류할 수 있는 참여의 장을 확산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3일 "정부는 북한 정권이 무모한 핵 개발을 포기하고 북녘 동포들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는 폭정을 중지하도록 전 세계와 협력,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지금 우리나라는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엄중한 안보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제 그 기도의 힘이 북녘 땅 구석구석까지 전해지도록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을 때"라며, "소강석 목사님의 설교 말씀처럼 온 국민이 통일을 가슴에 안고 희망의 꽃씨를 뿌린다면 반드시 평화 통일의 꽃길이 우리에게 열리고 젖과 꿀이 흐르는 통일 한국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는 우리가 이러한 복합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롭고 행복한 미래로 나아가는 길에도 한국 교회가 보다 큰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고 있다"며, "한국 교회가 갈등을 치유하고 대립을 해소하는 국민 통합의 중심이 되어주고, 국가 혁신을 이끌어가는 등불이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성경은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적인 위기에 봉착했을 때 선지자 사무엘과 백성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한 미스바의 기도가 나라의 회복과 평화를 가져왔다고 기록하고 있다"며, "국민의 마음을 모아 이 땅에 미스바의 기적이 재현될 수 있도록 한국 교회가 앞장서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일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민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도회에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병기 비서실장을 비롯해 여야 의원 및 주한 외교사절, 국내외 기독교 지도자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은 지난 3일 "호남과 야권의 분열로 비호남권에서는 총선 필패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호남이 발원지가 돼 야권의 총선 승리 불을 붙일 수 있는 촉매 역할도 하고 야권 통합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서 국민의당에 입당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CBS-R 에 출연해서 "야권이 오분육열되었을 때 제가 소통합, 중통합, 대통합 이른바 3단계 통합을 주장해 현재 어느 정도 통합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며 "이제 박준영, 김민석 두 대표가 이끄는 민주당과의 중통합이 필요한데 두 분과 접촉을 해 그러한 노력을 할 것이고 어제도 두 공동대표에게도 그러한 이야기 했다"고 밝혔다.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이제 선거가 40일 밖에 남지 않았고 국민의당은 이미 지도부가 구성되었기 때문에 저는 백의종군의 심정으로 선거 지원 활동을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의 야권 통합 제안에 대해서 "저는 평소에도 야권은 대통합을 해야 하고 두 당의 총선 준비가 상당히 진척되었지만 연합연대 및 후보 단일화라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며 "어제 김 대표의 제안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당 차원에서 심도 있게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고 당 지도부가 어떠한 결정을 할 것인지 좀 두고 보자"고 말했다. 박 의원은, 전정희, 송호창 의원의 입당 여부에 대해서 "두 분의 의정활동을 생각할 때 그렇게 희생되실 분들이 아니고, 전 의원은 굉장히 성실하게 의정활동, 지역활동, 당 활동을 해 오신 분인데 컷 오프를 이해 할 수 없고, 또 송 의원의 경우도 안철수 대표와 특별한 관계에 있는 분"이라며 "기왕이면 함께해서 교섭단체를 구성해서 당의 능력도 위상도 보여 주는 그런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한 달에 대해서도 "확실한 토론을 통해 결정된 내용과 정책을 국민에게 발표를 해야 한다"며 "확고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중구난방하는 혼란스러운 모습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필요하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북한 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청와대를 1차로 타격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한 이후 청년들에게는 자원 입대를 독려하고, 포병 부대 출신 중 40살 미만의 제대군인들에게는 재입대를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지난 2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최근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한미합동 군사훈련 반대` 군중집회 및 입대 탄원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면서 "(당국은) 중학교(중ㆍ고등학교) 졸업생들과 대학생들에게는 자원입대를, 포병부대에서 복무한 제대군인들에게는 다시 입대할 것을 지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통은 이어 "얼마 전 이 같은 내용의 국방위원회 명령이 하달됐고, 이에 따라 도(道) 군사동원부들에서는 포병부대서 근무하다가 제대한 만 40살 미만 노동자들을 일일이 조사하고 있다"면서 "가까운 친인척 중에 행방불명자와 교화소 입소자가 있으면 명단에서 제외할 뿐, 나머지 인원은 모두 재입대 시킨다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각 도 군사동원부에서는 지역 안의 대상자들을 모아놓고 `현대전은 포병전이며, 당에서 키운 포병들이 통일대전에서 한 몫 할 것을 기대한다`는 (국방위) 지시문 내용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식통은 "군사동원부 군관(장교)들은 `요즘 초모(招募)생들은 너무 체소(왜소)해 덩치 큰 포를 제대로 다루지 못 한다`는 말을 한다"면서 "전쟁이 일어나도 포를 제대로 못 다룰 것이라면서 사회에 나가 있는 인원들을 충원할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한다"고 소개했다. 다만 아직까지 재입대가 정식으로 이뤄지고 있지는 않다고 한다. 소식통은 "관련 조사등록은 끝마쳤다고 하지만 재입대는 되지 않았고, 대기하라는 지시만 하달됐다"면서 "동원부 군관들 속에서는 이달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진행하는 초모를 끝내고 정황에 따라 연이어 실시한다는 말도 나온다"고 소개했다. 주민 반응 관련, 소식통은 "주민들은 `10년 전 장군님(김정일)시대에 떼박(아빠)부대를 만들어 웃음꺼리 되더니 아직도 정신 못 차린다`고 비아냥거린다"면서 "일부 주민들은 `한미합동군사연습에 대응한 보여주기식(式) 말폭탄` `볶이는 건 애매한 젊은이들뿐`이라면서 불만을 털어놓는다"고 말했다. 한편, 북한 매체가 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중대성명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150여 만명이 자원입대 의사를 밝혔다고 선전한 것과 관련, 양강도 소식통은 "지금 청년들이 나라를 지켜야 한다면서 자발적으로 군 입대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속내는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전국이 군 입대 분위기에 휩쓸려 있어 가만히 있으면 사상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되는데, 누가 입대신청을 안 하겠나"라면서 "젊은 친구들이 군대 가기 싫어 기술을 배우거나 대학 입학을 꾀하려는 문화가 보편화된 지 오랜데, 왜 갑자기 군 입대를 하겠는가"라고 꼬집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재청은 오늘(4일) 우리나라 고유의 차(茶) 제조 기법인 `전통제다`를 중요무형문화재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전통제다`는 차나무의 싹, 잎, 어린줄기를 이용하여 차를 만드는 기법을 일컫는다. 찌거나 덖거나 발효 등을 거친 재료를 비비기, 찧기, 압착, 건조 등 공정을 거쳐 마실 수 있게 가공해 차를 만드는 일련의 전통기술로 덖음차, 떡차, 발효차가 그 범주에 속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 시대부터 차에 관한 기록이 나와 있을 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의 `부풍향다보`를 비롯해 다성으로 불리는 초의선사가 저술한 `동다송`, `다신전`등의 다서에 이르기까지 제다의 역사가 매우 깊다. 또한, 오랫동안 차 제조기술이 변화·발전함에 따라 차 만드는 과정에서 고유성과 표현미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반도 남부 지방의 차 산지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전통제다` 는 다양한 방식과 여러 형태의 차 제조 기술이 오늘날까지 공유, 전승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산업 중 하나이다. 따라서 `전통제다`의 특정 보유자나 보유단체를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우리나라 전통 차의 전승과 현대적 활용을 위해서 제다법에 대한 기록화 사업과 각종 진흥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지정 예고된 `전통제다`에 대해 관보에 30일 이상 공고해 이해 관계자 등으로부터 의견을 듣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충신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4일 충신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더 이상의 입찰 진행이 불가능해졌다. 김영수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도전의 결과가 좋지 못해 아쉽다"면서 "조만간 시도할 2차 도전에서는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충신6길 9 일원 2만96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2층 아파트 11개동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4일 삼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은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총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수건설 ▲한화건설 ▲일성건설 ▲삼호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KCC건설 ▲GS건설 등 8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오는 24일 오후 3시에 실시되는 입찰마감에도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로 6-1 일대 3만3001.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7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4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병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병우 조합장은 "현설에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다수 업체가 참여해 기쁘다"며 "이달 25일 오후 2시에 진행하는 입찰마감에도 좋은 분위기를 이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970 일대 3만94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6%, 용적률 298.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45층 아파트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정훈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훈 기자] 서울시가 뉴타운 해제 지역을 비롯해 서울 시내 111㎢에 분포돼 있는 저층 주거지(4층 이하 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의 노후화를 막고 지역별 특성에 맞게 관리하기 위해 저층 주거지 관리 및 재생 모델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다. 또 주거재생사업지역 및 뉴타운ㆍ재개발 해제 지역 중 2개소를 선정, 다양한 주거 재생 기법을 적용해 저층 주거지 실증적 재생 모델로 개발할 예정이다. 4일 서울시는 「뉴타운 해제 지역 등 저층 주거지 관리 및 재생 모델 개발」 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용역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0개월이며, 용역비는 4억8000만원이다. 도시ㆍ건축ㆍ공동체 분야 등에서 3개 이내 업체가 `분담이행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 방식은 공동 수급체 구성원이 일정 분담 내용에 따라 이를 나눠 공동으로 계약을 이행하는 방식을 말한다. 시는 그동안의 재개발ㆍ재건축 등 개발 기대 심리로 인한 관리 소홀, 계속되는 경기 침체에 따른 건설 심리 위축으로 저층 주거지 노후화가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기존에 무분별하게 지정됐던 뉴타운 구역이 해제되고 난 이후 관리 대책의 필요성도 꾸준히 대두돼 왔다는 점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뉴타운 해제 지역에서 도시형생활주택이나 다세대주택 신축 등 무분별한 개발 행위가 이뤄질 경우 난개발 우려가 있는 데다 빈집이 방치될 경우 지역 슬럼화와 법의 사각지대 전락 등의 문제도 야기된다. 서울의 저층 주거지는 서울시 주거지(총 313㎢) 중 약 1/3을 차지하고, 이 중 72%가 2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이어서 이를 지역 사정에 걸맞게 관리하고 활발히 재생시켜 나가는 일이 시급한 실정이다. 서울시는 용역을 통해 ▲서울의 저층 주거지 현황과 여건 분석 ▲기존 재생사업 수단ㆍ모델에 대한 재진단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서울의 저층 주거지 비전과 보편적 관리 방안 설정 등을 도출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는 저층 주거지 재생과 관련해 점진적 환경개선기법(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거환경관리사업구역 등), 소규모 공동개발사업기법(가로주택정비사업 등), 개별주거환경개선 기법(집수리 및 주택 개량, 리모델링, 건축협정 등) 등을 적용 중에 있다. 특히 뉴타운 해제 지역, 주거재생활성화지역, 특성화지역 등을 정밀 분석한 후 유형화해 맞춤형 개발 방안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주택 에너지 절약ㆍ효율 개선을 위한 가이드라인, 주차장ㆍ쓰레기 처리ㆍ노유자시설 등 주거지 생활기반시설 정비 방안 등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저층 주거지 내 노후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해 빈집 활용, 자투리 땅을 이용한 협소주택, 쉐어하우스(Share-House), 미니 구획정리사업 등의 새로운 `서울형 소단위 재생기법`을 개발하고 지원 및 실행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서울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시범지역 2개소를 선정, 실증적인 저층 주거지 재생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다양한 주거재생기법을 현장에 집중 적용해 주거지 재생의 효과를 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시범 지역 2개소는 주거재생사업지역 및 뉴타운ㆍ재개발 해제 지역 등을 대상으로 해 선정한다. 시범 지역에 대해서는 주거재생시범사업 구상,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을 포함한 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주택 개량 및 신축 등 실행 계획 수립 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뉴타운ㆍ재개발 등 해제 지역을 비롯해 서울 시내 주거지의 중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저층 주거지의 관리 및 주거지 재생 모델 개발에 역점을 두겠다"며 "특히 실증적인 재생 모델은 지금까지 저층 주거지에 대한 연구를 통해 축적된 자료와 경험을 토대로 저층 주거지의 문제점에 대해 주민, 업계 관계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개선점 찾아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모델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4 · 뉴스공유일 : 2016-03-04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신혼부부 등 무주택 저소득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임차형 공공임대주택인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과 전세임대주택 총 4500호에 대해 올해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서민을 대상으로 지난달(2월) 25일부터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경우, 올해 공급물량 1,500호 중 1차로 500호에 대해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730명이 물색한 주택을 5월 31일까지 주택소유자(임대인)와 SH공사 및 입주대상자가 공동으로 전월세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전세임대주택`은 올해 공급물량 총 4,000호 중 34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나머지 6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7746명이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5월 31일까지 SH공사에 신청하면 SH공사가 전월세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월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게 된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올해는 예년에 비해 주택임대시장의 봄 이사철 이사수요에 맞춰 조기공급하게 됐다며 주택소유자와 개업 공인중개사가 저소득 서민을 대상으로 한 주거복지지원 정책인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사업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급물량이 선착순으로 계약자에게 조기 소진될 경우에는 소요 예산, 전월세 수요 등을 파악해 수시 입주자모집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학교나 군부대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 집단 발생의 원인병원체를 신속히 규명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황색포도알균이 장내 번식 과정에서 분비하는 장독소를 한 번에 진단할 수 있는 다중유전자증폭키트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황색포도알균은 여름철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여러 병원체 중 하나로 빈번하게 발견되며, 우리 몸에 설사 등의 증상을 유발시키는 원인인 장독소를 분비한다. 질병관리본부는 황색포도알균의 주요 장독소 16종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다중유전자증폭키트를 개발해 수 시간 내에 진단이 가능해 졌으며, 향후 집단발생으로 인한 손실을 줄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번 개발된 키트는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감염병 진단업무를 하는 의료기관 및 지역 보건환경연구원, 대학과 기업 연구소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청와대는 2월 임시국회 종료를 3일 앞둔 오늘(7일) `서비스발전기본법, 노동개혁 4법 등 경제 활성화 법안의 처리를 촉구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서비스발전기본법`, `파견법`을 비롯한 노동개혁 4법은 일자리 만들기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법안"이라며 "반드시 처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 대변인은 "북한의 추가도발 위협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이버테러방지법`도 반드시 처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도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리는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들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올해 상반기 공공 발주 공사비 산정에 적용하는 시설 자재 가격이 지난해 하반기 대비 평균 0.66% 소폭 하향 조정된다. 지난 4일 조달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시설자재가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정부발주 시설공사에 적용되는 시설자재 9494품목에 대한 가격을 확정해 오는 1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격이 하락한 품목은 알루미늄 창호공사, 전력케이블공사 등 2403개 품목이고, 오른 품목은 수장바닥공사, T·A·B공사 등 516개 품목이며, 나머지 품목은 6320개 품목으로 전반적인 보합세를 나타냈다. 시설자재가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 시설자재 가격은 공공기관과 설계사무소 등에서 공사비 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조달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시설자재가격 심의위원회 윤현도 위원장은 "이번에 확정된 시설자재 가격이 소폭 하락한 것은 시중노임단가 등 인건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일부 원자재가격의 하락을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설자재가격 심의위원회에서 적정한 가격을 반영해 공사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한미 양국이 오늘(7일)부터 키리졸브(KR) 연습과 독수리(FE) 훈련 등 사상 최대 규모의 연합 군사훈련을 실시한다. 다음 달(4월) 30일까지 약 두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우리 군 29만여 명과 미군 1만7000여 명이 참가하며, 미군 전투항공여단과 해병 기동여단, 존 스테니스 핵추진 항공모함, 원자력 잠수함, 공중 급유기 등 전력이 대거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북한이 4차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도발을 감행한 이후 실시되는 만큼 양국 군은 한미동맹의 강력한 군사적 대응 조치로써 유사시 북한 최고 수뇌부와 핵ㆍ미사일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집중 배양할 것으로 알려졌다. 키리졸브 연습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군 증원 병력과 장비를 한반도에 전개하는 훈련으로 이달 중순 종료되며, 독수리 훈련은 실제 병력이 야전에서 기동하는 방식으로 다음 달 말까지 계속된다. 한미 양국 군은 이번 키리졸브 연습과 독수리 훈련에서 유사시 북한에 대한 선제 타격을 명시한 `작전계획 5015`도 처음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작계 5015에는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공격 징후가 확실하다고 판단될 경우 이를 사전에 탐지하고 교란해 미사일 발사 전 한미가 먼저 북한을 타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4D 작전개념이 적용된다. 한미 양국은 이 같은 훈련을 통해 북한에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과시하고, 군사훈련 기간 중 북한군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철저한 대북 감시체계에 나설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SK건설이 이끄는 컨소시엄이 1조8000억원 규모의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개발의 건설 투자자로 선정됐다. SK건설은 지난 3일 경상남도 서부청사에서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사업 및 주주협약을 체결했다. 조선ㆍ해양 기자재 생산기지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거제시 사등면 사곡만 일원에 571만㎡ 규모의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산업단지는 234만㎡ 규모의 내륙 부지와 337만㎡ 규모의 해양 매립을 통해 축구장 674개 정도의 크기로 조성될 예정이다. SK건설은 쌍용건설ㆍ대우조선해양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 시공 지분은 주관사인 SK건설이 72%, 쌍용건설과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각각 14%씩 나뉜다. 이번 건설투자자 선정으로 기존의 한국감정원과 경남은행 등 투자자를 포함한 특수목적법인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주식회사`가 구성됐다. SK건설은 이달 안으로 특수목적법인의 설립변경 등기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에 국가산단 승인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어 올해 말까지 승인 고시를 한 뒤, 내년부터 보상과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0년 준공할 계획이다. SK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공동으로 출자한 민관합동법인이 국가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는 첫 번째 사례라 의미가 크다"며 "민관이 추진하는 최초의 국가산업단지 건설투자자로 SK건설이 선정된 데는 다양한 개발사업 경험이 중요하게 작용했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홍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인환ㆍ이하 조합)은 7일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입찰마감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진다. 이번 입찰은 지난 1월 27일 이곳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데 대한 후속 절차이다. 그달 12일 이인환 조합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시공자 입찰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오는 4월 중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후 6~7월께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 절차를 마무리 짓고 10월께 이주에 착수할 예정이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 513 일원 1만90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7개동 4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재건축)가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건축심의 전망을 한층 밝게 했다. 지난 6일 오후 1시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주훈ㆍ이하 조합)은 심산기념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586명 중 1005명(직접참석 346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 의장을 맡은 김주훈 조합장은 본격적인 총회 진행에 앞서 "오늘 총회는 조합 설립 이후 처음 개최하는 총회이며, 서울시에서 고시한 각종 규정에 의거해 우리 조합에 맞게 관련 내규 등을 개정하기 위한 안건과 2016년 조합 운영 예산 등을 의결 받고자 하는 총회"라며 "아울러 2016년 조합에서 목표로 하는 업무의 첫 단계인 건축심의(안)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로서 총회를 마친 뒤 설계자의 자세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총회에는 ▲제1호 `조합 행정업무규정(안) 전부 개정의 건(찬성 978표, 반대 6표, 무효ㆍ기권 21표)` ▲제2호 `조합 예산ㆍ회계규정(안) 제정의 건(찬성 976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18표)` ▲제3호 `조합 선거관리규정(안) 전부 개정의 건(찬성 979표, 반대 9표, 무효ㆍ기권 17표)` ▲제4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943표, 반대 41표, 무효ㆍ기권 21표)` ▲제5호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953표, 반대 32표, 무효ㆍ기권 20표)` ▲제6호 `토지등소유자 등 운영자금 차입 금액 상환 승인의 건(찬성 967표, 반대 20표, 무효ㆍ기권 18표)` ▲제7호 `상가 재건축 추진협의회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941표, 반대 40표, 무효ㆍ기권 24표)` ▲제8호 `상가 재건축 추진협의회 운영자금 대여 및 금전소비대차계약 승인의 건(찬성 947표, 반대 34표, 무효ㆍ기권 24표)` ▲제9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찬성 965표, 반대 20표, 무효ㆍ기권 20표)` 등 9개 안건이 상정됐고, 이들은 모두 가결됐다. 한편 큰 관심을 끌었던 건축심의(안)에 대한 설명과 관련해서는 사업성 제고와 향후 신속한 사업 진행 등에 대한 내용들이 주로 다뤄졌다. 설계자인 해안건축 관계자는 "최근 건축심의 도서 접수 이전에 희망 평형 선호도 조사, 우수 디자인 공동주택 설계, 아파트의 주동 배치, 전용률과 층고의 조정, 지하 주차장 계획 등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과 수차례 협의 과정을 거쳐 심의 도서를 작성했다"며 "지난달(2월) 26일 건축심의를 서초구(청)에 접수시켰으며 여러 가지 계획안 검토 및 심의 도서 작성으로 일정이 늦어졌지만 지난 1월 19일 「건축법 시행령」 개정으로 아파트 장애인용 엘리베이터의 면적이 바닥면적 산정에서 제외돼 약 47가구가 더 신축될 수 있게 돼 사업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 건축심의 신청 후 아파트 진입로에 가감(속)차선 확보 문제, 건축물의 높이 출입구 문제 등 심의 과정상 여러 문제가 제기될 수 있으나 발 빠른 대책을 마련해 여러분의 협조하에 신속히 추진되도록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서구 원일빌라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원일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입찰마감은 다음 달 5일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며, 입찰보증금은 2억원으로 게재됐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24길 13 일대 5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83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남양주시 도곡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입찰에 착수해 관심이 쏠린다. 지난 4일 도곡1구역 재개발 정비사합조합(조합장 심영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는 오는 14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다음 달(4월) 4일 오후 3시에 마감된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치러진다. 입찰에 관심이 있는 업체는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억원을 내야 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215 일대 3만24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공동주택 4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1-3구역 재개발이 관리처분 단계 진입을 위한 신호탄을 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지금ㆍ도농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엄형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일 정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더컨벤션웨딩부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66명 중 139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대의원회 업무 사항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은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침에 따라 조합은 오는 6월 관리처분총회 개최라는 목표를 향해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2월) 18일 고시된 지금ㆍ도농1-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미금로 19번길 3-10 일원 2만7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한진중공업)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449가구(임대 4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85㎡ 이하 100%로 구성해 미분양 리스크를 낮춘 것이 눈에 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정비사업조합의 비리 근절과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 기틀을 마련하는 데 적극 나선다. 인천시는 다음 달(4월)부터 연말까지 사업을 재개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중 5개소와 민원이 발생한 구역에 대해 조합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그동안 실시한 실태 점검의 지적 사례 교육을 통해 사업 재개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합 건의 사항 청취 및 대안 제시와 민원 내용 중점 점검을 통한 분쟁의 조정 및 해소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총회ㆍ대의원회ㆍ추진위원회 등 회의 개최 적정 여부 ▲자금의 차입ㆍ사업비(예산) 편성 및 집행ㆍ결산의 적정성 ▲용역 업체의 선정 및 계약, 대금 지급의 적정 여부 ▲주민 알권리 확보를 위한 정보공개 분야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와 함께 ▲사업 추진 애로 사항 및 건의 사항도 파악할 예정이다. 점검은 1차 서류를 통한 사전 점검과 2차 현장 조사로 이뤄진다. 각 대상 구역은 구에서 서류 및 홈페이지 등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시와 구 공무원 및 전문가가 합동으로 5일간 현장에 직접 나가 2차로 집중 점검한다. 현장 점검에서는 이전에 실시한 점검 지적 사례 등 조합에 대한 사전 교육과 건의 사항 청취 및 대안 제시 등 조합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점검 결과를 공개하도록 해 주민들과 정보를 공유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 점검을 통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조합이 운영되도록 하고, 주민의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주공생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입찰에서 또다시 고배를 마셨다. 7일 주공생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결과는 `유찰`로 나타났다. 박선호 조합장은 "이번 입찰이 성사될 시 협력 업체 및 시공자 선정의 건을 총회에 상정해 최종 선정하려고 했는데 유찰돼 아쉽다"며 "다음 입찰도 유찰될 경우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삼육사로 1029 일대 2만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미만, 용적률 280% 미만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7개동 5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7 · 뉴스공유일 : 2016-03-07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올해 대기업 신입직 연봉이 평균 3893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3773만원) 대비 3.2% 인상된 수준이다. 특히 올해 대기업 신입직 평균 연봉은 중소기업 신입직 평균 연봉(2455만원)보다 1438만원이 높아 기업 간 연봉 격차가 지난해(1283만원 차이)보다 더 커진 것으로 드러났다. 한 취업포털에서 국내 기업 301개사(대기업 150개사, 중소기업 113개사, 공기업 38개사, 외국계기업 17개사)의 `2016년 대졸 신입사원 연봉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이는 각 기업의 4년 대졸 신입사원의 연봉으로 기본상여금은 포함하고 인센티브는 제외한 기준이다. 전체 대상기업의 4년 대졸 신입사원 평균 연봉은 3228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동일 조사 결과(3048만원) 대비 5.9% 인상된 수준이다. 기업별로는 대기업 신입직 연봉이 평균 3893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공기업 신입직 연봉이 평균 3288만원으로 다음으로 높았다. 이어 외국계기업 신입직 연봉이 평균 3277만원, 중소기업 신입직 연봉이 평균 2455만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중소기업 신입직 평균 연봉은 대기업 신입직 평균 연봉(3893만원)보다 1438만원이 낮았다. 즉 대기업 신입직 평균 연봉의 63.1%에 그쳐 기업 간 심각한 연봉 격차를 드러냈다. 대기업 중에는 업종별로 `자동차운수` 업종의 신입직 평균 연봉이 4289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4225만원)` 업종과 `건설(4167만원)` 업종의 신입직 평균 연봉도 4000만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 외에는 ▲기계철강 3981만원 ▲IT정보통신/전기전자 3951만원 ▲석유화학 3925만원 ▲유통무역 3900만원 순으로 높았다. 한 유관 업계 관계자는 "기업 간 신입직 연봉격차가 줄지 않고 있다. 큰 연봉 격차는 취업 후에도 소속감이나 충성도를 낮추는 등의 영향을 줄 수 있어 이를 줄여나가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8 · 뉴스공유일 : 2016-03-0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대한건설협회가 지난 7일 발표한 국내 건설 수주 동향 조사에 따르면 올해 1월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은 7조8815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지난 1월 발주부문별‧공종별 국내 건설 수주액은 공공 부문 수주액 2조943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했다. 공종별로 토목은 댐, 항만, 발전 설비를 제외한 모든 공종에서 실적이 감소해 전년 동월 대비 18.7% 하락했다. 반면 건축은 공공주택의 신축과 사무실 등 업무용시설 실적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89% 상승했다. 민간 부문 수주액은 4조9377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종별로 토목은 철도궤도 및 기계 설치 공사 등의 호조로 전년 동월 대비 150.1% 증가했으나, 건축은 공업용 시설 외에 전 부문에서 전년 동월 대비 2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한건설협회 측은 "올해 1월 수주 실적이 전년에 비해 하락한 것은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와 대내외 경제 여건 불안정으로 인해 민간 주택을 중심으로 수주실적이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건설협회는 통계청의 건설 경기 동향 조사와 자체 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하는 방법으로 매월 국내 건설 공사 수주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8 · 뉴스공유일 : 2016-03-0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앞으로 세종시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세종시에 건설되는 아파트를 보다 쉽게 공급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세종시 주택의 일정 비율을 세종시가 아닌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다자녀가구에게 최하층 우선 배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8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세종시 아닌 지역 거주자에게 주택 일정 비율 배정 근거 마련 세종시 아닌 지역의 실수요자에게도 세종시(예정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의 일정 비율을 공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다만, 세종시 주택공급 및 청약 운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행 여부`와 `세종시 外지역 주택 공급 비율`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정할 수 있도록 했다. 공공임대리츠도 한국주택토지공사·지방공사의 주택공급 절차, 기준 적용 국가와 한국주택토지공사·지방공사가 출자하는 공공임대리츠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주체로서 한국주택토지공사ㆍ지방공사와 실질상 동일하므로 주택공급 절차·기준 등에 있어서 한국주택토지공사ㆍ지방공사와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하고 공공임대리츠 특성상 별도의 인터넷 누리집을 운영하지 않아 자산관리회사의 누리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자녀가구에 주택 최하층 우선 배정 다자녀가구에게도 최하층을 우선배정 하도록 했다. 다만, 기존 최하층 우선배정 대상자와 경쟁이 있는 경우에는 기존 대상자에게 우선배정 한다. 주택 소유여부 판정기준 보완 청약자가 `민영주택`에 청약하는 경우 배우자의 60세 이상 직계존속이 주택을 소유하더라도 무주택으로 간주되므로, 유사한 경우인 국민주택 등에 청약하는 경우에도 무주택으로 간주하도록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8 · 뉴스공유일 : 2016-03-0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자율주행차의 국내 상용화를 위한 첫 시범 차량이 나왔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자율주행차 시험ㆍ연구 목적 임시 운행 최초 신청 차량인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기반 자율주행차가 허가증 교부 및 번호판 발부 등 임시 운행에 필요한 절차를 지난 4일 모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국토부는 장관 주재로 국내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제1호 차량 탄생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가지고 현대자동차 자율주행차 개발담당 임직원들과 시험운전요원, 허가요건 확인실무를 맡고 있는 교통안전공단 직원들을 격려했다. 임시운행 1호차가 된 현대 제네시스 자율주행차는 제도 시행 당일인 지난달 12일 신청을 접수해, 자동차에 대한 성능시험대행자인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시험운행에 필요한 안전운행요건 충족여부에 대한 확인을 받았다. 김용석 국토부 자동차관리관은 "이번 자율주행자동차 시험운행 허가를 계기로 국내 자율주행자동차 연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험운행 진행 경과를 보며 규제프리존 등 시가지 구간 시험구간 확대, 정밀도로지도 구축 및 허가절차 보완ㆍ개선 등 자율주행차 기술개발과 산업육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자율주행차를 신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8 · 뉴스공유일 : 2016-03-0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차 공천자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7일 전략공천 지역 6곳과 단수 후보 추천 지역 9곳에 대해 공천을 확정했다. 특히 전략공천의 경우 영입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표창원 비대위원(전 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이 경기도 용인시(정)에 전략공천이 확정된 것을 비롯해 오기형 더민주 한반도 경제통일위원회 위원(법무법인 태평양 상해사무소 수석대표)은 서울시 도봉구을, 김병관 비대위원(전 웹젠 이사회 의장)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갑, 김정우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전 기획재정부 계약제도과장)는 경기도 군포시갑, 윤종기 전 인천지방경찰청장은 인천시 연수구을, 하정열 한국안보통일연구원장(전 3군 사령부 부사령관)은 전북 정읍시에 각각 전략공천이 확정됐다. 이와 함께 단수추천지역 역시 확정돼 발표했다. 지역별로 인물의 면면을 살펴보면, 부산시 진구갑 김영춘 전 의원, 대구시 수성구갑 김부겸 전 의원, 인천시 연수갑 박찬대 지역위원장, 경기도 수원시병 김영진 지역위원장, 경기도 수원시무 김진표 전 의원, 경기도 김포시갑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경기도 파주시을 박정 지역위원장, 강원도 홍천ㆍ철원ㆍ화천ㆍ양구ㆍ인제 조일현 전 의원, 경남 김해시을 김경수 경남도당위원장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8 · 뉴스공유일 : 2016-03-0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북한의 사이버테러 위협이 현실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정보원은 오늘(8일) 이에 대비하기 위한 `긴급 국가사이버안전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북한이 지난 4차 핵실험 이후 국가기반시설 인터넷망ㆍ스마트폰 등에 대한 해킹 공격을 통해 우리의 사이버 공간을 위협함에 따라 기관별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일 국정원 3차장이 주관하는 이날 회의에는 국무조정실,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 금융위원회 등 14개 관련 부처 실·국장급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정부 및 공공기관 대상 사이버 테러 시도나 국내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등 북한의 최근 사이버 공격 사례를 공유하고, 범정부 차원의 기관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정원에 따르면 사이버 테러는 공격 근원지 추적이 어려워 신속한 대응이 곤란하며 사회ㆍ경제적 혼란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국제사회의 제재 조치에 반발하고 있는 북한이 사이버 테러를 감행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8 · 뉴스공유일 : 2016-03-08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2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홍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심백무ㆍ이하 조합)은 오늘(8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번이 2번째 입찰로,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조합은 다음 달(4월) 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40억원(현금)을 조합에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내길 232 일대 2만2385.74㎡를 대상으로 한다. 총 조합원은 44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8 · 뉴스공유일 : 2016-03-0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시공자 선정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8일 오전나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수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대우건설 ▲GS건설 ▲한라 ▲태영건설 ▲한양 ▲한진중공업 ▲효성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새 시공자 선정을 향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오는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실시될 입찰마감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12 일원 3만2869㎡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3-08 · 뉴스공유일 : 2016-03-08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01202203204205206207208209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