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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로 310(개포동) 일대에 6000가구가 넘는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달(4월)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그달 29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1982년 준공된 지상 최고 5층 아파트 5040가구 규모의 저밀도 아파트 단지인 개포주공1단지는 재건축 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74개동 6642가구로 탈바꿈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2015가구 ▲60~85㎡ 미만 2483가구 ▲85㎡ 이상 214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개포주공1단지는 건축심의에서 우수 디자인 인증을 받아 발코니 설치 면적이 크게 늘어 입주자들의 사용 공간에 대한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구룡산ㆍ대모산이 인접하고 근린공원과 양재천이 연결됨으로써 자연과 소통하는 단지로 변신할 예정이다. 현재 양재대로 및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등과의 접근성, 우수한 교육 여건 등을 고려할 때 재건축이 완료되면 주거지로서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해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5-02 · 뉴스공유일 : 2016-05-02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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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아파트가 50층 이상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의 탈바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이 쏠린다. 지난 1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여의도동 서울아파트가 최근 「건축법」에 따른 주상복합 건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우선협상대상자로 GS건설 등 2곳을 선정했다. 이에 오는 7월 입찰을 거쳐 최종 사업자가 결정될 전망이다. 1976년 들어선 서울아파트는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21 일대에 기존 12층 192가구에서 지상 최고 51층 이상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업시설을 갖춘 299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로 지어질 계획이다. 서울시의 일반적인 재건축 아파트 단지들은 제2ㆍ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구분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따르지만 여의도 일대는 상업지역에 아파트가 지어져 있어 `2030 서울플랜` 등에 따르면 한강변임에도 초고층 건축물의 건립이 가능하다. 한 유관 업계 전문가는 "기존 용적률이 200% 초반대라 일반 재건축 방식은 수익성이 낮다는 판단에 따라 용적률을 최대 700%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건축법」을 적용한 지주공동사업 방식을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GS건설과 여의공영은 최고 70층에 달하는 슈퍼 톨(super tall) 아파트 설계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S건설은 재건축 사상 최고가 분양가로 대박을 터뜨린 서초구 `신반포자이`의 성공을 이어 받아 여의도에서도 성공 신화를 쓴다는 구상이다. 무엇보다 한강변 초고층 건축물이라는 상징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세계적인 건축가와 협업 할 계획이며, 여의공영은 완전 확정지분제와 추가 이익 공유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울 것으로 전해졌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현재 해당 지역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개발사 및 도시계획 업체를 통해 사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일반 재건축이 아닌 건축허가를 받아 신규 아파트를 건립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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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가 성수지구 재개발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 이곳 4개 지구(성수1~4지구) 가운데 처음으로 정비사업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지난 1일 오후 2시 성수4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구역 인근 성수공업고등학교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 설립에 동의한 토지등소유자 761명 중 53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김성락 추진위원장은 "추진위 승인 이후 정비구역 지정 고시와 실태조사 등으로 인해 약 3년여 시간을 보내다 보니 실질적인 재개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아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렇게 창립총회까지 개최할 수 있게 돼 감개무량하다"며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을 이끌어 갈 임ㆍ대의원의 선임, 사업비 등 예산 결정, 서울시 정비사업의 공공지원 관련 규정을 준용해 각종 규정 제정 등 조합의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이고 중요한 안건들이 상정되니 토지등소유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총회에 상정된 11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확정에 관한 건(찬성 500표, 반대 14표, 무효ㆍ기권 22표)` ▲제2호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임에 관한 건` ▲제3호 `대의원 선임에 관한 건` ▲제4호 `사업비 및 운영비 예산 승인에 관한 건(찬성 481표, 반대 28표, 무효ㆍ기권 27표)`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에 관한 건(찬성 487표, 반대 18표, 무효ㆍ기권 31표)` ▲제6호 `행정업무규정 제정에 관한 건(찬성 497표, 반대 11표, 무효ㆍ기권 28표)` ▲제7호 `예산ㆍ회계규정 제정에 관한 건(찬성 489표, 반대 15표, 무효ㆍ기권 32표)` ▲제8호 `선거관리규정 제정에 관한 건(찬성 498표, 반대 8표, 무효ㆍ기권 30표)` ▲제9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에 관한 건(찬성 491표, 반대 13표, 무효ㆍ기권 32표)` ▲제10호 `건축 설계 용역 계약 변경에 관한 건(찬성 488표, 반대 16표, 무효ㆍ기권 32표)` ▲제11호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업무 용역 계약 변경에 관한 건(찬성 485표, 반대 17표, 무효ㆍ기권 34표)` 등이 이에 해당한다. 참가자 대부분의 눈과 귀가 쏠린 조합 임ㆍ대의원 선출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선거 결과 단독 입후보한 이흥수 현 총무가 490표의 찬성표로 제1기 조합 집행부를 이끌게 됐다. 이 당선인을 도와 조합을 이끌 감사에는 김영길(득표수 419표)ㆍ한병회 후보(득표수 364표) 등 2명이, 이사에는 김성락 현 추진위원장을 포함한 총 9명(김종열, 김광옥, 정갑윤, 이철훈, 송정선, 장성영, 이상만, 윤용영, 김정숙)이 선출됐다. 이 밖에 85명의 대의원 선출도 마무리됐다.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추진위는 이달 중으로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고(조합설립동의율 78%), 빠른 시일 안에 인가를 받아 조합을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성수4지구의 조합 출범이 임박함에 따라 성수지구 내 다른 3곳의 사업에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이에 이들 구역에서 어떤 변화가 감지될 지에도 업계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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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4-5지구(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2일 남산4-5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상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오후 6시 30분 하나새마을금고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23명 중 19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가장 관심이 쏠렸던 제1호 안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 동의의 건`은 높은 찬성률로 원안 가결됐다. 가결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13길 58-10(남산동) 일대 4만58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공동주택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외에 상정된 나머지 6개 안건도 모두 가결됐다.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3호 `대의원회 위임 사항 추인의 건` ▲제4호 `2016년 예산편성의 건` ▲제5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이사 및 감사 선출의 건` ▲제7호 `조합장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제6호, 제7호 안건과 관련한 선거 결과, 제2대 조합장에는 최상학 현 조합장이 연임됐으며, 감사 2명, 이사 7명과 함께 조합의 제2막을 이어 가게 됐다"라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남에 따라 이달 중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업 일정은 아직 계획된바 없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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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크로바맨션의 통합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추진을 앞둬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규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7시 교통회관 2층 대강당에서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설립 변경인가의 요지는 신천미성에 크로바맨션을 흡수해 사업 주체를 합치는 데 있다. 이날 총회에는 12개 안건[▲제1호 `신천미성-크로바맨션 통합 협약서(안) 결의의 건` ▲제2호 `조합 설립 변경 결의 및 사업시행계획(안) 변경 결의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안) 결의의 건` ▲제4호 `기 집행 업무 및 사업비 승계 결의의 건` ▲제5호 `조합 임원(크로바맨션 이사 2인) 선임의 건` ▲제6호 `조합 대의원(크로바맨션 대의원 15인) 선임의 건` ▲제7호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조합 운영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8호 `조합 제규정(행정업무규정, 예산ㆍ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제ㆍ개정(안) 결의의 건` ▲제9호 `정비계획 변경(안) 결의의 건` ▲제10호 `자금의 차입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11호 `대의원회 결의 사항 추인 결의의 건` ▲제12호 `총회 결의 사항 대의원회 위임 결의의 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까지 총회 이후의 상세한 일정은 계획돼 있지 않다"라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아 `통합`을 매듭짓고, 이와 함께 정비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미성-크로바맨션은 통합이 이뤄져 원만히 사업이 추진될 경우 기존 1350가구(두 단지 합계)에서 1950여 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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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내실을 다져 이목이 집중된다. 2일 노량진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순옥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7일 오후 5시 인근 씨어터웨딩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439명 중 23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행정업무ㆍ예산회계ㆍ선거관리규정(안) 변경의 건` ▲제2호 `2015년도 조합 결성 승인의 건` ▲제3호 `2016년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6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2016년도 정기총회 대행업체 선정 및 계약 위임의 건` ▲제8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9호 `협력 업체 입찰보증금 사용의 건` ▲제10호 `김모 이사 해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무사히 치름에 따라 오는 6월에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마무리하고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제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건축심의가 완료되고 올해 안에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것을 목표로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8길 27(노량진동) 일대 3만93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5.7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675가구(임대 116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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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암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2일 오후 2시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무호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현대건설 ▲한화건설 ▲대우건설 ▲효성 ▲한진중공업 등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장설명회가 치러져 기쁘다"며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입찰마감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찰공고 등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우암동) 일대 14만7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39%, 용적률 274.5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0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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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재건축) 시공권 경쟁 구도의 윤곽이 드러났다. 2일 홍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인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건설사가 응찰했다. 입찰에 참여한 곳은 ▲대림산업-고려개발 컨소시엄 ▲한양 등이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6월) 11일 조합원총회를 열고 이들 가운데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현장설명회에서 13개 업체가 관심을 표한 만큼 실제 입찰마감 결과도 만족스럽게 나와 기쁘다"라며 "총회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되지 않았으며, 향후 일정이 변동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 513(홍은동) 일원 1만907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향후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7개동 4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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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김포국제공항 등 13개 공공 건축물이 올해 에너지 성능 개선 지원 사업 대상으로 지정됐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성능 개선 성공 모델을 만들어 `녹색건축`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민간 부문의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소유·관리하는 기존건축물을 대상으로 총 51건을 응모 받아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심의위원회의 1차 및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올해는 시공지원 부문에 김포 국제공항등 3개소와 사업기획지원 부문에 대구수성구청 등 10개소를 선정해 총 6억 2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2013년부터 시작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시범사업`이 에너지절감 사례 창출 성과와 민간의 파급효과 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는 정규사업인 `공공건축물 에너지성능 개선 지원사업`으로 격상되어 녹색건축물 전환 활성화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동안 신축 건축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이 어려운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는 모범사례 창출을 통해 민간의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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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민원 신청서 작성이 지금보다 훨씬 쉬워질 예정이다. 민원을 신청할 때 주민등록번호 등 필수 사항만 적으면 나머지 사항은 행정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공무원이 직접 확인해 처리하는 것으로 바뀐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2일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국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민원 서식의 작성 내용을 대폭 간소화하고 디자인도 국민에게 친근한 서식으로 재설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민관 합동 `민원 서식 개선 위원회`를 운영한다. 주요 개선 내용은 민원인의 신분증이나 행정정보 공동 이용으로 확인이 가능한 사항은 작성하지 않도록 하는 간이 서식으로 만들고 작성 방법·유의 사항 등 안내 문구와 행정 용어 등도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한다. 띄어쓰기, 어휘 등 현행 맞춤법과 맞지 않는 내용을 고치고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문장은 그 뜻이 명확하도록 바꾼다. 또한 작성내용이 서로 유사한 서식은 통합하고 종전에 무리하게 통합하여 작성에 혼선을 주고 있는 서식은 분리한다. 우선 개선 대상으로 국민의 일상생활과 가까운 전입신고서 등 주민등록 관련 서식과 출생·사망신고서 등 가족관계 관련 서식, 최근 신청 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출입국과 외국인 고용 관련 서식 등 5개 분야 60종을 선정해 개선하고 점차 그 대상을 늘려갈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와 국민, 소관부처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민원 서식 개선 위원회`는 이날 첫 모임을 갖고 민원 서식의 구체적인 설계 기준과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개선안 마련 과정에서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도 거칠 전망이다. 전성태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이번 민원 서식 개선은 행정정보 공동 이용 확대 등 그동안의 정부3.0 성과를 국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이러한 정부3.0 국민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5-03 · 뉴스공유일 : 2016-05-03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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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방부는 지난 2일, 북한의 7차 당 대회 관련 동향에 대해 "북한의 의지와 행동을 감안해 볼 때 당 대회 전후 기습적인 추가 핵실험과 무수단 등 미사일 추가 발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북한은 지난 3월 15일 빠른 시일 내에 핵탄두 폭발시험과 여러 종류의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탄도로켓 시험발사를 단행하라는 지시이행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덧붙여 "특히 7차 당대회를 앞두고 최근 무수단 미사일과 SLBM 발사를 연이어 시도하는 등 핵 능력을 대내외에 보여 주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라며, "우리 군은 감시 및 대응태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동향과 관련 "`준비 상태가 완료됐고, 언제든지 기습적으로 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며, "기습적으로 핵실험을 한다면 발견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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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는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지난해 동기보다 18.9% 증가한 4041만1000㎡, 동 수는 9.9% 증가한 5만8192개라고 지난 2일 밝혔다. 착공 면적은 지난해 동기대비 0.3% 증가한 2843만 2000㎡, 동수는 9.1% 증가한 4만 7703동이며, 준공 면적은 지난해 동기대비 6.8% 증가한 2684만 3000㎡, 동수는 4.4% 증가한 4만 4380동이다. 준공면적은 주거용 1029만 2000㎡, 상업용 770만㎡, 공업용 357만 7000㎡, 문교사회용은 207만 4000㎡로서 각각 4.9%, 19.6%, 1.1%, 3.6% 증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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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우방건설산업이 충남 천안시에 `천안역우방아이유쉘`을 본격 분양한다. 3일 건설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우방건설산업은 조만간 `천안역우방아이유쉘` 본보기 집의 문을 연다. 이 단지는 천안 서북구 성정동 90-1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5개동 298가구 (전용면적 84㎡) 규모이다. 3.3㎡당 평균 분양가 700만 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성정동 일대는 천안시 원도심으로, 10년 만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 지역 실수요자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성정동은 천안의 번화가인 신부동 상권과 인접해 상업시설을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중앙시장 등에서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단지 앞 백석로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진입이 용이하다. 단지와 도보로 약 5~7분 거리에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역과 천안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서울 등 수도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성정초등학교와 천안북중학교, 복자여중ㆍ고교도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의 눈길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인근에 녹지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단지 안에 중앙 공원이 조성되고 천안축구센터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천안천 산책로가 인근에 있어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러 가기에도 좋다. 전 세대 전용 84㎡로 구성되며, 4베이(Bay)-4룸(Roomㆍ일부 가구 제외)의 혁신 평면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 다양하게 수납할 수 있는 대형 팬트리를 제공해 더 넓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ㄷ`자형 주방으로 주부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본보기 집은 천안 서북구 쌍용동 284-3(천안컨벤션센터 옆)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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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기아자동차는 4월 국내 4만8505대, 해외 19만2882대 등 총 24만1387대를 판매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최근 출시된 신차 판매와 주력 RV 판매가 모두 호조를 보이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해외 판매가 감소해 국내외 전체 실적은 지난해 대비 11.4% 감소했다. 기아차의 4월 국내 판매는 신형 K7, 니로, 모하비 등 신차 판매 호조에 주력 RV 차종의 꾸준한 인기가 더해져 전년 동기 대비 12.7%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해외 판매는 지속되고 있는 글로벌 경기 악화, 국내 판매 증가에 따른 물량감소, 국내 공장의 근무일수 감소 등으로 국내공장 생산 분이 25.4% 감소했으며, 해외공장 생산 분도 6.8% 감소해 전체적으로는 지난해 동기대비 15.9% 감소했다. 1~4월 기아차의 누적판매 실적은 국내 17만6630대, 해외 76만9915대 등 총 94만6545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7.5% 감소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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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지난 4월 판매 41만2626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5.5% 감소한 것이다. 국내 판매는 지난해보다 5.7% 감소한 5만9465대, 해외 판매는 5.5% 감소한 35만3161대로 집계됐다. 국내 전체 승용차 판매는 2만3545대를 기록했다. 쏘나타가 8075대로 내수 판매를 견인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는 1309대로 전년 동기 대비 28.5% 증가했다. 아반떼는 7658대, 그랜저 5165대, 엑센트는 1351대를 기록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DH제네시스가 3423대, EQ900가 2986대로 총 6409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가 6518대, 투싼이 5744대, 맥스크루즈가 1000대의 판매고를 올려 총 1만3262대가 팔렸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 포터 등 소형상용차가 1만3315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 트럭 등 대형상용차는 전년 동기 대비 46.1% 증가한 293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는 국내공장 수출 9만500대, 해외공장 판매 26만2661대를 기록했다. 국내공장 수출은 근무일수 감소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9% 감소한 반면 해외공장 판매는 주요 차종의 판매 호조 등의 영향으로 0.2% 소폭 증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에도 시장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차 및 주력 차종을 중심으로 내수 판매 견인에 힘쓰는 한편, 해외 시장 개척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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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성남시 무지개마을4단지 리모델링 시공권의 주인이 정해졌다. 지난 1일 무지개마을4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기석ㆍ이하 조합)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전체 토지등소유자 563명 중 조합원으로 등록된 수ㆍ총회 개최일 기준) 428명 중 직접 참석 321명(서면결의 후 현장 참석 포함) 등 335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본격적인 총회 진행에 앞서 박기석 조합장은 "내력벽 관련 법 개정 지연으로 안전진단이 늦어지고 있는 부분 외에는 현재 사업이 계획에 의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내력벽 철거 기준은 조합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정돼 곧 발표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오늘 총회는 우리 무지개마을4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를 선정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이다. 조합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우리 리모델링사업의 성공을 위해 진정한 파트너를 선정할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께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규약 변경의 건` ▲제2호 `임ㆍ대의원 추가 선출의 건` ▲제3호 `기존 업무 추인의 건` ▲제4호 `선정된 시공자와의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5호 `시공자 선정의 건` 등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포스코건설이 전체 428표 중 293표를 얻어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이에 포스코건설은 성남 분당구 미금로 66(구미동) 일대 2만4193.4㎡에 위치한 무지개마을4단지를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1층, 지상 18~28층 아파트 6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로 변모시킬 계획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시공자로 선정해 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우리 포스코건설은 이전부터 무지개마을4단지 시공권에 관심을 기울이며 최상의 계획을 마련해 뒀다. 리모델링 분야의 선두 주자인 만큼 믿고 맡겨 주신 조합원들께 리모델링을 통해 반드시 명품 아파트를 안겨 드릴 수 있도록 조합 집행부와 손잡고 열심히 달려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내력벽 철거 기준이 마련되는 대로 1ㆍ2차 안전진단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후 건축심의를 통과한 뒤 사업계획 및 권리변동계획 승인 및 매도 청구, 이주, 착공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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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는 1/4분기 국내 여객 및 국제 여객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0.4%, 13.2% 증가했고, 항공 화물은 0.5%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 중심의 신규노선 및 운항 확대, 저유가에 따른 국제선 유류할증료 면제 등 항공여행경비 절감, 내국인 일본관광 수요증가 등에 힘입어 북핵문제 영향에도 전년 동기대비 13.2% 상승하면서 1760만 명을 기록했다. 국내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의 정기노선 확대, 비자제도 완화에 따른 외국인 제주노선 이용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0.4% 증가를 기록했다. 항공화물(95만 톤)은 미주지역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출입 부진 등 항공 수출입 물량 저조로 지난해 동기대비 0.5% 증가 수준에 머물렀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북핵 도발로 인한 한반도 긴장 고조에 이어 일본 규슈 지역의 대규모 지진 발생 등으로 인해 4월 이후 여객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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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지난해 9월 성공적인 분양을 마친 `e편한세상양주신도시1차`의 뒤를 이어 `e편한세상양주신도시2차`까지 성공 조짐을 보여 관심이 쏠린다. 대림산업은 최근 문을 연 `e편한세상양주신도시2차`의 본보기 집에 첫날부터 5000여 명이 다녀간 데 이어 주말까지 3일(4월 29일~5월 1일)간 총 2만20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경기 양주신도시 A-18 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양주신도시2차`는 지하 1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3개동 1160가구(전용면적 66~84㎡)로 조성된다. 또한 이곳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4베이(Bay)와 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 `e편한세상양주신도시2차`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양주신도시1차` 분양 당시 수요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큰 관심을 받아 계약까지 성공적으로 마친바 있다. 이번 분양에도 청약자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지난 2월 `지하철 7호선 경기 북부 연장 사업 예비 타당성 검토 통과`로 양주신도시 등 수도권 북부 지역에 대한 개발 및 수혜 기대가 커지면서 의정부, 포천을 비롯해 서울 노원ㆍ도봉구 등에서도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 일정은 오늘(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9일 2순위 순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사 측은 오는 1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이달 18~20일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금은 10%(5%씩 2회 분납)이고, 중도금 60%에 대한 융자는 무이자로 지원이 이뤄진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5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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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4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눈과 귀가 집중된다. 3일 응암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오후 2시 30분 구역 인근 응암1동 주민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16명 중 154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의 건` ▲제3호 `조합 대의원 선출의 건` ▲제4호 `2016년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변경(안) 승인의 건` ▲제6호 `사업시행계획 변경 및 사업시행 변경인가 추인의 건` ▲제7호 `정비사업 추진 업무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조합원들의 관심을 모았던 조합장 선거에서는 단독 출마한 이주연 후보가 높은 찬성률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감사 1명(조인기), 이사 5명 등이 제2기 조합 집행부로 선출됐다. 2014년 4월 사업시행인가, 올해 3월 변경 인가를 받은 응암4구역은 이번 총회까지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조만간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제 정비사업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 임원들은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백련산로6길 9-1(응암동) 일대 1만96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1.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35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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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4구역(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총회 일정이 변경됐다. 3일 명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인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지난 1일 개최 예정이던 관리처분 변경총회 일정을 오는 29일(오후 4시 연산동 자이갤러리)로 연기했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총회 일정이 연기됐다. 조합원들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것 같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일정이 늦춰진 만큼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성공적인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현재 대의원회에서 총회 상정 안건까지 확정 지었다. 총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까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음 달(6월)에는 일반분양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650-1 일원 3만15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용적률 259.18%, 건폐율 18.06%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2~28층 공동주택 7개동 657가구(일반분양분 463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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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5구역(재개발)이 일반분양 고지에 한 걸음 다가섰다. 3일 장위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준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세신교회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99명 중 367명(직접 참석 52명, 서면결의 315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개회에 앞서 김준배 조합장은 "분양시장의 분위기가 수그러들기 전에 이주를 완료하고, 착공과 일반분양을 실시하고자 한다"면서 "지난해 이주를 진행했지만 청산자들과 일부 조합원들이 소송을 제기하고 이주를 지연시키는 바람에 사업 지연이 불가피했다. 조합은 사업 속도를 놓이고 각 협력 업체들과의 긴밀한 협조 속에 좀 더 나은 조건으로 일반분양을 실시해 최대한의 수익을 조합원 여러분께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조합장은 이어 "이번 총회는 지난 1년 동안 집행했던 조합의 업무와 살림을 보고하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는 자리이다. 정숙한 가운데 원만하게 총회를 마칠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상정된 10개 안건(▲제1호 `2016년 정기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제2호 `2016년 예산안 의결의 건` ▲제3호 `일반분양가 상향 및 미분양 대책비 사용 방법 결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4호 `정비사업 시행을 위한 사업비 의결 및 계약의 건` ▲제5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제6호 `미 이주 조합원 손해배상 청구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8호 `조합 소유 부동산 신탁의 건` ▲제9호 `중도금 대출 금융기관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0호 `종교 부지 교환 및 손실 보상 협약 의결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3일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다면 다음 달(6월) 말 1562가구 중 886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조합원분양 절차는 오는 10월 진행될 계획이다. 이는 이주 절차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데 따른 후속 절차이다. 조합원분양분은 이른바 로열 층으로 배정돼 있어 이 같은 순서로 진행해도 계획상 아무런 차질이 없다"라며 "주변 인근 단지들이 하나둘씩 분양 단계에 돌입하고 있다. 우리 조합도 하루빨리 복잡한 소송 등을 정리하고 사업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동 173-114 일대 8만98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5.35%, 건폐율 19.1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2층 공동주택 1562가구(임대 27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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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목1구역을 재건축하는 `목동롯데캐슬마에스트로`를 오는 27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6개동 4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101㎡로 구성되며, 이 중 ▲59㎡ 155가구 ▲84㎡ 111가구 ▲101㎡ 6가구 등 272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이곳은 새 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목2ㆍ3동 시장 등 대규모 쇼핑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각종 노선이 운행되는 버스 정류소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9호선 등촌역ㆍ염창역 더블 역세권을 이루며, 올림픽대로ㆍ강변북로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서울 도심 및 주변 위성도시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교육환경은 단지 인근에 양동중, 대일고 등이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서울 강남과 여의도가 지척에 있고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보장되는 만큼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14년 만에 찾아오는 롯데캐슬의 브랜드 프리미엄과 신규 단지의 프리미엄이 융합돼 남다른 품격을 지닌 명품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본보기 집은 은평구 수색로 203(증산동)에서 문을 연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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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북 구미시 원평1구역(재개발)이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3일 원평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직무대행 임용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1시 원평1동 주민센터(3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임원(조합장ㆍ이사) 선출의 건` ▲제2호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 2개 안건이 의제로서 다뤄질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제2기 집행부 가운데 해임된 조합장과 이사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라면서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기존 구성원과 새 구성원이 조화를 이뤄 빠른 사업 추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미 금오산로2길 6(원평동) 일대 4만50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시공자인 포스코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용적률 382.01%, 건폐율 24.0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42층 공동주택 12개동 164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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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로 거듭날 예정인 서울 성동구 옥수13구역(재개발)이 사업성 제고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옥수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9일 오후 3시 옥수동 루터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98명 중 1228명(서면결의 1048명, 직접 참석 180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이 이뤄졌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아파트 보류지 처분의 건 ▲국공립(구립) 어린이집 설치 동의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 및 직원 채용 승인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계약 변경(공사비 증액)의 건 ▲조합 수행 업무(협력 업체 선정) 승인의 건 ▲보류지 합의 및 일부 토지 매각 인준의 건 ▲조합 예산 승인의 건(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이 총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됨에 따라 이달 4일부터 다음 달(6월) 7일까지 조합에서 공람을 진행한 뒤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는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25개동 1976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작년 9월 분양 당시 특별 공급을 제외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57.39:1, 최고 132.5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16년 12월로 입주가 예정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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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서다. 이달 2일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오후 2시 청주여자중학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296명 중 26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 정관 변경(안) 결의의 건 ▲시공자 선정 및 선정된 시공자와의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및 조합 기 사용 비용(미지급 및 차입금 등 포함) 입찰보증금 및 사업비 등 지급 결의의 건 등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금호산업이 압도적인 지지로(찬성 220표, 반대 5표, 무효ㆍ기권 41표) 시공권을 가져갔다. 이는 세 번의 유찰에 따라 조합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금호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무사히 마침에 따라 시공자와의 가계약을 이달 안에 체결할 예정이다"며 "이어 용적률 변경에 따른 정비계획 변경(안)을 이달 말~다음 달(6월) 초께 청주시에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청원구 율봉로 94번길 61(율량동) 일대 3만3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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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용인시 동천2지구에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기 위한 GS건설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GS건설은 용인 수지구 동천2지구 A-2블록에 `동천자이2차`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동천자이2차`는 지하 3층~지상 36층 아파트 8개동 1057가구(전용면적 59~104㎡)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103가구 ▲77㎡ 226가구 ▲84㎡ 549가구 ▲104㎡ 17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설 동천2지구는 용인 수지구 동천동 143-1 일대에 약 33만5000㎡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지구이다. 이곳에는 지난해 11월 `동천자이1차(1437가구)`가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쳐 향후 3000가구가 넘는 자이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단지는 뛰어난 강남 접근성 등 우수한 교통 여건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울러 지난 1월 개통한 신분당선 동천역을 이용하면 판교역(2정거장), 강남역(6정거장) 등을 10분 대에 도착할 수 있다. 또 대왕판교로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분당~내곡 간 도시고속화도로, 분당~수서 도시고속화도로 등 수도권 주요 도로망과 가까워 전국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북쪽에 판교신도시, 동쪽에 분당신도시와 접하고 있어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신도시 내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동천초, 한빛초, 한빛중, 손곡초, 손곡중, 수지고 등 용인 지역 명문 학교가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 동(棟) 배치 및 판상형 구조, 4베이(방 3개 및 거실 전면 배치), 맞통풍 설계 등으로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한다. 또 최고 36층 높이의 스카이라인으로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여기에 모두 지하 주차로 설계돼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서 입주민의 안전을 담보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조경 설계도 `동천자이1차`와 마찬가지로 미국 하버드대 니얼 커크우드 교수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차별화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본보기 집은 용인 수지구 고기로 89(동천동) 일대에 위치하며 이달 중 문을 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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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1구역 재건축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향한 절차를 착착 밟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3일 팔달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원의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3일 오후 7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수원월드컵경기장 3층 대연회장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팔달1구역 추진위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업무규정(안) 제정의 건` ▲제3호 `2016년 추진위 예산안 제정의 건` ▲제4호 `팔달1구역 정비계획 및 구역 지정 변경의 건` ▲제5호 `도시계획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6호 `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7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8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9호 `총회 결의 사항 추진위 위임의 건` ▲제10호 `주민총회 업무 추인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3월 17일 추진위구성승인 당시 동의율이 77%에 달해 조만간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추진위는 동별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해 안에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전제조건인 조합 설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권광로 364번길 7-2(우만동) 일대 5만8536㎡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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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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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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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매년 증가하는 수상 레저 활동자들의 안전한 레저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작년보다 1개월 앞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성수기 수상 레저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서는 해상사고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연료고갈, 배터리 방전 등 단순 표류사고 예방을 위해 기본 안전점검 수칙을 담은 팸플릿을 제작·배포하는 등 국민 눈높이와 실효성에 초점을 맞춘 자료를 활용한 집중홍보를 통해 기본 안전의식 개선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레저면허 취득 및 갱신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수상안전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고사례 중심의 현장감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휴대전화 의존도가 높은 레저기구 활동자의 특성을 감안해 레저안전정보 제공을 위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설, `개인 안전점검 독려`, `안전검사 안내` 등 안전당부 문자(SMS)를 주기적으로 발송해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성수기가 시작되는 6월부터는 내수면 레저안전관리 주체인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팀을 구성해 내·해수면 사업장과 주요활동지를 점검하고 해수면 레저사고 다발 해역에 경비정 집중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통한 사고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레저 활동자들이 가장 집중되는 7~8월에는 안전저해사범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해 무등록 레저사업, 무면허 조종 등 위반사항에 대해 현장 단속활동을 강화하여 안전질서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처 관계자는 "안전한 레저 활동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수상레저 활동자들의 안전수칙 이행과 안전점검 생활화 등 기본에 대한 철저한 실천이 중요하다"며, "국민들과 함께 하는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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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토교통부는 오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오늘(4일)부터 8일까지 가정의 달 특별 교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가정의 달 특별 교통 대책'을 수립ㆍ시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국토부는 여행 및 휴식,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을 기념해 나들이를 나서는 국민들을 위해 교통소통 향상 및 안전대책 수립, 고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교통서비스를 높이고 내수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위해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비상상황발생시 유관기관 간 안전수송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교통법규 준수의식을 높이기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이다. 특히, 행락철 전세버스에 대한 특별점검과 졸음운전 사고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여행 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해 줄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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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서울시는 지난달(4월) 28일 대법원이 `박원순법`이 처음 적용된 사례였던 송파구청 모 국장에 대한 `강등` 처분을 취소 판결한 것과 관련해, 박원순법을 수정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일명 `박원순법`은 공무원이 단돈 1000원 이상의 금품만 받아도 직무 연관성과 금액 규모에 상관없이 중징계할 수 있는 서울시의 공무원 행동 강령이다. 지난해 2월 건설업체 임원으로부터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은 해당 국장은 송파구로부터 강등처분을 받아, 앞서 이를 취소해달라는 소를 제기했다. 서울시는 해당 공무원이 능동적으로 금품을 수수했다고 판단해 징계를 내렸으나, 대법원은 호의를 베푼 것에 대해 마지못해 수동적으로 수수한 것이라고 판단해 강등 처분을 취소한다는 원심을 확정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해당 금품수수 행위의 능동성 여부에 대해 판단을 달리한 것일 뿐, 능동적으로 금품을 수수할 경우 금액 규모를 불문하고 `해임` 이상 징계하는 박원순법 자체의 타당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박원순법을 수정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를 일축했다. 또한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능동적으로 받았을 경우 강력한 처벌을 통해 공직사회의 부패를 완전히 뿌리 뽑겠다는 것이 박원순법의 취지"라며 박원순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데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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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는 교통 혼잡이 심각한 인천, 대전, 대구, 울산, 부산, 광주 등 6대 광역시의 주요 교통 혼잡 구간 개선을 위해 '제3차 대도시권 교통 혼잡 도로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살펴보면 인천, 대전, 대구, 울산, 부산, 광주 등 6개 광역시의 15개구간(42.4km, 사업비 2조4000억 원)에 대해 지자체별로 경제성, 시급성, 교통용량 등을 감안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추진 시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해 타당성이 있는 경우 조사·설계비를 지원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제3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이 추진되어 완료되면 교통혼잡비용이 연간 1282억 원 절감되고, 연간 19억 원의 이산화탄소 환경비용 감소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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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개선을 위해 2016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의위원회를 지난 2일 개최하고 52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관리 지원 사업 및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지원을 결정했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공동주택단지 내 도로포장 및 공용 시설물 보수, 어린이놀이시설 교체와 경로당 보수 등에 대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2006년 이후 신청단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열악한 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 122개 신청사업 중 51개 사업의 보조금(4억여원)의 지원과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1개 신청단지에 대한 안전점검 비용의 지원을 결정하였으며, 관리주체가 없고 상대적으로 단지환경이 열악한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 보수가 시급한 노후 및 위험시설에 중점을 두어 여러 단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구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에 대해 오는 9일 사업시행 안내 및 교육을 실시하여 9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대해 이달 중 안전진단전문기관에 업무를 위탁하여 안전점검 실시 및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9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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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는 1분기 전국 지가 변동률은 전기 대비 0.56% 상승해 2010년 11월 이후 6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 땅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0.46%)보다 지방(0.74%)의 상승 폭이 컸다. 서귀포시(3.85%)와 제주시(3.51%)는 제2공항 발표에 따른 외지인 투자수요 등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부천 소사구(0.03%)는 주택재개발사업의 지연 등으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용도지역별로는 계획관리지역(0.64%), 주거지역(0.61%), 녹지지역(0.51%), 상업지역(0.49%) 순으로 상승했다. 이용상황별로는 전(0.66%), 주거용지(0.63%), 상업용지(0.53%), 답(0.51%), 공장용지(0.45%), 임야(0.38%) 순으로 상승했다. 올해 1분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총 646만 4000 필지(522.7㎢) 거래되어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1분기 대비 7.1% 감소(전기 대비 ▲18.8%)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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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 달 연속 1%대를 기록했다. 지난 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 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11개월 연속 0%대를 이어오다가 지난해 11월과 12월 각각 1.0%, 1.3%를 기록하면서 1%대로 올라섰다. 이후 올해 1월 다시 0%대로 내려앉았다가 2월부터 1%대를 회복하면서 지난달까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전세 값 등 서비스물가 상승률이 높은 수준을 나타낸 데다 농축수산물 가격의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전체 물가 상승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했으며, 농축수산물은 5.5% 뛰면서 전체 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배추가 1년 전보다 118.3%, 양파가 70.3% 급등했으며, 무(66.3%), 마늘(47.0%), 파(42.3%) 등도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다. 농산물과 석유류 가격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1.8% 상승했으며,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는 1년 전보다 1.9% 올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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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지난 3일 전당대회 개최 시기 및 연기 논란과 관련 "그렇게 바꾸겠다고 생각하신다면 저는 한시라도 비대위를 해산하고 떠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당무위원 연석회의에 참석, 모두 발언을 통해 "저는 더민주에 올 때 당 대표가 되려고 생각해서 온 사람이 아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당 대표에 대한 추호의 관심도 없다. 그런 사람을 놓고 추대니 경선이니 이런 얘기를 듣는다는 것을 매우 불쾌하게 생각한다"며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여기서 전당대회를 빨리 하느니, 혹은 연기하느니 이런 얘기를 하기 위해서 모이셨다고 하는데 나 자신이 비상대책위원회를 연기해 달라고 요청한 적도 없고, 솔직히 연기하는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며 "사실은 이 멍에에서 빨리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제가 지난 1월 15일 이 당에 오게 됐는데, 우리나라 정당 사상 과연 이런 예가 있었는지 회상해 볼 필요가 있다"며 "야당이 분열돼 우리나라에 야당의 존재가 앞으로 제대로 성립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당을 치유해 달라는 권유를 받았다. 수권할 수 있는 야당을 한 번 도와줘 보자 하고 오면서 일성으로 국민에게 약속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이 당을 변모시켜 제대로 정권을 잡고, 국민들이 원할 때 정권을 교체 할 수 있는 당을 만들어 보고자 왔다"며 "지난 3개월을 보내는 과정에 선거를 맞이했고 다행스럽게도 원내 1당이라는 자리를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선거가 끝나자마자 내 개인을 상대로 해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았다며"며 "저로 인해서 왈가왈부하는 상황은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아무리 정치를 한다고 해도 최소한의 인격과 예의를 갖춰야 한다"며 "선거를 마치고 원을 구성해야하는 시기에 놓여 있기 때문에 최소한 원 구성은 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원 구성을 하고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물리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전당대회를 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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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새누리당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제20대 국회 당선자 총회에서, 정진석(충남 공주ㆍ부여ㆍ청양) 의원을 원내대표로 김광림(경북 안동)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선출했다. 정 원내대표는 새누리당 국회의원 당선자 119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69표를 얻어 43표를 얻은 나경원 의원을 제치고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한편 친박계는 나서지 말아야 한다는 당 안팎의 기류 속에서도 출마를 강행했던 유기준 의원은 7표에 그쳤다. 충남 출신 4선인 정 원내대표는 언론인 출신으로 이명박정부 시절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을 지내는 등 풍부한 협상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더불어 뚝심으로 당의 혁신을 이끌고, 야당과 협력하는 정치, 이른바 `협치`를 이뤄 내겠다고 밝혔다. 당 안팎에서는 이번 선출 결과에 대해 총선 참패 뒤 위기에 빠진 새누리당이 충청 출신의 정 당선자를 구원투수로 세운 것이란 평이 많다. 역풍을 우려해 친박 후보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으면서 친박과 비박의 접점을 찾고 대야(對野) 협상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후보를 낙점했다는 해석이다. 이에 따라 정 신임 원내대표는 여소야대ㆍ3당 체제 속에 19대 국회의 쟁점 법안 처리를 마무리하면서 20대 국회 원 구성 등을 진두지휘하게 됐다. 한편 새 정책위의장엔 정 원내대표와 짝을 이룬 경제통 김광림 의원이 선출돼 경제 위기 극복 등을 위한 여당의 정책을 주도하게 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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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2단지(재건축)가 일반분양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과천주공7-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봉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30일 오후 2시 과천농협 1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400명 중 301명(직접 참석 119명, 서면결의 182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296표, 반대 2표, 무효ㆍ기권 3표)` ▲제2호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296표, 반대 2표, 무효ㆍ기권 3표)` ▲제3호 `일반분양가격(안) 의결의 건(찬성 292표, 반대 6표, 무효ㆍ기권 3표)` ▲제4호 `분양 판촉비 사용(안) 추인의 건(찬성 292표, 반대 6표, 무효ㆍ기권 3표)` ▲제5호 `마감재 일부 변경의 건(찬성 294표, 반대 4표, 무효ㆍ기권 3표)`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중순 본보기 집을 개관할 예정이며, 월말 전후로 일반분양(143가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면서 "세부 일정은 협의 중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7월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63(별양동) 일원 3만1967.1㎡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5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일반분양분은 ▲59㎡ 44가구 ▲84㎡ 88가구 ▲118㎡ 11가구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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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안건을 처리하기 위한 총회를 앞두고 있어서다. 4일 행당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기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후 5시 30분 행당초등학교 3층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2016년도 예산편성의 건` ▲제2호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경미한) 변경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ㆍ계약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5호 `조합 내부 규정 폐지 및 제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오는 9월께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거쳐 올해 말 시공자 선정에 착수할 예정이다"면서 "2017년 초에는 관리처분인가 단계를 밟아 차근차근 착실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행당동) 일대 4만782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64%, 건폐율 20.8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805가구(임대 14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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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3구역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마치고 착공에 들어갈 채비에 한창이다. 4일 응암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원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4월) 2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한성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23명 중 26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제3호 `건축사사무소 추가 계약 승인의 건` ▲제4호 `이주 및 범죄 예방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제5호 `중도금 대출 은행 선정의 건` ▲제6호 `2016년 조합 예산안 의결의 건` ▲제7호 `2016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이주를 완료하고 다음 달(6월) 초 착공식을 계획하고 있어 그에 따른 제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응암로16길 37(응암동) 일대 3만9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6.8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678가구(일반분양 292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백련산파크자이`로 탈바꿈할 예정인 이곳은 오는 20일 본보기 집이 마련되고 다음 달 개관을 계획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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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8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4일 신길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염동팔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4시 구역 인근 신남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도 조합 예산안 수립의 건` ▲제2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변경의 건` ▲제3호 `이주비 지급 관련 이사회 및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4호 `협력 업체 계약 해지의 건` ▲제5호 `세무ㆍ회계 업체 선정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지난해 9월 11일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국공유지 관련 문제를 정리하느라 일정이 조금 늦어졌다.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이번 총회가 잘 마무리되면 그 주에 이주비와 관련된 계약을 끝내고, 이달 말에서 다음 달(6월) 초께 이주 접수 및 통보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주를 마치면 바로 착공(약 30개월)에 돌입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28라길 7-7(신길동) 일대 3만2168.1㎡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6.25%, 건폐율 19.6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533가구(임대 98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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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B-14구역 재개발 시공자 입찰마감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이곳 입찰에 대한 구역 안팎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울산 남구 B-1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찬섭ㆍ이하 조합)은 오는 6일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4일 조합에 따르면 지난달(4월) 15일 열린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총 7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곳 시공권에 관심을 보인 건설사는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계룡건설 ▲효성 ▲진흥기업 ▲아이에스동서 등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 결과가 조합 기대에 부응함에 따라 기정 일정대로 오는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면서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은 이번 입찰 결과에 따라 계획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신선로184번길 64(야음동) 일대 9만7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용적률 222.6%를 적용한 공동주택 1800여 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이 성사돼 시공자 선정까지 일사천리로 마칠 경우 이는 올해 울산 지역 첫 시공자 선정으로 기록된다. 동시에 남구 B-14구역 재개발사업에도 커다란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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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재건축)가 몸집을 불려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4일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득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설립 변경(인가)의 건`이 의제로 다뤄져 75동 편입 문제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조합 관계자는 "통합을 희망한다는 75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해당 안건을 처리키 위한 총회를 열게 됐다"며 "통합 및 제척 시 장단점과 그 시기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이번 총회를 통해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가 사업성을 높이고 `최고 층수 상향`이라는 숙원을 이루는 데 더욱 다가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곳은 다수 세대가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단지 바로 옆에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과 4호선 동작역이 있는 등 입지적으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데다 계획세대수가 5500가구 이상인 초대형 단지라 미래가치가 그 어느 단지보다 기대되는 곳으로 주목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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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해바라기아파트(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첫 번째 입찰에서 쓴잔을 마셨다. 4일 해바라기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광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4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가 없어 유찰로 나타났다고 조합 측은 전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9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는데 입찰마감이 성사되지 못해 아쉽다"며 "오는 9일 2차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문화동3길 17(월남동) 일원 57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1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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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가 관내 대규모 재건축 단지에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3일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보육난 해소와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이 좋은 학교형 어린이집`을 설계에 포함해 건축심의를 신청토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 좋은 학교형 어린이집`이란 0~5세를 대상으로 한 6단계 학급 편성과 전인교육 커리큘럼, 다양한 체험학습시설 등을 갖춘 국공립 어린이집이다. 구는 어린이집을 20년간 무상 임대 방식으로 운영해 구 예산을 들이지 않고 보육시설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대신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늘어난 어린이집 면적만큼 용적률을 완화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을 검토키로 했다. 구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사항이 맞고 시범적으로 몇몇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들에게 협조 요청 및 권장하고 있는 상태"라며 "용적률 인센티브의 경우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논의가 될 사항이지만 정비사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우선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5875가구ㆍ영유아 600명 이상 수용) ▲한신4지구(3314가구ㆍ500명) ▲신반포3차(2996가구ㆍ400명) 등이 시범적으로 학교형 어린이집을 건립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현재 구내 2000~2500가구 이상(계획세대수 기준) 대규모 단지는 앞선 3곳 이외에 ▲반포주공1단지 3주구 ▲방배5구역 ▲신반포4차 등으로 파악되고 있다. 구는 앞으로 조합과 협조해 어린이집 건립을 적극 권장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서초구의 보육 수요 대비 정원이 서울시 최하위 수준인 62.8%에 머무르고 있어, 구청은 2018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을 72개소로 지금보다 두 배 늘려 수급률을 75%로 끌어올리고, 어린이집 3개 중 2개를 국공립화할 계획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아이 좋은 학교형 어린이집`은 심각한 보육난 해소와 양질의 보육시설을 건립하는 보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좋은 보육환경 개선은 물론 아이들 교육하기 좋은 1등 서초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의 이번 시도를 두고 도시정비업계 한쪽에서는 `갈 길이 멀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보육 문제에 있어서 국공립 어린이집의 부족은 해묵은 과제로서 서초구의 이번 어린이집 확충 방안은 시의적절하고 정책적 공감대 형성에도 긍정적"이라면서도 "다만 구내 재건축 단지 59곳 가운데 규모가 2500가구 이상인 곳이 많지 않고, 이들 조합이 구의 바람대로 적극적으로 나설지도 의문스러운 상황이다. 인센티브 제공과 관련해서도 서울시와 구체적으로 논의가 이뤄져야 하는데 아직 정해진 바가 없고, 신설하는 어린이집의 이용자 수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세금을 투입(국공립화)해 얻을 수 있는 효용(어린이집 이용 편의성 증대 및 그에 따른 아파트 가격 상승)의 대부분은 해당 단지 입주민 또는 서초구민에게 돌아가는 것을 두고도 특혜 시비가 불거질 수 있어 차제에 보다 세심한 논의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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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도농3개통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총회를 앞뒀기 때문이다. 4일 도농3개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연범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1일 오후 7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도농역센트레빌 관리사무소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4년도 및 2015년도 결산보고의 건` ▲제2호 `이사회 및 대의원회 집행 의결 추인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계약 체결 등의 건` ▲제4호 `기부채납 및 제척비용 지급 승인의 건` ▲제5호 `정비계획 변경의 건` ▲제6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8호 `현금청산자 처리의 건` ▲제9호 `잔여 재산 처분의 건` ▲제10호 `외부 회계감사에 대한 조합원 동의의 건` ▲제11호 `가청산의 건` ▲제12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의 건` ▲제13호 `용역 업체 선정의 건` ▲제14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14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비 증가에 따른 경미한 변경을 위해 총회를 열게 됐다"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미금로 16(도농동) 일대 2만821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8.28%, 건폐율 22.39%를 적용한 공동주택 4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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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차 재건축의 준공(2016년 8월) 시기가 임박한 가운데 `아크로리버파크`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불러 모으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신반포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형기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6시 구반포 엘루체웨딩홀 4층에서 `아크로리버파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조합의 초대를 받은 서초구 반포ㆍ잠원동 소재 부동산중개업소 임직원 및 다수의 재개발ㆍ재건축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설명을 맡은 신반포1차 한형기 조합장의 진행으로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한형기 조합장은 "귀하신 분들을 모시고 설명회를 진행하게 돼 영광이다. 1994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올해로 22년이 된 이 사업을 맡은 지 4년이 됐다. 당시 조합원들에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이주ㆍ입주시키겠다는 약속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 약속을 이제 지키려 한다. 워낙 좋은 입지를 지녔기 때문에 삼성동 아이파크를 뛰어넘는 대한민국 최고 아파트를 만들어 조합원들의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신념을 준공되는 날까지 지켜 나갈 것이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좋은 의견과 냉정한 비판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 조합장의 설명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15길 19(반포동) 일대 6만88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은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15개동 1612가구 규모로 변신을 앞두고 있다. 특히 국내 민간 아파트 최초로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돼 한강변에 38층짜리 초고층 아파트로 지어진다는 점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323가구 ▲84㎡ 687가구 ▲112㎡ 281가구 ▲129㎡ 214가구 ▲154㎡ 29가구 ▲164㎡ 21가구 ▲168㎡ 24가구 ▲178㎡ 25가구 ▲200㎡ 4가구 ▲234㎡ 4가구 등으로 나타났다. 이곳은 2014년 10월 분양 당시 3.3㎡당 5008만 원이라는 `국내 최고 분양가` 기록을 세웠고, 반포ㆍ잠원동 아파트 가격을 상승시켜 압구정ㆍ잠원동을 제치고 이 일대가 대한민국 주거 1번지로 떠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조합장은 "`아크로리버파크`가 준공되면 압구정 아파트가 최고 층수 50층 이상을 받을 때까지 향후 20년간 최고 아파트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최고의 아파트를 짓기 위한 신반포1차 재건축 조합원들의 노력과 희생도 거론됐다. 한 조합장 등에 따르면 신반포1차 조합원들은 대한민국 최고 아파트 건축이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환급금을 줄여 가면서 고품격 아파트가 갖춰야 할 `요소`들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층고`이다. `아크로리버파크`는 각층별로 층고를 30cm 높여 최고 천정고가 2.6m에 달한다. 이는 기존 아파트 44층 높이로, 최고 38층인 `아크로리버파크`로서는 이를 통해 채광,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한 셈이다. 여기에 타 단지에 비해 실사용면적이 10~23㎡가량 넓다. 4베이 세대 평면으로 세대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한 것이다. 이는 재건축 제1호 우수 디자인으로 인정받아 발코니 30% 인센티브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 조합장은 설명했다. 고급 마감재를 사용한 점도 눈에 띈다. 엘리베이터 홀 및 전 층의 복도를 대리석 및 고급 타일로 마감했으며, 지하 전 층 각 동 엘리베이터 출입구에 캐노피(canopyㆍ차양 덮개)를 설치했고 대리석으로 시공했다. `아크로리버파크`에는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됐다. 국내 최초 한강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 라운지(30ㆍ31층 복층)가 최고층에 들어설 예정이며, 이곳에서는 조식과 중식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강이 보이는 스카이 도서관도 들어선다. 이외에도 대형 피트니스클럽ㆍ사우나ㆍ골프 연습장ㆍ대형 구립 어린이 보육시설ㆍ음악 연습실ㆍ다목적 회의실ㆍ노래방(2개소)ㆍ탁구장(4테이블)ㆍ그린 테라스ㆍ옥외 운동시설 등도 갖춰질 계획이다. `아크로리버파크`가 다른 아파트와 가장 차별화적으로 내세우는 부분은 보안ㆍ방범ㆍ안전시설이다. 우선 원 패스 시스템을 도입해 이를 소지한 어린이, 노약자 등의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영상 관리 시스템(Smart Video Management SystemㆍSVMS)에 따라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CCTV로 단지 내 수상한 행동이나 움직임이 실시간 자동으로 분석돼 방재실에 경고 메시지를 전달, 각종 사고로부터 입주민들을 보호한다. 실수요자들의 주차 편의도 고려했다. 다른 아파트의 주차장 폭이 2.3m 이내 수준인 것에 비해 주차 폭을 2.4~2.5m으로 대폭 늘려 주차를 용이하게 했다. 한편 `아크로리버파크`는 오는 8월 말 준공 예정이다. 입주는 9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이뤄질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5-04 · 뉴스공유일 : 2016-05-04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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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여정이 중도에 무산됐다. 4일 도마ㆍ변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우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응찰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고 조합 측은 전했다. 지난 4월 현장설명회에는 5개 업체가 참여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에는 유찰됐지만, 이달 말까지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를 찾기 위해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면서 "다음 달(6월)까지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통해 시공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65(도마동) 일대 8만5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6.6%를 적용한 공동주택 1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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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뉴스테이 공모 전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를 모집해 주목을 받았던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입찰을 뒤로 미뤘다. 4일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광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열릴 예정이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은 이달 말께로 연기됐다. 조합 관계자는 "기업형 임대사업자가 아닌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오늘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조합 내부적으로 검토할 사항이 있어 이달 말로 미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 104-5(북변동) 일대 13만62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61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2013년 4월 5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2013년 10월 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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