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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이하 올림픽훼밀리타운)가 빠른 사업 추진을 향한 발걸음을 옮겼다. 지난 10일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준비위(위원장 이종한)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고 오는 22일 오후 6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준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필하고 해당 분야 기술사를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준비위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등의 자격이 있어야 한다. 1988년에 준공된 올림픽훼밀리타운은 송파구 중대로 24(문정동) 일대 30만4375.3㎡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56개동 4494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선수단 가족과 외빈 숙소용으로 지어져 민간에 분양됐다. 이른바 올림픽 3대장으로 불리는 이 아파트는 최근 안전진단을 앞두고 DL이앤씨,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의 합동설명회가 열렸으며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사업 방식(자문ㆍ패스트트랙) 관련 논의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인 이곳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진행한 송파구의 정밀안전진단 후 지난 1월 30일 E등급(44.73점)을 받았다. 정부가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개정ㆍ시행하면서 안전진단 완화 기준이 적용됐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모즈아울렛, 문정1동주민센터, 건너말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평화초등학교, 문정초등학교, 가원중학교, 문정중학교, 문정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송파구에선 현재 ▲올림픽선수기자촌(5540가구) ▲아시아선수촌(1356가구) 등 대단지 아파트들의 재건축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인근 `헬리오시티(9510가구)`와 함께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11 · 뉴스공유일 : 2023-05-1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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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노원구 하계동 장미6단지아파트(이하 하계장미)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여정에 나섰다. 이달 9일 하계장미 재건축 준비위는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준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서 입찰제안서 평가 상위 1~2순위 대상으로 입찰제안발표를 이달 27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건축설계 용역 범위 내에서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필하고 해당 분야 기술사를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준비위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1989년에 준공된 하계장미는 노원구 섬밭로 196(하계동) 일대 6만5069.7㎡를 대상으로 지상 15층 공동주택 15개동 1880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라 향후 용적률 300%가 적용될 경우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될 수 있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곳은 안전진단 요청에 따라 2022년 4월 노원구로부터 1차 안전진단 후 D등급(52.07점)을 받은 가운데 올해 1월 정부가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개정ㆍ시행하면서 안전진단 완화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이어서 지난 2월 노원구가 새 기준을 적용한 결과 D등급(45.78점)을 받아 조건부 재건축 대상이 된 바 있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하계역이 도보권이며 인근 광운대역세권 개발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개발이 예정돼 있다. 강북 학군 요지인 은행사거리 등도 가깝다. 아울러 2001아울렛, 홈플러스, 이마트 등의 생활 인프라와 중랑천이 가깝고 중계근린공원, 등나무근린공원, 골마을근린공원 등이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은 용원초, 중현초, 연촌초, 중평초ㆍ중, 한천중, 서울동산고, 경기기계공고, 대진고, 혜성여고, 서울과기대 등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노원구 하계역 일대에서는 현재 ▲극동건영벽산(1980가구) ▲한신청구(1860가구) ▲현대우성(1320가구) ▲청솔(1192가구) 등 노후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이 추진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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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서구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신안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현애ㆍ이하 추진위)는 도시계획용역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16일 오후 4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오는 2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엔지니어링 진흥법」 제21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7조에 따라 한국엔지니어링협회에 등록된 자로서 관계 법령 및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자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국세ㆍ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없는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에 해당 사항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마곡나루역이 인접해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교육시설로는 송화초, 마곡중, 공항고, 서울항공비즈니스고 등이 있다. 더불어 옹기골근린공원, 도레미어린이공원, 똘고랑문화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34길 120(마곡동) 일대 1만6399㎡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신안빌라는 2020년 조합설립인가 무효 이후 올해 1월 추진위를 재구성하고 이어 2월 추진위구성승인 변경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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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현대아파트(이하 송파현대)의 리모델링사업 주체가 출범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일 송파구는 송파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게 조합설립인가를 통보했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3월 25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고 조합설립동의율 70.84%를 달성, 조합설립인가 법정동의율 66.7%를 넘겨 구에 조합 설립을 신청한 바 있다. 김병한 조합장 당선인은 "조합원들의 리모델링에 대한 염원에 힘입어 빠르게 조합 설립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며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이달 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7년 준공된 송파현대는 송파구 오금로32길 42(송파동) 외 8필지 6575.34㎡를 대상으로 단지를 공동주택 27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송파역과 5호선 방이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이공원, 중대어린이공원, 한양공원, 웃말공원, 방죽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중대초등학교, 신가초등학교, 방산초등학교, 오금중학교, 석촌중학교, 가락중학교, 방산중학교, 잠실여자고등학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가락고등학교, 오금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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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5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상계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원무ㆍ이하 조합)은 이날 친환경 분야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으로 조합이 발주한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상계5구역은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과 상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덕암초, 상계제일중, 재현중, 재현고, 미래산업과학고 등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불암어울림공원, 불암산자연공원, 코스모스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덕릉로115나길 25(상계동) 11만5964.1㎡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042가구(임대 349가구 포함)를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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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시장 재정비촉진기구 장대A구역(재개발)이 설계자 선정 재시도에 나섰다. 지난 9일 장대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위원장 오용환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다수의 업체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1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따라 국토교통부에 등록을 마친 자 ▲전문성과 용역수행 실적 등을 갖춘 업체 ▲입찰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단독 또는 컨소시엄(2개 사 이내) 구성이 가능하다. 장대A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유성선병원 대전축구월드컵경기장 등이 인접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721(장대동) 일대 5만871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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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안양시가 신청한 `2040년 안양 도시기본계획안`이 최종 승인돼 기본 공간구조와 장기 발전 방향이 공개됐다. 2040년 안양도시기본계획은 안양시의 법정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인구ㆍ토지이용ㆍ교통ㆍ공원ㆍ경관ㆍ문화 등 각종 분야에 대한 틀을 정하고 하위계획 및 각종 개발사업의 지침 역할을 하는 도시발전 청사진이다. 안양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창조적 인재가 모이는 매력 도시, 수도권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목표 연도 토지 수요를 추정해 안양시 전체 행정구역(58.50㎢) 가운데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2.618㎢는 시가화예정용지로, 기존 개발지 22.254㎢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33.628㎢는 보전 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시공간구조는 만안구와 동안구의 도심 위상 강화 및 연계를 통한 안양시의 중심 기능 수행, 도심기능의 지원 및 보완을 위한 지역 중심별 특화 기능 배분 등 대내외적 여건 변화와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해 2도심(안양ㆍ평촌)ㆍ6지역(석수ㆍ박달ㆍ명학ㆍ비산ㆍ인덕원ㆍ호계) 중심으로 설정했다. 도시발전 축은 남북 2축ㆍ동서 1축으로 설정했으며, 시 전체를 4개의 생활권(석수ㆍ박달, 안양ㆍ명학, 비산ㆍ관양, 평촌ㆍ호계)으로 구분하고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균형적으로 배치했다. 생활권별 계획은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조성 ▲문화결합형 생태밸트 구축 ▲도심기능 강화 ▲역세권 활성화 등의 추진전략 달성으로 정했다. 토지이용계획에는 원도심과 평촌신도시의 균형발전, 도시경쟁력 강화, 도시 자족성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사업을 반영했다. 주요 내용으로 박달스마트시티를 친환경 주거단지와 첨단 미래산업의 공존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축구전용구장, 치매전문요양원ㆍ치매안심병원 조성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시는 ▲친환경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망 계획 및 첨단교통환경 조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안정 위한 주택 공급 ▲환경보전계획과 연계한 통합적 관리체계 구축 ▲자연ㆍ도시ㆍ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경관 창출 ▲ 재해예방형 도시 조성 ▲사회복지서비스 확충 ▲교육 인프라 강화 및 교육환경 개선 통한 교육선진도시 조성 등 계획도 수립했다. 주요 교통계획은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등의 광역교통계획을 반영했다. 아울러 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체계 개선, 대중교통 수단의 개선 및 확충을 위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 시외버스터미널 및 환승센터 확충 등의 계획을 반영한 대중교통계획도 제시됐다. 한편, 안양시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를 고려해 60만 명(현재 55만 명)으로 구성됐다. 승인된 도시기본계획은 이달 중 안양시 누리집을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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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대전광역시 와동2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지난 9일 와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식ㆍ이하 조합)은 소방 및 정보통신공사 감리자ㆍ주택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우선 소방ㆍ정보통신 감리자의 경우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오는 2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으로,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주택관리업자는 입주 전ㆍ후 아파트 단지 전체 관리 일체(행정관리ㆍ시설ㆍ주민편의시설 등)와 입주 준비ㆍ지원 등의 용역을 맡는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해당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이달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마감이 이뤄진다. 국토교통부 고시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제18조 등의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여야 한다. 와동2구역은 2016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정부청사역이 6km 거리에 있고 와동초등학교, 회덕중학교, 대구전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편의시설은 롯데마트, 대전병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덕구 신탄진로218번길 12(와동) 일원 4만39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94%, 용적률 235.6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7개동 9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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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4-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망원동 454-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오후 2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건설 ▲보훈종합건설 등의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소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소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소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전기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공고일 5년 이내 「건설산업기본법」을 위반해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망원초, 동교초, 성산초 등이 있다. 더불어 망원체육공원,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희우정로 125(망원동) 일대 8515.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8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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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럭키(소규모재건축)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신속한 진행에 나섰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는 개포럭키 소규모재건축에 관해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과업은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을 위한 재산ㆍ권리를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고에 따르면 구는 이달 17일 오후 5시 강남구보건소 5층 재건축사업과에서 신청서 접수를 마감한다. 선정은 이달~다음 달(6월) 중 이뤄지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입찰을 희망할 경우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 ▲참여감정평가사가 속해있는 근무지(본사 또는 지사 포함)가 서울에 위치할 것 ▲감정평가업자 선정 안내 공고 접수기간에 참여 신청을 완료한 업체일 것 등의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제35조제2호에 해당, 업무 수주 등과 관련해 불공정 행위를 한 경우, 허위 서류 제출ㆍ고의 누락 경우에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0(도곡동) 일원 61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맞닿은 초역세권으로 남부순환로에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언주초등학교, 대치중학교, 중앙사대부속고등학교 등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양재천,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이곳의 시공자는 포스코이앤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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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한신양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명도소송 등의 수행을 위한 변호사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중 하나여야 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바우뫼로41길 31(양재동) 일대 437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0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양재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서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마트, 스타필드, 양재천 카페거리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한신양재는 201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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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04 일대가 재개발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밑그림을 완성했다. 이곳은 앞으로 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780가구의 단지로 재개발된다. 이달 10일 서울시는 당산동6가 104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당산로52길 23(당산동) 일대 3만973㎡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불리한 대지 여건을 극복하면서도 한강변의 입지적 강점을 살린 기획안을 마련해 주민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정비계획은 올해 안에 결정될 전망"이라며 "당산동 일대는 지하철 2ㆍ9호선 당산역과 가깝고 한강공원까지 걸어서 오갈 수 입지를 갖췄다. 대지 형태가 가늘고 긴 데다 주변 아파트 단지에 한강 조망이 막히는 건축 배치 한계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강ㆍ도심을 품은 주거단지`를 목표로 하는 이번 신속통합기획안은 4가지 계획원칙을 냈다. ▲도시맥락과 한강 조망을 고려한 배치계획 ▲디자인 특화를 통한 한강변 경관 창출 ▲지역의 역사ㆍ문화자원을 활용한 공공시설계획 ▲기존 동선과 연계ㆍ활성화된 열린 가로 조성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서울시는 우선 대상지 동서 쪽 양 끝에 지어질 탑상형 주동(건물)에, 개방형 커뮤니티시설ㆍ보이드(빈 공간) 필로티ㆍ실내형 공개공지 등 창의적 디자인을 적용해 특별건축구역 규제 적용을 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지 2개동은 주변에 일조 침해가 적음에도 「건축법」에 따라 25층 수준으로 건축이 제한되지만, 특별건축구역 규제 완화 적용 시 특화디자인 도입을 전제로 39층까지 건축이 가능해졌다. 동시에 인근 래미안당산1차 단지와 한강 조망 확보 공간(통경축)을 연계하고 주변 일조 침해를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고층 탑상형(39층 내외), 중층 판상(17층 내외) 건물을 함께 배치했다. 당산역에서 한강공원으로 이어지는 보행로인 당산나들목 부근에는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재개발 대상지 내 역사ㆍ문화자원인 부군당은 역사문화공원 내로 옮기고, 공원 인근에 사회복지시설을 설치해 주민의 생활 거점 공간으로 활용한다. 대상지 인근 당산역과 한강 나들목을 다니는 시민을 위해 단차를 활용한 근린생활시설과 커뮤니티시설 등을 배치하고 주변 길가와 연계되는 개방공간ㆍ보행 동선을 만든다. 앞으로 당산동6가 104 일대는 신속통합기획의 절차 간소화에 따라 사업 기간이 대폭 단축돼 연내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기획안은 한강과 도심이 만나는 지역의 입지적 강점을 살리고, 열악한 대지 여건을 극복해 창의적 경관을 창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여건이 어려운 재개발지역에 합리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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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편집부 · http://www.todayf.kr
  현대모비스는 ‘책임 있는 혁신, 청정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 구현’이라는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환경과 사회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 세대를 위한 신기술 개발과 함께, 아이들의 안전과 환경에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들도 펼치고 있다. 현대모비스의 6대 사회공헌 전략 중 그린무브(Green Move)와 세이프 무브(Safe Move)가 대표적이다.   그린무브는 환경보전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 내 대규모 숲을 조성하여 생물다양성 증진, 생태 환경 보전, 동식물 서식지를 복원에 주력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선 자원 보전이 선행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작은 변화부터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교실을 공기 정화 식물로 꾸미는 ‘교실 숲’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교실 숲’ 프로젝트는 숲 조성을 전문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과 함께 만든 사회공헌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사하고 친환경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이 직접 키운 공기정화 식물을 초등학교 교실에 배치해 아이들의 정서와 건강한 발달 증진을 도모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공기정화 식물 총 3,550여 개를 기부한데 이어, 올해 6천여 개를 전국 초등학교 교실에 기증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기증한 식물의 수만큼 강원도 홍천에 나무 심기 작업도 실시했다. 올해에는 양묘장에 멸종위기종 식물의 묘목을 기증한다. 탄소중립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지역사회의 생태환경보전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세이프 무브는 교통 안전 인식 개선에 주력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투명우산은 어린이와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 경량 강화 소재로 제작해 빗길 안전을 지켜준다. 현대모비스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지금까지 총 1백만개 이상의 투명우산 나눔 활동을 펼쳤다.   올해에도 대내외 공모를 통해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투명우산 7만개 가량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도 전국에 위치한 부품사업소와 대리점,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등과 함께 미래 세대의 중심인 어린이의 안전 활동 개선에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최근 어린이 안전과 교통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애플리케이션 <학교가는 길>을 개발하기도 했다.   자동차에 적용되는 첨단 기술인 시선 인식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는지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맞춤형 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용 앱이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도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는 업(業)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으로 미래 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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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구리시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9일 삼용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수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아쉬운 유찰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구리시 체육관로94(교문동) 일대 594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1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인근에 부양초, 장자초, 장자중, 토평중, 교문중, 구리중, 구리고, 토평고 등이 있다. 여기에 구리시청과 행정복지센터, 구리경찰서, 구리 전통시장, 롯데백화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한강과 왕숙천이 흐르고 이문안 호수공원, 장자못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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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동양연립(이하 궁동동양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궁동동양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지근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유효 입찰이 성립됐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대보건설 ▲이수건설 등의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 「건설산업기본법」 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주택법」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온수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온수초, 우신중, 우신고, 세종과학고, 오류고, 서울공연예술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민센터, 오류시장, 은행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부일로11길 64(궁동) 외 4필지 일대 6890㎡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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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국민 안전을 위해 건축물 내진(耐震)진단 실시와 함께 내진보강 비용을 지원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4일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은 건축물의 내진점검과 더불어 내진보강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김정호 의원은 "현행법령은 건축물의 구조 안전 확보를 위해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를 해야 함을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방자치단체장이 특정 건축물을 허가하는 경우 내진성능 확보 여부를 확인하고 2층 이상 건축물과 같은 일정한 건축물은 내진능력을 공개하도록 명시하고 있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는 "그러나 1988년 내진설계 의무화가 도입된 이후 여러 차례 법 개정을 통해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라며 "개정 시점마다 부칙의 적용례로 인해 기존에 건축된 건축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함에 따라 실제 내진설계가 안된 건축물이 지진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국민 안전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장이 내진능력이 없는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내진진단을 실행하고 내진능력 향상이 시급한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내진보강 실시와 함께 그에 따른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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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동신아파트(이하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3일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옥수)은 지하안전영향평가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갈음하고 이달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해당 용역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에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모랫말근린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숭인초등학교, 송곡초등학교, 장위초등학교, 월곡중학교, 송곡중학교,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오패산로 47(하월곡동) 일원 61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4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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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도봉구 쌍문한양1차아파트(이하 쌍문한양1차)가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달 4일 쌍문한양1차 재건축 준비위는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준비위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준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건축설계 용역 범위 내에서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필하고 해당 분야 기술사를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재건축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법인 ▲국세 및 지방세 완납한 업체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등의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1986년에 준공된 쌍문한양1차는 도봉구 우이천로 304(쌍문동) 일대 4만1244.6㎡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824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향후 준비위는 이곳에 1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안전진단 요청에 따라 2017년 7월 현지조사를 통과한 후 주민 안전진단 비용 모금을 마치면서 지난해 10월 안전진단 용역을 진행하던 가운데 올해 1월 정부가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개정ㆍ시행하면서 안전진단 완화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안전진단에서 E등급(43.19점)을 받은 바 있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도봉로 진입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북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한일병원, CGV가 가깝고, 우이천, 초안산, 생태공원, 근린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은 쌍문초, 숭미초, 강북중, 신도봉중 등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도봉구에서는 현재 ▲방학신동아1단지 ▲창동상아1차 등의 단지가 재건축을 확정 짓는 등 노후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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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제기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점순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날 원활한 참여가 있으면 이달 2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받은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고산자로52길 20(제기동) 일원 2만429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42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수도권 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과 1호선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1호선 제기동역, 청량리역과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또한 고려대학교, KAIST 서울캠퍼스를 비롯한 홍파초등학교, 홍릉초등학교, 종암중학교 등 우수한 교육기관과 주민센터 및 구청, 경찰서 등 행정기관과의 접근성도 좋아 최상의 입지를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04년 8월 31일 추진위구성승인, 2017년 12월 27일 조합설립인가, 2020년 12월 25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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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동 347-3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덕천동 34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의식ㆍ이하 조합)은 이달 4일 오전 10시 30분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진흥기업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을 통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후 진흥기업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27번길 31(덕천동) 일대 561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ㆍ3호선 덕천역과 3호선 숙등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 덕천초, 덕천중, 낙동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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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고양시 행신2-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행신2-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권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사 시공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 범위는 실시설계기준 토목(도로)공사, 조경(완충녹지) 및 기타 부대공사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이달 1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토목공사업 등 관련 면허를 갖추고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신로 281(행신동) 일대 1만3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66%, 용적률 226.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8가구 ▲71㎡ 68가구 ▲84㎡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강매역이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람초등학교, 가람중학교, 서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세이브존, 명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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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4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삼성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석두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면허(등록)가 있는 업체 ▲국세ㆍ지방세 및 4대 보험료 완납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삼성동 80-100 일원 13만90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65%, 용적률 293.12%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삼성4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대전한국병원, 소제동우체국, 삼성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시설은 삼성초등학교, 보문중학교, 한밭중학교, 계룡디지텍고등학교, 솔브릿지국제대학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09 · 뉴스공유일 : 2023-05-0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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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한 차례 공모로 진행했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 방식을 `수시 신청`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는 현재까지 공모를 통해 확보한 9만6000가구 외에 3만4000가구 이상을 추가로 선정해 연말까지 후보지 물량 13만 가구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재개발 희망지역, 수시로 후보지 신청 `가능` 오랜 시간 동안 사업에 진척이 없는 도시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신속통합기획은 사업의 주체가 민간이고 공공은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는 사업을 뜻한다. 이 제도는 시가 도시정비사업에 개입ㆍ간섭하지 않고 지원하며 공공성ㆍ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신속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앞서 2021년 진행한 신속통합기획 1차 공모에는 주민 동의 30% 이상을 얻은 곳 102곳이 신청을 마쳤다. 그러나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곳은 21곳에 불과했다. 나머지 81곳은 모두 탈락했고 공모 신청을 다시 할 수 있는 1년을 기다려야 했다. 2차로 진행한 공모에는 52곳이 신청해 25곳이 선정됐다. 1차 공모 선정률은 약 21%, 2차는 약 48%에 머물렀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재개발은 약 10년 이상 정체된 곳이 많아 이곳을 한 번에 풀면 여러 부작용이 예상돼 신속통합기획 신청 횟수를 1년ㆍ1회로 제한했다고 설명하며 수시로 전환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달 8일부터는 신청요건을 갖춘 재개발 희망지역 주민이 수시로 자치구에 후보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매월 열리는 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후보지를 선정하게 된다. 수시 신청요건은 공모 때와 같다. ▲법령ㆍ조례상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요건 충족 ▲토지등소유자 30% 이상 구역지정 희망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다만, 토지등소유자 50% 이상 동의를 받아 추진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역(관리형)`의 경우에는 30%가 아닌 50% 이상 동의를 받아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구역의 재개발 추진 적정성, 정비 시급성, 실현 가능성 등 현황 검토를 위해 이뤄지는 자치구 사전검토 및 선정위원회 개최 등 후보지 선정 절차도 기존 공모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구역의 최종 선정 여부를 위해서 다음 달(6월)부터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서울시 각 유관 부서에서 선정위원회 개최 3주 전까지 상정 요청된 구역을 대상으로 심사한다. "추진 의지 여부에 따라 우선 검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지원 재개발사업은 주민 의지에 따라 사업속도가 결정되는 만큼 추진 의지가 높은 구역은 특별한 제외 사유가 없는 한 후보지로 우선 검토하고, 선정 시 행정ㆍ재정적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침수 이력ㆍ반지하 등 재난취약지역의 경우 지난해 재개발 후보지 공모부터 침수 이력이 있거나 반지하주택 밀집 지역에 항목별 최대 5점씩 가점을 부여하고 사업성이 낮아 후보지 선정에서 2회 이상 반복해서 제외됐으나 주민 추진 의지가 높은 노후 주거지의 경우 정비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해당 구역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비용 50%를 지원한다. 하반기 내 사전타당성조사를 희망하는 경우 이달 중 ▲해당 구역 관할관청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추진 의사 확인 ▲사전타당성조사 용역(결합 개발ㆍ모아타운 방안 포함)을 통해 정비계획ㆍ추정분담금 산출내용 등 구역 현황 도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재개발 추진 의사를 재확인해야 한다. 재확인 결과 동의 2/3 이상, 반대 1/4(25%) 미만 충족 시 별도의 재신청 절차(주민→관할관청) 없이 자치구가 시로 재추천한 이후 선정위원회를 거쳐 추진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단, 앞으로 동의서 제출 절차를 변경해 주민동의서를 받기 전 관할관청에서 `동의서 번호`를 부여받아 사용해야 한다. 지난해 연말 2차 공모 이후 이미 징구한 동의서도 인정하지만, 재개발 추진 주체는 이번 수시 전환 발표 후 관할관청에 기존 동의서를 포함해 자치구에 번호 부여를 요청 후 번호가 기재된 동의서를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분 쪼개기ㆍ갭투자 등 재개발 후보지 투기 세력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1차 공모 후보지 발표(2021년 12월 28일) 당시 안내한 대로 올해 선정되는 후보지의 권리산정기준일을 2022년 1월 28일로 적용한다. 내년부터 선정되는 후보지는 자치구 추천일(자치구→시) 또는 별도 요청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재개발 후보지 수시 신청 및 관련 서식(신청서ㆍ동의서 등)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비사업 정보몽땅(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병용 주택정책실장은 "지난 2년간 공모를 통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46개소를 선정, 현재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후보지 신청 및 선정 방식 개선으로 후보지 선정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낙후된 저층주거지 재개발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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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266-238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홍제동 266-23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경숙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서는 ▲두산건설 ▲신동아건설 ▲중앙건설 ▲중흥토건 ▲대상건설 ▲화성산업 ▲대보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아쉬운 입찰 결과를 받아는 조합은 내부 회의를 거쳐 재입찰공고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세검정로 61-22(홍제동) 일대 498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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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산업재해로 인한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지난 3일 경기 김포시 대곶문화복지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하청노동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가 밟고 있던 합판이 뒤집어지면서 10m 아래로 떨어졌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이번 사고뿐만이 아니다. 지난 4월 24일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합금 생산 공장에서 유황과 알루미늄 분말이 섞인 발화제 준비 작업 중 폭발 사고로 40대 노동자가 숨졌다. 이어 그달 25일 완주군의 한 공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콘크리트를 섞는 설비에 끼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기도 했다. 광주지방노동청 관할 구역(광주ㆍ전남ㆍ전북ㆍ제주)에서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발생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27건으로 집계됐고 이에 광주지방노동청은 산업재해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이처럼 노동자 보호를 위해 2022년 1월 27일부터 근로자 5명 이상, 공사비 50억 원 이상 사업장에서 노동자 안전에 대한 조치를 따르지 않아 부상을 다치거나 사망 시 책임자를 처벌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을 시행했지만, 산업재해 관련 사망사고가 끊이질 않아 개선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더 큰 문제는 건설업 산재 사망자 대다수가 중대재해법 처벌 대상이 제외된 공사비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많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충남도가 2021년 건설업 산재 사망자 22명이 발생한 공사 현장을 금액별로 분석한 결과, 중대재해법에 해당하지 않는 공사비 50억 미만 산재 사망자가 16명으로 전체의 72.7%로 집계됐다. 이런 상황에서 충남도 내 시ㆍ군이 발주하는 소규모 건설공사의 상당수가 건설공사 설계 기준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도내 15개 시ㆍ군이 2022년 하반기(7~12월)에 발주한 공사비 5000만 원 이하 건설공사 1731건을 골라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을 적용했는지를 점검했다. 이 점검에서 15개 시ㆍ군의 소규머 건설공사 설계기준 적용률은 48.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관계자는 "건설공사 설계 기준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것은 결국 적정 수준의 공사비가 반영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런 경우 안전관리 부분에 대한 비용 투입이 줄어들고 사고 개연성을 높이게 되는 것"이라고 문제점을 짚었다. 이어 충남도는 소규모 건설공사에서 적정한 공사비가 반영되지 않는 이유로 상당수 시ㆍ군 담당자들이 업무 미숙으로 기준 자체를 모르거나, 예산에 공사비를 짜 맞추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지난 4월 26일 중대재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대표이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되며 첫 실형을 받았다. 물론 처벌로 인해 사업장 책임자가 사고 방지와 재해 이후 대처에 대해 경각심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의 불씨가 꺼지기 전에 막을 수는 없는 것일까? 물론 완벽히 준비하고 대처한다고 해도 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막을 수 있었음에도 비용을 아끼기 위해, 자신의 소중한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한 것이라면 새로운 법이 시행되더라도 법의 사각지대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법으로 통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적인 관심과 노동자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이 더욱 필요해지는 시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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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 655-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신림동 655-78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만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전 9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정보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금 10억 원을 입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난우어린이공원, 관악산난향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난우중, 광신중, 광신고, 광신방송예술고 등이 있다. 한편, 관악구 난곡로16길 5-11(신림동) 일대 70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08 · 뉴스공유일 : 2023-05-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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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신성연립(이하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4일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충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성수신성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과 2호선 뚝섬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서울숲, 성일어린이공원, 성원어린이공원, 동부소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성수중학교, 경일중학교, 성수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서울숲4길 8(성수동1가) 일원 53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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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남 창원시 대동중앙아파트(이하 대동중앙)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대동중앙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정임ㆍ이하 조합)은 친환경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법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업체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그린리모델링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동중앙 리모델링사업은 KTX 창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평산공원, 미르말공원, 마루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화초등학교, 평산초등학교, 팔룡중학교, 성민여자고등학교, 창원과학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반계로 101(팔용동) 일원 3만2842㎡를 대상으로 하며, 이곳을 지하 5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6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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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1987년 입주가 이뤄진 서울 성동구 응봉대림1차아파트(이하 응봉대림1차)가 기존 리모델링 방식을 포기하고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향해 팔을 걷었다. 이달 4일 성동구는 응봉대림1차 재건축에 관해 정밀안전진단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해당 용역의 범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 판정 대비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반경쟁입찰(사업수행능력평가 후 가격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고에 따르면 참가등록 및 평가서를 이달 12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입찰은 다음 달(6월) 7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서 마감한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의 자격을 갖춘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0조에 의거해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8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른 안전진단전문기관 ▲「국토안전관리원법」에 따른 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참여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응봉대림1차는 2005년 리모델링사업을 결의, 2007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쳤지만, 사업이 진전되지 않았고 재건축을 원하는 토지등소유자가 늘어 최근 총회를 거쳐 리모델링 조합을 해산했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전환 이후 무난하게 안전진단을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62길 43(응봉동) 일대 연면적 10만9360.78㎡를 대상으로 한다. 응봉대림1차는 현재 지하 1층~지상 15층 아파트 12개동 976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성동구 대표 유망주로 꼽히며 경의중앙선 응봉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다. 주변으로 응봉1구역 재건축, 응봉동 265 일대 모아타운,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등으로 아파트 단지가 건립되고 성수동이 가까워 호재로 꼽힌다. 중랑천과 아파트 사이에 응봉초, 광희중 등이 있으며, 조망이 나오는 중랑천 건너편에는 서울숲이 위치하고 있다. 응봉산, 응봉체육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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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아파트(이하 잠원한강)가 재건축사업의 시작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이달 8일 서초구는 잠원한강 재건축에 관해 정밀안전진단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해당 용역의 범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에 의거 재건축 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입찰마감은 오는 16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한경쟁입찰(지역제한ㆍ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이 불가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4조의 자격을 갖춘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 및 동법 시행령 제10조제4항에 따라 입찰공고 현재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른 안전진단전문기관 ▲「국토안전관리원법」에 따른 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참여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입찰공고 전일부터 입찰일(낙찰자는 계약체결일)까지 법인등기부상의 본점 소재지가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서초구 관계자는 "잠원한강의 안전진단에 대한 요청은 지난해 11월께 받았고 현지조사 및 주민들의 정밀안전진단 비용 모금 등을 거쳐, 최근 안전진단 관련 비용 모금이 완료됐다는 통보 이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안전진단 관련 절차를 진행해 올해 7월~8월께 정밀안전진단 1차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213-10(잠원동) 일대 연면적 4만8252.964㎡를 대상으로 한다. 잠원한강은 현재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5개동 450가구 규모의 단지다. 1989년 6월 준공된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신사역,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대로 진입이 용이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신동중, 신사중, 현대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 강남구 압구정 등 한강변 일대 용적률 규제가 풀리는 분위기라 잠원지구에서도 한강 바로 앞 좋은 입지를 갖춰 용적률 상향을 통해 사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5-08 · 뉴스공유일 : 2023-05-0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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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의정부시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아파트의 도급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1505호 제18조(참가자격의 제한) 각호에 위배되지 않는 업체 ▲자본금 10억 원 이상인 업체 ▲입찰마감 기준 최근 5년간 공동주택 1000가구 이상 5개 단지 완료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394-11 일대 3만619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9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이곳은 지하철 의정부경전철 발곡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의초등학교, 동암중학교, 상우고등학교, 경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의정부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중앙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은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30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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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재개발)이 수월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상규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용역 범위는 권리분석, 법인등기, 이전고시, 공탁, 소유권보존등기, 말소등기, 담보권이기 등 각종 등기업무 및 법무업무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2일 오후 2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자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36-3 일원 21만913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6%, 용적률 2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3층 규모의 공동주택 50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마곡초등학교, 한일초등학교, 청천중학교, 부원여자중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맑은내생태공원, 성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청천2구역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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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은평구 증산5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4일 증산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영태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인가받은 법인 ▲국토교통부 고시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등을 위배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증산로13길 15-2(증산동) 일대 11만269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선,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증산초등학교, 연서중학교, 영락중학교, 상신중학교, 명지고등학교, 숭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분토골어린이공원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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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구동찬 · http://www.todayf.kr
  대구·경북지역의 3월 섬유 수출은 수요약화에 따른 글로벌 브랜드의 소재 소싱오더 감소, 중국산 등 저가 섬유 소요와의 경쟁 심화 등의 요인으로 對아세안·미국 수출이 줄어들면서 전년동월 대비 10.0% 감소한 247.6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3월 대비 : 0.3% 증가)   품목별로 살펴보면 섬유직물 131.2백만달러, 섬유사 49.8백만달러를 수출해 전년동월 대비 각각 11.6%, 24.6% 감소했으며, 섬유원료 48.7백만달러, 섬유제품 17.8백만달러를 수출 전년동월 대비 각각 13.5%, 0.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의 주요 수출품목인 폴리에스터 직물은 전년동월 대비 5.4% 증가하였고 니트는 전년동월 대비 31.4% 감소한 5천1백1십만달러, 1천9백4십만달러를 수출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3월과 비교하면 폴리에스터 직물은 7.9% 증가, 니트는 10.7%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국별 섬유 수출을 살펴보면 전년동월 대비 미국(-8.9%), 중국(-18.0%), 튀르키예(-8.4%) 등의 국가에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경북지역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월~4월 체감경기 종합지수(BSI)는 원가상승 및 부대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채산성은 어려운 상황이며 군, 관납 제품 등 성수기의 시즌도래 등으로 매출이 소폭 상승 전월 대비 상승한 86.6으로 조사됐다. 5~6월은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인해 채산성 악화가 예상되며, 글로벌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라 전월대비 소폭 하락 전망돼 84.8로 조사됐다.   대구·경북지역 3~4월 매출 관련 체감지수는 내수는 전월 대비 상승해 78.9, 수출은 전월 대비 상승해 85.0이며, 5~6월은 각각 81.6, 85.9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어려움이 예상된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역 원사업체는 오더부재에 따른 재고증가로 인해 가동율 감소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일부 기업의 가동 감소에 따른 원사 수급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고, 제직업체의 경우 부대비용(전기, 가스비 등)의 인상으로 채산성이 떨어지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관계자는 “지역 섬유업체의 3월 수출실적은 주요 수출국의 수요감소에 따른 글로벌 브랜드의 소싱감소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10.0% 감소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부대비용(전기, 가스)의 증가로 인해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고 말했다.   다만,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전반적인 수출액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 주력 수출품목인 폴리에스터 직물은 전년동월 대비 5.4% 증가(2019년 3월 대비 7.9% 증가)했다” 고 덧붙였다.   또한,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여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글로벌 경기 변동 요인(금리 및 환율변화 등) 및 부대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수요가 증가 중인 친환경 신제품 개발 및 인증 획득 등 수출 주력품목 확보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05-04 · 뉴스공유일 : 2023-05-0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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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우성아파트(이하 목동우성)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절차를 개시했다. 지난 3일 목동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유진ㆍ이하 조합)은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른 변호사 자격이 있고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변호사, 법무법인, 법률사무소, 법무조합 중 하나인 업체 ▲리모델링사업의 운영 과정에서 관련 법령 및 사업 진행 절차 등의 자문 지원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목동우성 리모델링사업은 도보 12분 거리에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이 있고 교육시설로는 월촌초, 양화초, 목원초, 월촌중, 한가람고 등이 있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용왕산, 용왕산 근린공원, 햇님 어린이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중앙로 143(목동) 일대 1만2527.3㎡를 대상으로 하며, 조합은 이곳을 지하 5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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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_정윤섭 기자] 전북 전주시 풍년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풍년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해당하지 않은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화산초, 완산초, 효자초, 삼천초, 서원초, 상산고, 전주상업정보고 등 우수한 교육시설과 더불어 주민센터, 서부시장, 은행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백제대로 162(효자동) 일대 35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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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안양시 한가람세경아파트(이하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주택조합(위원장 이희숙ㆍ이하 조합)은 외부회계감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주택법」 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조합 회계감사 실적이 있는 업체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처분(영업정지 등)을 받지 않은 업체 ▲「공인회계사법」에 따라 등록된 공인회계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범계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평촌공원, 달안공원, 관악어린이공원, 한가람공원, 희성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달안초등학교, 희성초등학교, 부흥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부림중학교, 안양부흥중학교,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달안로 110(관양동) 일대 4만65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484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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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5월 1주(지난 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9%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도ㆍ매수 희망가격 격차로 하락세 지속 중이나, 일부 지역 선호 단지 위주로 실거래 및 매물가격 완만한 상승세가 나타나는 등 지역별로 다른 양상 보이며, 전체 하락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5%로 전주(-0.07%)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03%)와 서초구(0.02%)는 주요 단지 저가 매물 소진 이후 매물가격 상승하며 상승세 지속했다. 강서구(-0.17%)는 등촌ㆍ염창 위주로, 구로구(-0.15%)는 개봉ㆍ구로 위주로, 금천구(-0.12%)는 독산ㆍ시흥 대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북의 경우 노원구(0.02%)는 상계ㆍ중계 중저가 구축 단지 위주로 거래되며 상승세 지속했다. 도봉구(-0.19%)는 창동ㆍ쌍문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13%)는 광장ㆍ구의 주요 단지 위주로, 성북구(-0.11%)는 길음ㆍ정릉 위주로, 은평구(-0.08%)는 응암ㆍ수색 대단지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광역시(-0.01%)는 전주(-0.03%) 대비 하락세가 축소됐다. 공급 물량 영향 받는 미추홀구(-0.14%) 및 부평구(-0.08%)는 하락하는 반면, 서구(0.08%)는 실수요 중심의 소형 및 신축 위주로, 중구(0.05%)는 중산 주요 단지 위주로 급매 소진되며, 계양구(0.05%)는 효성ㆍ작전 구축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전환했으나, 전반적 혼조세를 보이며 하락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11%)은 시ㆍ도별로 부산(-0.14%), 대전(-0.03%), 대구(-0.25%), 충남(-0.07%), 충북(-0.06%), 강원(-0.07%), 광주(-0.13%), 세종(0.23%), 경남(-0.1%), 경북(-0.08%), 제주(-0.1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3%)은 전주(-0.18%) 대비 하락세가 둔화됐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1%)도 전주(-0.13%)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급매물 위주로 소진되며 정주여건 양호한 주요 단지 중심으로 매물가격 소폭 상승 중인 반면 지역별 공급 예정 물량 영향 등 추가적인 하락 우려가 공존하며 전반적으로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도봉구(-0.22%)는 방학ㆍ창동 구축 위주로, 노원구(-0.2%)는 상계ㆍ하계 중소형 위주로, 광진구(-0.16%)는 군자ㆍ광장 중소 규모 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15%)는 북가좌ㆍ남가좌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하락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을 보면 송파구(0.04%)는 잠실ㆍ신천ㆍ가락 주요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초구(-0.24%)는 잠원ㆍ방배에서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구로구(-0.19%)는 온수ㆍ오류 등 외곽 지역 중대형 위주로, 관악구(-0.13%)는 남현ㆍ신림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0.12%)은 전주(-0.19%)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서구(0.06%)는 신규 입주 물량 여파로 적체된 매물이 일부 해소되며 신현ㆍ가정 및 청라신도시 위주로 상승한 반면, 미추홀구(-0.4%)는 숭의ㆍ도화ㆍ용현 위주로, 연수구(-0.18%)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청학ㆍ옥련 위주로, 부평구(-0.14%)는 산곡ㆍ갈산 위주로, 남동구(-0.11%)는 도림ㆍ논현 (준)신축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15%)에서 하남시(0.13%)는 창우ㆍ풍산 주요 단지 위주로, 성남 수정구(0.11%)는 위례신도시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지속, 평택시(0.07%)는 동삭ㆍ서정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 전환했으나, 고양 일산서구(-0.49%)는 가좌ㆍ덕이ㆍ대화 외곽 지역 위주로, 양주시(-0.48%)는 고암ㆍ고읍ㆍ광사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13%)은 경남(-0.12%), 제주(-0.18%)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07%)은 일부 급매물 소진되며 소담ㆍ아름 등 위주로 매매가격과 동반해 상승한 상황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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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광주광역시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소태동 717-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용훈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하며 이어 오후 5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개찰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의거한 감정평가법인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 관련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의재로82번길 9(소태동) 일대 99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학동증심사입구역과 소태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광주남초, 학운초, 무등중, 운림중, 조선대부속고, 동일미래과학고, 동아여고, 광주교대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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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신탁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8 일대 광장아파트 3ㆍ5~11동(이하 여의도광장28)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이달 3일 여의도광장28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신탁등기ㆍ신탁해지등기 업무 등을 수행할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가가 불가하다. 한국자산신탁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이달 11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현재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대한법무사협회 등록) ▲국세ㆍ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자 등이어야 한다. 선정 방법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등에 따른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여의도동) 일대 4만3042㎡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지상 14층 공동주택 8개동 576가구 규모의 단지다. 1978년 준공된 여의도광장28은 여의도의 새로운 명품 주거단지인 `더그랜드아치`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이곳은 여의도역과 샛강에 인접한 재건축 프로젝트로 최고의 거주환경을 자랑한다. 북ㆍ동측에는 고층 업무시설이 조성돼 있고 남ㆍ서측에는 샛강생태공원이 접해 있는 대지 특성에 따라 주거시설은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샛강 방향으로 넓게 열린 주동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에 ▲비주거시설 여의도역ㆍ고층 업무시설 연계 오피스텔ㆍ상가 계획 ▲주거와 비주거의 명확한 분리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 보장 ▲각 영역별 독립된 접근성 확보 ▲아치 형태의 통일 외관 디자인 ▲지상 58층 최상층 스카이 커뮤니티 등으로 여의도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서울시에 따르면 앞으로 여의도 아파트지구 내 12개 단지는 도시정비사업을 위한 9개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용도와 높이 규제가 완화된다. 특별계획구역 단지는 지상 최대 70층(200m) 높이까지 건축이 가능해진다. 시는 목화ㆍ삼부아파트(1구역), 한양아파트(3구역), 삼익아파트(5구역), 은하아파트(6구역), 여의도광장28(7구역), 광장아파트 1~2동(8구역), 미성아파트(9구역) 8개 단지를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해 최대 용적률 800%를 적용하고, 장미ㆍ화랑ㆍ대교아파트(2구역), 시범아파트(4구역) 4곳은 학교 일조권 문제 등을 고려해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최대 용적률 500%를 적용하는 내용의 `여의도 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오는 11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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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3일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의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이달 11일 오후 3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오는 6월 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포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 천호초, 신암초, 천일중, 천호중, 성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 암사역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98길 49(암사동) 9108.2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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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장미아파트(이하 성수장미ㆍ재건축)가 최근 신속한 이주를 향한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3일 성수장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비 대출 업무수행을 맡을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일반경쟁입찰(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입찰지침서로 대신한다. 입찰마감은 이달 1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운영위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금융기간 중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정비사업자금대출 사업비 취급이 가능한 금융기관 또는 「은행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등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동1가)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86가구 등을 짓는 것으로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가구 ▲49㎡ 14가구 ▲59A㎡ 54가구 ▲59B㎡ 36가구 ▲74㎡ 35가구 ▲84A㎡ 71가구 ▲84B㎡ 24가구 ▲104㎡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경동초, 경일초, 경일중, 경일고 등이 인접해 있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곳의 시공자는 포스코이앤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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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북 구미시 황상주공1단지아파트(이하 황상주공1단지)가 재건축 안전진단 진행을 위한 계획을 밝혔다. 이달 3일 구미시는 황상주공1단지 재건축에 관해 정밀안전진단 기술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해당 용역의 범위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 판정 대비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 총액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고에 따르면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입찰은 오는 11일 오후 2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제출하면 된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10조제4항의 규정에 의거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 규정에 따른 안전진단전문기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45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시설안전공단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8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참여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구미시 검성로 69(황상동) 외 2필지 일대 연면적 5만983.55㎡를 대상으로 한다. 1991년 준공된 황상주공1단지는 현재 지하 1층~지상 5층 아파트 23개동 992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곳은 인근에 아파트 단지, 일반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 생활권이 형성돼 있으며, 인근에 버스정류장 등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다정공원과 황상공원, 비둘기공원, 인동중앙공원 등과 농협, 새마을금고, 인동성당 등을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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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5구역(재건축)이 신속한 사업을 위한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방배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설계공모(현상설계) 응모공고ㆍ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ㆍ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먼저 설계공모는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며 이달 11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부터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응모신청 등록을 진행한다. 질의응답 기간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며, 응모작품 접수는 이달 26일 오후 2시까지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설계공모는 설계안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이어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정비업자 입찰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설을 개최한다. 이날 원활한 참여가 있으면 같은 달 24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감정평가업자 선정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며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추진위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청두곶8길 16-9(방배동) 일원 8만4934㎡에 용적률 240% 이하, 건폐율 6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6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공공임대주택은 다양한 주거 수요를 고려해 중형 평형을 포함하고 사회적 혼합 배치를 적용할 계획이다. 방배15구역은 용도지역상 제1종, 제2종(지상 7층), 제2종이 혼재돼있어 용도지역 조정, 건축계획 관련 협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심의를 통해 서울시가 발표한 제2종일반주거지역 지상 7층 규제 완화가 처음으로 적용된 곳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청두어린이공원에서 도구머리공원을 잇는 문화공원(4763㎡)을 구역 중앙에 배치하고 남북측에도 각각 동서를 잇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인근 주민 보행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구역 내 방배2동주민센터를 문화ㆍ사회복지시설을 포함해 남측 서초구 도구로1길(방배동) 일원에 새롭게 건립(2000㎡, 지하 2층~지상 3층)한다고 밝힌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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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한강삼익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에 나섰다. 3일 한강삼익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말엽)은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정비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강삼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ㆍ경의중앙선 이촌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중경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64(이촌동) 일원 1만7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26가구(소형임대 52가구 포함)를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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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현대아파트(이하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박장혁ㆍ이하 조합)은 이달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에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수는 없지만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현설이 마무리됐다"라며 "입찰마감까지 원활한 진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로서 입찰참여안내서의 자격 조건에 해당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인 오는 5월 24일 오후 3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금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프라자, 이마트, 마포공덕시장, 염리동주민센터, 마포경찰서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공덕초등학교, 서울여자중학교, 동도중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일성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1길 73(공덕동) 일대 82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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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영구임대주택 내 부대복리시설 안전 확보 및 노후화 해결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일 대표발의 했다. 장 의원은 "1989년 건설된 영구임대주택은 공급 이후 30년 이상이 경과됨에 따라 사회복지관 및 주민공동시설 등 부대복리시설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유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자체와 협약을 통해 부대복리시설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지자체와 관리단체에 결함이나 보수에 대한 관리책임을 맡기고 있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러나 지자체와 관리단체의 사회복지예산으로는 영구임대주택 내 사회복지관 및 부대복리시설에 대한 구조와 설비 개선 지원에 한계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 의원은 "부대복리시설의 안전 확보ㆍ심각한 노후화 등에 대해서 소유자인 공공주택사업자에게 필요한 비용 지원이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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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한신아파트(이하 가락한신)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28일 가락한신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4일 오후 4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인가를 받은 감정평가법인 ▲최근 5년 이내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사업 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도시정비사업의 감정평가실적이 50건 이상 있는 업체 ▲최근 5년 이내 도시정비사업(리모델링 포함) 감정평가 업무수행실적(누적 완료 금액)이 30조 원 이상인 업체 ▲최근 3년 이내에 관련 법에 의거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국세ㆍ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000만 원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가락한신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3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모즈아울렛, 문정1동주민센터, 건너말공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평화초등학교, 문정초등학교, 가원중학교, 문정중학교, 문정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파대로 220(가락동) 일원 9388.5㎡를 대상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56가구를 탈바꿈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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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상록아파트(이하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월 28일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박경삼ㆍ이하 조합)은 구조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각 해당 분야의 필수 면허를 보유한 업체 ▲유사 용역 업무 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해운대상록 리모델링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장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와우공원, 거미줄공원, 꿈나무공원, 부흥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해송초등학교, 동백초등학교, 신곡초등학교, 신곡중학교, 동백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세실로 7(좌동) 일원 3만348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지하 1층~지상 20층 공동주택 9개동 1104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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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암사동 495 일대 가로주택정비의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2일 오후 3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코리아신탁은 입찰에서의 아쉬운 결과를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인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98길 49(암사동) 9108.23㎡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 천호초, 신암초, 천일중, 천호중, 성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 암사역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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