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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현대아파트(이하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지난 25일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박장혁)은 대의원회의에서 투표를 통해 `한화건설부문`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마지막까지 경쟁사와 투표를 통한 치열한 접전 끝에 대의원회의에서 한화건설부문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라며 "특별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 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다음 달(8월) 말께 한화건설부문에게 제안서를 받아 올해 9월 말께 시공자선정총회 개최할 예정"이라며 "다만 한화건설부문의 심의기간 연장 요청에 따라 추후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프라자, 이마트, 마포공덕시장, 염리동주민센터, 마포경찰서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공덕초등학교, 서울여자중학교, 동도중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일성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1길 73(공덕동) 일대 82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9가구(향후 232가구로 변경 예정)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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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역전세로 인해 기존 세입자의 전세금 반환에 어려움을 겪는 집주인을 대상으로 한 전세보증금 반환대출 규제가 한시적으로 완화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달 27일부터 1년간(2024년 7월 31일) 집주인이 전세금 반환 용도로 은행권 대출을 이용할 경우, 전세금 차액분 등에 대한 전세보증금 반환목적 대출 규제를 완화 적용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집주인이 전세보증금 차액을 임차인에게 반환하기 위해 대출을 받을 때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이 아닌 총부채상환비율(DTI) 60%가 적용된다. 집주인이 임대사업자인 경우 임대업 이자상환비율(RTI)이 현행 1.25~1.5배에서 1배로 하향된다. 이번 대책은 예상치 못한 전세가격 하락으로 인해 전세금 반환이 지연돼 주거 이동이 제약되거나, 전세금 미반환 위험 우려로 인해 불안해하는 세입자들이 원활히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속 세입자가 구해져 전세금 차액분을 대출받는 경우뿐 아니라 당장 후속 세입자를 구하지 못한 경우에도 완화된 대출 규제(DTI 60%ㆍRTI 1배)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1년 이내에 후속 세입자를 구해 해당 전세금으로 대출금액을 상환해야 한다. 집주인이 기존 세입자 퇴거 후 본인이 직접 입주하는 경우 자력반환능력(현재 거주주택의 전세보증금 등)을 입증하면 반환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집주인은 대출 실행 후 1개월 내 입주해야 하며, 최소 2년 이상 실거주 여부 모니터링 등 엄격한 관리 조치가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대출자금이 다른 용도 등으로 활용되지 않도록 관리를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지원 대상은 역전세 반환대출 규제 완화가 발표되기 전인 이달 3일 이전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 경우 중 내년 7월 31일까지 임대차 계약 만료 등 반환 수요가 발생하는 경우로 한정했다. 집주인이 대출 외 다른 방법으로 전세보증금 상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다. 대출금을 현 세입자에게 직접 지급해 집주인이 해당 자금을 전세금 반환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반환대출 이용기간 동안 신규 주택을 구입하지 못하도록 한다. 주택 구입 적발시 대출 전액의 회수와 함께 3년간 주택담보대출 취급이 금지되는 등 페널티를 부과할 계획이다. 후속 세입자 보호 방안도 마련했다. 규제 완화를 적용받기 원하는 집주인은 후속 세입자와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을 특약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은행은 동 임대차계약서(특약) 등이 성실히 이행된다는 전제하에 대출을 지원한다. 집주인은 후속 세입자가 입주한 후 3개월 이내에 전세금 반환보증 가입 또는 보증료를 납입해야 한다. 이러한 의무가 이행되지 않는 경우 대출금 전액 회수 등 제재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집주인이 후속세입자 보호를 위한 의무사항을 손쉽게 이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보증보험 상품(HUGㆍHFㆍSGI)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규제 완화 대상이 되는 모든 주택의 후속 세입자 보호를 위해 전세보증금한도가 없고 세입자가 가입(보증료는 집주인이 대납)하는 상품은 이달 27일부터 부터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집주인이 직접 가입하는 상품도 올해 8월 중에 출시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역전세 문제는 세입자의 전세금 반환 및 이주 지연 등으로 임대시장의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는 만큼 한시적으로 전세금 반환 목적 대출 규제를 완화해 시장충격을 최소화하는 취지"라며 "다만 이러한 조치가 가계부채 증가, 후속 세입자 전세금 미반환 위험 증가 등 부작용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집주인의 자력반환능력 확인, 세입자 보호 조치 강구 등 제도적 보완 장치가 엄정히 이뤄지도록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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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14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상봉7구역 재개발, 금천기아자동차부지 주택건설사업 등 4건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최근 밝혔다. 4건의 건축계획(안) 통과로 공공주택 251가구를 포함해 공동주택 총 2248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번 건축심의에서 도시 경관을 고려해 아파트 층수ㆍ높이 조정, 단지 중앙에 배치된 주차장 출입구 이동, 어린이집ㆍ실내 놀이터 등 주민편의시설 면적 추가 등을 통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중랑구 상봉로25가길 27(상봉동) 일대 1만3165.33㎡를 대상으로 하는 상봉7구역 재개발사업은 동네 경관을 모두 막고 있었던 지상 43층 5개동으로 계획된 기존 설계안을 건폐율 59.78%, 용적률 830.92%를 적용한 지하 7층~지상 49층 공동주택 4개동 타워형으로 변경해 841가구(분양 719가구ㆍ공공주택 122가구) 규모의 단지가 조성된다. 1층에는 어린이집, 2층에는 여성교육문화센터, 3층에는 키즈 테마파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금천구 시흥대로51길 20(시흥동) 일원 1만1523.7㎡에 위치한 금천기아자동차부지는 건폐율 27.32%, 용적률 298.0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공동주택 299가구가 들어선다. 이중 35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된다. 단지 중앙에 배치됐던 차량 진출입로가 단지 외곽으로 이동해 주민들이 중앙부 마당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관악구 보라매로6길 10(봉천동) 일대 3만1461.4㎡의 봉천1-1구역 재건축사업은 건폐율 20.48%, 용적률 268.3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807가구(분양 740가구ㆍ공공주택 67가구)가 들어선다. 이번 심의에서 당초 계획된 10개동이 8개동으로 조정돼 외부 가용면적이 넓어지고 어린이집 등 주민편의시설 면적이 92㎡ 추가됐다. 기존에 상권이 형성돼 있는 당곡길 가로활성화를 위해 저층부에 근린생활시설이 설치되고, 주민편의시설 동선 개선과 추가 면적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장승배기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이뤄지는 동작구 상도동 363-117 일대에는 역세권활성화사업으로 301가구(분양 274가구ㆍ공공주택 27가구)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문화집회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쾌적한 주택과 주거환경, 혁신 디자인 건축물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건축위원회를 합리적이면서도 창의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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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고객이 몰리는 시간대에 상점 앞 가변도로를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차장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0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주택 및 도심지역의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도로의 노면 또는 교통광장의 일정한 구역에 노상주차장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현행법령에 따라 설치할 수 있는 노상주차장만으로는 인구가 밀집한 대도심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계속해서 그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도로의 교통흐름을 방해하지 않되 도로 상에 주차 구역, 기간 및 시간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설치ㆍ운영할 수 있는 `탄력주차장`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노상주차장의 한 형태로서 탄력주차장을 설치ㆍ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도심지의 자동차교통을 원활하게 하고 공중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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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소하동2구역(가로주택정비)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0일 광명시는 소하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기아로5번길 12(소하2동) 일원 7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9가구 ▲59A㎡ 38가구 ▲59B㎡ 76가구 ▲76A㎡ 52가구 ▲76B㎡ 24가구 ▲76C㎡ 2가구 ▲82㎡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약 1.8㎞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서면초등학교, 안서중학교, 충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이케아, 롯데아울렛, 희망병원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소하동2구역은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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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4일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원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소방ㆍ정보통신공사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월 1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동안로 283(비산3동) 일대 12만329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개동 27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3㎡ 90가구 ▲59㎡ 642가구 ▲77㎡ 641가구 ▲84㎡ 994가구 ▲99㎡ 232가구 ▲109㎡ 116가구 ▲133㎡ 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비산초등학교, 부림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안양샘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2년 6월 1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5월 4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2020년 1월 14일 사업시행인가, 2021년 2월 9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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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강원 원주시 학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학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석ㆍ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8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른 건축사무소가 등록된 업체로 같은 법 제9조에 따라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건축사법」에 의한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입찰보증금(3000만 원) 보증서(보증기간 60일)를 제출한 업체 ▲입찰지침서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한 업체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입찰가격 등록 및 접수하고 가격입찰서ㆍ입찰 서류를 밀봉해 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일산초, 중앙초, 단계초, 학성중, 북원여자고, 연세대원주의과대학 등이 인접해 학군이 우수하고 학성동행정복지센터, 원주시보건소, 다이소, 원주자유시장, 원주중앙시장 등이 있어 행정 및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원일로 197(학성동) 외 67필지 일대 8634.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판매시설ㆍ업무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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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미상가아파트(이하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5일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조마루로398번길 56(원미동) 일원 153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천북초등학교, 심원중학교, 원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천종합운동장, 부천춘의야구장, 벌막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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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크로바맨션(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25일 신천미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동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36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17-6 일대 6만79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8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8호선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양쪽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타워, 아산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이곳은 2005년 12월 1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7월 15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2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5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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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우아파트(이하 방배대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방배대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곤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다음 달(8월)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4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서에 관한 법률」 제2조제4호에 따른 감정평가업체로서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되고 자격 기준에 적합한 업체 ▲입찰지침서 및 제반 조건을 준수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사당역과 방배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방현초, 이수초, 이수중, 동덕여중, 동덕여고, 백석예술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매봉재산, 방배근린공원, 방배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4길 56-29(방배동) 일원 6827㎡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6 · 뉴스공유일 : 2023-07-2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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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시 송파구 가락현대6차아파트(이하 가락현대6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5일 가락현대6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길선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8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이달 18일 가락현대6차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30억 원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입금하고 20억 원은 이행보증증권(시공자 선정 후 6개월 이내 현금 전환)으로 제출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 수령 및 입찰참여 안내서 자격조건에 해당하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이 가깝고 인근에 3호선ㆍ8호선 환승역인 가락시장역과 3호선ㆍ5호선 환승역인 오금역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신가초, 석촌중, 송파중, 가락고 등이 있어 학군도 뛰어나며 더불어 가락시장, 가든파이브, NC백화점, 이마트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19길 8(가락동) 일대 7549.6㎡를 대상으로 지하 3층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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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6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송림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분양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송림동 31-3 일대 1만14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378가구 및 오피스텔 220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126가구 ▲59B㎡ 64가구 ▲59C㎡ 64가구 ▲74A㎡ 62가구 ▲84A㎡ 31가구 ▲84B㎡ 3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1.2㎞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인천서림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재능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인천의료원, 인천백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송림6구역은 2010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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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강원 원주시 원동주공 재건축사업의 협력 업제 선정 일정이 정해졌다. 이달 25일 원동주공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동우)은 감정평가업자ㆍ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감정평가업자의 주요 업무는 ▲사업시행계획(안) 작성에 필요한 정비기반시설의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을 위한 종전자산의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안ㆍ변경 포함) 수립을 위한 종후자산의 감정평가 ▲조합 법인세과표 산정을 위한 출자자산의 감정평가 ▲신설ㆍ폐지되는 정비기반시설의 감정평가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재건축 부담금 예정액 산정 등으로 파악됐다. 정비업자는 ▲조합 설립 동의ㆍ사업 동의 ▲조합설립인가(변경) 신청 ▲사업성 검토ㆍ사업시행계획(안) 작성 ▲협력 업체 선정 지원 ▲사업시행인가 신청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등에 관한 내용이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감정평가업자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정비업자는 오는 8월 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서 감정평가업자는 오는 8월 3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 정비업자는 그달 17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모두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구성이 불가하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인가를 받은 감정평가법인으로 해당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업무정지ㆍ부도ㆍ파산ㆍ화의 중)가 없는 자(감정평가업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한 업체(정비업자)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국토교통부고시 제2023-302호)」 제12조(부정당업자의 입찰 참가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자 등이어야 한다. 원동주공 재건축사업은 원주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복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시네마, AK플라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미로예술 원주중앙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무실로 121(원동) 일원 6만53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2개동 12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860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2020년 05월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0년 11월 추진위구성승인, 2021년 07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02월 17일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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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동 산업인아파트(이하 고척산업인) 재건축사업이 다양한 분야의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이달 19일 고척산업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명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변호사ㆍ감정평가업자 등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 범위는 감정평가업자의 경우 ▲용도 폐지되는 기반시설 및 새로이 신설되는 기반시설에 대한 감정평가 ▲법인세신고를 위한 현물출자자산 감정평가 ▲부가세 과표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등으로 파악됐다. 변호사는 ▲각종 총회 및 의결절차에 대한 적법성 검토 ▲발주자가 검토 요청한 각종 계약서에 관한 검토 ▲발주자의 사업 관련 법적 사항에 관한 검토ㆍ자문 및 의견제시 ▲매도청구소송(미동의자 및 현금청산자에 대한 매도청구소송ㆍ매도청구소송 대상자에 대한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등 보전처분 ▲명도소송업무 등을 맡는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과 관련한 현장설명회를 모두 개최한다. 모든 입찰은 오는 8월 4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련 법령에 의거한 자격을 갖춰야 한다. 변호사ㆍ감정평가업자 입찰 모두 공동참여가 불가하다고 명시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경인로47다길 43(고척동) 일대 1만70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67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가깝고 오류IC 등을 통해 서부간선도로 진입이 쉽다. 교육시설로는 은정초, 갈산초, 덕의초, 계남초, 고척초ㆍ중, 고산초, 목일중, 경인고, 신목고, 동양미래대 등이 있고 구역 인근에 구로성심병원, 고척스카이돔, 안양천이 가깝고 갈산공원과 계남근린공원, 고척근린시장, 아이파크몰 등도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양천구 목동 경전철 개통 시 도보권에 위치해 향후 구로구 고척ㆍ개봉동 일대는 더블 역세권이 되며, 영등포구 여의도ㆍ마곡지구산업단지 등으로 20분이면 이동, 입지의 수요 변화로 제2의 목동이 될 것이란 전망을 내고 있다. 아울러 신구로선 고척ㆍ개봉 도보권에 자리한 서부터미널은 양천구의 랜드마크를 예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착공해 연면적 82만 ㎡로 하남스타필드 2배에 달하는 오피스텔ㆍ아파트ㆍ쇼핑몰ㆍ지식산업센터 등 도심형 복합물류센터가 2026년 준공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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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동 122 일대가 중화5구역 재개발로 다시 태어나 주민 편의 및 행정관리가 쉬워졌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중화5구역 공공재개발(주택정비형)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주변 지역 개발현황을 고려하면서, 일률적인 높이 제한을 벗어나 창의적인 도시경관이 창출될 수 있도록 높이계획을 수립했다. 이곳은 앞으로 봉화산로30길 14(중화동) 일대에 용적률 290.11%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이하 공동주택 1610가구(임대주택 포함)로 탈바꿈한다. 중화5구역 일대는 지하철 7호선ㆍ경춘선ㆍ경의중앙선 상봉역, 7호선 중화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1년 3월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참여로 주변 지역 연계성을 고려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해 이번 심의를 통해 구역 지정이 가결됨에 따라 조화로운 주거단지 조성으로 도시경관이 향상될 전망이다. 중흥초 남동측 공원 배치를 통해 학교 주변 오픈스페이스 확보 및 통학로를 개선하고, 노후한 주민센터는 이전ㆍ신축할 예정이다. 중흥초에서 상봉초로의 개방감을 고려해 중앙부 남북방향으로 통경축을 확보하고, 기존 가로체계를 고려한 동서간의 보행 활성화 및 상봉역과 연계를 위한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했다. 서울시는 이번 중화5구역 일대의 정비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보행환경이 열악한 노후저층주거지 일대에 양질의 주택 공급과 주변 지역을 고려한 조화로운 주거단지 조성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경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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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이 작년 하반기 대비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ㆍ이하 국토부)와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023년 상반기 전국지가변동률`이 0.06%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폭은 2022년 하반기(0.82%)와 비교해 0.76%p, 2022년 상반기(1.89%) 비교하면 1.83%p 각각 축소된 수치다. 이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지가변동률은 0.11%로 동년 1분기(-0.05%)보다 0.16%p 높아졌고 지난해 같은 시기(0.98%)와 비교하면 0.87% 낮아졌다. 이어 올해 지역별 상반기 지가변동률은 ▲수도권(0.89%→0.08%) ▲지방(0.72%→0.02%) 등으로 모두 작년 하반기 대비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지방 시ㆍ도별로는 ▲제주(0.45%→-0.35%) ▲울산광역시(0.49%→-0.16%) ▲대구광역시(0.82%→-0.12%) ▲전북(0.86%→-0.08%) 등 8개 시ㆍ도가 전국 평균 0.06%를 하회했다. 서울에선 ▲성북구(-0.64%) ▲서대문구(-0.61%) ▲도봉구(-0.56%) ▲동대문구(-0.55%) ▲강서구(-0.54%) 등과 152개 시ㆍ군ㆍ구가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용도지역 및 이용상황별은 주거지역 0.12%, 주거용(대) 0.26% 하락했다. 올해 6월 전국 지가변동률은 0.05% 상승해 지난 3월 지가 상승(2022년 11월~2023년 2월 하락) 전환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올해 상반기 지가는 3월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2020년 10월 지가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토지거래량은 대체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는데 2023년 상반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92.4만 필지(717.8㎢)로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하면 1.5% 감소(1.5만 필지), 상반기 대비 27.3% 감소(34.6만 필지)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37.5만 필지(669.1㎢)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하반기 대비 14.6% 감소(6.4만 필지), 2022년 상반기 대비 30% 감소(16만 필지)했다. 지역별 2023년 상반기 전체토지 거래량을 살펴보면 지난해 하반기 대비 대구에서 26.4%, 대전광역시 24.5% 등 8개 시ㆍ도에서 증가했고, 9개 시ㆍ도에서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전남이 1% 증가했고 ▲광주광역시(39.4%) ▲세종(37.8%) ▲부산광역시(32.3%) 등 16개 시ㆍ도에서 감소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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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지역공동체와 함께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복지ㆍ안전 취약가구를 발굴ㆍ지원체계를 마련한다. 행정안전부는 2023년 읍ㆍ면ㆍ동 스마트 복지ㆍ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22곳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읍ㆍ면ㆍ동 스마트 복지ㆍ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사업은 읍ㆍ면ㆍ동이 중심이 돼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과 지역공동체를 활용하고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복지ㆍ안전 사각지대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1월에 발표된 행정안전부 `국가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포함된 `읍ㆍ면ㆍ동 최일선 기관의 안전관리 기능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33개 지자체가 신청했으며 이중 심사를 통해 최종 22곳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민원ㆍ복지 위주의 읍ㆍ면ㆍ동 기능에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안전기능 강화를 기본으로 하는 1유형과 복지기능을 추가하는 2유형으로 진행된다. 지자체당 국비 최대 5000만 원씩, 총 10억 원(국비 기준, 지방비 50% 매칭 별도)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1유형은 읍ㆍ면ㆍ동 `안전관리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지역공동체를 활용한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구성ㆍ운영한다. 읍ㆍ면ㆍ동 안전협의체는 일상생활에서 안전 취약사안을 발굴하고 재난 발생시 초기대응,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안전개선과제 발굴 등을 담당한다. 해당 지자체는 대구광역시 동구, 경기 의정부시ㆍ가평군, 충남 보령시, 전북 부안군, 전남 목포시, 경남 거제시 등 7곳이다. 2유형은 1유형을 기본으로 하여 여기에 정보통신기술 활용과 지역공동체 연계ㆍ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ㆍ지원 강화를 추가해 운영한다. 2유형은 사물인터넷(IoT) 센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해 복지ㆍ안전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ㆍ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거나, 지역공동체 내해 인적안전망을 확대, 다양화하고 유관 기관간의 복지자원 연계ㆍ활용을 강화한다. 해당 지자체는 서울 서대문구ㆍ성동구, 부산광역시 남구, 광주광역시 북구, 대전광역시 대덕구, 울산광역시 중구, 경기 부천시ㆍ광명시ㆍ이천시ㆍ광주시, 전북 남원시ㆍ장수군, 전남 강진군ㆍ영암군, 제주 서귀포시 등 15곳이다. 행정안전부는 선정 지자체 중 사업 성과에 따라서 향후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를 `행정안전복지센터`로 시범 전환하고, 이 경우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최훈 지방자치균형발전실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예측하지 못하는 재난이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읍ㆍ면ㆍ동이 재난안전관리 최일선으로서의 역할이 강화되기를 기대하며 추후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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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을 연말까지 추가로 연장한다. 국토교통부ㆍ대검찰청ㆍ경찰청은 이달 24일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추가 연장해 전세사기 범죄를 뿌리뽑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당초 지난해 7월 25일 전세사기 특별단속이 시작돼 이달 24일 2차 단속이 끝날 예정이었다.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는 자체 보유한 정보를 조사ㆍ분석해 전세사기 의심 거래 등 총 1538건에서 조직적인 전세사기 정황을 포착하고, 해당 거래의 관련자 1034명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국토교통부 수사 의뢰 등을 토대로 총 1249건을 수사해 466명을 검거하고 367명을 구속했다. 전국적으로 1만1680여 가구를 보유한 13개 무자본갭투자 조직과 788억 원을 가로챈 21개 전세자금대출조직 등 총 34개 조직도 일망타진했다. 특히 2차 단속에서는 1차 단속 대비 각각 검거건수 5.9%(597건→632건), 구속인원 25.9%(158명→199명) 증가하는 한편, 법원의 부동산 등 몰수ㆍ추징보전 금액이 3040% 증가한 172억7000만 원에 달하는 등 피해 회복에 노력했다고 경찰청은 밝혔다. 또한 불법 전세 관행 타파를 위해 악성 임대인 등 4대 유형 근절을 위해 노력해, 전세사기 10개 조직 111명에 대해 범죄단체ㆍ집단 규정을 적용해 엄단했다고 덧붙였다. 검찰청은 전국 54개 검찰청에서 71명의 전세사기 전담검사가 수사ㆍ기소ㆍ공판을 담당하는 책임수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전세사기 전담검사가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주요 사건의 심문에 참여하는 등 경찰 수사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해 신속하게 수사하고 있다. 공판 단계에서는 피해회복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경합범 가중을 통해 법정최고형까지 구형하는 등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공소 유지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ㆍ대검찰청ㆍ경찰청은 "연장된 특별단속 기간에도 각 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하고, 형사 절차의 전 과정에서 보다 긴밀하게 협력해 전세사기 범죄의 근원을 발본색원할 수 있도록 엄정히 대응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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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삼익아파트(이하 이문삼익)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4일 이문삼익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조병주ㆍ이하 조합)은 도시계획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의한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도시계획)로 등록한 업체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처분(영업정지 등)을 받지 않은 업체 ▲서울시 소재 업체로 해당 조건을 모두 충족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이 도보 7분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고 교육시설로는 청량초, 이문초, 한국외국어대, 경희대 서울캠퍼스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화2동체육공원, 할인마트, 시장, 휘경1동주민센터, 이문지구대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55길 9(이문동) 일원 8765㎡를 대상으로 기존 지하 2층~지상 23층 공동주택 353가구에서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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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우아파트(이하 방배대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5일 방배다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곤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8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3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3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일(오는 8월 30일 오후 2시)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 입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로 자격 조건에 해당되는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사당역과 방배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방현초, 이수초, 이수중, 동덕여중, 동덕여고, 백석예술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단지 주변에 매봉재산, 방배근린공원, 방배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4길 56-29(방배동) 일원 6827㎡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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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교육부는 지난 4월 12일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후속 조치로 학교폭력 제로센터와 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교를 시범 운영한다고 이달 24일 밝혔다. 학교폭력 제로센터는 2학기부터 시ㆍ도 교육청에서 시범운영할 수 있도록 공모를 통해 추진된다. 학교폭력 제로센터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피해학생 상담ㆍ치료, 피ㆍ가해학생 관계 개선, 피해학생 법률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체계를 일원화한 것이다. 이를 통해 단위학교 및 학교폭력 피해학생은 단 한 번의 신청으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시ㆍ도교육청 5곳에서 학교폭력 제로센터를 시범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전국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역별 여건에 맞는 다양한 우수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교 추진계획도 마련해 늘봄학교, 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 중 희망학교 200곳을 선정하고 13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을 지원한다. 선정된 학교는 학교 교육활동과 연계해 학교ㆍ학생ㆍ학부모 간 학교폭력 예방 및 실천 노력을 약속하는 학교폭력 책임계약 운동을 실시하고 학생 사회ㆍ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체적인 시행 방법 등은 시ㆍ도교육청 또는 학교에서 자율적ㆍ창의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때 학교 현장의 전문적 대응과 피해학생 지원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학교폭력 제로센터의 신속한 현장 안착 및 학교 구성원들의 책임 의식 확립을 위해 시ㆍ도교육청과 지속해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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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두산건설은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동 일원에서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오션시티`가 완판에 성공했다고 이달 24일 밝혔다. 단지는 총 304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지난 3월 2033가구에 대한 일반분양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전량 계약이 완료됐다. 해당 단지는 특화설계로 소비자의 마음을 이끌어냈다는 게 두산건설의 설명이다. 각 가구에 특허 획득한 수건 살균기가 부착된 욕실 플랩장과 디자인등록이 완료된 신발장 하부 센서 LED 조명 살균기가 설치됐다. 홈네트워크시스템이 적용된 월패드, 유리난간,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리사이클 가구용 필름 등으로 차별화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오션시티`는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29개동 3048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거듭난다. 단지가 들어서는 남구는 현재 27곳 3만5000여 가구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특히 우룡산공원을 둘러싼 우암ㆍ대연 재개발 지구는 `두산위브더제니스오션시티`를 포함한 사업이 완료되면 약 1만2000여 가구의 신흥주거타운이 형성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조합과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선착순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계약도 빠르게 완료됐다"라며 "부산 속 `위브`의 명성을 이어가고 고객이 보여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도록 책임과 최선을 다해 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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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군포시 금정동 711-15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25일 금정동 711-15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우ㆍ이하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제일종합건설 ▲대보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유효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8월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과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버스로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금정초, 한얼초, 광정초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더불어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군포우체국 등이 인접해 행정 및 치안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금산로7번길 14(금정동) 일원 360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11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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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쌍용2차아파트(이하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가락쌍용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우순기ㆍ이하 조합)은 지난 2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인 삼성물산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아펠릭스`를 제안하며 외관과 커뮤니티시설 등에서 특화된 설계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인접한 공원과 단지 조경이 연결되는 설계를 도입함으로써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믿고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삼성물산이 보유하고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우수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가락쌍용2차를 차원이 다른 명품 아파트로 탈바꿈시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15길 31(가락동) 일대 1만3040.9㎡를 대상으로 한다. 가락쌍용2차는 현재 492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65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5호선 오금역, 8호선 송파역 및 가락시장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가초, 가락중, 석촌중, 가락중, 송파중, 잠실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가락근린공원과 오금공원, 송이공원, 석촌호수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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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국민 편익증진에 기여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25일 공개했다. 우수사례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추진 ▲금융정보제공동의서의 온라인 전자서명 방식 도입 ▲혼합주택단지 시설물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중앙보일러 검사 방법 변경으로 연중 끊김없는 세대 온수공급 ▲유관 기관 협업을 통한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사업 정상화 등이다. 이 중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개별 운영 중인 어린이집, 유치원, 다함께돌봄센터, 시간제 돌봄시설 등 다양한 아이돌봄 관련 시설을 생활권 중심으로 모으고 수요자가 원하는 교육, 의료, 여가 휴식,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경기 의정부시 고산지구에서 시범적으로 조성된다. 지구 내 돌봄 수요 및 주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의정부시와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 시설 및 서비스 종류와 규모를 결정할 예정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설계공모를 거쳐 2024년 말에 착공해 2026년 운영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우수상으로 선정된 금융정보제공동의서의 온라인 전자서명 방식 도입은 임대주택 신청자의 편의를 대폭 높였다. 기존 임대주택을 신청할 경우, 공통 필수서류인 금융정보제공동의서를 자필서명으로 제출해야 했으나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원, 금융기관 등 다수의 관계기관 설득을 통해 법 개정 없이 온라인 전자서명 방식을 도입했다. 연간 약 93만 명에 달하는 임대주택 신청 고객이 직접 출력 및 지역본부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금융정보제공동의서 종이서류가 전자서명으로 대체돼 연 5톤의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장기간 사업 중단된 용인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공사 재개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한 결과 2025년까지 지하차도 개통이 가능하도록 해 지역 교통환경을 개선한 사례 ▲분양ㆍ임대주택 혼합단지 시설관리 기준 마련으로 관리방법 및 업무분장을 구체화해 재무 개선을 도출한 사례 ▲임대주택 중앙보일러 검사방식을 바꿔 검사기간 동안에도 온수 사용이 가능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인 사례가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LH는 하반기에도 국민 만족도를 높인 적극행정 성과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며, 올해 적극업무 추진사례 총 10건을 선정해 우수 직원을 포상하고 적극행정 추진 직원에게는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 문화가 일상 업무에 스며들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LH 구성원 모두에게 적극행정이 내재화될 수 있도록 국민입장에서 적극행정 문화조성을 지속 강화해 열심히 일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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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민간 전문가들이 골조 공사 단계부터 준공까지 품질점검을 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공동주택 부실공사를 근절하고자 도가 2007년 전국 최초로 신설한 제도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점검단이 전반적인 시공상태를 점검해 품질과 관련된 분쟁을 예방하고, 견실한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고 있다. 그 필요성을 인정받아 2021년 1월부터 「주택법」 개정을 통해 전국에 확대해 시행 중이다. 관련 법상 품질점검 의무 대상은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으로 사용검사 전에 실시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도는 자체 조례 제ㆍ개정을 통해 점검 대상을 확대하고 점검 횟수도 3차례 추가해 총 4차례 품질점검(골조 공사 중ㆍ골조 완료ㆍ사용검사 전ㆍ사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2007년부터 지난 6월 말까지 총 2466개 단지(171만 가구) 현장 점검을 통해 12만1255건을 시정조치했다. 도는 품질점검단 공동연수 등을 통해 최근 건설 현장 여건 등을 반영한 내실화 방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원자재 수급 불안정 및 노조 파업 등에 따른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감리자가 제출한 공사 기간 지연 만회 대책을 품질점검단이 점검ㆍ자문해 부실시공 예방과 건설 현장 안전 확보를 유도하고, 입주 지연 민원을 사전 예방하고 있다. 이달부터는 최근 아파트 건설 현장 부실시공 사고의 주요 요인인 무량판 구조 적용 현장에 대해 시공ㆍ품질 분야 점검을 강화하고, 구조 분야 전문가를 추가 투입해 주요 구조부 검측 적정 여부 및 콘크리트 강도 확인, 전단 보강 우수 사례전파 등으로 동일사고 재발 방지에 적극 나섰다. 또한 공동주택 분쟁의 주요 원인인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고성능 바닥구조 사용 권장 및 시공관리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는 그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을 통해 건설사들의 성실 시공을 견인하는 선도적 역할을 했다"라며 "일회성 점검이 아닌 착공부터 준공 후까지 각 점검 시기별 내실 있는 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통해 공동주택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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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는 사회초년생 등 저소득 청년들을 전세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이달 26일부터 전국에 동시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청년ㆍ신혼부부 등의 전세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하반기 경제 정책 방향의 후속 조치다. 총 지원규모는 122억 원(국비와 지방비 5:5)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 원) 이하인 무주택 청년 임차인이다. 신청인이 보증가입(HUG, HF, SGI) 후 보증기관에 보증료를 납부하고, 임차주택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자체가 납부한 보증료가 30만 원 이하인 경우 보증료 전액, 30만 원 초과인 경우 최대 30만 원까지 신청인 계좌로 보증료를 환급한다. 주소지 관할 시ㆍ군ㆍ구청 등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 시스템이 구축된 지자체 경우, 온라인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원희룡 장관은 "이번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전세사기에 취약한 사회초년생을 보다 두텁게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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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오랜 기간 개발에서 소외됐던 서대문구 홍은동 8-400 일대 재개발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앞으로 서대문구 포방터2가길 20-4(홍은동) 일대 8만8211㎡를 대상으로 한 이곳에는 용적률 22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3층 공동주택 16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곳의 전체 토지등소유자는 873명으로 파악됐다. 대상지 주변에는 북한산과 홍제천이 있지만, 실제 주거지와는 단절돼 지역주민의 접근이 어렵고 활용성도 떨어진다. 또한 최대 표고차 40m, 평균경사도 12%의 구릉지로 막다른 도로, 좁고 비탈진 계단 등 기반시설이 열악하며 노후 건축물 비율도 90%에 달해 정비가 시급한 지역으로 꼽혀왔다. 이번 기획을 통해 구릉지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후주거지가 북한산과 홍제천이 연계되는 배산임수의 `수(水)세권ㆍ숲세권`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먼저, 지역의 일체적 정비 및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구역계를 확대했다. 주 진입도로인 홍은중앙로 일대를 구역계에 포함하고 도로를 확폭해 출퇴근 등 혼잡한 시간대 교통난을 완화했다. 또한 구역계 확장과 연계된 용도지역 상향(제1종, 2종7층→제2종일반주거지역)을 통해 효율적 토지이용, 유연한 높이 계획 등이 가능하도록 했다. 북한산과 맞닿은 구릉지 지형을 고려해서 과도한 옹벽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형 순응형의 데크형 대지조성계획을 했다. 단지 내 경사로, 엘리베이터 등을 충분히 확보해 보행 약자의 이동편의성도 높였다. 홍제천을 따라 수변 광장과 도서관을 조성하고, 개방형 공동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배치해 홍제천으로의 접근성을 높이면서도 주민을 위한 공간을 조성했다. 홍제천과 북한산 자락길을 이어주는 순환형 보행 가로 등을 마련한다. 홍제천ㆍ북한산ㆍ홍은중앙로 등 주변을 고려해 영역별 특화계획을 마련하고, 홍제천변 개방감 확보, 북한산 능선에서 홍제천으로 연결되는 순응형 스카이라인 등으로 다채로운 도시경관 창출을 도모했다. 이 사업은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을 시작으로 이달까지 주민간담회, 주민설명회 등을 병행해 신속통합기획 수립, 신속통합기획안 확정 및 통보(시→자치구) 등을 거쳤다. 앞으로 올해 12월까지 정비계획(안) 입안절차 추진 및 정비계획 결정이 이뤄질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북한산과 홍제천이라는 자연환경과 맞닿아 있는 홍은동의 특징을 십분 활용해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에 중점을 뒀다"며 "생활편의성 향상 및 자연과의 연계로 지역주민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후속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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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마포구 공덕동 공공임대주택 `공덕크로시티`가 오는 25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덕크로시티`는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서울시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하는 행복주택으로, 청년ㆍ신혼부부ㆍ고령자 등 총 350가구가 입주한다.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공덕역은 5ㆍ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선의 총 4개 도시철도 역이 교차하고 있어 대중교통 및 역세권 기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반경 2km 이내에 한강을 비롯한 공원이 위치해 생활권에서 녹지공간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대형 마트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시는 공간 활용을 높이고 입주민의 생활 및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주기 위해 빌트인 냉장고ㆍ에어컨 등 시스템 가구를 적용했다. 또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단지 입구부터 현관까지 비접촉 방식으로 출입할 수 있는 스마트 원패스 시스템을 도입해 편리한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는 공동세탁실,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됐다. 시는 고령자ㆍ신혼부부 등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역세권의 이점을 살려 지역 주민을 비롯해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 열람실, 피트니스센터, 공연장(다목적홀) 등 지역편의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공공주택은 시로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위탁받아 관리하고, 지역편의시설은 마포구가 운영ㆍ관리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마포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ㆍ신혼부부ㆍ고령자에게 고품질 공공주택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지역에 필요했던 편의 및 복지시설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입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공공주택을 지속 공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5 · 뉴스공유일 : 2023-07-25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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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우성1차아파트(이하 가락우성1차)가 지상 최고 26층 새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최근 서울시는 이달 24일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소위원회(수권)에서 송파구 가락동 96-1 일대 가락우성1차 재건축에 대한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아파트 9개동 838가구 규모의 노후된 단지가 이번 결정을 통해 송파대로32길 8(가락동) 일대 3만5043.7㎡를 대상으로 용적률 281.88%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6층 아파트 967가구(공공주택 92가구 포함)로 건립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986년 준공된 가락우성1차는 지하철 8호선 송파역과 가락시장역 사이에 있다. 앞으로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해 인근 주민들의 보행 연결성과 개방감을 확보하고, 저층주거지에서 접근이 용이한 위치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인근 저층주거지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은 인근에 `헬리오시티` 및 부대복리시설을 비롯해 ▲가락대림 ▲가락금호 등 재정비 진행 단지가 많아 향후 브랜드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송파구의 `올림픽 3대장`으로 불리는 ▲올림픽훼밀리타운 ▲올림픽선수기자촌 ▲아시아선수촌이 연이어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신속통합기획을 구상하는 등 사업 가속도를 얻은 바 있다. 가락우성1차는 단지와 가깝게 가락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 국립경찰병원, 송이공원, 가락근린공원, 건너말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있다. 아울러 중대초, 신가초, 석촌중, 가원중, 가락중ㆍ고, 잠실여고, 일신여상 등의 학교시설이 갖춰져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5 · 뉴스공유일 : 2023-07-2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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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양아파트(이하 여의도한양)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재선정에 나섰다. 지난 24일 여의도한양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KB부동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KB부동산신탁은 다음 달(8월) 1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영창빌딩 505호에서 시공자 선정 관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강남구 강남N타워 23층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여의도한양은 지난 5일 현설이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돌연 취소된 바 있다. 여의도 제1호 재건축 시공자 타이틀을 위해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등이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축공사업 및 토목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현금 50억 원 납부와 이행보증보험증권 100억 원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9호선ㆍ5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 9호선ㆍ신림선 환승역인 샛강역이 있는 트리플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여의도여자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더불어 도보 15분 이내에 여의도 한강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9(여의도동) 일대 3만4879㎡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56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956가구(오피스텔ㆍ오피스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한편, 여의도 단지 중에서 높은 사업성과 우수한 입지의 재건축 사업지로 꼽히는 여의도한양은 지상 56층 규모로 건립되는 랜드마크 단지 이미지와 더불어 다른 단지 수주까지 이어지는 마중물사업이 될 확률이 크다고 평가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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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현장에서 벌어지는 불법 하도급에 대해 관련자 모두를 처벌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0일 대표발의 했다. 엄 의원은 "불법 하도급은 과다한 공사비 삭감과 이에 따른 부실시공으로 이어지면서 건설현장 또는 완공된 건축물 등의 붕괴 등 대형 사고를 초래해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현행법은 불법 하도급을 한 자만을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건설현장에서의 불법 하도급 관행을 근절하기에는 부족한 측면이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또한 불법 하도급을 하거나 받지 않도록 발주자, 수급인과 도급인, 하도급인 간 법률을 준수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위반행위에 대한 더욱 강력한 행정상의 제재나 처벌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엄 의원은 "불법 하도급을 한 자뿐 아니라 불법 하도급을 지시하거나 공모한 자와 불법 하도급을 받은 건설사업자까지로 처벌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불법 하도급으로 인해 부실시공으로 사망사고 발생 시, 징벌적인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하는 등 처벌 수준을 강화해 불법 하도급 관행이 근절되도록 유도함으로써 건설공사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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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18-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21일 의정부시는 가능동 18-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조 제5항 규정에 의거 이글 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 평화로676번길 34(가능동) 일대 5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25%, 용적률 246.4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0가구 ▲74㎡ 21가구 ▲76㎡ 15가구 ▲84A㎡ 13가구 ▲84B㎡ 33가구 ▲84C㎡ 2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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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장암생활권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의정부시는 장암생활권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원윤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동일로522번길 33(신곡동) 일원 3만38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25%, 용적률 299.49%를 적용한 공동주택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431가구 ▲60㎡ 초과~85㎡ 이하 382가구 ▲85㎡ 초과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의정부백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의정부초등학교, 금오중학교, 발곡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장암생활권3구역은 2011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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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9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2가1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공동주택 18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서울숲역과 뚝섬유원지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 지역으로 직장인들이 출ㆍ퇴근하는데 용이하다. 또한 강변북로와 맞닿아 있고 올림픽대로는 물론 영동대교와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편입이 수월하다. 이외에도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를 비롯해 카페, 맛집, 문화공간, 수제 구두가게, 패션거리 등 각종 거리들이 많아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2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성수3지구는 2019년 2월 2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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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강원 속초시 중앙동 재개발사업이 최근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5일 중앙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재우ㆍ이하 조합)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수용재결업무를 수행할 업체를 선정하는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다음 달(8월) 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공동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가를 위해선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한편, 중앙동 재개발사업은 속초관광수산시장, 속초우체국, 금호동주민센터, 간이해수욕장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속초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설악중학교, 속초해랑중학교 등이 있다. 이 사업은 속초시 중앙동 469-4 외 382필지 5만62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22%, 용적률 372.8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1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4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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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51동ㆍ52동ㆍ53동(이하 워커힐51~53동) 재건축사업이 안전진단을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 24일 광진구는 워커힐51~53동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관련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 목적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규정에 의해 노후ㆍ불량 건축물을 대상으로 구조적ㆍ기능적 결함 등 구조안전성과 주거생활의 편리성과 거주의 쾌적성 등 주거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건축 여부를 판정하는 안전진단 용역이다. 진단 후 ▲주거환경 ▲건축 마감 ▲설비노후도 ▲구조안전성 ▲비용분석 등으로 구분ㆍ평가해, `유지보수`, `조건부 재건축`, `재건축`으로 판정하게 된다. 공고에 따르면 이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수의계약 전자입찰(총액입찰ㆍ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구성이 불가하다. 참가등록 및 입찰서 제출은 오는 28일 오전 10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서 마감한다. 이후 같은 날 오전 11시 개찰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곳은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제4항에 의거해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관으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에 따른 건축 분야 또는 종합분야 안전진단전문기관 ▲「국토안전관리원법」에 따른 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참여기술인 보유 업체 ▲입찰공고일 전일부터 입찰일(낙찰자는 계약체결일)까지 법인등기부상의 본점 소재지가 서울시 소재 업체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의2에 의거,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따른 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서 「중소기업 범위 및 확인에 관한 규정」에 따라 발급된 소기업ㆍ소상공인확인서를 소지한 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1981년 준공된 워커힐51~53동은 광진구 아차산로 637(광장동) 일대 연면적 2만5983.67㎡에 지하 1층~지상 13층 공동주택 3개동 144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인근 11동~33동이 1단지, 51~53동은 2단지로 분류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장신대)이 도보권에 있으며 강변북로로 진ㆍ출입이 편리하다. 향후 역 인근에 광진교 보행 연결, 한강 조망명소, 녹지공원, 중앙광장, 체육시설, 복합체육시설, 주민센터, 지하철 연결 통로 등이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광장동 일대는 강북 부촌의 대명사로 불렸으며 중ㆍ대형 평수의 아파트 구성과 생활권이 형성돼있었다. 아울러 이곳은 학원가가 중계동에 이어 강북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발달했다. 학원가 규모로만 보면 2호선 강변역~광나루역 사이에 약 120개의 학원가가 형성됐다. 다양한 유치원을 비롯해 동의초, 양진초ㆍ중, 광장초ㆍ중, 광남초ㆍ중ㆍ고, 장로회신학대 등 학교시설이 형성돼있고, 아차산성, 아차산어울림정원, 아차산배수지체육공원, 구의야구공원, 광진구시니어파크를 비롯해 비스타워커힐, 그랜드워커힐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 개발 호재로는 ▲동서울터미널 개발 계획 ▲신세계 스타필드 구성 검토 등이 거론되며, 워커힐1단지와 이곳의 통합 재건축에 대해 시와 관할관청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해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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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260-1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삼산동 260-1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마친 업체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1억 원을 조합지정계좌로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버스 10분, 도보 2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북평북초, 영선초, 삼산초, 부일중, 삼산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평천로391번길 23(삼산동) 일원 5757㎡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1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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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25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삼산동 257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31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마친 업체로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1억 원을 조합지정계좌로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버스로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북평북초, 영선초, 삼산초, 부일중, 삼산중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 257 외 34필지 일원 7693.2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2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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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숭의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7일 미추홀구는 숭의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목영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18 일대 3만288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14%, 용적률 244.5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7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39가구 ▲59A㎡ 244가구 ▲58B㎡ 28가구 ▲74A㎡ 241가구 ▲74B㎡ 80가구 ▲84㎡ 104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구도심의 중심으로 인근에 위치한 제물포역은 서울행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곳이어서 무난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숭의ㆍ용정초, 인천남중, 선인고, 재능대, 인하대, 청운대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용현재래시장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있어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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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8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수색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재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철거계획서 작성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은평터널로2길 13(수색동) 일원 2만9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0가구 ▲49㎡ 40가구 ▲59㎡ 189가구 ▲74㎡ 88가구 ▲84㎡ 22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수색초등학교, 증산중학교, 숭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연대세브란스병원 등도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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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변경 과정이 무산됐다. 앞서 현장설명회 등에 기존 시공자가 참여하는 등 폭넓은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은 이달 18일까지 `시공자 계약 해지 취소 및 공사비 협상(안)`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한 결과 이사ㆍ대의원 모두 기존 시공자 국가대표사업단(대우건설-GS건설-SK에코플랜트)의 지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조합은 지난 5월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고 현장설명회도 개최한 바 있다. 그 결과 8개 사 참여가 이뤄져 유효 입찰이 성립됐다.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계룡건설 ▲서희건설 ▲효성 ▲진흥기업 ▲신동아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이번 새 시공자 선정 과정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이전 시공자 제외하면 10대 건설사가 없어 시공자 교체 절차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며 "기존 시공자들 역시 지위를 지키기 위해 입찰마감까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조합의 지난 6월 20일 오후 2시 입찰마감은 건설사 참여가 저조해 유찰됐다. 산성구역은 2016년 대우건설-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하면서 3.3㎡당 공사비를 418만9000원, 2020년 7월 본계약 시 445만 원으로 책정한 바 있다. 이어서 올해 2월 661만2000원을 요청하면서 조합 측은 조합원 1인당 추가 분담금 규모가 2억 원에 가까워지고, 계약 당시보다 크게 오른 컨소시엄 사업단의 공사비 제안에 우려를 표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국가대표사업단과 재협상한 공사비는 3.3㎡당 629만 원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사업시행 변경인가(2022년 10월) 설계도서 기준 대비 추후 설계 변경 또는 인허가 사항 변경 ▲유관 기관 협의 결과에 따른 공사의 범위 또는 공법 변경은 미포함(구조ㆍ굴토 심의 조건 - 흙막이 공법 변경 등) ▲지하철 교통공사 협의 등의 내용과 공사비 변동 가능성도 열어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원 15만279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8%, 용적률 264.9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5개동 34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산성역이 3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대초등학교, 창성중학교, 복정고등학교 등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스타필드,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산성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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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에너지캐시백을 통한 전기사용량 절감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에너지캐시백사업 결과 총 4만1016가구와 2774곳의 단지가 참여해 참여 가구의 43.3%(1만7765가구) 및 참여 단지의 44.8%(1242개 단지)가 절감에 성공했다. 지난해 하반기 참여 가구 37.7%, 단지 17.7%가 성공했던 것에 비해 성공률이 크게 올랐다. 에너지 절감에 성공한 가구의 경우 지난 2년간 소비량 대비 평균 17.5%, 단지는 평균 4.9% 사용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공 가구와 단지에서 절감한 전기는 총 74.3GWh로서, 이는 월평균 332kWh를 사용하는 4인 가구 기준 약 1만865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에너지캐시백은 전기사용량을 상대적으로 절감한 개별 가구 및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절약한 전기 사용량만큼 현금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로 지난 하반기부터 실시 중이다. 참여자 동일 지역 평균 절감률 이상, 3% 이상 절감에 성공하면 절감량에 따라 ㎾h당 30원을 돌려받는다. 이달부터는 캐시백 규모를 최대 ㎾h당 100원으로 대폭 확대하면서 신규 가입자가 62만 가구를 돌파했다. 가령 여름철 월 전력사용량이 427kWh인 4인 가구가 에너지캐시백에 가입해 사용량을 10% 줄일 경우, 월 1만4620원(캐시백 3440원+전기사용량 절감에 따른 요금감소 1만1180원)의 요금이 절감돼 최종 요금은 6만5910원이 된다. 에너지캐시백은 온라인 `한전 사이버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인터넷 사용이 어려울 경우 가까운 한전 사업소에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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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반지하 거주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 돕기에 나섰다. 서울시는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증장애인이 거주하는 반지하 50가구에 제습제, 탈취제 등이 든 `안심동행키트`를 꾸려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가 물품구입비를 후원하고 서울시-한국해비타트가 대학생 등 자원봉사단을 꾸려 제작했다. 안심동행키트 제작은 이달 5일 한국해비타트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관심 있는 건축 관련 전공 대학생 10여 명의 자원봉사로 진행됐다. 키트는 천연제습제, 방향제주머니와 함께 직접 제작한 천연비누, 제습제, 방충제, 탈취제, 곰팡이 제거제 등으로 구성됐으며, 중증장애인을 동반한 반지하 거주가구의 여름철 쾌적한 주거환경 유지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약자와의 동행`에 더 다양한 주체가 참여,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시민과 분야를 지속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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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특별재난지역 호우 피해주민에 시내전화와 인터넷전화 월이용요금 100%, 초고속인터넷 월이용금액 50%를 1개월간 감면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19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국 13개 지역 피해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생활안정 지원의 일환으로 전기통신사업법, 전파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정보통신ㆍ방송ㆍ전파 분야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을 대상으로 이동전화, 유선전화ㆍ인터넷전화 및 초고속인터넷 등의 통신서비스 요금 감면과 인터넷TV(IPTV), 케이블TV, 위성방송과 같은 유료방송서비스 요금 감면을 추진한다. 통신서비스 요금은 1~90 등급인 특별재난지역 피해가구를 대상으로 이동전화 세대당 1회선에 최대 1만2500원을 감면한다. 시내 전화ㆍ인터넷전화 월이용요금 100%, 초고속인터넷 월이용요금 50%를 1개월간 감면할 예정이다. 아울러 호우로 인해 주거시설이 유실되는 등 장기간 통신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해 이용자가 서비스 해지를 요청할 경우 위약금 없이 해지가 가능하며, 이용약관에 따른 위약금 면제 사유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료방송서비스 요금은 특별재난지역 내 유료방송사와의 협의를 거쳐 기본료 1개월분에 대해 50%를 감면한다. 특별재난지역 내 유료방송사는 IPTV 3개 사(KT, SKB, LGU+), 위성방송사(KT스카이라이프), 케이블TV 6개 사(LG헬로비전, SKB, CMB, HCN, 금강방송, 충북방송)이다. 요금 감면 절차는 피해주민이 해당 지자체(시ㆍ군ㆍ구)에 신고를 하면, 통신ㆍ유료방송 사업자가 일괄 감면하는 것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에 개설돼 있는 무선국의 전파사용료를 피해복구 지원의 일환으로 6개월간(이달 1일~오는 12월 31일) 전액 감면한다. 전파사용료 감면혜택을 받게 되는 무선국의 시설자는 1716명이며 전체 감면 예상금액은 약 1억3570만 원으로 예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3분기부터 4분기 고지분이 전액 감면된다는 안내문을 올해 8월 초 발송 예정이며, 감면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종호 장관은 "이번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할 수 있는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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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다음 달(8월) 1일부터 인도 위에 불법 주ㆍ정차한 차량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행정안전부는 인도 불법 주ㆍ정차 주민신고 전 지자체 확대 시행으로 1개월 동안 운영했던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8월 1일부터 인도 불법 주ㆍ정차에 과태료 부과를 적용한다고 이달 24일 밝혔다. 불법주정차주민신고제는 이달 1일부터 국민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등 기존 5대 구역에 인도를 포함해 6대 구역으로 확대ㆍ시행됐다. 특히 이번 확대로 인도에 불법 주ㆍ정차하는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가 전국에서 가능해졌고, 지자체별로 다르게 적용했던 신고기준도 1분으로 통일했다. 올해 8월 1일부터 인도에 1분 이상 주ㆍ정차를 하는 경우 안전신문고 앱으로 주민이 신고를 하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므로 차량의 일부라도 인도를 침범해서 주ㆍ정차를 해서는 안 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보행권은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인도 불법 주ㆍ정차로 보행자 안전이 위협을 받아서는 안 된다"면서 "국민께서도 인도 불법 주ㆍ정차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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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다양한 분야의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이곳은 현재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이달 24일 고척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은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무사ㆍ감정평가업자ㆍ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입찰과 관련해 현장설명회를 모두 생략한다. 모든 입찰은 오는 8월 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련 법령에 의거한 자격을 갖춰야 한다. 감정평가업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입찰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고 명시했다.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는 제외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법무법인의 경우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법무법인 등 해당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업체 ▲누리장터 투찰 시 송무업무(명도청구 및 매도청구 등) 가격으로 투찰 등을 지켜야 한다. 아울러 감정평가업자는 ▲입찰공고일 현재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된 자격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등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고척로27다길 55-3(고척동) 일대 79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0가구 등을 짓는다. 전체 조합원 수는 86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가깝고 오류IC 등을 통해 서부간선도로 진입이 쉽다. 교육시설로는 세곡초, 덕의초, 매봉초, 고척초, 계남초, 개봉중, 오류중, 목동고, 고척고 등이 있고 구역 인근에 고척근린공원, 계남제1근린공원, 계남근린공원과 고척근린시장, 아이파크몰 등도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양천구 목동 경전철 개통 시 도보권에 위치해 향후 구로구 고척ㆍ개봉동 일대는 더블 역세권이 되며, 영등포구 여의도ㆍ마곡지구산업단지 등으로 20분이면 이동, 입지의 수요 변화로 제2의 목동이 될 것이란 전망을 내고 있다. 또 신구로선 고척ㆍ개봉 도보권에 자리한 서부터미널은 양천구의 랜드마크를 예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착공해 연면적 82만 ㎡로 하남스타필드 2배에 달하는 오피스텔ㆍ아파트ㆍ쇼핑몰ㆍ지식산업센터 등 도심형 복합물류센터가 2026년 준공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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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8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동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달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물량은 총 2만7710가구(임대 포함)로 집계됐다. 8월 기준으로 2016년 2만7488가구 이후 최저 물량이며, 2016~2022년까지 동월 평균 물량 3만4397가구과 비교하면 약 20% 줄었다. 지난해보다 수도권이 16%, 지방은 23% 줄며 지방의 감소폭이 더 컸다. 수도권에서는 1만4103가구가 입주한다. 서울은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2990가구)`, 종로구 숭인동 `에비뉴청계Ⅱ(81가구)` 등 3개 단지 총 3095가구가 입주한다. 경기지역은 입주 물량이 전월 대비 2000여 가구가 늘면서 수도권 월간 공급량의 3분의 2 이상을 자치한다. 경기는 16개 단지 총 9790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경기 화성, 의왕 등 남부권을 중심으로 입주 물량이 집중됐다. ▲화성시 남양읍 `화성시청역서희스타힐스4차숲속마을(1846가구)` ▲봉담읍 `봉담2지구중흥S클래스에듀파크(1050가구)` ▲의왕시 고천동 `e편한세상고천파크루체(870가구)` 등에서 입주를 시작한다. 인천광역시는 서구 가좌동 `가재울역트루엘에코시티(1218가구)` 1개 단지가 입주 예정이다. 지방은 1만3607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경남(3124가구) ▲충남(2591가구) ▲대구광역시(2461가구) 세 지역의 입주 물량이 지방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경남 창원시 교방동 `창원푸르지오더플래티넘(1538가구)` ▲대구 서구 원대동3가 `서대구센트럴자이(1526가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포레힐즈스위첸(1338가구)` 등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백새롬 부동산R114 리서치팀 책임연구원은 "`래미안원베일리`의 입주 시점이 다가오며 잔금 해결을 위해 일부 전세매물의 가격 조정이 이뤄질 수 있으나, 강남권역은 수요 유입 대비 공급 물량이 제한적인 지역"이라며 "최근 집값도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어 비교적 전셋값 하락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대구, 충남, 인천 등은 올해 6~7월 물량 공세로 이미 누적된 입주 부담이 큰 상황에서 4분기에 물량까지 더해져 하반기까지 전세시장 약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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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도봉구 방학동 신동아1단지아파트(이하 방학신동아1단지)가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달 24일 방학신동아1단지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김제균ㆍ이하 재준위)는 예비신탁사(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관련 업무 지원 ▲초기 사업비 지원 ▲기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업무 ▲기타 발주자 요청에 의해 협의된 업무 등으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재준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8월 1일 오후 5시 재준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아울러 다음 달(8월)께 신탁사의 주민설명회가 예고됐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가능하다.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제7항에 따른 신탁업자 ▲우선협상대상 신탁사 선정과 관련해 자격 또는 면허를 갖춘 신탁사로 본 사업의 업무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1990년에 준공된 방학신동아1단지는 구의 최대 규모 아파트로 불린다. 이곳은 도봉구 방학로 193(방학동) 일대 12만9396.8㎡를 대상으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30개동 3169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이곳은 아파트 건물 노후화, 주차 공간 부족 등 주거환경이 악화하면서 2021년 6월 주민들의 안전진단 요청에 따라 전문가 현지조사를 거쳤다. 조사 결과 `안전진단 필요` 결정이 내려졌고 지난해 10월부터 정밀안전진단 용역이 진행하던 가운데 올해 1월 정부가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개정ㆍ시행하면서 안전진단 완화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이후 올해 2월 안전진단에서 E등급(44.82점)을 받은 바 있다. 단지는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과 솔밭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과 수도권 북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우이동계곡, 우이천, 서울파라스파라, 쌍문근린공원, 발바닥공원, 방학3동가로공원 등이 가깝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은 서울신학초, 방학초, 초당초, 창경초, 신방학초, 한신초, 방학중, 선덕중, 백운중, 효문중ㆍ고, 정의여고, 세그루패션디자인고, 덕성여대 등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도봉구에서는 현재 ▲쌍문한양1차 ▲창동상아1차 등의 단지가 재건축을 확정 짓는 등 노후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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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국가가 재정비사업에 대한 재윈 지원 및 소유 토지를 실시 사업 주체에게 우선 매각ㆍ임대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1일 대표발의 했다. 진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장기공공임대주택 단지 전체를 소유하고 있는 사업 주체는 장기공공임대주택 및 복지서비스시설을 해체하고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공공주택을 건설ㆍ공급하는 재정비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그런데 국가가 재원을 지원하는 장기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사업과 달리 재정비사업은 국가의 재원 지원을 규정하지 않아 사업성 확보가 어렵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유흥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공공기관 등과 그 부지의 매입 및 사용에 관한 협의가 원만히 이뤄지지 않아 재정비사업에 따른 이주 단지 조성에 어려움이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진 의원은 "국가가 재정비사업에 사용되는 재원을 지원하도록 하고 이주 단지의 원활한 조성을 위해 국가 등이 소유 토지를 재정비사업 실시 사업 주체에게 우선 매각이나 임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기공공임대주택 재정비사업을 촉진하려는 것"이라고 개정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07-24 · 뉴스공유일 : 2023-07-2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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