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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연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기프트샘터 전국판촉물휘장제조협의회(이하, 기프트샘터)가 지난 8월 26일 MH컨벤션에서 ‘19판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출판기념회에는 극동경제신문 대표, 월간기프트 대표, 기프트샘터 회원사 및 협력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19년 동안 한결같이 기프트샘터 DM발송을 담당하면서 기프트샘터와 함께 성장해온 대구 수성우체국에서 장세현 마케팅실장이 참석해 행사의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제19판 발간을 축하하며, 어려운 불황속에서도 이를 극복한 회원사들을 독려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협회 관계자는 올해 출판된 기프트샘터 제19판은 180여 업체가 참여하여 2,270페이지(판촉편, 휘장편 2권으로 구성)에 달하는 카탈로그 27,000부를 발간하였으며, 21,000부를 DM 발송하고, 나머지는 회원사에게 배부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출판기념회는 ‘함께 극복하는 단결된 기프프샘터 회원사를 위한 축제’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식전행사에서 한국마술협회 지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프로마술사 김민석 매직라이프 대표의 환상적인 마술쇼는 어려운 경제를 매직처럼 이겨내자는 의지를 담아 냈으며, 동명비닐 김진형대표, 나라물산 박성완대표의 신입회원 시상과 기프트샘터 19판 출간에 기여하고 협조한 협력업체 대표들 시상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참가한 200여명의 회원사들의 단결된 모습이 시중일관 비춰졌다.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솔개 우화를 전한 기프트샘터 장병석회장은 “우리 또한 뼈를 깎는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자신만의 혁신이 필요하다. 강인한 마인드와 적극적인 노력만이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다.”며 함께 힘을 합쳐서 불황을 이겨내자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더불어 남일광고인쇄 배창기대표와 현대코리아 김경환대표는 축사를 통해 단결된 기프트샘터의 변함없는 신뢰와 매년 업그레이드 되는 협회의 저력을 강조했다.   한편, 기프트샘터는 1998년 전국 판촉물,휘장업에 종사하는 제조사 55개 업체가 참여하여 440페이지로 카탈로그를 발간하면서 대한민국 판촉 기프트 산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2000년 기프트샘터 3호를 통해 국내 최초 판촉편과 휘장편으로 분권하여 명실상부한 판촉, 기프트 업계 신개념 카탈로그로 인정받았다. 기프트샘터 10호부터 13호에 이르기까지 180여 업체가 참여하여 2,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카탈로그 26,000부를 발간하여 매출순위 1위로 자리 잡았으며, 2011년에는 기프트샘터 14호와 더불어 판촉, 휘장업계 국내 최초로 QR코드를 이용하여 스마트폰 접속이 용이하게 편리성과 유용성을 더했다. 그리고 2013년, 기프트샘터 16호는 광고업계를 선도하는 판촉,휘장의 교과서인 지침서를 제공함으로써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카탈로그를 발간,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판촉, 휘장업계 국내최초 스마트폰 전용 앱페이지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2016년, 기프트샘터는 유연하고 발빠른 대처를 통해 회원사 권익과 산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여가연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5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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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라 · http://rocketnews.kr
한국판촉물제조협회(이하 KGI 협회)는 지난 1일 에스티아 컨벤션에서 'KGI 판촉 SHOW 및 제 25호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KGI 협회는 금번 출판기념회 사전 행사로 판촉 SHOW와 신제품 설명회(에벤에셀기업, 지앤에스티솔루션(주), 실로암종합상사, 성도테크)를 통해 우수회원사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선보이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행사의 궁극적인 의미를 견고히 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탤런트 원기준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재치있는 입담과 풍성한 경품추첨들을 통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판암 KGI 협회장은 “취임 8개월째지만 그동안 충분히 협회의 나아갈 길과 해야 할 일들을 판단했다. 협회가 발전하고 생존하기 위해 우리는 더 많은 개혁과 실천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협회는 끊임없이 개혁과 개발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굳은 의지를 전했다.      KGI 한국판촉물제조협회는  판촉물 제조/유통사들이 협업하는 협회로, 26년의 깊은 역사를 가졌다.  유구한 역사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꾸준한 신입회원 모집을 통해 풍부하고 다채로운 신제품으로 구성된 카탈로그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또한 매년 3월 코엑스에서 전시회를 진행함으로써 회원사의 신제품이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마련하고 있다.   현재 본 KGI협회는 카탈로그 외에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업계를 선도해 나갈 KGI 홈페이지 분양사업을 통해 20,000여 가지의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6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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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미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지난 8월 24일(수) SBA 서울산업진흥원 신기술창업센터 세미나실에서 '제4회 온유톡투유'가 진행되었다.   이번 온유톡투유는 대한민국 대표 유통조합, 온유비즈협동조합(이사장 박근창, 이하 '조합')이 작년 진행했던 톡투유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개최된 행사다.     더불어 '신개념 온오프라인 유통세미나'라는 부제에 맞게 유통세미나에서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양방향 세미나를 선보였다. ​ 작년에는 세미나실에 모인 회원들과의 양방향 소통의 장(場)이었다면, 올해는 인터넷 생방송 및 실시간 채팅을 통하여 공간을 초월한 새로운 세미나의 장을 열었다. 이번에 진행된  인터넷 생방송 및 실시간 채팅은 온유비즈협동조합 조합사이며 신개념 모바일홈쇼핑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를 운영하고 있는 (주)마립의 시스템이다.     올 온유톡투유는 '사연'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의 유통에 얽힌 사연을 공유하였으며, 판로개척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는 유통인들만의 유통세미나였다.   그리고 실제 현업에서 유통에 몸담고 있는 패널들이 출연해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실사례들을 전달해 밀도 있고 알찬시간이 배가 되었다.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8-3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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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범 · http://rocketnews.kr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26년 만에 전부 개정된 상표법과 하위법령인 상표법 시행령·시행규칙(이하, ‘전부개정 상표법’)이 9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전부 개정 상표법의 주요 골자는 ▲쉬운 용어로 바꾸어 국민이 법령을 이해하기 쉽게 정비 ▲국민의 상표 선택의 기회를 확대 ▲현행 상표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해 출원인의 편의를 제고 등이다. 상표법 주요 개정안은 먼저, 서비스표 상표에 통합, 불사용 취소 심판제도 정비, 그리고, 상표권 소멸 후 1년 출원금지 규정 삭제 사항이다. 아울러, 마드리드 의정서에 의한 국제출원의 기초가 된 국내 상표출원의 경우에도 우선심사신청을 할 수 있도록 우선심사 대상을 확대했으며, 지리적 표시를 보호받기 위해 특허청과 농림수산식품부에 출원한 자의 제출서류 중 중복되는 서류는 1회만 제출하도록해 출원인의 편의를 제고했다. 특허청 최규완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이번에 시행되는 전부개정 상표법은 1990년 전부개정 이후 26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의미가 크다. 법률의 시행에 맞춰 상표법 시행령·시행규칙도 전부개정해 시행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현실에 맞는 상표제도의 선순환으로 창조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특허청은 9월 9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장에서 출원인, 변리사 등을 대상으로 ‘2016년 상표제도 정책동향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료 : 특허청]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7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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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범 · http://rocketnews.kr
요즘 요리사들이 등장하거나 연예인을 앞세워 맛집을 소개하는 ‘먹방(먹는 방송)’이 인기다. 이러한 먹방의 인기 요인 중에는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향신료의 역할도 크다. 향신료는 영어로 ‘스파이스(spice)’인데, ‘약품’이라는 뜻의 라틴어 ‘species’에서 유래한 말로써 과거에는 단순히 음식의 맛과 향을 더하는 양념의 용도보다 의학적인 사용의 의미가 컸음을 알 수 있다. * 대표적인 향신료로는 후추, 겨자, 계피, 강황, 생강 등이 있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생강과(科) 식물 소재의 의약용도 출원은 총 232건이며, 2006년, 2007년에는 각 6건으로 미미하였으나, 2008년 이후에는 매년 25~35건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년도별 생강과 식물의 의약용도 특허출원 현황(건수)] 생강과 식물 관련 출원은 크게 열매를 한약재로 사용하는 초과속(屬)1), 뿌리 부분을 향신료나 약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양강속,강황속, 생강속2) 등으로 나뉜다. 출원건수는 강황속 식물이 10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생강속(93건), 초과속(20건), 양강속(15건) 식물 순으로 나타났다. 출원인의 국적을 분석하여 보면, 내국인이 대부분을 차지해(87%) 다른 신약 개발 분야에 비해 국내에서의 연구가 활발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출원건 중 대학·연구소의 출원은 45%로 기업(29%)이나 개인출원(13%)에 비해 높았다. [출원인별 생각과 식물의 의약용도 특허출원 현황] 입맛을 돋구어주는 카레의 주재료인 강황의 경우, 특유의 노란 빛깔을 만들어 내는 주요 성분인 ‘커큐민(Curcumin)’이 당뇨, 비만 등과 같은 대사성 질환(18%), 간질환 및 숙취해소(17%)에 효과적이다. 특허 출원된 104건 중 이에 관한 출원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항균·항바이러스(13%), 염증이나 종양 성장을 억제시키는 항염(12%),항암(11%) 등의 의약용도로도 출원되었다. [강황, 생강 관련 의약특허의 질환별 출원동향] 생강은 고대 로마인의 식중독 해독제로 이용되었고, 3세기 일본귀족들의 감기약으로 사용되었으며, 기원전 500년경 공자도 식사 시 함께 챙겨 먹었다고 한다. 진저롤(Gingerol)과 쇼가올(Shogaol) 등을 함유하는 생강은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가장 큰 원인인 베타아밀 로이드라는 독성 물질로부터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와 관련된 출원이 93건의 출원 중 14%를 차지하였다. 또한 항염(14%), 대사성질환(13%), 항암, 항균·항바이러스 등에 관한 의약용도로 출원되었다. (붙임 2-1) 이와 같이 동일한 생강속 식물이라 하더라도 강황은 비만, 당뇨 등의 대사성질환과 숙취해소에 대한 출원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생강은 치매예방 및 항염에 대한 출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이유형 약품화학심사과장은 “강황, 생강 등은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할 뿐만 아니라, 밥상 위의 훌륭한 보약이 될 수 있다.”라면서, “그 향 속에 숨은 다양한 약리 활성을 이용한 신약 개발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최정범 전문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7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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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우수 마을기업 상품을 온라인 우체국쇼핑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 기업으로 15년말 기준 전국 1,342개 마을기업이 운영 중이다. 이용방법은 온라인 우체국쇼핑에 접속해 메뉴에서 제철식품에 들어가 좌측 중간의 마을기업 우수상품전을 클릭하면 된다. 모바일 우체국쇼핑을 이용할 경우 메뉴에서 기획전으로 들어가 마을기업 우수상품전을 클릭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는 천연조미료세트, 오미자원액, 들기름 세트, 표고버섯 등 그간 명절 특별판매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권역별 대표상품, 매출 우수판매상품 등 50여 개를 선정하여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장보기를 선사한다. 행자부는 온라인 판매행사와는 별도로 정부서울청사 로비에서 9월 7일~9일 마을기업 상품 직거래장터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마을기업 3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사과, 햅쌀, 포도, 들기름 천연조미료 세트 등 다양한 추석선물세트와 제수용품들을 선보인다. 특별판매 행사기간 중에는 예약, 안심 배송코너 등 고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최창훈 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6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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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최창훈 · http://rocketnews.kr
경상북도는 5일 11시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귀성객과 도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5개 분야로 구성된‘2016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이날 추석종합대책 언론 브리핑을 통해 “도민안전 대응체계 구축, 교통체증 해소, 의료서비스 적기제공, 안정적 물가관리, 취약계층 위문, 한가위 문화여행주간 운영 등 도민들이 풍성한 명절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가 마련한 추석종합대책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동안 매일 10개반 110명을 투입, 재난안전상황실을 풀가동하는‘24시간 도민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화재구조구급반·재해재난관리반‧응급의료대책반·비상방역대책반·급수관리반 등으로 편성된 재난안전상황실은 어떠한 비상 상황에도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했다. 귀성객과 도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93개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완료한 경북도는 오는 9월 9일까지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와 제수용 성수품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업소는 사법당국에 고발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道와 시군 보건소에 주야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의료기관 33개소를 지정하여 비상진료를 실시하는 한편, 당직의료기관 1,000여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2,000여개를 지정하고 닥터헬기 운영 및 구급차 445대를 상시 대기시키는 등 응급환자 비상진료 및 긴급 후송체계를 확립키로 했다.   또한,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200만명의 귀성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5,884개 노선, 10,503km의 도로를 사전 정비하는 한편, 상습 정체구간 9개소에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8개소에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키로 했다. 울릉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포항-울릉 저동 간 여객선 1편을 9월 8일부터 앞당겨 취항시키고 연휴 첫날인 9월 16일 후포출항과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18일 울릉출항 여객선을 각 1회씩 증편하는 등 안전한 교통망 구축 및 수송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환경오염 및 감염병 예방으로 쾌적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道 상황실에 쓰레기 관리대책반을 운영하고 시군별로도 청소대책상황반을 편성, 연휴기간 적기 쓰레기 처리 및 무단투기 계도활동과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휴기간 중 비상급수 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집중 감시와 함께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3,200억원을 지원하고 기업이 시중은행을 통해 정책자금 대출시 대출이자를 보전(3~5%)하여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적기 해소할 방침이다. 관급공사에 대해서는 기성·준공검사 기간단축 및 건설공사 대금을 조기 지급 하도록 하는 등 임금체불 방지, 하도급 불공정행위 근절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물가안정대책기간(8.24~9.13)을 지정하여 제수용품의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경북도 간부공무원들을 각 시군의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하여 전통시장 물가점검과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장보기 행사와 취약계층 위문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5일간의 긴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을 ‘한가위 문화여행 주간’으로 지정,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17개의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가야박물관 등 21개소의 관광지를 무료개방하며 안동 유교랜드 등 7개소는 20%~50%까지 할인해 주기로 했다. 특히, 한복 착용자에게 경주지역 주요 사적지를 무료개방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밖에도 도청이전 이후 처음 맞이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북부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新도청에 도민과 귀성객이 가족과 함께 방문하여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야외공연과 미술전시회 등을 마련하여, 도청이전의 역사적인 의미를 되새기고 경북도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고향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이번 추석은 역사적인 新도청에서 맞는 첫 명절인 만큼 도민들과 그 의미를 공유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도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분야별 대책 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훈 기자(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6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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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2016년 8월 26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로 인해 부산은 웃음의 파도가 치고있다.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이 26일 오후 7시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9일간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와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은 이번 축제는 세대와 연령대를 초월한 신구(新舊) 코미디언들이 블루카펫을 밟는 것을 시작으로 성대한 포문을 열었다.     배우들이 영화제에서 레드카펫을 밟는다면, 코미디언들은 블루카펫을 밟았다. 리포터 김생민과 하지영의 진행아래 열린 블루카펫에서는 ‘부코페’에 참여하는 코미디언들뿐만 아닌 축제를 축하해주기 위해 먼 길을 찾은 스타들도 함께 했다.   ‘부코페’의 집행위원장으로 있는 김준호와의 의리로 참석한 스타들도 눈에 띄었다. 김준호와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인 배우 유지태와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1박 2일’ 팀의 차태현, 김종민, 정준영 또한 김준호와의 의리로 행사에 참여했다.     약 100여명의 스타가 총출동하고 2800여명의 관객들이 자리를 채운 이날 블루카펫에는 이경규, 임하룡, 박미선, 심형래, 조혜련, 전유성, 성하묵, 이영자, 정찬우 등의 코미디언들도 모습을 드러내 행사에 무게감을 더했다.         블루카펫이 끝난 뒤 '성화 봉송' 이벤트에서 마지막 주자인 송해가 등장했다. 송해는 블루카펫에서 달리기를 하는 듯 한 포즈를 취했고, 출연진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그를 반겼다. 특히 송해는 이애란의 ‘100세 인생’을 ‘부코페’에 맞춰 개사해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볼 때만 성화 봉송’ 이벤트가 끝나자 ‘부코페’에 참석한 코미디언들의 축하무대와 외국팀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개그맨 출신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정성화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넘버 ‘지금 이 순간’을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고, 하하는 스컬과 함께 ‘부산바캉스’를 부르며 분위기를 열광적으로 끌어올렸다.        마지막 무대는 DJ로 활동하고 있는 박명수가 장식했다. 박명수는 빅뱅의 ‘뱅뱅뱅’, GG의 ‘바람났어’ 등을 리믹스해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다. 박명수가 화려한 손놀림으로 디제잉을 선보이자 조혜련은 무대 위까지 올라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를 만끽하기도 했다. 매년 발전해나고 있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앞으로 부산을 넘어 세계로 뻗아나가기 위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사진, 기사: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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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연 · http://rocketnews.kr
  지난 25일 개막했던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인 ‘2016 부산국제광고제’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하였다. 올해 “깨다(Break, 破)”라는 테마 아래 열린 2016 부산국제광고제는 기존의 형식을 깨고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지는 광고계의 변화의 면모를 보이고자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의 주관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9회째를 맞아 61개국 1만 8063편의 작품이 출품되고, 이 중 1680편이 본선에 진출하여 광고제 기간 중 전시되었다.     우수작 시상 행사에 그쳤던 이전 광고제와 달리 테크놀로지·게임 등 최신 트렌드를 융합한 콘텐츠 축제로 변모한 ‘2016 부산국제광고제‘는 특히 디지털 마케팅 관련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디지털 마케팅업체 전시와 관련 학술대회(콘퍼런스), 업체 간 교류 등으로 구성된 '애드텍 앳 애드스타즈'(ad:tech@AD STARS)를 내세워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 광고계를 이끄는 31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심사위원 테마전'과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꿈꾸는 국내 청소년들의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를 담은 '창조 캠프' 수상작도 전시되었다.     올해 부산광고제는 KT와 함께하여 '일반인 수상작 전'과 '세계공익광고 특별전'에 360도 가상현실(VR) 카메라를 설치, 전시관 외부에서도 전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KT는 이외에도 영상콘텐츠 축제 '매시업 기가 페스티벌'을 홍보하기 위해 '부산국제광고제'서 GIGA VR어트랙션, GIGA VR 영상존, GIGA IoT헬스, GIGA 드론 체험존, MASHUP GIGA FESTIVAL2016 체험존을 열어 다양한 콘텐츠로 광고제를 더욱 다채로운 행사로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 등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남미 광고계의 거장 마놀로 테체라(Manolo Techera)를 비롯한 21개국 30여명의 심사위원이 최종 본선 심사에 참여하여 지난 27일, 폐막과 함께 출품작 만 팔천여 편 가운데 242편의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오토바이를 이용해 모기를 퇴치하는 내용의 '모토리퍼런트'와 버거킹이 경쟁 업체인 맥도날드에 합작을 제안하는 내용의 '맥와퍼' 광고가 수상작 중에서도 최고의 작품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그랑프리(Grand Prix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 이 두 작품 외에도 그랑프리 12편, 금상 35편, 은상 93편, 동상 100편이 수상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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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미 · http://rocketnews.kr
    대한민국 유일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광고제 '2016 부산 국제광고제'가 지난 8월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벡스코에서 진행된 부산국제광고제, AD STARS는 광고인들만의 행사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시키며 '크리에이티브 코리아'에 앞장서고 있다. 그 예로 일반인 출품부문 별도구성 및 전 세계 대학생 광고경진 대회 영스타즈, 창조캠프, 창조스쿨을 운영하여 일반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AD STARS 2016은 총 5가지의 Key Concept으로 살펴볼 수 있다.   먼저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Social Good' 컨셉이다. 인류의 미래와 발전에 기여하는 공익광고의 활성화를 독려하고자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공익광고를 별도 시상한다.   두번째로 'Openness', 개방성이다. 개방과 공유의 정신을 가지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무료 출품을 시행한다.  또한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반인이 참가함으로써 '모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공적인 축제를 지향한다.   다음으로, 세계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한다. Discover Diversity' 라고 하여 다양한 지역의 문화와 시장 특성을 반영하며 각국의 문화가 반영된 광고 캠페인의 공유를 통해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네번째는 'New Paradigm'으로 인터렉티브, 디지털 콘텐츠를 포괄하는 창조적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새로운 디지털 테크놀로지 분야를 탐구하고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Creative Solutions' , 창의적으로 변화하는 세상 모든 아이디어를 주시한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공유하면서 보다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자 앞장서는 선두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번 2016 부산국제광고제 AD STARS는 깨다(Break, 破)'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기존의 형식을 깨고 매번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는 광고계 변화를 반영하고 이를 테마로 하여 다양한 행사들을 운영하였고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물론 IT, 테크, 게임 그리고 스타트업 등 다양한 내용으로 열렸다.   또한 22개의 메인 세미나와 18개의 스페셜 세미나가 행사장 각처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어 다양한 영역의 인사이트를 담은 타깃별 세미나로 참관객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디지털 테크놀로지, 크리에이티브, 애드 아카데미 등은 광고를 넘어 다양한 마케팅 관점에서 문제 해결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부산국제광고제는 광고제 출범 이후 역대 최다 출품작 수인 61개국 1만 8063편을 기록했고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기존에 많이 출품되지 않은 국가의 참여가 두드러지는 등의 많은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되었다.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 공동집행위원장은 "올해 광고제의 테마인 '깨다(Break, 破)'아래 다른 산업과의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 솔루션을 적극 공유하며 세상을 보다 유익하게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세계적인 페스티벌이자 크리에이티브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내년에는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광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최환진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은 “한중일 디지털 마케팅 관계자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아시아 전체를 어우르는 디지털 마케팅 관련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ad:tech@AD STARS 홈페이지(http://adtech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극동경제신문 촬영팀 글: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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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지난 8월14일 개최된 2016 제24회 글로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과 함께하는“부산관광 밤” 제3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인터내셔널 어워즈가 마무리 되었다.  주최즉은 본 행사와 더불어 행사 다음날인 8월27일 토요일 저녁, 해운대 신드롬클럽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스타의 밤” 축하 리셉션 파티를 통해 수상자 시상품전달식 및  KNN부산경남대표방송 특집 방송취재와 축하 파티 그리고 수상자들에게 주어지는 영화 출연배우 캐스팅도 함께 진행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번 영화 출연배우 캐스팅은 ISMC머슬바디코리아 인터내셔널 어워즈 대회의 공식 심사위원인 김진홍 영화감독(2015 영화 “위선자들” 1000만 관객 홍행작 감독)이 오는 9월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은페어 (UNFAIR)" (장르 : 첩보영화, 총제작비 50억원, 제공사 주식회사 부경)와 2017년 후반기 제작 크랭크인 예정인  “아! 한반도” 전쟁영화(총제작비 150억원) 총 2편에 출연배우 캐스팅으로 오디션 간담회도 함께 가졌다. 그리고, 국제언론인클럽(국내, 해외 350개이상 언론사연합)의 공식 홍보대사 모델 5명을 선정하여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본 행사 주최 담당자는 "본 행사는 행사 이후 후속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영화출연 뿐 아니라 수상자들에게 1억원 이상의 시상품과 함께 (재단법인)국제모델협회에서 6명의 수상자를 특별히 심사하여 협회에서 모델 정회원 인증서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재단법인)국제모델협회 모델 정회원에게는 100만윈상당의 물품지원, 198만원 상당의 레져 상품권지급 외에 의류 등 많은 혜택이 지원되고, 수상자 모델들에게는 모델 활동을 전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이번 행사의 메인 협찬사인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D&W그룹(본 행사 대회장겸 권종달 회장)이 초청한 중국 산동동악국제경무합작주식유한공사, 임기사종합보세구투자합작국, 관아(임기)치업유한공사 임원등에게 중국과 함께 진행중인 당진시 도비도 103만평 농어촌실리콘벨리 “인더스트리” 개발사업과 본 행사를 함께 홍보하는 기회도 만들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자 내역은 다음과 같다.         *뷰티바디슬림 (여) 1위 서리나 / 2위 권하은 / 3위 이영미 / 4위 이주연 / 5위 박나리 *뷰티바디슬림 (남) 1위 이주병 / 2위 박수민 / 3위 최현석 / 4위 최희선  /5위 윤대희 *휘트니스모델 (남) -175   :  1위 최광현 / 2위 김주원 / 3위 김무열 / 4위 양원석 / 5위 이재욱  -180   :  1위 김정호 / 2위 이재민 / 3위 이주병 / 4위 정원철 / 5위 한  진  +180  :  1위 옥량기 / 2위 우지웅 / 3위 이승민 / 4위 조성근  *휘트니스모델 (여) -163   :  1위 김리현 / 2위 박지애 / 3위 이예나 / 4위 이지윤 / 5위 김지현          -167 ~ +167 (체급혼합)  :  1위 오은민 / 2위 서이진 / 3위 최연희 / 4위 김샤론 / 5위 박순미 *피지크(남) -175   :  1위 허성혁 / 2위 윤태균 / 3위 이동민 / 4위 양원석 / 5위 이재욱 -180   :  1위 이재민 / 2위 박진규 / 3위 한  진  / 4위 김창훈 / 5위 장원철 +180  :  1위 웅양기 / 2위 우지웅 / 3위 이승민 *비키니모델(여) -163   :  1위 주은희 / 2위 김미현 / 3위 이지윤 / 4위 이영미 / 5위 강정화 -167   :  1위 서리나 / 2위 권하은 / 3위 오은민 / 4위 최연희 / 5위 김채은 +167  :  1위 장영경 / 2위 권미나 / 3위 김샤론 / 4위 하수빈 *협찬사상* DH성형외과 - 장영경 / C&B - 김채은 / 키토크로스 - 김샤론 / 금사단 - 우지웅 *특별상* 베스트워킹상 - 이영미 / 포즈상 - 박순민 / 포토제닉상 - 최광현 / 패션모델상 - 서리나 / 포토포즈상 - 하수빈 / 비키니모델상 - 하수빈 / 스포츠모델상 - 박수미 / 차밍상 - 최연희 / 엔터테인먼트상 - 장연경 / 권미나 / 스포테이너 스타상 - 문택균 / 글로벌 베스트 특별대상 - 이승민 *(제단법인)국제모델  정회원 모델상 남)이주병 , 박수민 , 최광현  /  여) 장영경 , 김채은 , 서리나 *제언론인클럽 홍보대사 모델 남) 이재욱 . 최현석 /  여) 권하은 . 이영미 . 이예나 (남) 그랜드슬램 TOP 챔피언 (최광현) - 2016 제24회 글로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휘트니스 모델 스타상"수상 확정 (여) 그랜드슬램 TOP 챔피언 (장영경) - 2016 제24회 글로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휘트니스 모델 스타상"수상 확정   일시:2016 년 11월 16일(수) 오후 4시 / 장소 :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 국제회의장(전관) *세계대회 출전 선수 (세계대회 규정에 의거 주최측 선발) (남) 박수민 / 25세 / 키182 / 신체 사이즈 100 / 82 / 98 (여) 장영경 / 26세 / 키172 / 신체 사이즈  32 / 26 / 34   (남) 2016 미스터 유니버설 대사 (남1명) / 나라 : 인도네시아 발리  / 날짜 : 9 월 20 ~ 30 / 장소 : 발리 누사 두아 컨벤션 센터  / 호텔 : 발리 라니 호텔 쿠타  /참가국 : 50 개국 이상  / 시상 : 톱 12 -심사기준- 1. 세계 스피치 콘테스트 / 2. 비치 머슬바디 모델 / 3. 스포츠 도전 / 4. 건강한 생활 프리젠 테이션 / 5. 탤런트 쇼 / 6. 정장 착용 및 수영복 심사 / 7. 성격 인터뷰 (여)2016 미스 비키니 월드 나라 : 싱가폴 - 중국 / 날짜 : 11월 중 개최 / 참가국 :50개국 이상 / 시상 : 톱 12 -심사기준- 1.전통의상 / 2.비키니 / 3.이브닝드레스 / 4.성격 인터뷰 심사로 세계대회가 개최 된다.   ISMC 머슬바디코리아 인터내셔널 어워즈 대회는 “뉴 넥스트 페스티벌 콘테스트” 로 21세기 100세 시대에 건강한 몸이 건강한 삶을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멀티융복합 문화관관산업 콘텐츠로 승화시켜 국내최대 규모로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발맞춰 2017년 부터는 세계대회개최와 함께 KNN부산경남대표 방송과 공동 개최 할 예정이다.    본 대회를 기획한 ISMC머슬바디코리아 인터네셔널 어워즈 조직위원장 앙드레 정 회장은 “과거의 100년이 국가 간 이념 전쟁의 시대였다면, 앞으로의 100년은 콘텐츠로 대표되는 문화 전쟁의 시대가 될 것"이라면서, ISMC머슬바디코리아 인터네셔널 어워즈는 이러한 시대 상황에서 공익과 국익을 위해 문화·관광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금까지 라이브방송을 통해 국내 5백만 휘트니스 매니아들은 물론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푸짐한 볼거리를 제공해  뉴 넥스트 버젼의 한류멀티문화관광산업으로 발전해 나아갈 것으로 관계자들은 물론 국내, 외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원교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8-3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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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서원교 · http://rocketnews.kr
신혼부부 통계 중심 25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통계청(청장 유경준)이 '공공·민간 빅데이터 연계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보고, 확정하였다.  유경준 통계청장은 “지난해부터 빅데이터 전담기구를 신설하고 통계청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민간 빅데이터간 연계를 추진해 왔으며 이를 위해 개인정보가 포함된 공공데이터를 개인정보 침해 없이 민간에 제공하고, 정부도 민간 빅데이터로 통계를 작성할 수 있도록 데이터 연계방식을 마련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고한 사례는 민간의 개인 부채자료, 통계청의 가구 정보, 건강보험 소득자료 등 민간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연계한 최초의 사례로서 가계부채에 대한 미시적 분석과 저출산 문제, 자영업자 문제 등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가능한 데이터임”을 설명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와 민간 빅데이터간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통계청이 보유한 데이터를 확대·제공함은 물론 정부가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민간과 공유하기 위한 중개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통계청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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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종합소비재전시회 ‘세텍 메가쇼 2016 시즌2’를 SETEC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한해 가장 ‘Hot’한 키워드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가성비(가격대비 성능비)’이다. 저렴한 가격의 대용량커피와 과일주스에서부터 대형마트의 PB상품까지 고가의 브랜드상품과 견주어도 품질 면에서 전혀 떨어지지 않는 가성비 좋은 상품들의 등장은 똑똑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서울시와 SBA는 실속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성비 좋은 중소기업 우수제품만을 골라 모은 소비재전시회 ‘세텍 메가쇼 2016 시즌2’를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SETEC에서 개최한다.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한 ‘세텍 메가쇼’는 중소기업 200여개사가 참가하고, 유통바이어 및 소비자 관람객 4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중소기업 제품 홍보 및 유통거래가 활발히 진행되는 전시회로 정평이 나있다.     매회 전시회를 참가하는 기업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많은 관람객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는 세텍 메가쇼가 유일하다며 관람객을 대상으로한 제품판촉은 물론 주최측에서 준비한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예상치 못한 유통거래가 성사되고 있어 우리 같은 소상공인에게 세텍 메가쇼는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세텍 메가쇼 2016 시즌2’에는 생활⋅주방, 식품, 가전⋅가구 외에도 의류, 구두, 가방 등 패션관을 새롭게 론칭시켜 관람객들의 이목을 더욱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하이서울브랜드, 성수동수제화, 사회적경제기업을 비롯해 경기, 전북, 경남 등 지자체 우수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전회 대비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주최 측에서는 전시회가 개최되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매일 400명씩 총 1,6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경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세텍 메가쇼 2016 시즌2’ 관람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메가쇼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창훈 전문위원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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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선도기업과 (예비)창업자간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하는‘선도벤처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우수 선도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도기업 자격은 중견기업 또는 매출액 100억 원(비제조업은 50억 원) 이상의 벤처기업(현재 또는 등록이력 보유기업)이며, 하반기에 20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 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올해부터 상·하반기에 걸쳐 모집하며, 상반기(4.25일 공고)에는 선도기업 56개 사 기(旣) 선정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중견기업과 벤처기업은 사업파트너로서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지원공간 제공, 시제품 제작, 경영·마케팅 자문 등 창업 전 과정에 대한 현장 밀착형 보육·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부는 최대 3천만 원 한도에서 관련비용을 지원한다. 한편 선도기업을 통해 보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예비)창업자는 ‘16년 9월말 별도의 공고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선도기업과의 협력은 (예비)창업자가 빠른 시간 내에 필요한 기술과 자원을 습득하여 실전 창업을 성공적으로 앞당겨 주는 효과가 있다”라면서, “성공한 선배기업과 창업기업 간의 협력 체제를 더욱 강화하여 선순환 벤처창업 생태계 확충과 이를 통한 창조경제의 성과제고에 정책의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금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선도기업은 ‘16.9.1.(목)부터 9.13.(화)까지 사업 주관기관인 벤처기업협회(www.venture.or.kr), 한국여성벤처협회(대표가 여성인 경우)의 담당자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신청자격, 선정 평가 등의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등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아래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창훈 전문위원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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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 http://rocketnews.kr
KOTRA(사장:김재홍)는 확대되고 있는 동남아(인도네시아 및 말레이시아) 내수시장에서 우리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상담회는 2016년 10월 10일(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16년 10월 12일(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개최되며, 산업재, 부품소재, 소비재 등 분야별 유력 바이어를 현지 무역관에서 1:1 상담기회가 제공됩니다.   단,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수출 희망 중소·중견기업 약 20개社 내외 현지 바이어 및 투자협력 파트너 100개社 내외로 제한하며, 신청기간은 2016년 9월 8일(목)까지입니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인도네시아 조코위도도 대통령 및 인니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서미트(Indonesia-Korea Business Summit)’와 동일한 장소에서 병행 개최되어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 봅니다. 최창훈 기자
뉴스등록일 : 2016-09-02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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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라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Ipsos, 한·중·일 자국 경제동향 긍정인식률 소폭 향상했다!   입소스(Ipsos)가 전 세계 25개국 1만 8,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경제동향 인식조사’에 따르면 세계인이 평가한 2016년 8월 자국 경제동향에 대한 긍정 인식률이 41%로 지난달에 비해 1% 소폭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한·중·일 모두 지난달 비교 소폭 상승하였지만 한국과 일본의 긍정 인식률은 여전히 세계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추세이다.   각 국가별 경제동향 인식률을 보면 사우디 아라비아(87%, -4%pt)의 자국 경제동향에 대한 긍정 인식률이 가장 상위권이었고, 인도(83%, +2%pt), 독일(76%, -2%pt)이 뒤를 이었다. 반면 자국 경제에 대한 가장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국가는 브라질(12%, +4%pt)과 남아공(12%, ±0%pt)이며 한국(14% +1%pt), 이탈리아(15%, +2%pt)가 차례로 뒤를 따랐다.   주요 대륙별 경제동향 인식을 살펴보면 가장 높은 경제 신뢰도를 보인 지역은 북미(56%, +3%pt)이고 가장 부정적 평가 지역은 남미(29%, +4%pt)로 나타났다.   이번 달 자국 경제동향 인식에 대한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멕시코(23%, +9%pt)로 나타난 반면,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난 국가는 스웨덴(-6%p, 68%)으로 난민 수용으로 급증하는 범죄에 대한 우려로 지난달 비교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다.   6개월 후 경제 전망을 살펴보면 페루(69%, +2%pt)가 자국 경제 발전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은 반면 가장 부정적인 전망을 보인 국가는 프랑스(5%, -1%pt)이다. 한국(10%, +1%pt)은 자국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높은 3위 국가로 자국의 경제동향 인식 뿐만 아니라 6개월 후 경제 전망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인식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개요   입소스의 세계 경제동향 인식조사는 매월 전세계 25개국(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인도,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미국, 아르헨티나, 벨기에, 헝가리, 이스라엘, 멕시코, 폴란드, 러시아, 남아공, 사우디 아라비아, 한국, 스웨덴, 터키, 페루)이 온라인 패널 시스템 통해 각국의 경제상황에 대한 일반국민의 인식을 조사하여 발표한다. 이번 조사는 전세계 18세부터 64세까지의 성인 18,042명을 대상으로 5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000명의 경우 +/- 3.5%p, 500명의 경우 +/-4.5%p이다. 입소스는 대표성 있는 온라인 패널 시스템을 통해 매월 ‘세계 경제동향 인식조사’ 진행을 통해 25개국 일반국민의 경제인식을 조사 및 분석함으로써 사회 리서칭 및 마케팅 분야에서 정책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초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글: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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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양보라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대한상의-12개 관계기관, 29일 상의회관서 ‘기업활력법 승인기업 지원’ MOU 체결  사업재편 기업에 금융․R&D․사업혁신․고용․해외 마케팅 등 분야별 지원 일괄 제공키로  기업활력법 활용기업에게 금융·R&D·고용·해외마케팅 분야의 지원을 한 번에 제공하는 패스트 트랙 체계가 구축된 바 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29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12개 기관과 기업활력법 활용기업 지원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 체결을 승인하였다.   “기업활력법 활용기업, 각종 지원 원샷에 받는다” ··· 商議-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대한상의를 비롯해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 서울고용노동청,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은행 등 13곳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대한상의 등 기업활력법 관계기관은 기업활력법 승인기업에게 금융·R&D·사업혁신·고용·해외마케팅 등의 각 필드의 지원을 한 번에 제공하는 일괄지원(Fast-track) 체계 구축의 밑거름이다.   기업들이 주무부처에 사업재편계획 승인 신청과 함께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을 기업활력법 지원 관계기관인 대한상의에 신청하면, 대한상의는 담당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사업재편계획 심의 완료와 더불어 일괄적으로 지원한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기업활력법의 시행으로 우리기업들이 새로운 경쟁 원천 확보를 위한 선제적 사업재편에 나설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됐다”며 “사업재편 기업에 대한 일괄적 지원체계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보다 유용하게 기업활력법상 각종 지원을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대한상의는 지난 16일 기업활력법 지원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대한상의는 ’기업활력법 활용지원센터‘를 운영해 사업재편 전주기에 걸친 1:1 맞춤형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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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훈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훈 기자] 우리 영해와 해상 주권이 유린당하는 사태가 또다시 발생했지만 정부의 대응은 `강 건너 불구경`으로 드러나 충격과 공분을 낳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3시께 인천 소청도 남서쪽 76㎞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을 나포하려던 우리 해경 고속 단정(4.5t급) 한 척이 침몰했다. 해경 등에 따르면 중국 어선이 사실상 고의로 들이받아 벌어진 일로, 우리 해상 주권이 철저히 짓밟힌 상징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실망을 안겨주고 있는 것은 정부의 사건 은폐 의혹과 무능력한 대응이라고 외교ㆍ안보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무엇보다 국민안전처가 사건 발생 31시간이 지나는 동안 이 같은 중차대한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점이 도마에 올랐다. 실제로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8일 오후 10시 30분께 이를 언론에 발표했다. 이후 정부의 대응도 무기력했다는 지적이 높다. 우리 경찰이 목숨을 잃을 뻔한 심각한 상황이었는데도 해경은 9일 오전에야 주기충 주한 중국 대사관 부총영사를 불러 항의했다. 외교부는 한발 더 늦은 같은 날 오후에야 주한 중국 대사관 총영사에게 항의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외교가에서는 우리의 해상 주권이 훼손된 사건의 `급`에 비해 항의의 정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평가를 쏟아 냈다. 한 외교ㆍ안보 전문가는 "영해는 영토ㆍ영공과 함께 `국토`로서 그 나라의 주권과 통치권이 미치는 고유의 바운더리(boundaryㆍ경계)인데, 이를 침범당하고, 그것도 모자라 침략자에게 해경이 공격당하는 사실상 `전시에 준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도 우리 정부의 대응은 지나치게 소극적이고 무기력하다"면서 "최근 사드(THAADㆍ종말 단계 고고도 지역방어 체계) 배치 문제로 한중 관계가 냉각기에 접어든 상태에서 대중 관계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해도 눈치를 볼 게 있고 안 볼 게 있다. 이번 영해 침범 및 해경 고속 단정 침몰 사건은 바로 후자에 속한다. 즉각 주한 중국 대사를 초치하고 중국 정부에 항의와 함께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적인 조치 이행 등을 촉구해도 모자랄 판에 우리 정부부터 쉬쉬하고 있는 상황은 우리의 주권과 입지를 스스로 약화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실제로 우리 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은 중국 정부의 어처구니없는 입장 표명으로 이어졌다. 중국 외교부는 10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한국이 양자 관계와 지역 안정의 대국적인 측면에서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문제를 처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우리 국민은 대체적으로 중국의 이중 잣대를 비판하며 우리 정부에 강경 대응을 주문하고 있는 분위기다. 한 시민은 "반대로 우리 어선이 중국 영해에서 중국 해경의 고속 단정을 침몰시켰다고 가정해 보자. 이 경우 중국은 실탄 발포도 불사했을 것이고, 해당 어선 나포 후 즉시 주중 한국 대사를 불러 항의했을 것이다. 나아가 우리 대통령의 사과까지 요구했을 것이며, 이를 거부하면 외교 단절, 군사적 보복 등을 운운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도 우리에겐 이성적 대응을 얘기하는 걸 보면 그만큼 우리를 깔보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해경의 단속 시 중국 측 저항의 강도가 날이 갈수록 공격적ㆍ폭력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의 대응은 제자리걸음이었다. 이러니 중국 어선들이 마음 놓고 우리 바다를 드나드는 것 아니겠나"라고 꼬집었다. 실제로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은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이고, 이와 반대로 우리의 대응은 날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박남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민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북방한계선(NLL)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한 중국 어선은 2013년 하루 평균 92척에서 지난해 152척으로 3년 새 65%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해경이 붙잡은 중국 어선은 하루 평균 40척에서 25척으로 38% 감소했다. 이를 두고 한 해경 관계자는 "2011년 12월 고(故) 이청호 경사가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을 나포하는 과정에서 중국 선원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숨진 이후에도 달라진 게 없다"면서 "2014년 4월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 해경이 해체돼 국민안전처로 흡수된 것도 우리의 대응력 약화를 부른 한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외교부는 11일 추궈훙 주한 중국 대사를 불러 항의했다. 하지만 정계 한쪽에서는 여전히 국민안전처의 사건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정부를 향한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국민의당 원내 대책 회의에서 "선박 침몰을 31시간이나 은폐한 것에 대해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면서 "해경에서는 `윗선에서 사고를 알리지 말라고 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고, 청와대 관계자는 `국민안전처 초기 대응이 이해 안 간다`고 했다. 그러나 국민들은 오리발을 내미는 청와대가 더 이해가 안 간다. 국민이 중국에게 사고 및 보고 경위를 물어야 하는가"라고 힐난했다. 이는 10일 청와대 대변인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사건을 "유감스러운 일"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 점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10-14 · 뉴스공유일 : 2016-10-1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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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양보라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그간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온 한-이란 양국 기업 간 협력사업 및 상호진출이 양국 중소기업 간에도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앞으로의 한-이란 외교 전망이 한 층 더 기대되는 바 이다.   양국 중소기업 전담부처인 한국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이란 중소기업·산업단지관리청(청장 알리 야즈다니)은 지난 달 8월 28일 이란 테헤란에서 제1차 ‘한-이란 중소기업공동위원회’를 열었고, 양국 중소기업간 구체적 경협 추진방안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토론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매칭 지원을 위해 구축한 ‘한-이란 중소기업 기술교류 센터(IKTEC)’ 개소식을 Tehran Leather University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류업무를 개시하였다.   이번 한국과 이란 중소기업 공동위원회를 통해 양측 간에 협의된 협력사업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시장은 물론 제3국 시장으로의 공동 진출 등을 목적으로 양국이 가진 장점이 결합된 구체적 협력프로젝트 추진   -양국 중소기업간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양국 간 온라인으로 교류 가능한 적정 상품 발굴 및 거래비용 절감 등 각종 지원 제공   -양국 창업선도대학간 상호 매칭으로 창업경진대회 상호참가 등 창업교육 협력   -양국 간 중소기업 정책 비교 및 분석, 중소기업 상호진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공동 연구프로젝트 추진   한편 양국의 중소기업 전담부처가 공동 운영하게 되는 ‘한-이란 중소기업 기술교류 센터’는 기술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중소기업간 비즈니스 매칭 본격 지원을 추진한다.   주영섭 청장은 “이란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큰 관심을 보이는 전략시장이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서는 대금결제체계 등 시장에 대한 충분한 사전 이해와 규제·인증 등 각종 제도 대응을 위한 정책지원과 함께 정부 차원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금번 중소기업 공동위원회 개최 및 기술교류센터 운영으로 양국 중소기업간 교류 발전을 위한 제도적 틀이 구축된 만큼, 이란정부 및 주요 국영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란 진출을 꿈꾸는 우리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함으로써 수출확대와 더불어 양국 간 교역 및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공동위원회 개최 정례화,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운영, 기술융합투자단 파견 등 우리 중소기업의 이란 시장 진출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모색할 것이다. 글: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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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양보라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총장 김기영)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지난 8월 16일부터 베트남 하노이 기술무역 전문대학 등과 시노펙스 및 에이알아이텍 등의 기업, 공공기관, 연구소 등 베트남의 10개 기관과 ‘글로벌 산학협력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코리아텍은 MOU를 체결한 각 기관 등과 앞으로 정보교류와 공동연구개발, 인력 지원 등을 통한 산학협력 활성화 및 코리아텍 창업 학생들의 현지 정착을 위한 산학협력을 추진할 수 있는 취지이다.   하노이에 있는 ‘㈜시노펙스’ 김성권 법인장은 “빅테이터, IoT, 자동화 기술 등 현재 추진 중인 새로운 사업 분야를 코리아텍과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게 되어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의 긍정적인 전망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고, ‘(주)에스알아이텍 하노이 대동’의 서승재 법인장은 “코리아텍의 우수 대학생들이 우리기업의 장기현장실습 기회를 얻게 되면, 학생들은 글로벌 능력과 현장 실무능력을 동시에 양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은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아주 긍적적”이라고 밝혔다.   남병욱 LINC사업단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그간 쌓아온 산학협력 프로그램 노하우를 기반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글로벌 산학협력 성공모델 형성을 하겠다”면서 “더불어 현지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기관과의 MOU을 통해서도 베트남 현지 창업 혹은 가족기업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지원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글: 양보라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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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여가연 · http://rocketnews.kr
  부산시와 특허청이 공동주최하고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한국발명진흥회부산지회)와 부산시 12개 대학이 주관하는 ‘제2회 대학생IP창업챌린지캠프’의 식전행사가 열렸다. 캠프참가 대학생들은 23일 오후 2시 해운대 벡스코에서 제20회 세계진공학술대회 초청연사이자 현재 하버드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필립 교수와 함께하는 초청명사와의 만남을 가졌다. 초청명사인 김필립 교수는 미래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꿈의 소재 그래핀(graphene) 연구의 권위자이며, 현재, 하버드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날 ‘제2회 IP창업챌린지’캠프 참가 대학생 133명을 대상으로 ‘과학과 기술, 그리고 창업’을 주제로 대학생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목적으로 한 강의를 가졌다. 또한, 캠프참가 대학생은 제20회 세계진공학술대회 전시장과 진공체험관 체험을 통해 진공관련 세계 석학들의 강의를 듣고 체험하는 등 제2회 IP창업챌린지캠프 참여에 앞서, 뜻깊은 오리엔테이션의 시간을 가졌다. 취재기자 여가연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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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여가연 · http://rocketnews.kr
  (사)관악구 소기업소상공인회(회장 유덕현)가 30일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이밝음 사무국장(빅스바이트 대표)과 이현구 교육위원장(네오픽스코리아 대표)의 사회로 제3회 ‘관악구 소기업소상공인의 날’ 개막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경찬 관악구 부구청장과 길용환 관악구의회 의장, 김성식 국회의원(관악 갑)과 오신환 국회의원(관악 을),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김병수 부장,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연합회 이수만 회장과 지역 회장, 구의원 등 내외빈과 회원 백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 개최됐으며 개막식 특별공연으로 서울관광고등학교 난타공연단이 출연하여 이목이 집중되었다. 유덕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년 전 지역 내 장인급 소상공인을 선별하여 관악 마에스터 페어라는 열린 장터로 시작한 행사를 올해부터는 소기업소상공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여 진행하게 됐다”며 “본 행사를 통해 지역내 우수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주민들께 홍보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경찬 부구청장도 축사를 통해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관악구 지역경제의 기반이고 소상공인이 활성화돼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것이다”며 “소기업, 소상공인들과 함께 관악구청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길용환 관악구의회 의장도 축사를 통해 “내수경제 침체와 임대료 상승 등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소상공인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무너져가고 있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지켜내야 한다”며 “2011년 제정된 관악구 소상공인 지원 조례의 개정 필요성이 있는 만큼 관악구의회도 동료 의원들과 힘을 합해 조례 개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식 의원과 오신환 의원도 “대기업에 쏠린 돈이 서민과 소상공인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전통시장에 비해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행사는 서울시와 관악구청,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3일간 열리며 관악 지역 내 우수 소상공인 업체 30곳을 선발과정을 통해 택하여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 시민과 함께하는 게임과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취재기자 : 여가연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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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미 · http://rocketnews.kr
          NICE신용평가(이하 ‘나신평’)가 1일 발표한 ‘테메르 정부 이후의 브라질 경제: 바닥을 확인 중이지만 속단은 금물’ Global Issue 보고서를 통해 호세프 대통령의 최종 탄핵 결정 이후 2018년까지 잔여 임기동안 대통령직을 수행할 테메르 정부의 향후 경제전망에 대해 분석하였다.     지난 8월 31일, 호세프 대통령의 탄핵이 상원에서 최종 확정되면서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이어받아 2018년까지 임기를 수행하게 되었다.  테메르 대통령은 시장 친화적 개혁을 추진할 의사를 내비쳤으며, 그에 따른 금융시장의 높은 호응이 지속되고 있다.    우선, 2016년 이후 헤알화가 20% 가까이 상승했으며 주가지수 역시 40% 내외의 증가폭을 기록하였고 CDS와 국채금리 역시 꾸준히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실제로 일부 경제지표는 최저점을 통과하여 개선되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2014년 이후 악화 추세가 지속되던 경제성장률은 2016년 1분기에 상승 전환 되었으며, 2015년 하반기 이후 10%를 상회하던 물가상승률도 최근 둔화되었다.    이렇듯 신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은 대체적으로 올바르게 설정되어 있다. 그 예로 최근 6개월간 나타난 일련의 경제지표와 정책방향은 브라질 거시경제 안정성의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부는 향후 20년간 정부지출 증가율을 전년도 물가상승률 이하로 제한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연금개혁안도 2016년 말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그리고 신규 유전에 대한 페트로브라스의 독점 개발권을 폐지하는 법안도 추진하는 등 재정건전화와 투자증가를 위한 시장친화적인 정책도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지속되는 은행 부문의 여신감소세와 기업 부문의 투자여력 감소, 긴축적인 재정정책 기조 등을 감안할 때,   본격적인 경기 회복세로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상황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또한 나신평은 여전히 몇 가지 요인들에 대한 모니터링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신용등급 전망을 Negative로 유지하였다.     첫째, 최근의 경제지표 반등을 본격적인 경기회복세로 판단하기에는 이른 상황이다.   브라질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면 실업률은 11%를 상회하고 있고, 민간은행의 여신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아울러, 브라질 기업들은 수익성 악화와 레버리지 증가로 인해 투자 여력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 투자심리 개선이 나타나더라도 본격적인 집행에는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둘째, 재정건전성도 여전히 악화된 수준에 머물러 있다.   2016년 6월 말 기준 재정수지 적자는 GDP 대비 10%에 육박하고,2014년 이후 가파르게 상승한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은 68.5%를 기록하면서 재정건전화를 위한 신속한 개혁정책 시행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정치적인 합의를 통해 개혁시행이 얼마나 신속히 이루어질 것인가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높다.   특히, 오는 10월에 열리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재정건전화 작업에 수반되는 정치적인 부담을 감내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일련의 개혁조치들은 현재 최악의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며, 중장기 잠재성장률 개선을 위해서는 경제구조 다변화와 개방 등 당초 브라질 경제가 보유했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 역시 지속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의 브라질 금융시장의 과열양상은 경기회복 및 개혁추진에 대한 다소 과도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개혁작업의 지연과 후퇴가 나타난다면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다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나신평은 가장 시급하게 개혁이 필요한 재정부문의 건전화정책 추진 상황과 성장성 개선을 위한 기타 정책 추진이 정치적 합의를 통해 빠르게 시행되는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등급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 극동경제신문 촬영팀 글: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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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구연미 · http://rocketnews.kr
     NICE신용평가(이하 ‘나신평’)는 2016년 8월 31일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절차 (법정관리) 신청을 반영하여 장기신용등급을 기존 CCC↓에서 D로 하향조정하였다.     다행스럽게도 한진그룹의 신용위험과 관련해서, 한진해운에 대한 자율협약 종료 및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결정이 이뤄짐에 따라 한진해운에 대한 그룹의 추가적인 자금 지원부담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한진해운에 기투자된 자산의 손상가능성 증가 및 금융시장 환경의 변화 가능성인 향후 한진그룹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2016년 상반기 중 한진해운 관련 지분 및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한 4,666억원의 손실 및 가치하락을 인식하였으며, 이는 2015년말 대한항공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18.7%에 달하는 규모이다. 이로 인해 상반기 중 업계현황 회복에 힘입어 연결 기준 4,825억원의 EBIT (이자및세전이익) 을 창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손실(4,257억원)이 지속되었다. 또한, 2016년 6월말 기준 잔여 지분/금융자산 2,734억원 및 한진해운 보유 영구교환사채 차액 정산과 관련한 잠재적인 부담 1,571억원(실제 현금유출분) 등을 고려할 경우 원금을 기준으로 최대 4,305억원의 추가적인 손실 가능성도 존재하고 있다.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은 금융시장 내 한진그룹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또한 제기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그에 따라 대한항공, ㈜한진 등 주요 계열사의 차입금 관련 차환위험 증대 등 신용위험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더불어 한진해운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따른 운송사업 간 시너지 약화, 물동량 감소 등에 따른 전반적인 사업경쟁력 변동 및 계열 전반의 재무구조 저하가능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의 신용위험 확대 시 계열 전반 및 ㈜한진의 신용위험이 영향을 받을 여지가 크다.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이후 기존 자산의 손상 수준,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절차 진행으로 인한 금융시장 내 부정적 인식 제기 여하 등이 주요 모니터링 요소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최근 저유가 기조로 인한 영업실적 개선 추세에도 불구하고, 차입 증가 및 상반기 중 인식한 한진해운 관련 각종 자산의 손상차손 등의 영향으로 2016년 6월말 현재 개별/연결 기준 부채비율이 1,000%를 초과(개별 기준 1,108.7%, 연결 기준 1,082.2%)하여 재무구조 개선이 요구된다. 그리고 향후 영업실적 추이, 환율 하락으로 인한 외화부채 감소 효과 등 긍정적인 요소와 더불어 항공기 등 투자 소요, LA 호텔사업과 관련한 추가 자금부담 가능성,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절차 돌입에 따른 4,000억원 이상의 추가적인 자산 손상 예상 등 부정적인 요소가 대한항공의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한진의 주요 모니터링 요인은 한진해운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따른 직간접적인 사업경쟁력 변동여부, 한진해운으로부터 인수한 자산의 투자적정성,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한 그룹의 재무위험 확대 정도이다. 또한 택배부문의 경쟁강도 심화 수준, 해운업황 저하 및 선석 공급확대에 따른 항만하역 부문의 실적 변동성 등을 감안한 자체적인 EBITDA창출력 및 차입금 대응능력도 검토할 계획이다.      글: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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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여가연 · http://rocketnews.kr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는 2026년에 국내총생산이 2014년보다 7.95% 하락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 이하 한경연)은 ‘고령화 시대의 성장동력 제고를 위한 고용률 수준 추정’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 이번 연구는 OECD 국가를 대상으로 고령화율이 GDP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한 것으로서 다른 요인은 변화가 없고 고령화 수준만 변화할 때 GDP의 변화를 추정. 동 보고서에서 GDP는 실질 GDP 기준. ◇2026년 국내총생산(GDP), 고령화로 인해 2014년 대비 약 8% 하락 고령화율*이 1% 포인트 높아지면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약 0.97%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6년의 국내총생산은 12년 전인 2014년보다 7.95% 하락할 전망이다. 한경연은 고령화율이 2014년 12.68%에서 2026년 20.83%로 8.15% 포인트 상승함에 따라, 2026년에 국내총생산이 2014년 대비 7.9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고령화율: 65세 이상의 고령자 인구(노령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일반적으로 고령화율이 7%를 넘는 사회를 ‘고령화사회’, 14%를 넘는 사회를 ‘고령사회’, 20%를 넘는 사회를 ‘초고령사회’라 지칭 한편 국제연합(UN)의 분석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2050년 고령화율은 35.15%에 달할 전망이다. 이는 국민 세 명 중 한명이 65세 이상 고령자인 셈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국내총생산은 2014년 대비 21.90% 떨어질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총생산 현 수준 유지하려면 고용률 약 7.8% 포인트 올려야 유진성 한경연 연구위원은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국내총생산 감소 현상은 불가피할 것”이라며 “적어도 GDP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고용률 제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유 연구위원은 “고용률이 1% 포인트 상승하면 실질 GDP가 약 1.02%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며 “2026년 고용률을 2014년(65.3%) 보다 최소 7.8% 포인트 높은 73.1%까지 끌어올려야 현재 수준의 GDP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취업자 수를 기준으로 환산 할 경우 2014년보다 약 287만 명이 늘어나야 하는 셈이다. 한경연은 과거 2002년부터 2014년까지 12년간 고용률이 약 2% 포인트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용률 제고는 쉽지 않은 과제라며 △파견법 개정 △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 지침 정착 △대체근로 허용 등 적극적인 노동시장 개혁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65세 이상 고령층의 노동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취업 구조를 전문지식 분야로 확대하여 현재 단순노동 중심의 구조를 개편하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고 한경연은 덧붙였다.   취재기자 여가연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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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서원교 취재기자 · http://rocketnews.kr
 특허청이 IP 경영 활동을 통해 우수성과를 창출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6 중소기업 IP 경영 우수사례 공모’를 2016년 8월 26일(금)부터 9월 30일(금)까지 실시한다.  ‘중소기업 IP 경영 우수사례 공모’는 전국의 중소기업 가운데 지식재산 경영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포상함으로써, 중소기업간 IP 경영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IP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09년에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특허청 지원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지식재산 경영 인프라, 활동, 실적/성과 등의 항목에 대하여 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주관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신청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16.9.30(금) 18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우수기업에게는 오는 11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릴 “제8회 중소기업 IP경영인 대회”에서 시상이 있을 예정이며,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및 특허청장상 등 총 13점이 수여된다.  특허청 김태만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중소기업이 장기간의 생존이 가능한 우량기업으로 미래에 성장하기 위해서는, IP 경영에 대한 전략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수”라며, “이번 공모에 IP 경영 우수 기업들이 많이 참여함으로써, 서로 간 지식재산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취재기자 : 서원교
뉴스등록일 : 2016-09-01 · 뉴스공유일 : 2016-09-1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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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구연미 · http://rocketnews.kr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대한회계학회(학회장 최수일)가 공동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통계청, 더존IT그룹, 인크루트(주)가 후원한 ‘제3회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시상식’이 1일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개최됐다.     국내 유일의 회계세무분야 경진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24개 학교 143개팀 1,166명이 참가해 총 33개 학교와 개인 5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학부 단체부문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계명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가 대상인 기획재정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고용노동부장관상을 각각 차지했다.  대학부 개인부문에서는 동남보건대학교 박동혁, 인덕대학교 박진현, 경기대학교 조세형 학생이 각각 대상인 기획재정부 장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등부 단체부문은 대동세무고등학교, 인천세무고등학교,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가 대상인 통계청장상,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2개교)을 각각 차지했다.   고등부 개인부문에서는 대동세무고등학교 정민수,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정수아, 인천세무고등학교 정미현 학생이 대상인 통계청장상,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2인)을 수상했다.     매년 개최되는 전국 NCS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는 기업경영에 필수인 회계·세무분야 지식과 역량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대회는 대학부와 고등부로 나뉘며, 대학부는 전산회계운용사 1~2급 수준, 고등부는 2~3급 수준 내에서 필기와 실기를 각각 평가한다.   출제 난이도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출제 기준으로 하며, 회계·세무 실기프로그램으로 상당수 기업이 활용하는 더존비즈온 수험용 프로그램(SPLUS)을 도입해 산업현장성과 통용성을 갖췄다.     지난해까지는 대학부만 대상으로 했으나 올해부터 고등부를 신설해 특성화고 학생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올해 경진대회는 지난 6월 30일(목) 전국 상공회의소 국가자격 시험장에서 치러졌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산업부문별·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으로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인력양성 지침서)    박종갑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장은 “최근 많은 학교들이 이론보다는 실습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기업들도 스펙이 아닌 능력과 직무 중심의 채용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 요구하는 회계지식과 실기능력을 갖추는게 취업의 중요요소로 자리하고 있다”며 “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회계세무 실무자를 양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극동경제신문 촬영팀 글: 구연미 취재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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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 한화건설 홍보팀 장혁 차장 조모 정순자 씨가 9월 19일 오전 7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립의료원 파주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6시이다. (☎ 031-940-9371)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애도를 표합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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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강원도가 오는 10월 말까지 동해안 석호 4개소에 대해 `습지보호지역` 지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이번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는 석호는 강릉시 운정동 경포호와 가시연습지 일대 약 1.3㎢와 사천면 순포호 일대 약 0.06㎢, 양양군 손양면 쌍호 일대 약 0.1㎢와 손양면 가평리습지 일대 약0.01㎢로 총 4개소에 약 1.47㎢라고 밝혔다 이들 지역은 낙산도립공원과 경포도립공원내 포함되어 있어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도에서 실시한 `도립공원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 용역` 결과 주변지역의 도시화 및 인근 경작지의 영향으로 생태복원 등 환경성 강화를 위하여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관리할 필요성이 대두된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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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재청이 지난 12일 일어난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문화재에 대한 복구 작업을 오늘(19일)부터 실시한다. 문화재청은 앞서 경주시와 그 일대의 문화재 피해상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18일 기준으로 국가지정 36건과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 24건 등 문화재 60건에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문화재 피해 유형은 지붕과 담장 기와 탈락, 벽체 균열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에 문화재청은 오늘부터 문화재청 소속 직영사업단과 전국의 문화재 돌봄사업단, 전통가옥 경상보수단을 피해 지역에 긴급 투입해 파손된 기와와 담장 등에 대한 대대적인 복구작업에 나선다. 문화재청은 지난 추석 연휴기간 동안에는 주요 문화재에 대한 추가 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경주시, 문화재 돌봄사업단 등과 합동으로 여진과 태풍영향 등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와 정비와 우장막 설치 등 응급조치를 시행했다. 문화재청은 "피해가 확인된 문화재에 대해서는 긴급보수비 23억 원 지원 등을 통해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며 "특히 기울기 변이 등이 발생한 첨성대는 과학적 정밀 안전진단과 문화재위원회 등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적절한 보존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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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한국과 미국, 일본의 외교 장관이 최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따른 강력한 대응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오늘(19일) 외교부에 따르면 제71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존 케리 미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지난 18일(현지시간) 한ㆍ미ㆍ일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북한의 도발에 전방위적이고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이날 회담에서 3국 외무장관은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더욱 급박하고 엄중해진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전방위적이고 강력한 대북제재ㆍ압박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한ㆍ미ㆍ일 외교장관이 공동성명을 채택한 것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3국은 ▲안보리 차원의 강력하고 신속한 신규 결의 채택 ▲안보리 차원의 제재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 ▲여타 대북 압박 조치 추진 관련 긴밀히 공조하고 협력해가기로 했다. 또한 장관들은 북한 정권이 민생을 외면한 채 핵ㆍ미사일 개발 고도화에 희소한 자원을 전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아울러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중대한 북한의 인권 침해에 대해 이번 유엔 총회를 포함, 국제사회의 논의 모멘텀을 지속 강화하기 위해 긴밀하고 체계적인 공조를 계속해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난민, 테러ㆍ폭력적 극단주의, 인권, 개발협력, 전염병, 기후변화 등 범세계적인 도전 해결을 위해 3국 간 관련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케리 장관은 "북한 정권의 도발적이고 무모한 행위는 스스로를 더욱 고립시킬 뿐"이라며 "추가 도발 및 핵ㆍ미사일 프로그램 고도화를 중단하고 진지한 비핵화 대화의 길로 복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시다 외무상 역시 "이전과는 차원과 다른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국제사회의 행동을 필요로 한다"며 "새로운 안보리 결의 등을 통해 대북 압박을 강화해 북한으로 하여금 밝은 미래는 없을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 장관은 한ㆍ미ㆍ일 외교장관회담 직후 기시다 외무상과 별도의 양자 회담을 개최했다. 윤 장관은 유엔총회 기조연설,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T) 우호국 외교장관회의 등을 통해 북한 도발의 심각성을 알리고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9-19 · 뉴스공유일 : 2016-09-19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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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삼성전자가 배터리 결함으로 폭발 논란에 휘말린 갤럭시노트7에 대한 새 제품 교환을 오늘(19일)부터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앞서 자체 조사 결과 노트7의 배터리 결함으로 폭발 가능성이 있다며 판매 중단과 함께 전량 신제품으로 교환해 주기로 결정한 바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 판매된 노트7 물량은 약 40만 대로 추정된다.노트7을 새 제품으로 교환하려면 이동통신사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부터 개통한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노트7를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줄 예정이다. SK텔레콤과 KT 가입자는 구입 매장에서, LG유플러스 가입자는 구매한 매장이 아니더라도 전국 대리점과 판매점에서 제품을 교환할 수 있다. 기존 기기가 파손됐거나 충전기 등이 없어도 본체만 가져가면 새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지만 기존에 구입한 색상으로만 바꿀 수 있다. 고객들이 새로 받게 될 노트7에는 폭발 사례가 보고된 삼성SDI 배터리 대신 중국 ATL이 공급한 배터리가 탑재된다. 배터리 잔량도 흰색이 아닌 녹색으로 표시돼 리콜 대상인 기존 제품과 구분할 수 있게 된다. 환불, 개통취소는 오늘까지 개통점에서 할 수 있고, 이후에는 제품 교환만 가능하다. 아직 노트7을 받지 못한 사전 예약자는 오는 26일부터 제품을 살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28일부터 노트7 판매를 재개할 계획이며, 10월 이후 진행될 교환 절차에 대해서는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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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늘(19일) 20대 총선 과정에서 공천에 배제돼 탈당한 이해찬 의원(무소속)의 복당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우상호 원내대표에 따르면 더민주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의원의 복당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의 복당은 최고위를 거쳐 중앙당당원자격심사위원회 심사, 당무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달 중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의 복당이 확정될 경우 더민주의 의석은 122석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앞서 이 의원은 총선 직후인 지난 4월19일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김종인 비대위 체제에서는 복당이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현재는 추미애 당대표와 우 원내대표가 이 의원의 복당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고, 당내 주요 인사들 역시 친노·친문계 의원들로 이뤄져 있는 만큼 최종 복당 결정까지 무난한 통과가 예상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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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경기도가 도시지역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가 포함된 201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조1964억 원을 부과했다. 지난해보다 1552억 원(7.64%) 증가한 규모다. 세목별로는 재산세 1조3429억 원(7.64% 증가), 도시지역분 재산세(종전 도시계획세) 5529억 원(7.34% 증가), 지역자원시설세 365억 원(8.62% 증가), 지방교육세 2641억 원(9.02% 증가)이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로, 7월에는 주택(1/2)과 건축물에 대해, 9월에는 주택(1/2)과 토지에 대해 부과되며 지역자원시설세와 지방교육세가 함께 부과된다. 경기도는 주요증가 요인에 대해 개별공시지가(2.91%) 및 개별주택가격(2.58%) 등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 주택 신축 등 과세물건 증가(3.73%)에 따른 일반요인과 하남 미사지구, 동탄2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지역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첫 달은 3%의 가산금을, 고지서 1매당 세액이 3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두 번째 달부터 매달 1.2%씩 총 60개월 동안 총 72%의 중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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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충남 지역 주민의 고충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2일에는 서산시청에서, 23일에는 부여군청에서 찾아가는 `정부3.0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태안ㆍ홍성ㆍ당진군 주민들은 서산시청 이동신문고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령ㆍ논산시와 서천군 주민들은 부여군청 이동신문고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권익위는 분야별 전문조사관과 민간 협력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의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고충민원 상담 서비스인 `이동신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분야는 일반행정, 문화, 교육, 노동, 산업, 농림,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경찰 등 모든 공공행정 분야다. 또한 국민 편의를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업하여 법률·소비자피해·사회복지·지적(地籍)분쟁 등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한다. 권익위는 지난 5월부터 고용노동부와 협업으로 일자리, 임금체불 등에 관한 상담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동신문고 현장을 찾은 주민들 중 신체적 고충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대한한의사협회의 지원을 받아 한의사 무료 진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권익위는 "상담 중 바로 해결할 수 있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할 예정"이라며 "이동신문고를 통해 제기된 건의 사항은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불합리한 법령이나 제도가 있으면 개선방안을 마련한 후 해당 행정기관에 권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익위는 지난 8월까지 32개 지역·현장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해 민원 1096건을 상담하고 이 가운데 41.5%인 455건을 현장에서 해결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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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6년 경기도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 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경기도 거주 또는 생활권(직장, 학교 등)을 영유하고 있는 주민(단체)으로 경기도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포함한 3인 이상의 팀을 구성하면 된다. 공모내용은 소규모 도시환경 개선사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으로 주민활동가 및 코디네이터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사업 실행계획서 작성부터 사업비 정산까지 각 과정별 찾아가는 컨설팅을 지원한다. 서류심사 및 제안자 참여 심사를 거쳐 최종 약 15개 팀을 선발해 각 팀별 150만 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10월 21일 발표한다. 신청절차는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단체소개서 양식을 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작성한 뒤 다음 달(10월) 6일까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 도시재생대학 교육을 수강하지 않은 주민은 이달 말 예정인 심화과정 수강 후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031-220-3175)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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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의 주인공은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였다. 전인지는 지난 18일(한국 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2016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 263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8만7500만 달러다(한화 약 5억5000만 원). 이번 우승으로 전인지는 올해 LPGA 신인왕을 사실상 확정했으며, 세계 랭킹도 자신의 역대 최고인 3위로 끌어올리게 됐다. 이는 태극 낭자 가운데 최고 순위이며, 올해 22살에 불과한 전인지가 박세리, 박인비 등의 뒤를 잇는 차세대 여왕으로서의 즉위를 얼마 남기지 않았음을 스스로 공표한 셈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이외에도 전인지는 갖가지 기록을 달성했다. 21언더파는 LPGA 투어 72홀 최다 언더파 신기록이다. 이전 기록은 19언더파로 모두 5명이 보유하고 있었는데 1999년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도티 페퍼, 2004년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카렌 스터플스(잉글랜드), 2010년 LPGA 챔피언십에서 크리스티 커(미국), 2011년 LPGA 챔피언십에서 쩡야니(대만), 2015년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박인비 등이다. 또 263타는 역대 LPGA 메이저 대회 최소타 기록이다. 1992년 벳시 킹(미국)이 LPGA 챔피언십에서 세운 뒤 24년 동안 깨지지 않던 72홀 최소타 기록인 267타(파71코스 17언더파)를 가볍게 깬 것이다. 나아가 전인지는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올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통산 2승째를 올리며 메이저 대회에서 첫 승과 2승째를 거둔 두 번째 선수가 됐다. LPGA 투어에서 이 기록은 1998년 US여자오픈과 LPGA 챔피언십을 우승한 박세리만이 보유하고 있었다. 한편 전인지는 오는 20일 낮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다시 일본과 한국 메이저 대회 정복에 나선다. 그녀는 이달 29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일본여자오픈에 참여한 뒤 다음 달(10월) 6일 KLPGA 투어의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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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약칭으로나마 `민주당`이란 당명을 되찾았다. 원외 정당인 민주당과의 통합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원외 민주당을 법적으로 흡수 합병하는 방식으로 양당의 통합을 전격 선언했다. 이에 따라 당명을 두고 벌여 왔던 양당 간 신경전도 자연스레 일단락됐다. 이들은 통합 이후 당명을 `더불어민주당`으로, 약칭을 정통 야당의 상징성을 띄고 있는 `민주당`으로 쓰기로 합의했다. 이날 추 대표는 "우리는 함께 통합을 선언한다. 하나 된 민주당으로 민주 세력의 역사성을 분명히 하고 국민의 마음을 담아 내는 희망의 그릇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으로 오늘(18일) 통합 선언을 했고, 법적으로는 흡수 합당이 되는 것"이라면서 "혼자 추진한 게 아니라 문재인 전 대표와 여러 분들의 고견을 듣고 고심 끝에 추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통합 후 백의종군(白衣從軍)하겠다"며 "서로 신뢰와 존중이 있으니, 큰 뜻에서 민주 통합과 정권 교체로 가자는 것과 힘을 보태자는 것에 서로가 동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원내 제4당인 정의당도 3년 만에 당명을 교체키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정의당은 이달 22일까지 당명을 공모하고, 같은 달 25일 임시 당 대회를 열어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는 오는 10월 12일 당원 총 투표에서 찬반 의사를 물어 새 이름을 확정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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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1100여 가구 집단 `무허가 판자촌`인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의 개발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곳의 개발 방식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3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구룡마을 개발 관련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서 반려 처분 취소 청구 행정소송`에서 지난해 1심 승소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고 오늘(19일) 밝혔다. 이는 구룡마을의 공영 개발을 반대하는 일부 지주가 민영 개발을 주장하며 지난해 1월 강남구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그해 9월 기각되자 이에 불복해 법원에 항소한 데 따른 결과이다. 앞서 2014년 8월 13일 구룡마을 지주 A씨 외 1인은 다른 지주 117명과 함께 구룡마을 개발을 지주가 주체가 된 미분할 혼용 방식으로 시행하자는 내용의 `도시개발구역 지정 신청서`를 강남구에 제출했지만, 구는 같은 해 10월 28일 이를 반려 처분했다. 이에 지주들은 구가 행정청의 재량권을 일탈ㆍ남용하고 「도시개발법 시행령」 제5조에 따라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치지 않는 절차상 위법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소를 제기한바 있다. 하지만 1심인 서울행정법원에 이어 2심인 고법까지 강남구의 손을 들어주면서 구가 주장해 왔던 `100% 수용ㆍ사용 공영 개발 방식의 사업`에 힘이 실리게 됐다. 구는 21개월 남짓 서울시 및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협조를 얻어 공공 주도의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안) 결정의 입안 절차 등 제반 법적ㆍ행정적 절차를 완료했으며, 현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최종 결정만을 남겨둔 상태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번 소송 결과로 사업 방식에 의문을 제기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돼 대규모 집단 무허가 판자촌 거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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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북 구미시 공단주공4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속도를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공단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조합장 박도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공단1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수립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개정의 건` ▲제3호 `이주, 신탁등기 이행 및 이주 지연 등에 대한 처리 방법 결정의 건` ▲제4호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제5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6호 `㈜태왕이앤씨 공사 계약 체결 인준의 건` ▲제7호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의 건` ▲제8호 `정비사업비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정의 건` ▲제9호 `일반분양보증을 위한 약정 체결 및 양도 각서 제출 동의의 건` ▲제10호 `총회 의결 사항 중 일부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다음 달(10월) 중 관리처분인가를 구에 접수시킬 예정이다"면서 "우리 조합의 목표는 올해 안으로 이주를 마무리 짓는 것이다. 총회 이후에도 조속한 사업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미시 수출대로3길 125(공단동) 일대 2만630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7.58%, 용적률 273.38%를 적용한 공동주택 8개동 756가구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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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가 투명하고 공정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지원제`를 전면 도입키로 해 관심이 쏠린다. 19일 부산시(시장 서병수) 등에 따르면 부산시는 오는 12월을 목표로 관내 전체 정비사업장에 공공지원제를 적용할 방침이다. 공공지원제 대상은 정비사업장 중 아직 시공자를 선정하지 않은 약 120곳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곳은 제외된다. 부산시는 오는 12월 직접 조합 설립 지원 기준을 신설ㆍ발표할 예정이다. 직접 조합 설립 지원 기준에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지 않고 바로 조합 설립 절차로 진행하도록 구청장이 지원하는 방안이 담긴다. 아울러 시는 정비사업 표준선거관리규정도 만든다. 불투명한 선거와 그에 따른 고발 및 고소 등 조합 선거의 잡음을 없애기 위해 도입되는 이 규정은 투명하고 명확한 기준을 세워 갈등의 원인들을 없애기 위해 도입된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갈등 원인을 분석하고 해당 지차제와 협의해 대안을 마련하는 `소통연락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시 도시정비과 관계자는 "오는 12월 공공지원제 적용을 목표로 관련 규정을 만들고 있다"며 "공공지원제 적용으로 사업 기간 단축 및 투명한 사업 진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해 7월 `공공지원 시공자 선정 기준`을 고시해 ▲남산1구역(재건축) ▲영도촉진5구역(재개발) ▲범일3-1구역(도시환경정비) 등 3곳을 공공지원제 시범 대상으로 선정한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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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시가 준주거지역 내 용적률을 강화해 이른바 `나 홀로 아파트` 건립을 방지키로 했다. 최근 유관 업계 등에 따르면 부산시는 조화로운 도시 관리를 위해 「부산광역시 지구단위계획 운용지침(이하 운용지침)」 개정안을 지난 4일 고시했다. 개정안은 준주거지역 내 용적률의 변경(500% 이하→400% 이하)으로 무리한 과밀 개발을 지양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부산광역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자문과 검토를 거쳐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바뀐 운용지침은 개발사업지의 용도지역이 주거지역으로서 도로, 공원 등을 비롯한 기반시설을 일정 규모 이상 공공 기여할 경우에는 용적률을 추가 완화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조항을 개정해 민간 개발의 자율성은 제고하고 공공 기여는 확대될 수 있도록 해 기반시설의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밋밋하고 경직된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아름답고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 창출을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모든 건축물은 최고 높이와 평균 높이를 병행ㆍ지정토록 했다. 지구단위계획으로 최고 높이와 평균 높이가 병행ㆍ지정될 경우 스카이라인의 다양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준주거지역 내 용적률이 강화돼 이른바 `나 홀로 아파트`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의 완충 역할을 하는 준주거지역 본래의 기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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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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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도가 사업 추진이 취소된 도내 정비사업의 매몰비용을 내년 이후에도 계속 지원한다. 지난 8일 경기도는 `경기도 도시재정비사업 추진위원회 및 조합 사용비용 보조기준`을 개정했다. 사용비용이란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추진위 또는 조합이 사업 추진이 취소되기 전까지 사용한 비용, 이른바 `매몰비용`을 뜻한다. 이에 따라 당초 2016년 12월 31일까지이던 사용비용 보조 기간이 폐지돼 향후 사업이 취소되는 정비구역의 추진위와 조합도 매몰비용을 보조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보조 기간이 2016년 12월 31일까지 한정돼 있는 자진 해산 추진위는 제외됐다. 이번 개정에 대해 도는 사업 추진이 취소된 뉴타운과 재개발ㆍ재건축 등에 대해 이른바 `출구전략`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도는 2015년 7월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매몰비용 보조 대상을 조합까지 확대하면서 보조 기간을 2016년 12월 31일까지 한정했다. 정비구역 해제 후 매몰비용을 놓고 시공자와 민간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였다. 도와 시ㆍ군은 현재까지 지정 해제된 도내 36개 구역에 139억6000만 원(도비 46억7000만 원, 시ㆍ군비 92억9000만 원)을 보조했다. 도는 아직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은 도내 28개 해제 구역에 대해서도 검증 절차를 거쳐 보조할 계획이다. 매몰비용을 보조 받으려면 해당 추진위 또는 조합 대표자가 시장ㆍ군수 등에게 매몰비용 보조를 신청하면 된다. 매몰비용 보조 신청을 받은 시장ㆍ군수는 산정위원회 검증을 거쳐 인정 비용의 70% 이내를 보조하고, 도지사는 인정 비용의 10~35%를 시장ㆍ군수에게 보조한다. 이재영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사용비용을 계속 지원해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사업성이 낮은 구역의 출구전략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제 지역에는 맞춤형 정비사업 추진,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유도 등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현지개량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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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출사표를 던졌다. 수원111-5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길조)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으면 다음 달(10월) 1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이 마감된다. 19일 조합 관계자는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인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첫 번째 현장설명회에서처럼 다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 30번길 28(연무동) 일원 5만580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2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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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서운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가시권에 뒀다. 19일 서운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광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서광감리교회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2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조합 정관 개정 의결의 건` ▲제2호 `업무규정 개정 의결의 건` ▲제3호 `교회 부지 대토 및 매입 협의 위임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과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5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약정 체결의 건` ▲제6호 `조합원 부담금 중도금 이자 사업비 지출의 건` ▲제7호 `시공자 공사도급 본계약 체결의 건` ▲제8호 `관리처분계획 의결의 건` ▲제9호 `설계 변경(경미한) 관련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0호 `선정 협력 업체 계약 추인의 건` ▲제11호 `보류지 처분 방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2호 `정비사업비, 조합원 이주비 및 분담금 대출 금융기관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세울 방침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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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상가 문제로 수년간 사업이 답보 상태였던 서울 용산구 한남1구역(재개발)이 결국 해제 절차를 밟게 됐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의3에 의거해 한남1구역 재개발 직권해제(안)이 지난 9일부터 공람ㆍ공고에 들어간 것이다. 19일 용산구청 재정비사업과 정수정 주무관은 "한남1구역은 추진위구성승인(2011년 8월) 이후 3년이 경과했지만 조합을 설립하지 못했고, 2013년 9월 10일 이후 2년 이상 총회를 개최하지 않았다. 또한 구역 90%가 관광특구로 지정돼 상권이 활성화한 것도 해제 요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공람 완료 후 의견을 받아 서울시에 전달하면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로 최종 해제 여부가 결정된다. 하지만 추진위 및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해제 조치가 불합리한 행태라고 반발하고 나서고 있는 형국이다. 이들이 적극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라고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이곳은 2009년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을 계기로 해 녹사평대로26길 일대를 중심으로 상권이 확장, 구역 내 상가 비율이 40%까지 증가했다. 결국 이들의 반대로 조합 설립에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은 수년간 표류했다. 이에 추진위는 상가 제척을 위해 노력했으나 시가 뉴타운사업을 해제(포기)하든지, 추진위가 관광특구에 부합하는 내용으로 정비계획을 변경하라며 사실상 양자택일을 권고하면서 궁지에 몰렸다. 한편 이번 공람은 다음 달(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용산구청 재정비사업과에 문의하면 직권해제에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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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권선113-6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조만간 총회를 통해 사업시행계획 변경 등을 의결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19일 권선113-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마리아쥬아모르(웨딩홀) 10층에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대의원 보궐 선임 및 추가 선임의 건` ▲제3호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따른 협력 업체 선정 및 용역 변경 계약 체결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의결의 건` ▲제5호 `2016년도 정기총회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2016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8호 `단지 특화(세대별 독립 창고) 반영 승인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는 계획세대수를 1885가구에서 2178가구로 늘리는 등 사업성을 향상시키는 내용이 담겨 있다"면서 "아울러 최근 소형 평형의 인기를 반영해 대형 평형을 소형 평형으로 전환하고 아파트 약 30~40%를 남동향에서 남향으로 바꿔 분양성마저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지로 125번길 9-15(세류동) 12만6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7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56가구 ▲48㎡ 82가구 ▲59㎡ 537가구 ▲71㎡ 412가구 ▲84㎡ 907가구 ▲101㎡ 84가구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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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주택 건설 경기 침체로 한동안 정체의 늪에 빠져 있던 인천광역시 간석범양 재건축사업이 착공을 앞둬 관심이 쏠린다. 19일 간석범양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일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현재 철거를 진행 중이며 이와 별도로 이달 말 착공과 일반분양에 착수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주택 건설 경기 침체로 정체된 적이 있지만 인천시가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으로 용적률 완화 및 임대주택 0% 고시 등 지원 정책을 추진하면서 사업이 되살아났다. 지난 2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데 이어 7월 이주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석정로461번길 42(간석동) 일대 2만435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한신공영과 함께 이곳에 지상 최고 26층 아파트 9개동 64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16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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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재개발)이 조만간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9일 장위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김기동 조합장은 "조합은 현재 시공자인 삼성물산-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공사비 및 사업비 단가를 놓고 협상 중으로 이달 안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이를 제외한 관리처분계획을 모두 수립해 놓았기 때문에 가격이 정해지면 곧바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한천로 654(장위동) 일대 10만516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아파트 163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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