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4차 산업을 선도할 콘텐츠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강만석, 이하 콘진원)과 벡스코(사장 함정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 행사 `2017 넥스트콘텐츠페어(Next Content Fair 2017)`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미래의 일자리, 콘텐츠에 있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의 독창성을 활용한 우수한 지역콘텐츠는 물론 가상현실(VR)과 같은 4차 산업을 선도할 특화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매칭, 이야기 투자 설명회, 콘텐츠 기업 투자 유치 설명회 등을 통해 콘텐츠가 연관 산업에 미치는 파급력과 부가가치의 중요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는 콘텐츠 사업화와 투자 활성화, 해외시장 진출 다변화를 시도하려는 콘텐츠기업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지역 문화산업 지원 기관을 중심으로 한 공동관에서는 가상현실(VR), 애니메이션, 캐릭터, 온라인 게임과 융ㆍ복합 콘텐츠를 전시한다. ▲부산 앞바다를 벗어나 육지로 올라온 호기심 많은 발 달린 캐릭터 `꼬등어` ▲제주 문화유산인 해녀를 기반으로 한 `꼬마 해녀 몽니` ▲전통문화유산에 첨단 영상기술을 융합해 만든 전주 풍남문 외벽 영상(미디어 파사드) 등 134개 사의 다양한 우수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최근 각광받고 있는 가상현실(VR) 체험관에서는 선도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 사업으로 제작된 12개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처음 선보인다. ▲손오공이 돼 주요한자 70여 개를 배워가며 한자마법으로 대마왕의 부활을 막는 가상현실(VR) ▲영화 에서 본 공룡을 만나볼 수 있는 가상현실(VR) ▲한국의 풍속화가[김홍도, 신윤복 작(作)]들이 그린 풍속화 속으로 들어가 활도 쏘고 기왓장도 던지며 과거를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역사 선생님이 알려 주는 역사탐방 가상현실(VR) 등 다양한 가상현실(VR) 특화콘텐츠들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전국 지역 문화산업 지원 기관은 지역콘텐츠의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확대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전국 지역 문화산업 지원 기관은 청년들이 내일의 꿈을 설계하고 장년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콘텐츠 기반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동 선언식을 오는 14일 벡스코 제2전시장 5홀에서 진행한다. 또한 문체부, 콘진원, 전국 지역 문화산업 지원 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콘텐츠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콘텐츠 육성을 통한 콘텐츠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콘텐츠 산업을 위해 해외 구매자(바이어)와의 일대일 상담회, 이야기 투자 설명회, 콘텐츠 기업 투자 유치 설명회, 콘텐츠 기업 채용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들도 진행된다. 일대일 상담회(10. 13.~14.)에서는 국내 콘텐츠 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19개국 80여 명의 유명 구매자(바이어)와 국내 영상콘텐츠 분야 구매자, 투자자들을 초청한다. 콘텐츠의 사업화와 투자 지원을 위한 이야기 투자 설명회, 콘텐츠 기업 투자 유치 설명회(10. 13.)도 열린다. 일반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운영된다. ▲국내 유명 제작자(크리에이터)가 현장 방송을 진행하는 `다중채널네트워크 라이브(MCN Live)`(13~15일) ▲차세대 한류콘텐츠 인재 발굴을 위한 `넥스트콘텐츠 아이돌 오디션`(15일) ▲콘텐츠 분야 일자리정보 제공과 컨설팅을 위한 리크루트관(13~14일)들이 준비돼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다양한 우수 콘텐츠들이 앞으로 국내 콘텐츠 산업의 재도약과 세계 진출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넥스트콘텐츠페어`가 콘텐츠 산업의 플랫폼이 되고 콘텐츠가 일자리의 대안시장(블루오션)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한글은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문자이지만, 브랜드 디자인으로는 다소 진부하거나 식상하다는 편견이 있어 채택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엔 길거리를 지나가다보면 가게 간판에 한글 디자인이 부쩍 늘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기업은 한글 브랜드 디자인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한자와 외래어 일색인 아파트 브랜드에서는 더더욱 한글을 찾기가 쉽지 않다. 외래어 브랜드 풍년 속에 순우리말 아파트 브랜드를 사용하는 건설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571돌 한글날(10월 9일)을 맞아 한글 브랜드 디자인을 사용하는 건설사는 어디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말 브랜드 디자인을 쓰는 대표적인 건설사는 바로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다. 누구든지 한번쯤은 길을 가다 `사랑으로`라는 글귀와 마주한 적이 있을 것이다. 전국 곳곳의 부영아파트 건물 외벽에 `사랑으로`가 큼지막하게 아로새겨져 있어 눈에 띄기 때문이다. `사랑으로` 는 `사랑으로 지은 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의 의미로, 모든 고객들이 화목하고 행복한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부영그룹의 오랜 철학이 숨겨져 있다. 특히 `사랑으로`는 부르기 쉽고 친숙한 순우리말 단어로 이루어져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브랜드 `사랑으로`는 화목한 가정을 의미하는 `사랑의 날개`를 가진 핑크빛 원앙새 로고와도 잘 어울린다. 1983년 창립 당시부터 순우리말 브랜드 `사랑으로`를 사용,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이중근 회장의 순우리말 사랑과 의지가 담겨 있다. 이밖에 순우리말 브랜드로는 금호건설의 `어울림`, 한화건설의 `꿈에그린` 이 있다. 그나마 한글과 외래어를 혼합한 경우는 대림산업의 `이(e)편한세상`과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한글과 한자의 조합은 코오롱건설의 `하늘채`가 있다. 대형건설사들의 아파트 브랜드는 대체로 외래어나 한자다. 현대건설의 `디에이치(The H)`, `힐스테이트(Hillstate)`,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I Park)`, GS건설의 `자이(Xi)`, 롯데건설의 `롯데캐슬(Castle)` 등이다. 삼성물산의 `래미안(來美安)`은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 중견건설사도 사정은 비슷하다. 삼부토건의 `르네상스(Renaissance)`, 호반건설의 `베르디움(Vertium)`, 효성건설의 `해링턴 플레이스(Harrington Place)`, 쌍용건설의 `예가(藝家)`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아르옌 로번(33)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을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로번은 11일 오전 3시 45분(한국 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A조 10차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조국의 2-0 승리를 안겼지만 조국 네덜란드는 스웨덴과의 골득실에서 뒤져 월드컵 진출이 좌절됐다. 팀의 주장이자 노장 로번의 헌신은 이미 월드컵이 좌절됐음에도 네덜란드 팬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로번은 이미 자신의 앞길을 결정한 듯 보였다. 로번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제 소속팀에 집중할 타이밍이다. 다음 세대에게 자리를 내줄 때"라며 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 2003년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에 데뷔한 로번은 96경기를 나서 37골 29도움을 기록했다. 로번은 2010 남아공월드컵 준우승, 2014브라질월드컵 3위를 이끌었고 다가올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자신의 마지막 대표팀 커리어를 멋지게 장식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았고 네덜란드는 2002 한일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네덜란드의 한 시대를 이끈 로번은 꿈도 그렇게 끝났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호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호 기자]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AIㆍ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의 특별방역기간 동안 `심각단계`에 준하는 강력한 방역활동을 추진한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특히 AI의 경우 올해 세계적으로 57개국에서 1938건이나 발생하는 등 야생조류를 통한 유입 우려가 높은 만큼,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지난겨울과 봄에 피해가 컸던 5만 수 이상 대규모 산란계농장 106개소를 직접 방문해 사람·차량 간 동선분리, 분뇨반출 금지에 따른 보관장소 확보, 알 반출시 환적방안 마련 등 사전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동시에 논 갈아엎기, 소하천 그물망설치, 사료통 주변 청결유지 등 야생조류 차단조치를 위한 방역 세부요령을 교육했다. 오리농장에 대해서는 올 겨울철 동안 `사육휴식제`를 실시토록 유도하고 사육을 계속 하는 농장에 대해서는 조기 감염확인을 위해 25일령 전후 폐사체검사, 40일령 전후 출하 전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병아리를 분양하는 종오리 농장에 대해서는 주1회 이상 AI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거래상인을 대상으로 9월 중 GPS작동유무, 가금 거래기록 작성, 소독상황 등에 대한 점검·교육과 함께 운반차량과 계류장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과 검사를 추진한다. 야생조류에 대한 예찰활동 차원에서는 철새도래지와 가금농가 사이에 위치한 논과 소하천 중심으로 AI 검사를 실시하고, 농장에 유입 위험을 알려주는 경보알림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한다. 철새도래 상황, AI 바이러스 검출 시 방역요령에 대해서 수시 안내 문자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구제역의 경우 9월, 10월 일제접종을 추진하고, 누락농가 없이 접종이 잘 이뤄졌는지를 확인하는 검사를 10~11월중 집중 실시한다. 항체가 낮은 농가는 추가접종 후 재확인검사, 도축장 출하축 모니터링 검사를 강화하는 조취를 취하게 되며 계열주체 점검활동, 농가별 방문교육 등 취약 대상에 대한 특별관리 활동도 병행한다. 이 밖에도 축산관련 차량으로 인한 농장 간 질병전파가 많았던 과거 사례를 감안, 알·가축·사료·난좌 등을 운반하는 차량에 대해 주기적인 세척ㆍ소독 점검 활동을 벌일 방침이다. 임병규 동물위생시험소장은 "AIㆍ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해 농가와 관련업계 모두가 위험요인을 하나씩이라도 줄이려고 노력하고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시험소 내 조류질병대응팀을 새로 꾸려 현장점검과 홍보·교육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서울시는 사노피 파스퇴르(주)와 함께 노숙인 및 쪽방 주민 등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40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감 예방접종은 이달 11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서울역 따스한채움터 등 9개 장소에서 일정에 따라 날짜 별(총 15회)로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독감 예방접종 활동은 사노피 파스퇴르,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 서울노숙인시설협회와 서울의료원, 따스한채움터,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서울시 5개 쪽방상담센터 등의 기업 및 단체(시설)가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시와 사노피 파스퇴르 등 관련 단체들은 2011년부터 매년 독감 예방 접종 시기인 10~11월에 노숙인 및 쪽방 주민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 접종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사노피 파스퇴르의 지속적인 백신지원과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 노숙인 관련 단체(시설)의 독감 예방접종 봉사활동은 노숙인 및 쪽방 주민의 겨울철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윤순용 서울시 자활지원과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질병에 취약한 노숙인, 쪽방 주민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노피 파스퇴르의 후원으로 매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며 "사노피 파스퇴르처럼 민간의 자발적인 후원이 계속되는 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는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10월 13일(금)부터 22일(일)까지 10일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와 함께 `미술은 삶과 함께(Art in Life)`라는 주제로 `2017 미술주간`을 실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미술주간은 미술가들을 다채롭게 조명하고자 `별별아티스트`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국 100여 개의 국ㆍ공ㆍ사립미술관에서는 무료 관람과 입장료 할인, 특별 프로그램 등을 마련한다. 평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시각예술 창작공간을 둘러볼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와 예술가를 직접 만나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2017 작가미술장터`도 미술주간 동안 열린다. 또한, 수도권 주요 미술관 20곳과 함께 진행하는 `별별미술관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완료한 스탬프북을 미술주간 사무국에 제출하거나, 누리소통망(SNS)에 올리면 미술주간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2017 미술주간`은 올해를 `작가의 해`로 지정하고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시각예술 분야 공공지원 프로그램 설명회`와 `중견 작가를 위한 포트폴리오 컨설팅`,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특강`, `아티스트 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대학로 `예술가의집`에 마련된 `찾아가는 미술잡지` 부스를 방문하면 한국 5대 미술잡지의 과월호를 무료로 받고 정가보다 저렴하게 정기구독을 신청할 수 있다. 미술인의 복지와 지원에 관한 프로그램과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미술인 법률상담의 날`과 미술인의 심리 치유 및 정신 건강을 위한 `마음상담소` 등도 운영된다. `올해의 미술도시`인 제주도에서는 제주문화예술재단과 협력해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했다. 미술주간 기간 동안 제주 미술가들과 함께 작업실, 미술관, 갤러리, 올레길 등을 가는 `예술가와 동행`, `예술나눔` 프로그램 등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도종환 장관은 "국민들과 미술가들이 함께 만나며 즐기는 미술주간 행사를 통해 우리 일상이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워지길 바란다. 또한 이번 미술주간이 미술 작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7 미술주간` 프로그램과 행사, 할인, 미술정보 등 상세한 내용은 미술주간 공식 누리집(www.artwee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호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호 기자] 청와대가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의 지난 1월 퇴임 이후 수장 공백 상태인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에 대해 김이수 권한대행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야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11일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를 유지하기로 한 데 대해 "국회를 부정하는 행태로 비판받아 마땅하다"며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명하고, 헌법재판소장을 지명하는 것이 국회와 국민에 대한 예의"라고 강력 비판했다. 이어서 주 원내대표는 "대통령은 국회에 헌법재판소장 인준을 요청하게 돼 있는데 그것을 거부하면 직무유기고 헌법 위반"이라며 "적폐 중의 적폐는 헌법과 법률 위반이다. 촛불 정신도 법에 따르지 않는 독단적 행태를 비판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문 대통령이 국회에서 헌법재판소장 임기 문제를 정리해달라고 느닷없는 소리를 했지만, 그러면 김이수 전 후보자 인준요청 때 말을 해야 했다"며 "김이수 권한대행을 강행하면 국회가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미리 경고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10일 "헌재는 지난 9월 18일 재판관 간담회에서 전원이 김이수 재판관의 대행직 계속 수행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 권한대행을 헌재소장 후보자로 지명했지만 국회에서 임명동의안이 부결됐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청와대는 "헌재소장 임기(6년)에 관한 입법 불확실성을 해소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국회도서관에서 한글 관련 전시회가 열려 이목이 집중된다. 11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정세균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 특별전시 `국회도서관에서 한글을 다시 만나다`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정 의장은 "한글은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면서, 오늘 전시회를 통해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한글을 사랑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또한 "한글에 녹아있는 세종대왕의 애민사상은 우리 정치인들이 본받아야 할 소중한 정신"이라면서, "국회는 애민정신을 본받아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를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시 `국회도서관에서 한글을 다시 만나다`에서는 한글을 주제로 국내 유일 금속 활자본과 국회도서관 소장 고서 등 관련 주요 기록물 50여점이 전시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9개 공동주택 내 급속전기충전기 도입을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행복도시를 친환경차 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에 수립한 `수소ㆍ전기차의 보급 촉진 및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2017~2030)`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 9개 공동주택은 고운동(1-1생활권) 가락마을 10단지, 아름동(1-2생활권) 범지기마을 5ㆍ6단지, 종촌동(1-3생활권) 가재마을 10단지, 도담동(1-4생활권) 도램마을 5단지, 어진동(1-5생활권) 한뜰마을 1단지, 한솔동(2-3생활권) 첫마을 3ㆍ6ㆍ7단지 등이다. 급속전기충전기 설치는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생활 동선에 맞춰 홈ㆍ경로ㆍ목적지 충전 등 3대 기반으로 세분화해 구축하고 있다. 우선 친환경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법률 개정을, 세종특별자치시는 조례를 제정해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 등에 전기충전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홈 충전` 기반 구축을 위해 전기충전기 의무화 도입 이전에 준공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재 약 40여 개 단지에 지속적으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목적지 충전` 등은 1생활권 공영주차장, 2생활권 환승주차장 및 대형마트에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전기자동차 급속 전기충전기의 경우 설치비용은 1기당 약 2~3000만 원으로 산업부 산하 한국전력공사에서 무상으로 설치한다. 행복청은 관련 기관의 협조를 받아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등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급속 전기충전기를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행복도시를 저탄소 미래에너지 도시로 구축하는 한편, 친환경차 중심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내 최대 채식문화축제 `비건페스티벌`이 오는 15일 오전 11시 서울혁신파크 야외공간에서 무료로 열린다. 서울혁신센터, 비건페스티벌코리아, 패션브랜드 비건타이거가 공동 주최하는 `비건페스티벌`에선 콩고기 요리, 두유 아이스크림, 비건 버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건강한 채식 먹거리뿐만 아니라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화장품, 모피·가죽·울 등 동물성 원부자재를 사용하지 않은 패션 제품 등 친환경제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조화롭고 행복하게 은하계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아 `비건 갤럭시(Vegan Galaxy)`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다. 이미 3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약 6000여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고 수많은 비건인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바 있다. 4회를 맞는 `비건 페스티벌`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개인, 스타트업 등 총 84개의 소규모 사업자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한다(1회 70개, 2회 75개, 3회 74개). 서울시는 중소기업보다 소규모 사업자들이 소비자와 직접 교류하며 브랜드를 홍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판매 금액의 5%는 동물 보호 활동에 기부된다. 페스티벌에는 채식에 관심이 있거나 실천하는 사람, 환경·동물 보호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별도의 티켓을 구매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비건`은 문명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방식의 동물 착취에 반대하며 모피나 가죽제품 등을 대체하는 비건 퍼와 비건 아우터 등을 사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물이 행복한 세상에서 인간도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은 비건 라이프 스타일을 가장 단순명쾌하게 보여주는 문장이다. 각 부스에서는 채식 정보 전달, 길고양이를 위한 아트워크 제품, 실험 비글 보호소 후원 제품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다양한 소셜 브랜드가 준비돼있다. 또한 참여한 시민들의 감성을 충만하게 채워줄 5개 팀의 버스킹 공연도 펼쳐지며, 내 마음이 기지개를 켤 수 있는 `해피 바디 워크숍`, 노숙인의 자활 지원을 돕는 잡지 `빅이슈 코리아`와 함께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나들이 온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행사 관련 문의는 서울혁신센터 사업지원팀 또는 비건타이거로 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1 · 뉴스공유일 : 2017-10-11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ㆍ크로바맨션 재건축사업이 조만간 시공자를 확보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신천동 미성타운아파트(이하 신천미성)-크로바맨션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규식)은 내일(11일) 오후 7시 송파구 잠실 교통회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천미성-크로바맨션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각축전을 벌여온 GS건설과 롯데건설 중 한 곳이 시공자로 선정될 예정이다. 앞서 조합은 시공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롯데건설이 제시한 `이사비 1000만 원과 이주촉진비 3000만 원`을 받지 않기로 해 이슈가 된바 있다. 앞서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7000만 원의 이사비 무상 지원을 제시했다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서울시로부터 시정 명령을 받는 등 논란을 빚은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이날 조합이 시공자가 제공하는 이사비와 이주촉진비 3000만 원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또 다른 논란이 된 재건축초과이익환수금 대납에 대해서도 사실상 함께 `불수용 의사`를 밝힌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곳은 지난 7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올해 안으로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면서 내년에 부활하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를 피해갈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3길 17(신천동) 일대 7만5684.5㎡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99.70%, 건폐율 17.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888가구(소형 임대주택 18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예정 공사비는 4400억 원이다. 조합원 수는 1410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50층 재건축`을 고수하던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지속되는 서울시의 강경한 대응에 이곳 사업시행자와 주민들이 최고 층수를 35층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이달 하순경 주민총회를 열어 서울시의 최고 층수 35층 규제 수용 여부에 대한 의견을 물을 예정이다. 추진위는 지난달 27일 내부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은마아파트는 최근 부분적 50층 허가를 받아낸 잠실주공5단지와의 형평성을 내세우며 지속적으로 50층 재건축을 서울시에 요구해왔다. 하지만 시의 입장은 강경했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35층으로 규제하는 `2030 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을 근거로 추진위의 50층 허가 요청을 계속해서 반려로 응수해왔다. 시는 지속적인 반려에도 불구하고 50층을 고집하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건축계획을 지난 8월 심의 자체를 하지 않기도 했다. 이를 두고 사실상 서울시의 마지막 경고라는 분석이 이어졌다. 서울시의 완고한 자세에 진퇴양난에 빠진 은마아파트 재건축. 추진위 설립 이후 오랜 기간 사업이 지체되면서 맞은 설계 용역비 등 사업비 손실을 감수하고 서울시의 35층 권고를 받아들일지, 계속해서 50층 재건축을 내세울지 결정이 내려지는 이번 총회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온천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성 향상을 위한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라 이목이 집중된다. 10일 온천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온천1동 허심청 2층 대청홀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2017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원 자격 부여에 관한 건` ▲제3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4호 `현금청산 협의 추인 및 수권 건` ▲제5호 `공사도급계약 변경 승인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7호 `조합장 선출의 건` ▲제8호 `조합 감사 선출의 건` ▲제9호 `조합 이사 선출의 건` ▲제10호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상가를 늘려서 짓는 내용이 담긴 관리처분 변경인가에 대한 의결을 중심으로 상정할 계획이다"며 "이날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우장춘로 37(온천동) 일대 16만522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6.1%, 용적률 249.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32개동 3853가구(임대 20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조합원 수는 158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지난 9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해야하며 입찰보증금 100억 원(입찰보험증권 불가)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고양시 원일로 86(일산동) 일대 11만67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76%, 건폐율 30.4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5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남 거제시 고현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의 주인이 가려졌다. 10일 고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월 30일 구역 인근 하나로컨벤션웨딩 3층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583명 중 현장 참석 및 서면결의 등 502명이 참석했다. 총회에 상정된 시공자 선정의 건을 비롯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 지난 입찰에 참여한 GS건설과 쌍용건설 등 후보 건설사 2곳을 놓고 투표가 진행됐다. 조합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 GS건설은 502표 중 490표(서면결의 384표ㆍ현장 투표 106표)를 얻어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은 총회에 앞서 지난달(9월) 26일 거제여성회관에서 제1차 합동홍보설명회(이하 합설), 그달 30일 총회와 동일한 장소에서 제2차 합설을 개최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내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그해 8월 감정평가 및 분양신청,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어 2019년 6월까지 이주 및 철거를 마치고 2019년 9월 착공에 들어가 2022년 2월 준공을 마친다는 구상"이라고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한편 거제시 고현로 13길 30-8(고현동)에 위치한 고현주공아파트는 740가구로 구성돼있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향후 4만1188㎡에 건폐율 21%, 용적률 262%를 적용한 아파트 24개동 928가구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 16개 단지 중 보기 드문 저층으로 구성된 5단지가 재건축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업계에 따르면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지난 7월 안전진단을 신청했으며 내달께 받을 예정이다. 1987년 11월 준공된 상계주공5단지는 인근 2ㆍ3단지와 함께 내년 재건축 연한을 충족하게 되며 세 단지 중 유일하게 노원구청에 안전진단을 신청했다. 특히 5단지는 용적률 90% 수준, 5층 높이의 저층 단지라 8단지와 함께 재건축 유망주로 꼽히는 곳이다. 업계에 따르면 재건축시 용적률이 낮으면 그만큼 일반분양 물량 확보가 가능해져 사업성을 높일 수 있다. 일각에선 5단지 소유자들이 현재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 신청을 할 것이란 예측도 나온다. 종상향이 이뤄지면 현재 법적상한용적률 250%에서 300%까지 늘릴 수 있어서다. 한편 상계주공아파트는 1987년부터 1989년까지 조성된 16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약 3만2000가구 규모다. 이중 8단지는 본래 내년에 재건축 연한을 맞지만 주민들이 안전에 대한 우려를 제기해 예외적으로 재건축 필요성을 인정받아 2004년 안전진단을 통과한바 있다. 상계주공5단지가 8단지의 선례를 뒤쫓아 재건축사업을 탄력 있게 추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강원 춘천시 약사촉진3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조합원 이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9월) 28일 춘천시는 약사촉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영태)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그달 25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춘천시 약사동 156-1 일대 4만3563㎡에 용적률 286.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7층 아파트 7개동 8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주택규모별 세대수는 ▲40㎡ 38가구 ▲59㎡ 218가구 ▲73㎡ 179가구 ▲84㎡ 43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중 62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업계에 따르면 조합은 곧 조합원 이주를 진행한 뒤 철거 및 착공, 일반분양 등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활시위를 당겼다. 지난 2일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흥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2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공사비 예가는 808억7132만4300원이며 평당 공사비는 542만 원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500억 원(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250억 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250억 원)을 납부해야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1109 일대 11만71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2091가구 및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달(9월) 29일 덕소3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 같은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해 이에 따른 입찰보증금 100억 원(현금 또는 입찰이행보증증권 가능) 이상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의 지정계좌에 입금 또는 제출해야 한다. 공동사업단 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덕소로97번길 12(덕소리) 일대 약 19만6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아파트에 거주하거나 부동산시장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 재개발, 재건축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의외로 이 단어들의 차이점을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다. 얼핏 보기에는 비슷한 단어이지만 분명히 다른 단어로 확실히 구별할 필요가 있다. `재개발`이란 「도시재개발법」 에 근거, 주거환경이 낙후된 지역에 도로, 상하수도 등의 기반 시설을 새로 정비하고 주택을 신축해 주거환경 및 도시경관을 재정비하는 사업이다. 반면 `재건축`은 「주택건설촉진법」 에 재건축 사업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정해둬 건물 소유주들이 조합을 구성해서 노후주택을 헐고 새로 지어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간단히 말하면 재개발은 기반시설이 불량한 지역으로 해당 지역을 싹 빌고 건축물을 다시 짓는 사업이고, 재건축은 해당 건축물만 밀고 새로운 건축물을 다시 짓는 사업이다. 재건축, 재개발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먼저, 주택만 다시 허물고 짓는 재건축은 민간적인 사업 성격을 띠는 것과 달리 재개발은 도로ㆍ상하수도ㆍ공원ㆍ유통시설 등 열악한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해 공공사업 성격을 가지고 있다. 또 안전진단 유무에 차이점을 보인다. 별도의 안전진단을 하지 않는 재개발과 달리, 재건축은 반드시 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하고 이후에 재건축이 필요하다 판단되면 사업이 추진되고 아직은 튼튼하다고 판단되면 재건축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 사업부지 매입 권한과 관련해서도 공공사업 성격이 강한 재개발은 사업부지에 대한 강제 수용권이 있어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조합원이 되며, 조합원 분양 신청 시기에 분양신청을 하지 않으면 현금청산 대상자가 된다. 반면 재건축은 매도 청구권이 있어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은 사람은 토지 및 건축물의 소유권을 다른 사람에게 팔 수 있다. 그래서 조합 설립에 동의하지 않으면 조합원 지위 박탈이 가능하고, 입주권 대신 현금을 받을 수 있다. 조합원 자격에서도 차이점을 보인다. 건물을 다시 짓는 재건축은 토지와 건물 모두를 소유해야 조합원이 될 수 있지만, 재개발은 건물만 보유해도 각 시도 조례에서 정한 분양 기준과 조합 내부의 정관(규칙)에 따라 조합원이 될 수 있다. 마지막은 이주비 유무에 관한 것으로 이주비가 없는 재건축과 달리 재개발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 적용돼 이주비가 나온다. 좀 더 구체적으로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3개월 이전부터 거주한 주거용 건물 세입자는 이주비(2016년 1분기 기준 4인 가족 1800만 원)를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모든 주택을 재건축할 수 있는 것일까? 정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재건축은 30년이 넘은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안전진단 등급이 맞지 않다면 사업이 추진되지 못할 수도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추석 연휴가 막을 내린 가운데 정부가 집값 불안이 계속될 경우 추가 대책을 내놓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먼저 이달 중순 가계부채 종합대책과 이달 말 주거복지 로드맵이 예정됐다. 금융규제와 다주택자들의 임대주택 등록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기 때문에 부동산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특히 예정된 가계부채 종합대책에는 신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가이드라인이 담긴다. 현재 DTI는 신규 대출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눠 계산하지만 신 DTI는 신규 대출은 물론 기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원금+이자)까지 모두 더해 상환액 총액이 산정된다. 이달 말 발표가 예정된 주거복지로드맵에는 공적 임대주택 17만 가구 공급 정책이 담길 예정이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비율이 국민주택은 15%에서 30%로, 민영주택은 10%에서 20%로 오른다. 특별공급 대상이 현행 혼인기간 5년 이내 1자녀 이상 무주택가구에서 7년 이내의 무자녀, 예비 신혼부부까지 확대된다. 신혼희망타운도 당초 5만호에서 7만호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장에서는 추가 규제책 등 새 대책이 나올지에 주목하고 있다. 다주택자들의 임대주택 등록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 등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예고된 정책 외에도 추가 규제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투기과열지구 추가 지정, 기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에 대한 추가 규제책 등과 같은 새 대책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8ㆍ2대책 이후 소강 상태를 보였던 주택 시장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달(9월) 성남시 분당구와 대구시 수성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하고 인천 연수구ㆍ부평구, 안양 만안구ㆍ동안구, 성남 수정구ㆍ중원구, 고양 일산동구ㆍ서구, 부산 전 지역을 집중 모니터링으로 지정한바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9월 28일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은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국지적 과열 양상이 남아있는 것이 사실이며 주택시장이 안정화되는 길을 위해서 뚜벅뚜벅 가겠다"고 추가 규제에 대한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부동산시장의 국지적인 불안이 아직 완전히 잠재워진 것은 아니지만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며 "추석 이후 또 다시 시장이 과열되는 기미가 있으면 그에 맞는 대책을 내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소희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소희 기자] 소녀시대가 수영, 티파니, 서현이 소속사를 떠난다고 알려진 후 해체설에 대한 여론이 뜨겁다. 10년간 이어져온 소녀시대라는 브랜드에 대한 아쉬움이 크기 떄문이다. 지난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 티파니, 서현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날 SM 측은 수영, 티파니, 서현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멤버인 태연, 유리, 윤아, 효연, 써니와의 재계약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에 앞으로 소녀시대와 SM을 떠나는 세 멤버의 활동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수영과 서현은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도둑놈, 도둑님`에 출연하고 있으며 앞으로 연기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티파니 역시 앞서 미국 유학을 떠나 할리우드 진출을 계획하고 있음을 밝힌바 있다. 10년 간 꾸준히 활동을 보인 만큼 이들을 향한 팬들의 아쉬움과 함께 해체에 대한 걱정 또한 커지고 있다. 하지만 해당 소속사 측은 "멤버들을 비롯해 해체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다"며 "다만, 계약이 끝난 멤버들이 있기에 앞으로 소녀시대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논의 후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 2-1구역 일대를 재개발한 `서면아이파크`를 이달 내로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오늘(10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서면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30층 아파트 27개동 2144가구(전용면적 36~101㎡)로 구성되며 이중 122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특히 공공주택은 전용 면적기준 ▲42㎡ 63가구 ▲52㎡ 152가구 ▲59㎡ 429가구 ▲65㎡ 3가구 ▲72㎡ 398가구 ▲84㎡ 180가구로 일반분양대상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지리적으로 부산시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부산지하철 2호선 전포역이 단지와 300m 거리에 위치하고, 1ㆍ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이 도보권 거리에 있다. 인근으로는 부산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동서고가로가 위치해 부산 전역 및 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서면아이파크`가 인접한 서면 일대는 부산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 각종 시중은행이 밀집돼 있으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및 NC백화점 등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이전 공공기관과 한국거래소, NH농협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해양보증보험, 산업은행 등이 입주한 국제금융센터가 근거리에 있어 고소득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풍부한 녹지와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도 있다. 또 단지 뒤로 해발 약 430m에 이르는 황령산이 위치하고, 황령산 둘레길 코스가 조성돼 있다. 인근으로는 황령산 레포츠 공원이 위치하고 수영장, 체육관, 공연장 등으로 구성된 국민체육센터가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교육 환경 역시 빼어나다. 부산의 명문 사립초교인 동성초등학교를 비롯해 성북초, 전포초, 부산동중, 덕명여자중, 부산진여자중, 부산동고, 부산마케팅고, 경남공고 등 다수의 초ㆍ중ㆍ고등학교가 밀집돼 있다. 반경 2㎞ 내에는 부산여자대학교, 동의대학교 양정캠퍼스, 동의과학대학교 등 대학 캠퍼스도 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면아이파크`는 부산의 상업ㆍ업무 중심인 서면과 인접해 있고 도심권에서 보기 드문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춘 만큼 수요자의 높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면아이파크`의 본보기 집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678-2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10월 중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분양전환 시, 임차인의 권익을 사전에 보호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법」 개정안을 지난 9월 29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 임대의무 기간 중 공공주택사업자에게 하자보수를 청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지 않아 공공 분양 전환되는 임대주택에 외벽 균열 등의 심각한 하자가 발생하더라도 제대로 보수되지 못한 채 분양전환 후 하자보수금 청구소송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최근 정부는 「공동주택관리법」을 개정(2017.10.19. 시행)해 분양을 목적으로 공급한 임대주택의 임차인에게 하자보수청구권을 부여했으나, 법이 시행된 후 최초로 사용검사를 받은 공공임대주택부터 적용돼 기존에 공급돼 분양전환 과정에 있는 공공임대주택의 하자와 관련된 갈등은 여전히 해결이 어려운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공주택사업자가 공공임대주택을 분양하려는 경우 하자보수 분쟁에 관한 조정의 신청 여부 등을 임차인에게 통보하도록 해 임차인이 분양전환에 응할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예비 입주자 성격을 가지는 임차인의 권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려는 것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임차인이 아파트의 부실여부를 파악해서 시공사에 하자 보수 청구를 할 수 있다면, 분쟁사례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아파트 입주민의 권리를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위판장`의 범위는 수산물을 생산하는 어업인이 조합원 자격을 가지는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이 개설한 위판장으로 한정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9월 29일 법제처는 「수산물 유통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0조제1항에 따라 이같이 해석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양수산부가 「수산물 유통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수산물유통법`) 제13조의2에서는 거래 정보의 부족으로 가격교란이 심한 수산물로서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수산물은 위판장 외의 장소에서 매매 또는 거래를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위판장`의 범위가 같은 조에 따른 수산물을 생산하는 어업인이 조합원 자격을 가지는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이 개설한 위판장으로 한정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한 회답이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수산물유통법 제2조제4호에서는 `수산물산지위판장`이란 「수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 및 수산물가공 수산업협동조합,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생산자단체와 생산자가 수산물을 도매하기 위해 수산물유통법 제10조에 따라 개설하는 시설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수산물유통법 제10조제1항에서는 수산물산지위판장(이하 `위판장`)은 「수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 및 수산물가공 수산업협동조합,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생산자단체와 생산자가 시장(「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17조제1항에 따른 행정시장을 포함)ㆍ군수ㆍ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 개설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법제처는 이어 "수산물유통법 제13조의2에서는 거래 정보의 부족으로 가격교란이 심한 수산물로서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수산물은 위판장 외의 장소에서 매매 또는 거래를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60조제2호에서는 같은 법 제13조의2를 위반해 위판장 외의 장소에서 수산물을 매매 또는 거래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이 사안은 수산물유통법 제13조의2에 따른 `위판장`의 범위가 같은 조에 따른 수산물을 생산하는 어업인이 조합원 자격을 가지는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이 개설한 위판장(이하 `특정 위판장`)으로 한정되는지에 관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먼저 법제처는 "법의 해석에 있어서는 법령에 사용된 문언의 의미에 충실하게 해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다른 해석방법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할 것인바(대법원 2009. 4. 23. 선고 2006다81035 판결례 참조), 수산물유통법 제10조제1항에서는 `수산물산지위판장`을 `위판장`이라고 약칭하고 있으므로, 같은 법 제13조의2에 따른 `위판장`은 같은 법 제10조제1항에 따른 `수산물산지위판장`을 의미함이 그 문언 상 명백한데, 같은 법 제2조제4호에서는 `수산물산지위판장`을 「수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 및 수산물가공 수산업협동조합,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생산자단체와 생산자가 수산물을 도매하기 위해 수산물유통법 제10조에 따라 개설하는 시설이라고 정의, 그 개설 주체가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인지,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인지 등을 불문하고 같은 조에 따라 개설한 위판장이라면 모두 수산물유통법에 따른 `수산물산지위판장`의 범위에 포함시키고 있으므로, 결국 같은 법 제13조의2에 따른 `위판장`은 같은 법 제10조에 따라 개설한 모든 수산물산지위판장을 뜻한다고 봐야 한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수산물유통법 제13조의2에서 거래 정보의 부족으로 가격교란이 심한 일부 수산물의 매매ㆍ거래 장소를 `위판장`으로 제한하고 있는 이유는 뱀장어 등 일부 내수면 양식어류의 경우 99퍼센트 이상이 위판장 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탓에 같은 법에 따른 수산물의 품질 향상 의무 및 경매ㆍ입찰ㆍ정가매매 의무 등에서 벗어나 있는데다가, 소수 중간상인이 거래 정보를 독점해 가격교란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해당 수산물의 판매장소를 위판장으로 제한해 수산물의 생산량ㆍ소비량 등 유통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수산물의 안정적인 가격 형성을 가능하게 하려는 것인데(의안번호 제2001257호 수산물유통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검토보고서 참조), 수산물유통법 제20조제1항에서는 「수산업협동조합법」에 따른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 및 수산물가공 수산업협동조합 등(이하 `위판장개설자`)으로 하여금 출하자와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수산물의 거래물량 및 가격정보 등을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위와 같은 수산물유통법 제13조의2의 입법 목적은 해당 수산물의 매매ㆍ거래 장소를 `위판장`으로 제한하는 것만으로도 달성할 수 있는 것이어서, 같은 법 제13조의2에 따른 `위판장`의 범위를 그 문언과 달리 특정 위판장으로 한정된다고 봐야 할 이유도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수산물유통법 제10조에 따라 개설한 위판장이기만 하면 그 개설 주체를 불문하고 같은 법 제13조의2에 따른 `위판장`의 범위에 포함된다고 해석하면, 위판장개설자인 수산업협동조합 간에 해당 수산물의 가격 정보 등에 관한 교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등의 경우 가격교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같은 조의 입법 목적을 제대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해당 수산물에 대해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업종별 수산업협동조합이 개설한 특정 위판장만이 그 범위에 포함되는 것으로 축소 해석할 필요가 있고, 그와 같이 해석하는 것이 해당 수산물에 대한 자체 안전성 검사나 원산지 표시 위반자에 대한 고발 등의 업무를 수행할 때 효율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어 국민건강 증진 측면에서도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에 대해 법제처는 "그러나, 수산물유통법 제13조의2에 따른 `위판장`의 범위를 특정 위판장으로 축소 해석해 그 위판장개설자에게만 해당 수산물의 독점적 판매권을 부여할 경우에는 해당 위판장개설자가 아닌 위판장개설자의 수산물 판매권, 생산자의 출하지 선택권, 소비자 및 유통업자의 구매지 선택권 등을 침해할 수 있고, 해당 수산물의 운반비용 증가 등으로 인한 수산물 가격 상승 등의 문제를 야기해 소비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으며(의안번호 제2001257호 수산물유통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검토보고서 참조), 같은 법 제60조제2호에 따른 처벌 대상의 범위를 넓히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바, 이와 같은 권리제한과 형벌부과에 관련된 규정은 그 문언대로 엄격히 해석해야 한다는 원칙에 비춰 볼 때(대법원 2013. 12. 12. 선고 2011두3388 판결례 및 대법원 2011. 7. 14. 선고 2009도7777 판결례 등 참조), 가격교란 방지라는 해당 규정의 입법 목적 달성에 좀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는 추측만으로 그 문언과 달리 해석할 수는 없다고 할 것이고,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나 원산지 표시 관련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효율성ㆍ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은 수산물유통법 제13조의2의 입법 목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할 것이므로, 그와 같은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상과 같은 점을 종합해 볼 때, 수산물유통법 제13조의2에 따른 `위판장`의 범위가 특정 위판장으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시가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제5차 `장기안심주택` 공급에 나선다. 서울시는 최근 주택임대시장의 전월세 가격상승으로 높은 전세 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500호 공급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500호 중 30%(150호)는 우선공급 대상이며 20%(100호)는 출산장려 등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10%(50호)는 태아를 포함한 미성년자가 3인 이상인 다자녀가구에게 우선 지원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 원까지 최장 6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지원 사업으로 지난 2012년 도입 이후 매년 신청자를 받아 지난 2016년 말까지 5681호에 전월세 보증금을 지원했다. 전세주택ㆍ보증부월세주택 물색 시,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의뢰ㆍ중개받을 경우에 법정 중개보수는 세입자가 부담하고, 임대인인 주택소유자가 지급해야 하는 중개보수는 장기안심주택 공급정책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전액 시재원으로 대납하고 있다.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반전세)으로,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는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2000만 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최대 3억3000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서울시는 전월세 가격상승으로 주거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최저 주거생활자의 주거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전월세 보증금이 1억 원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금액을 전월세 보증금의 50%, 최대 4500만 원까지로 상향 지원토록 하고 있다. 또한 이번 5차 공급부터 주택도시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저금리 주택전세자금을 대출받은 무주택 서민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보증부월세가 5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했으나, 월세금액의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더 많은 무주택 서민이 혜택을 받도록 대폭 개선했다. 지원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70%(4~5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총수입 394만 원 수준) 이하, 소유 부동산 1억9400만 원 이하, 자동차 현재 가치 2522만 원 이하인 가구여야 한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6년 간 지원이 가능하며 시는 재계약 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부담함으로써 주거비 상승 부담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월세보증금 보장 채권확보를 위해 신용보험가입이 가능한 위법건축물인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옥상 등 공용부분에 법 위반 건축이지만 세대 내 전용부분이 위법사항이 없는 주택), 오피스텔(바닥 난방, 취사시설, 화장실 등 주거시설을 갖춘 오피스텔에 한함)에 대해사도 지원 대상 주택으로 확대했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주택임대시장에서 실수요자가 항시 임대차물건의 물색 및 계약 체결까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게 돼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줬다"며 "앞으로도 입주자 수시모집을 통해 적기에 장기안심주택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게 해 서민주거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제2회 서울시 건설상 수상자` 총 12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건설상은 서울시 기반시설 건설과 기술 발전에 기여가 큰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명실상부한 서울시 건설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는 ▲대상 1명(단체 1) ▲최우수상 4명(개인 4) ▲우수상 7명(개인 6, 단체 1)이 선정됐다. 올해의 대상으로 선정된 홍익산업개발 주식회사(대표 정연용)는 지난 5월 20일 개장한 서울로 7017프로젝트 건설공사를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시설물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건설상 수상자 심사는 수상 후보로 접수된 24명(토목 15, 건축 6, 설비 3)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장승필 명예교수(위원장), 시의원, 시민감사옴부즈만, 언론계, 학회, 협회, 연구원 등 다양한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2017년 서울특별시 건설상 공적심사위원회가 맡아서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 등 다양한 자문활동을 통해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윤순종(63세) 홍익대 교수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구조설계 분야 기술향상에 기여한 정광량(59세) 동양구조안전기술 대표 ▲서울시 용마터널, 지하철 9호선 918공구 공사에 참여하며 예산절감 및 안전관리에 기여한 최정길(58세) SK건설 상무 ▲서울기록원 및 서울역 민자역사 설계에 참여하며 건축설비 분야 기술발전에 기여한 박광태(57세) 씨엔아이엔지니어링 대표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서울시 북촌한옥 개보수, 옛시장공간 리모델링 공사에 참여하며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최태진(60세) 현도종합건설 회장 ▲서울시 외부전문가 기동점검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건설현장의 품질향상에 기여한 이영국(60세) 한국종합기술 전무 ▲서울시 도시철도공사 및 건축위원회 자문활동을 통해 건축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한 김강수(58세)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서울시의 다양한 자문활동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기여한 안삼현(55세) 진우엔지니어링 부사장 ▲서울지하철 9호선 922공구, 우이신설경전철 1공구 건설공사에 참여하며 시민편익 및 안전관리에 기여한 이성기(55세) 대우건설 상무 ▲서울시 도로관리정책 및 기술개발에 앞장서며 도로포장 기술발전에 기여한 이상염(45세) 인덕대학교 교수가 선정되었으며, ▴서울시 스페이스 살림 조성공사 등 설계에 참여하며 에너지절약 및 탄소배출량 감소에 기여한 ㈜우원엠앤이(대표 변운섭, 박봉태)가 선정됐다. `2017 서울시 건설상` 시상식은 오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30분 서소문 청사 후생동 4층 대강당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수상자 가족, 공적심사위원, 수상 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공적을 기리는 상패가 수여된다. 김홍길 기술심사담당관은 "건설상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 건설과 기술 발전을 위해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게 드리는 상인만큼 시민들께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서울시 건설발전을 위해 공헌하신 분들을 적극 추천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2017한양도성문화제`를 통해 600년의 시간을 이어온 조선시대 사람들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는 조선시대 도성을 한바퀴 돌며, 도성 안팎의 풍경을 구경하던 풍습에서 유래한것으로 깊어가는 가을, 가족과 또는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운영은 도성을 한 바퀴 도는 일주코스(소요시간 10시간), 반주코스(소요시간 4시간), 구간코스(소요시간 4시간)로 진행되며, 신청자격은 일주코스는 초등 5학년 이상, 반주·구간은 초등 1학년 이상 가능하다. 신청마감은 이달 10일까지이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결혼을 앞두거나, 수능시험을 앞둔 자녀를 둔 부모, 군입대를 앞둔 연인이라면 각자의 소원을 담아 순성놀이에 참여하는 것을 권한다. `도성 군사체험`은 도성 성문 중 유일하게 옹성을 지닌 흥인지문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수문장 복장을 하고, 직접 옹성에 올라 1일 수문장 역할을 담당한다. 1일, 총 5회가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1일까지이다. 600년 도성과 함께 묵묵히 삶을 이어온 도성민의 삶이 궁금하다면 `성곽마을 투어`에 함께 하는게 어떨까? 이번 성곽마을 투어는 도성 안팎의 마을 6곳을 둘러볼 수 있다. 참여마을로는 충신-창신, 혜화-명륜, 행촌권 성곽마을, 이화마을이며 마을대표와 주민이 직접 해설을 담당한다. 마을의 숨은 이야기와 명소, 마을박물관 등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 문화제 기간동안 `한양도성 주제관` 으로 운영되는 한양도성 박물관에서는 영어와 한국어로 특별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0인 이상의 단체 관람의 경우, 사무국(070-7462-1109)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한편 한양도성문화제 사전 신청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양도성문화제 홈페이지(www.hanyangdoseong.com)와 운영사무국(070-7462-1109)으로 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UFC 페더급 `수문장` 컵 스완슨(33, 미국)이 단단히 화가 났다. 그는 자신이 챔피언 도전 자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신성들을 위한 테스트 관문으로 여겨지는 것에 대한 불만이다. 스완슨은 또다시 신흥 강자를 맞이한다. 지난 3일(이하 한국 시간)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브라이언 오르테가(25, 미국)의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12월 10일 UFC 파이트 나이트 123 메인이벤트로 싸운다"고 밝혔다. 하지만 스완슨은 오르테가와 싸우고 UFC와 계약한 경기를 다 마친 뒤, 재계약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스완슨은 지난 6일 ESPN 파이브 라운즈 팟캐스트와 인터뷰에서 "힘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다. 난 파이트머니를 더 받아야 한다. 나중에 선수 생활을 끝내면 은퇴 자금이 필요한데 지금은 터무니없이 모자라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4월 아르템 로보프를 꺾고 스완슨이 받은 돈은 총 17만 달러(기본 파이트머니 5만 달러/승리 수당 5만 달러/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 5만 달러/리복 스폰서십 2만 달러)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1억9500만 원이다. 그는 "13년 동안 선수로 생활했고 현재 전성기에 있다. 경기력이 떨어지면 바로 은퇴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충분히 돈을 모아 놓아야 한다"고 항변했다. 계속해서 "에드가처럼 자주 타이틀전 기회를 받는 선수를 보면 좌절감이 생긴다. UFC가 날 젊은 선수들을 시험하는 수문장 정도로 바라보고 있다고 느낀다"며 "그들을 쓰러뜨리는 건 괜찮다. 하지만 오르테가와 싸울 때도 알도나 에드가와 싸우는 것만큼 파이트머니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UFC에 서운한 감정을 내비쳤다. 스완슨과 맞붙게 된 오르테가는 12승 1무효 무패 전적의 젊은 강자지만 UFC에서 5라운드 경기 총 25분을 싸우는 건 처음이다. 스완슨은 "오르테가를 박살내겠다. 그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내가 이 상황 때문에 짜증이 나 있다"고 경고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9월 28일 부산항 감만부두에서 국내 최초로 외래 붉은불개미가 발견됨에 따라 34개 항만 및 내륙컨테이너기지(ICD; Inland container depot)에 트랩을 설치하고 조사했다고 이달 8일 밝혔다. 지난 7일에 컨테이너(화물)를 장치하는 경기 의왕 ICD와 경남 양산ICD에서 관계기관 전문가 합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 외래 붉은불개미는 추가로 발견 되지 않았다. 전문가 합동조사는 의왕 ICD 조사팀(5개 기관ㆍ대학 8명)과 양산 ICD 조사팀(5개 기관ㆍ대학 13명)으로 구성하여 ICD내에 잡초가 서식하는 바닥의 균열부위, 도로의 경계석, 화단 및 철길 가장자리 등 개미류 서식 가능성이 높은 지점을 대상으로 육안조사와 트랩조사를 병행하여 실시했다. 아울러 검역본부는 지난 9일에도 부산항 감만부두 및 배후지역에 대해서도 환경부 등 유관기관과 상지대학교 류동표 교수 등과 합동으로 추가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항만 및 내륙컨테이너기지를 대상으로 한 조사를 성실하게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상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을)은 2017년 문체부 앱 현황 조사결과 2016년 국정감사 지적에도 불구하고 문체부 및 산하기관의 스마트폰 앱 예산 낭비가 지속되고 있다며 공공기관 앱 낭비를 방지할 국가적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0일 김병욱 의원실이 문체부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문체부 및 산하기관은 총 27개 스마트 앱을 운영중에 있으며 이는 2016년 49개 비하여 45% 축소된 수치다. 현재 문체부가 운영중인 스마트폰 앱 기준으로 2016년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현재 앱 설치수는 72만0261개에서 2017년 47만3282개로 34%로 급감하였으며 앱당 설치수도 2만8810개에서 1만7529개로 39%로 급감했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의 경우 2016년 7월 안드로이드 폰 기준 스마트폰 현재 설치수가 37만9617개에서 2017년 19만9275개로 48% 급감했다. `예술의 전당`앱도 2016년 7월 안드로이드 폰 기준 스마트폰 현재 설치수가 4만1712개에서 2017년 2만95개로 52% 급감했으며 Arirang TV 앱과 Arirang Radio 앱은 2017년 각각 4만9393개와 8만3644개로 안드로이드 현재 설치수가 2016년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병욱 의원은 "2016년 국정감사 스마트폰 앱 예산 낭비 지적으로 문체부에서도 쓸모없는 앱을 대폭 정비한 것은 평가할 만 하나 앱 당 실제 설치수가 전년대비 대폭 감소하는 등 앱 활용도 증진에는 실패했다"며 "특히 실 사용자가 4만명이 넘는 인기 앱들의 실제 설치수가 감소하거나 정체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문체부는 경쟁력 없는 스마트폰 앱은 하루 속히 폐기하고 실 사용자가 많은 앱은 업데이트하여 실제 사용자를 확대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3전 전승을 달리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했다. 다저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 경기서 3-1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3승 무패를 기록,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했다. 다저스 선발 다르빗슈 유의 호투가 돋보였다. 그는 5이닝 동안 공 74개를 던져 2피안타(1피홈런) 무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포스트시즌 첫 승을 따냈다. 이전까지 `가을 야구`서 평균자책 5.40에 2패만을 기록했던 다르빗슈는 이날 호투로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타선에선 `대형 루키` 코디 벨린저가 홈런을 포함해 2안타 1볼넷 2타점 경기를 만들어내며 팀의 승리를 도왔고 2차전 3출루의 주인공 오스틴 반스 역시 솔로포를 터뜨리며 자축했다. 반면 애리조나 `에이스` 잭 그레인키는 5이닝 동안 공 105개를 던져 4피안타(2피홈런) 5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 패전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처음부터 앞서나갔다. 1회 초 크리스 테일러의 2루타, 코리 시거의 볼넷, 저스틴 터너의 진루타를 묶어 1사 1, 3루 기회를 맞이한 다저스는 벨린저가 1루수 땅볼로 타점을 추가했다. 이어진 5회 다저스는 벨린저가 솔로포로 터뜨리며 2대 0으로 앞서나갔고 애리조나는 5회 말 2사에 터진 데스칼소의 솔로포(2-1)로 추격을 개시하자 곧바로 6회 초에 터진 오스틴 반스의 좌월 솔로포(3-1)로 다시 점수차를 벌렸다. 반스의 포스트시즌 첫 홈런 아치. 다저스는 시리즈를 끝낼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8회 마에다 겐타가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한 다저스는 9회 말 팀의 독보적 마무리 켄리 잰슨을 마운드에 올리며 잠그기에 나섰다. 하지만 잰슨은 긴장한 듯 초반 고전했다. 1사에 페랄타에게 좌전 안타, 마르테에게 진루타를 허용, 2사 2루에 몰리며 불안감을 조성한 잰슨 폴 골드슈미트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삼진으로 처리하며 결국 다저스의 3-1 승리를 지켜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이달 10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이제는 정신건강! 마음을 돌보는 나라"를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및 인식개선을 위하여「정신건강복지법」전면 개정(`17.5.30 시행)에 따라 새롭게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연맹(WFMH)은 매년 10월 10일을 세계정신건강의 날로 정하여 정신건강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정과제에 처음으로 `정신건강 증진`을 포함하고,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일하는 상담 전문인력을 향후 5년간 1455명을 확충하여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정신건강에 대한 현 정부의 의지를 널리 알리는 의미를 담아 진행된다. 또한, 국민 정신건강과 복지 향상에 공헌한 기관(16개소) 및 개인(39명)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중, 우수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정책을 추진한 경기도는 TF팀(단장 행정1부지사)을 구성해 정신건강복지법 시행 및 정신의료기관을 퇴원한 환자에 대한 지원정책을 시행해 왔다. 지난 7월에는 「경기도 정신질환자의 사회적응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역사회 전환시설(Halfway House) 운영을 준비(2018년 2개소 예정)하는 등 정신질환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서울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4년부터「인권톡(Talk) 10데시벨 기획단」을 구성 운영하면서, `영화로 보는 정신장애인 이야기`, `우리들의 고민이야기` 등을 팟캐스트 형식으로 제작ㆍ방송하는 등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했다. 전창훈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부센터장(35세)은 변호사로서 퇴원한 정신질환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올해 첫 시행한 정신장애인 공공후견사업을 위해 법원 심판청구 절차를 적극 지원했다. `정신나간 정신과 의사`, `거리의 정신과 의사`라고 불리는 임재영 의왕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38세)은 안정적인 병원을 그만두고 2016년에 센터장으로 취임 후 자비로 트럭을 개조해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 등 국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진한 의학전문기자(동아일보ㆍ46세)와 홍진수 기자(경향신문ㆍ41세)는 정신건강 정책과 현장에 대한 다양한 보도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신건강 관련 단체장 및 종사자, 정신장애인 및 그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서로의 마음을 보살피는 소중한 날로 기억되기를 빕니다"며 "정부도 오늘을 잊지 않고 정신건강서비스를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2017 발롱도르 30명 후보 명단이 확정됐다. 언제나 그렇듯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의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풋볼`은 지난 9일과 10일(한국시간) 2017 발롱도르 수상자 후보 30명을 발표했다. 1956년 설립한 발롱도르는 FIFA 올해의 선수상과 함께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제정 초기엔 유럽 국가 출신 선수들에게만 해당됐으나 2007년부터 전 세계 모든 선수들까지 수상 대상으로 확대됐다. 2007년 FIFA가 프랑스풋볼과 정식 계약을 맺음에 따라 `FIFA-발롱도르`로 통합 시상을 했지만 지난해를 끝으로 계약이 만료, 발롱도르는 다시 자체적으로 시상하게 됐다. 투표방식은 기자들의 투표로만 이뤄지며 월드컵 참가 경험이 있는 96개국 기자단의 투표로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다. 또한 수상 후보자가 23명에서 30명으로 늘어났고 최종 후보 3명은 따로 없으며 30명의 후보는 수상일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한편 레알은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레알은 수비 마르셀루와 라모스를 시작으로 미드필더에 모드리치, 크로스, 이스코, 공격수에 호날두와 벤제마를 내놓으며 총 7명의 이름을 올렸다. 레알의 라이벌 바르셀로나는 메시, 수아레스로 두 명에 그쳤다. 리그로 분류하면, 레알이 포함된 라리가 소속 선수들이 3분의 1을 넘는 11명의 선수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EPL이 7명, 세리에가 5명이었고 리그앙은 4명, 분데스리가는 3명으로 다소 저조했다. * 2017 발롱도르 수상자 후보 30人 (포지션 기준) * GK: 얀 오블락(2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다비드 데 헤아(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안루이지 부폰(39, 유벤투스) DF: 마르셀루(29), 세르히오 라모스(31, 레알 마드리드), 마츠 훔멜스(28, 바이에른 뮌헨), 레오나르도 보누치(30) MF: 루카 모드리치(32), 이스코(25), 토니 크로스(27, 레알 마드리드), 케빈 데 브루잉(26, 맨체스터 시티), 은골로 캉테(26), 에당 아자르(26, 첼시) FW: 에딘손 카바니(30), 킬리안 음바페(18), 네이마르(25, 파리 생제르망), 파울로 디발라(23, 유벤투스), 루이스 수아레스(30), 리오넬 메시(30, 바르셀로나), 필리페 쿠티뉴(25), 사디오 마네(25, 리버풀), 드리스 메르텐스(30, 나폴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29, 바이에른 뮌헨), 해리 케인(24, 토트넘 홋스퍼), 에딘 제코(31, AS로마), 라다멜 팔카오(31, AS모나코), 앙투안 그리즈만(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29),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28, 도르트문트)ⓒ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올해 멋진 반전에 성공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현 감독 폴 몰리터와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미네소타는 10일 몰리터 감독과 3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함에 따라 몰리터 감독은 2020년까지 미네소타를 이끌게 됐다. 몰리터 감독은 그야말로 인생 최대의 극적인 반전을 이뤄냈다. 2000년 미네소타 벤치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14년 말 미네소타와 3년 감독 계약해 감독 데뷔 첫해 2015년 83승 79패로 선전했다. 그러나 지난해 59승 103패로 메이저리그 전체 최하위에 그치며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그 여파로 테리 라이언 전 단장은 자리에서 물러났고, 몰리터 감독의 지위마저 위태로워졌다. 구단은 마지막으로 그를 신임하기로 결정했고 미네소타는 올 시즌 극적인 반전에 성공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뉴욕 양키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패하기는 했지만 충분히 기적에 가까운 시즌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 직전 해 100패 이상을 당했던 팀이 바로 다음 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적은 한 번도 없다는 사실이 올 시즌 미네소타의 반등이 얼마나 극적인가를 말해준다. 이에 구단은 지난주 몰리터 감독과 계약 연장 합의에 들어갔고 결국 3년 계약 연장 합의를 발표했다. `신사`로 평가받는 몰리터 감독은 선수들로부터 커다란 지지를 받고 있다. 내야수 브라이언 도저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패한 뒤 "나는 100% 확실하게 감독님이 재계약하기를 원한다"고 라커룸에 있는 선수들에게 선언했고, 박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몰리터 감독은 이 같은 `반전`을 바탕으로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감독상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이 생활예술 `춤` 축제인 `2017 위댄스 세계거리춤축제`를 오는 14일~15일 양일간 동대문구 장한로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2017 위댄스 세계거리춤축제`는 서울의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 `생활예술 댄스 페스티벌 위댄스` 중 하나이다. 춤 활동을 즐기는 생활예술인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이끌어내고, 이들이 주도하는 축제를 펼쳐 춤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0여 명의 생활예술인이 참여하고 약 40만 명의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축제를 위해 동대문구 장한평역에서 장안동사거리까지의 1.2km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주 무대를 만든다. 2012년부터 동대문구의 후원으로 (사)세계거리춤축제위원회가 개최해 오던 `세계거리춤축제`에 서울문화재단이 공동주최로 본격 합류해 규모와 내용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7 위댄스 세계거리춤축제`를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의 생활예술 활성화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서울문화재단은 지난 5년간 `세계거리춤축제`의 역사를 이어온 (사)세계거리춤축제위원회, 동대문구청과 손잡고 `2017 위댄스 세계거리춤축제`를 서울의 대표 생활예술 춤축제로 도약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19개 프로그램, 총 150회 공연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위댄스 투게더`, 커플댄스 중심의 `쉘 위댄스`, 서울의 현재 모습을 다룬 `지금ㆍ서울ㆍ춤`, 경연 우승팀 및 초청팀의 무대로 꾸며지는 `위댄스 어게인` 등 4가지 주요 테마로 나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위댄스 투게더` 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누구나 춤`이다. 9월까지 모집한 위댄서 30명이 메인 댄서로 나서는 `누구나 춤`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무용가이자 케이블 TV 댄스 프로그램 우승자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현대무용가 김설진이 안무를 맡고 300여 명의 서울 시민이 함께 참여해 화려한 군무로 멋진 장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소셜댄스의 본고장인 동대문구에서 펼쳐지는 축제답게 커플댄스가 주축을 이룬다. 이를 통해 춤을 신청하고 함께 춤추는 관계 맺기에 주안점을 둔다. 메인 테마 중 하나인 `쉘 위댄스`에는 춤 신청에서 이어지는 커플댄스 과정을 선보이는 `나도 춤`, 대표 커플댄스인 탱고ㆍ살사ㆍ스윙 공연인 `탱살스 온스테이지` 등이 주목할 만하다. 동대문구 춤의 역사를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지금ㆍ서울ㆍ춤`에 집중 배치해 지역과의 연결성을 확보했다는 점도 포인트다. 여기에는 동대문구에서 대중적인 춤으로 자리잡은 라인댄스 중심의 `댄싱Line`, 동대문구 14개동 주민자치센터 기반으로 활동하는 춤 동아리들의 무대 `동대문춤자랑`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17 위댄스 세계거리춤축제`에 이어 40대 이상의 생활예술인들을 위한 춤 경연 행사 `위댄스 서울춤자랑`도 이달 24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축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생활문화지원단에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가 확정됐다. 10일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임윤아와 장동건이 함께 오는 12일 영화의 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화려한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당초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던 배우 김하늘은 갑작스런 2세 소식에도 불구, 사회자로서 개막식에 참석할 의지를 피력했지만 의료진의 권유로 아쉽게도 참석할 수 없게 됐다. 김하늘 측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김하늘은 현재 임신 초기상태로, 조심스러운 입장이며 안정기가 될 때까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그녀는 2016년 3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1세 연하 최진혁씨와 백년가약을 맺은바 있다. 한편 사회자로 선정된 후배 임윤아는 선배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녀를 대신할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 김하늘을 지원사격하기로 했다. 이에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장동건과 함께 영화제의 포문을 열 개막식 사회자로 임윤아를 최종 확정지었다. 개막식 사회자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게 될 임윤아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너는 내 운명(2008)`, `신데렐라맨(2009)`, `사랑비(2012)`, `총리와 나(2013)`, `THE K2(2016)`, `왕은 사랑한다(2017)` 등에서 활약하며 음악과 연기 모두에 재능 있는 대한민국 대표 팔방미인으로 등극했다. 아울러 최근에는 영화 `공조(2017)`에서 현빈의 상대역으로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국내 스크린에 데뷔하기도 했다. 배우 장동건과 임윤아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식이 끝난 후에는 올해 개막작인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2017)`이 상영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배우 최시원이 세계적인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홍콩판 커버를 장식해 화제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최시원은 지난 1일 발행된 `에스콰이어 홍콩` 10월호 표지 모델로서, 특유의 여유 넘치고 패셔너블한 모습을 화보에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시원이 전역 후 처음 선보이는 이번 화보는 `Relax and Lifestyle`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최시원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을 이끌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에스콰이어 홍콩` 측은 "최시원은 가수, 배우 등 여러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유니세프 특별대사로서 꾸준히 재능기부 활동도 이어오고 있어 `에스콰이어 홍콩`이 담고자 하는 성숙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고 판단했다"고 표지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최시원은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백수로 전락한 로맨티스트 재벌 3세 `변혁`을 맡아 안방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메트릭스에 의뢰한 제4차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회 개최일이 다가옴에 따라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한 인지도와 성공적 개최에 대한 국민들의 긍정적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국민은 여전히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성공 개최 전망에 대해서 ▲매우 성공(14.6%) ▲성공(52%) ▲우려(5.6%) ▲매우 우려(1.8%) ▲응답 유보(26%)로 응답자 중 66.6%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부정적 전망은 7.4%에 불과했다. 긍정적 비율은 1차 조사 55.1%, 2차 조사 62.9%, 3차 조사 63.8%보다 높게 조사되어 대회가 다가오면서 성공 개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응답자 중 39.9%가 이번 올림픽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으며, 43.6%는 올림픽이 기다려진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7월 조사보다 각각 4.8%포인트, 2.5%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지난 5일부터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입장권 온라인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입장권 구매 의향이 있는 종목으로는 ▲개회식(38.0%) ▲쇼트트랙(32.0%) ▲스피드스케이팅(16.7%) ▲피겨스케이팅(15.2%) 순으로 조사됐는데 대회가 가까워오면서 개회식과 메달 획득이 유망한 종목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응답자 중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비율은 7.1%로 1차 조사 9.2%, 2차 조사 8.9%, 3차 조사 7.9%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응답자 대부분(81.7%)은 텔레비전으로 경기를 시청할 것이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60.5%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시기를 알고 있다고 답했다.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에 대한 인지도는 7월 조사보다 3.8%포인트 증가한 17.4%가 알고 있다고 답해 꾸준히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패럴림픽이 개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1차 조사 68.2%, 2차 조사 65.9%, 3차 조사 71.5%보다 적은 66.5%가 알고 있다고 답했다. 패럴림픽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1차 조사 24.9%, 2차 조사 25.7%, 3차 조사 25.4%보다 적은 22.9%에 불과해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동계패럴림픽에서 인기가 있을 것 같은 종목으로 개회식(34.0%)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장애인 아이스하키 11% ▲휠체어 컬링(9.8%) ▲장애인 스노보드(6.2%) ▲폐회식(5.6%) ▲장애인 알파인스키(5.1%) 순이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오는 24일에 그리스에서 올림픽 성화가 채화돼 대회 개최 100일 전(G-100)인 11월 1일(수)부터 국내 봉송이 시작된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다양한 행사와 공연, 전시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으니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9월 22~23일간 전국 15세~79세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방법은 무작위로 선정된 유무선 전화번호를 이용한 방식(Random Digit Dialing, RDD)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0%포인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호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호 기자] 대한민국예술원(이하 예술원)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춤의 향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술원 무용회원들의 공연과 함께 관련 사진도 전시된다. 오랜 세월 동안 우리나라 무용의 발전을 위해 힘쓴 예술원 회원들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의 현시점과 함께 앞으로의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무대는 한평생을 무용에 바치고,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통해 많은 무용인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예술원 회원들의 대표작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원로 예술가들의 무대는 물론, 고령으로 무대에 오르기 어려운 회원들을 대신해 제자들이 공연하는 무대도 진행된다. 사제가 함께 진행하는 무대는 예술원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과 그들이 무용계를 위해 공헌한 것을 잊지 않는 감사의 헌무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무용계의 뿌리와 정체성을 확인하고, 우리 춤이 다양한 형태로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에 관람 예약(☎ 02-2263-4680/1인 2석 예약 가능)을 받는다. 예약 없이 공연장을 방문할 경우에는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에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은 사전에 예약해야 관람이 수월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미국에서 수입한 일부 건강식품들에서 사용 금지 성분이 검출돼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는 수입식품업체 한독바이오(서울 영등포구 소재)가 수입ㆍ유통한 `에세르 호아 옥타코사놀(유형: 옥타코사놀 함유 유지)`제품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 성분인 이카린이 검출(0.06㎎/g, 기준: 불검출)돼 회수 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7월 28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 식약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은 대한상공회의소와 민관합동으로 구축ㆍ운영 중인 시스템으로, 위해식품 정보를 매장 계산대로 전송하여 판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이다(8만3000여 개 매장 설치 및 운영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가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호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호 기자] 폐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밀착지원에 나섰다. 10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 17개 지점 내에 `사업정리 지원 전담창구`를 이날부터 운영한다. 이는 그간 시가 한계에 봉착한 소상공인이 겪는 폐업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정리 컨설팅과 법률 상담, 폐업 절차 및 비용 등을 지원해온 `사업정리 지원사업`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이다. 자영업자의 절반 이상이 창업 후 2년을 채우지 못하고 폐업하는 현실과 창업만큼이나 폐업을 할 때에도 각종 신고절차, 기존 시설 처분, 법률사항 등 고려해야 할 점들이 많지만 그동안 정보 부족으로 필요한 조치를 누락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적지 않았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이번에 새로 개설된 전담창구를 이용하면 각 지점별 담당자와 직접 연결돼 신속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필요한 절차와 지원 방법에 대해서도 더욱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소상공인이 헤매지 않고 빠르게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이다. 기존에는 문의가 필요한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일원화된 안내를 받다 보니 사업 담당자와 직접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사업정리 지원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경영 상태를 진단하고 사업정리 절차 및 재기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예컨대, 폐업을 결정했다면 폐업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폐업신고에 필요한 행정절차, 재고처리, 시설 및 집기 처분에 필요한 공정견적 산출, 법률상담, 절세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폐업 이후의 재기 방안도 전문가와 함께 모색할 수 있다. 업종전환·사업장 이전 등의 경영 개선 방안을 찾거나 재창업ㆍ재취업을 위한 컨설팅도 지원한다. 재창업이나 업종 전환, 사업장 이전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사업타당성 분석 ▲최적의 상권입지 분석 및 전략 수립 ▲재창업 컨설팅 등을 통해 재도전과 다시서기를 돕는다. 취업을 희망한다면 ▲진로적성검사 ▲직업ㆍ진로상담 ▲지자체의 일자리 지원 시스템을 활용해 취업에 필요한 정보 제공 ▲정부의 희망리턴 패키지 등 유관기관의 취업프로그램 등을 안내한다. 서울시에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현재 폐업을 고민하거나 재취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폐업하기 전, 즉 사업자등록을 말소하기 전이어야 하며 이미 폐업을 완료한 업체는 지원대상이 될 수 없다. 사업정리 지원은 17개 지점 내 `사업정리 지원 전담창구`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도 문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포털 내 `궁금합니다` 코너를 통해 온라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최근 불안한 국내ㆍ외 환경,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서 존폐의 기로에 놓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금 더 빠르게 대처방안을 마련해 드리기 위해 전담창구를 개설했다"며 "한계에 부딪힌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건강하게 재기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최근 자기 몫은 자기가 계산하려는 문화가 확산되고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2016년 9월 28일)됨에 따라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각자 내기` 서비스 관련 특허가 활발하게 출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성윤모)에 따르면 `각자 내기` 서비스 관련 국내 특허출원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출원돼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최근 3년간 모바일 송금을 비롯한 분할 결제 기술 등 관련 특허출원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2016년 한해에만 30건이 넘게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출원 현황을 보면 2010년 3건이던 것이 2014년 10건, 2015년 16건, 2016년 32건, 2017년 25건(2017년 8월까지)으로 증가했다. 출원인별 출원 현황(2010년~2017년 8월)을 분석해 본 결과 일반적인 영업방법(Business Method) 특허와 마찬가지로 개인 및 중소기업 출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규모별로는 대기업 34건(30.1%), 개인 38건(33.6%), 중소기업 22건(19.5%), 중견기업 8건(7.1%) 순으로 출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각자 내기` 관련 특허출원 기술을 분석해 보면 크게는 2가지 방식, 즉 ▲대표자가 우선 전체 금액을 결제하면 대표자와 나머지 구성원들간에 사후적으로 정산하는 방식(대표자 결제 방식) ▲구성원들 각자가 자기의 몫을 개별적으로 결제하는 방식(분할 결제 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고, 양자가 혼합된 방식도 보인다. 분할 결제 방식에 있어서도 ▲매장의 결제단말을 통한 결제 방식 ▲각자의 휴대단말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결제하는 방식 ▲매장의 주문 및 결제용 단말을 이용해 주문 및 결제를 모두 각자가 하는 방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분된다. 특허청은 `각자 내기` 서비스 관련 사회적 인식 변화와 기술의 진화가 맞물려 `각자 내기` 문화를 빠르게 정착시키는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자 내기`가 소비ㆍ지불이라는 기본적인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개인ㆍ중소기업으로부터의 해당 분야의 활발한 출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2018년 3월부터 전기자전거의 안전요건을 충족하는 전기자전거는 자전거도로를 통행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오늘(10일)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하 자전거법)」 시행령과 같은 법 시행규칙의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이달 9일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 3월 21일 개정된 자전거법(2018년 3월 22일 시행)에서 시행령과 시행규칙에 위임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먼저 안전요건에 적합하지 않은 전기자전거를 자전거도로에서 통행하는 사람은 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기자전거는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정한 안전기준을 충족해 안전확인신고가 돼야 한다. 안전기준에 따르면 모터 출력은 330W 미만이며, 전지 정격전압은 DC 48V를 넘지 않아야 하며 충전기는 안전인증을 통해 마크를 부착하는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더불어 도시ㆍ군계획 등의 수립단계에서 검토가 필요한 자전거의 이용 및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계획의 구체적인 내용을 규정하고 관계기관과 협의절차를 마련했다. 그 밖에 주차장 종류에 따라 달리 적용되는 자전거 주차장 설치기준을 자동차 주차대수 기준으로 통일했다. 지방자치단체가 설치하는 노상ㆍ노외주차장의 경우 자동차 주차대수의 40%만큼 자전거 주차장을 설치해야 한다. 민간이 설치하는 노외주차장의 경우 자동차 주차대수의 20%로 변경해 민간의 부담을 완화한다. 입법예고 내용은 통합입법예고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한 이견이 있는 경우에는 통합입법예고센터를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이달 9일 오후 김용범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위 사무처장ㆍ상임위원, 국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금융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연휴기간 중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및 북한 리스크 등의 전개양상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대응을 요청했다. 또한 연휴 직후 국민들이 은행거래, 보험료·카드대금 납부, 주식거래 등 금융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금융권의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연휴기간 중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시장은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미국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안정적인 모습이다. 우리 금융시장은 열리지 않았지만 역외에서 거래되는 차익결제선물환(NDF)시장 환율은 소폭 하락하고,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도 하락했다. 김 부위원장은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은 없었으나 미국과 북한의 강경발언이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지속되고 연휴 이후 북한의 추가도발이 우려되는 가운데 미국의 강경 대응에 따라 북한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다"며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등과 맞물리면서 환율ㆍ금리 등 우리 금융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대응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10-10 · 뉴스공유일 : 2017-10-1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가 5개 자치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9월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디딤 씨앗통장’ 사업 활성화 캠페인을 마쳤다. 광주시는 저소득가정 아동이 만 18세 이후 사회에 진출할 때 학자금·기술자격취득·취업·창업 등에 소요되는 초기비용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디딤 씨앗통장’ 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저소득가정 아동이 저금하는 금액만큼 정부와 광주시가 최대 4만원까지 추가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 스스로 자산형성 노력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것. 광주시는 ‘디딤 씨앗통장’ 가입 대상인데도 저금을 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인 저소득 아동을 지원하고자 최근 시 본청 소속 공직자와 공사‧공단,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을 통해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이 자발적으로 모였으며, 이 후원금은 어려운 처지에 놓인 1000여 명의 아동의 적립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에는 광주시가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아동정책시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받은 포상금 500만원도 포함됐다.  황인숙 시 여성청소년정책관은 “미래 성장 동력인 아동들이 정신적,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도록 민관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뜻깊다”며 “저소득가정 아동이 최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 대상 확대, 후원 발굴 등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10-07 · 뉴스공유일 : 2017-10-0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비 부담이 큰 농업인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전남지역 거주 농업인의 고교생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고교생 자녀를 둔 농어업인이면 수업료와 입학금 전액을 분기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연중 수시 신청이 가능하며 당해 연도에 한해 소급도 가능하다.   올 4분기 농어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을 바라는 농어업인은 10월 말까지 해당지역 읍면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에 재학한 자녀 또는 직접 부양하는 동생이나 손자녀를 둔 전남 농촌지역이나 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이다. 농외소득 기준과 영농 규모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다만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교육지원청·직장 등에서 학자금을 면제받거나 지원받는 경우 지원에서 제외된다.   농어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신청은 본인이 거주하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하면 되고 신청자에 대해서는 농어업인 해당 여부 등 자격 조건 검토를 거쳐 지원한다.   한 번 신청한 농업인은 1년 동안 추가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해당 학교의 재학 확인 결과에 따라 수업료와 입학금을 매 분기별로 학생이 재학하는 학교로 직접 지급한다.   기타 고교생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또는 시군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10-04 · 뉴스공유일 : 2017-10-04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는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축산차량을 전문적으로 세척·소독하는 ‘축산차량 소독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2일, 나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임시 소독시설을 운영해 왔으나, 보다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달부터 오리도축장 밀집지역인 동수동에 차량 세척·소독실, 대인소독실을 비롯한 소독필증 자동발급 등 최신시스템을 갖춘 축산차량 소독센터를 전남 최초로 운영한다.   특히 이는 올해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가축 전염병 확산의 사전 차단을 위한 AI 발생상황별 긴급조치 사항의 ‘심각’단계에 준하는 현장방역 조치계획으로 AI반복발생 등 위험지역에 속하는 나주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이달 1일부터 거점소독시설 및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나주시는 이번 전남 최초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겨울철에도 상온 소독으로 방역효과를 높이는 등 방역의 기본인 축산차량 소독에 철저를 기해 고병원성 AI가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2일, 동수동 축산차량 소독센터 방문   한편, 강인규 나주시장은 2일 동수동 축산차량 소독센터를 방문한 이재영 전남도 권한대행과 함께 축산차량 방역 추진 상황 및 시설을 점검하고 센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올 한 해는 잦은 AI발생 등으로 축산 관계자들의 마음고생이 많은 한 해였다. 또한 방역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관계자분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전남 최초의 최신 방역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면밀한 방역 작업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석 연휴와 오는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해 AI가 재발되지 않도록 방역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10-03 · 뉴스공유일 : 2017-10-03 · 배포회수 : 8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생활경제
이데이뉴스 · http://edaynews.com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인 황주홍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이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농협손해보험으로부터 제출 받은 농작물재해보험의 2012년 이후 각 연도별 매출액(보험료)과 영업이익 현황 자료에 따르면, 농작물재해보험의 영업이익률은 사업시행기관인 농협손해보험 전체 영업이익률에 비하여 지난 5년 4개월 동안 최고 6배나 많은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별첨).   매출액(보험료)의 50%가 국고로 지원되고 지방자치단체도 15~40% 추가 지원하므로 사업시행기관인 농협손해보험이 향유하는 농작물재해보험의 영업이익은 전액 세금으로 충당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에 따라 농작물재해보험 영업이익률이 사업시행기관인 농협손해보험 전체 영업이익률과 동일한 수준이었을 때 지난 5년 4개월 동안 531억원이 절감되는 것으로 황 의원은 분석했다.   이러한 농식품부의 부실한 정책과 허술한 관리감독으로 인하여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실적은 사실상 2014년 이후 가입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률이 2016년에 27.5%로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무사고환급제 시범실시 등으로 가입실적이 크게 증가한 벼를 제외한 나머지 농작물의 가입실적은 2016년 13.7%로 오히려 2015년보다 감소하였다.   【표】 농작물재해보험 연도별 가입실적(단위 : %) 구분 2012 2013 2014 2015 2016 농작물재해보험 (전체 농작물) 13.6 19.1 16.2 21.8 27.5 농작물재해보험 (벼 제외) 15.1 13.9 14.7 14.2 13.7   황주홍 의원은 “농업인재해보험에 이어서 농작물재해보험의 영업이익률도 보험회사의 전체 영업이익률을 매우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것은 이 사업을 총괄하는 농식품부가 농민을 위한 보험정책이 아닌 보험사를 위한 보험정책을 펴고 있음을 반증한다.”고 질타했다.   이어 황 의원은 “농식품부는 농작물재해보험의 영업이익률을 사업시행기관인 농업손해보험 전체 영업이익률에 연동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농작물재해보험 피해 범위를 폭염, 병충해 등으로 넓히고, 벼 등 무사고 환급제를 확대하여 가입률을 높이는 방안을 농식품부는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10-03 · 뉴스공유일 : 2017-10-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기업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지역 11개 중소기업이 오는 10월14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아시아의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미얀마와 태국, 대만 시장 개척을 앞두고 추석 연휴에도 준비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지난 8월 해외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공고와 미얀마, 태국, 대만 현지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선정된 지역중소기업 11개사로, 광주지역 선도 기업인 명품강소기업을 비롯한 유망수출 중소기업으로 구성됐다. 14일부터 7박8일간 11개사  미얀마․태국 등 찾아   아시아 현지에서는 화장품, 특장차, 축전지, 콘텍트렌즈, 태양광 충전 제어기, 테이블매트, 정수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28일에는 광주시,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관계 기관들과 사전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준비사항과 노하우를 공유한데 이어, 이번 추석 연휴에는 바이어 명단을 정비하고, 시장개척 대상지 언어별 리플릿을 제작하는 등 수출 다변화를 위한 시장개척단 파견 준비로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성공적인 시장개척 활동을 위해서는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바이어 매칭이 중요하다고 보고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전남 KOTRA지원단 등과 긴밀히 협조헤 현지 바이어 발굴에 공을 들여왔다. 오는 11월에는 전략적 가치가 높은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개척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등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7-10-03 · 뉴스공유일 : 2017-10-03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69169269369469569669769869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