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전체섹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정훈 기자 · http://www.areyou.co.kr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성남ㆍ판교를 출발해 광주와 이천, 여주를 오가는 경강선(성남~여주) 복선전철이 다음 달 개통된다. 지난 28일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경기 경강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열차 운행을 위한 모든 절차가 이뤄져 오는 9월 24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통보다 하루 앞선 그달 23일 오후 3시에는 여주역에서 개통식이 진행된다. 이번에 개통될 경강선을 이용하면 현재 버스로 2시간가량 걸리는 판교~여주 간 이동 시간이 약 48분으로 줄어들게 된다. 또한 이매역, 판교역에서 각각 분당선, 신분당선으로 환승이 가능해 경기권에서 서울로의 진입이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향후에는 이천~충주~문경, 여주~원주, 원주~강릉, 월곶~판교, 수서~광주, 평택~부발 등의 노선과도 연계될 예정이다. 이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이 성남~여주 간 57㎞ 구간에 복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2002년 12월 기본계획 마련 이후, 총 사업비 1조9485억 원을 투입해 2007년 11월 노반 공사에 착공한 이래 약 8년 10개월에 걸쳐 공사를 시행했다. 노선에는 성남시 2개, 광주시 4개, 이천시 3개, 여주시 2개 등 총 11개의 역이 새롭게 만들어졌으며, 각 지역의 유래와 특성을 반영한 역사 외관 이미지와 타 교통수단과의 연계시설 확충 및 현대화로 각 도시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건립했다. 한편 국토부는 추석 연휴 중 주민 편의를 위해 오는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해당 노선에 임시 열차를 무료로 운행할 예정이다. 임시 열차는 오전 9시~오후 6시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벌금 미납으로 노역장 유치 처분을 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 씨가 일당 400만 원짜리 `황제노역` 중인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달 28일 법무부와 교정본부 등은 지난 11일 서울구치소에서 춘천교도소로 이감된 이창석 씨가 하루 400만 원 정도를 차감하는 대가로 작업장에서 7~8시간씩 전열 기구 생산 노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비슷한 조건으로 원주교도소에서 하루 7~8시간씩 쓰레기 수거나 배수로 청소, 풀 깎기 등의 노역으로 벌금을 차감하고 있는 전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 씨 역시 `황제노역`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바 있다. 통상적인 일반 형사 사범의 일당은 10만 원이다. 이 기준으로 2억 원의 벌금을 채우려면 2000일, 약 5년 6개월을 노역해야 한다. 그러나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일당이 400만 원에 달하는 전씨와 이씨는 불과 34일(주말 등 제외) 만에 약 2억 원의 벌금을 탕감한 상태다. 현행법상 노역 일수는 최장 3년을 넘길 수 없다. 일반 형사범은 3년 내내 노역해도 최대 탕감 받을 수 있는 벌금이 1억950만 원에 불과한 점과 비교할 때 특혜 논란이 불거질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전씨와 이씨는 지난해 8월 탈세 혐의로 각각 40억 원의 벌금을 선고 받았다. 그러나 지난 6월까지 각각 38억6000만 원, 34억2090만 원의 벌금을 내지 못해 노역장에 유치됐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한 번 정해진 노역의 형태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변동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전씨는 청소 노역을, 이씨는 전열 기구 생산 노역을 계속할 것으로 보여 논란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연이은 `황제노역` 논란으로 지난 7월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이 주장한 법 개정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이 의원은 "노역장에서 유치할 수 있는 기간을 현행 3년에서 `6년`으로 늘리는 법 개정을 통해 다른 벌금 혐의 처벌을 받은 사람과의 형평성 및 범죄에 따른 책임주의에 부합하도록 하고, 무자력을 가장해 벌금 납입을 회피하는 일부 재력가들의 형태를 근절해야 한다"고 밝힌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한국 코미디계의 `큰 별` 구봉서가 우리 곁을 떠났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구봉서는 지난 27일 오전 1시 59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1926년 북한 평양에서 출생한 구봉서는 1945년 악극단의 희극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한 1세대 대표 코미디언이다. `웃으면 복이 와요`를 통해 한국 코미디의 대중적인 인기를 이끌었으며, 유행어 `김수한무`를 만든 주인공이기도 하다. `애정파도`, `오부자` 등 400여 편의 영화 및 980편의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온 그는 곽규석, 배삼룡, 서영춘, 김희갑 등과 함께 한국 코미디를 이끈 거목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생전에 남긴 어록은 동시대 희극인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로서 의미가 크다. 구봉서는 과거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코미디는 이 세상 모든 것의 앞과 뒤를 가져다가 풀어헤쳐 놓은 것인데 요즘 개그 프로그램은 말장난이 너무 많다"면서 "후배들이 나름 열심히 하지만, 돈 많이 주는 데만 쫓아다니지 않았으면 한다. 매를 맞아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잘못된 정치와 사회를 풍자하는 진실이 담긴 코미디를 해야 코미디의 역할과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봉서의 장례식장은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꾸려졌다. 발인은 오늘(29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서 송해를 비롯한 많은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해 애도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 구성을 성공적으로 마쳐 귀추가 주목된다. 29일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동대문구민회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토지등소유자 1502명 중 50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 성원이 충족됐다.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원안대로 의결이 이뤄졌다. ▲제1호 `추진위 임원(위원장ㆍ부위원장ㆍ감사) 선출의 건` ▲제2호 `추진위원 선출의 건` ▲제3호 `2016년 추진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서울시 정비기금 차입 의결의 건` ▲제5호 `운영규정 개정안 의결의 건` ▲제6호 `총회 개최 비용 승인의 건` ▲제7호 `예산회계ㆍ업무ㆍ선거관리규정 개정안 의결의 건` ▲제8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초미의 관심사 중 하나였던 추진위원장 선거에서는 기호 2번 전종애 후보가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부위원장과 감사에는 단독 출마한 강승현 후보와 장순근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 주체 구성을 위한 총회를 무사히 치렀다"라며 "올해 안에 조합설립인가를 받는다는 목표로 제반 업무를 신속히 수행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5만138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40%, 건폐율 30%를 적용한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2900여 가구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9일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희경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5일 오후 7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대구열린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박희경 위원장은 "이날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추진위 집행 업무(자금 집행 및 용역 계약) 추인의 건` ▲제2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3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 3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면서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 이제는 오로지 조합 설립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와룡로15길 86(본리동) 일대 4만871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2.8%, 용적률 283.51%를 적용한 지상 최고 30층 공동주택 15개동 1196가구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1단지(재건축)가 곧 이주 단계에 접어들 전망이다. 29일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규갑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7일 오후 6시 30분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3호 `금융기관 재선정의 건` ▲제4호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지난 관리처분인가 효력 정지 임시 처분 결정에 따른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해 마련되는 자리"라며 "이와 동시에 곧 있을 이주를 대비해 이주비 관련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목적도 함께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가시권에 뒀다. 관할 구청이 해당 구역의 사업시행계획(안)을 공고했기 때문이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지난 25일 신림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태산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한다고 밝혔다. 오늘(29일) 시작된 공람은 다음 달(9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공람 장소는 관악구청 도시계획과로 전해졌다. 조합이 이번에 제출한 사업시행계획(안)이 인가되면 향후 관악구 약수암길 13-11(신림동) 3만5140㎡에는 건폐율 23.29%, 용적률 235.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아파트 8개동 571가구(일반분양 4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전북 전주시 효자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앞뒀다.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29일 효자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의 신일교회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913명 중 619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개회에 앞서 김진호 조합장은 "총회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있어 우려했으나 대다수 조합원들께서 동요하지 않고 격려와 응원을 해주셔서 무사히 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속전속결로 착공 단계에 이를 수 있도록,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정비계획 변경 및 사업시행계획 변경 결의의 건(찬성 551표, 반대 27표, 무효ㆍ기권 41표)` ▲제2호 `조합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찬성 542표, 반대 30표, 무효ㆍ기권 47표)` ▲제3호 `조합 사업비 예산 및 집행에 대한 승인의 건(찬성 541표, 반대 33표, 무효ㆍ기권 45표)` ▲제4호 `2015년도 결산보고 및 2016년 조합 수입/지출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536표, 반대 39표, 무효ㆍ기권 44표)` ▲제5호 `협력 업체 선정(인준)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찬성 549표, 반대 32표, 무효ㆍ기권 38표)` ▲제6호 `O/S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찬성 547표, 반대 31표, 무효ㆍ기권 41표)` ▲제7호 `선거관리위원 선출의 건(찬성 541표, 반대 32표, 무효ㆍ기권 46표)` ▲제8호 `재건축사업 방해 및 업체 유착 의혹 수사 의뢰의 건(찬성 516표, 반대 50표, 무효ㆍ기권 53표)` 등이 이에 해당한다. 29일 김 조합장은 "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기쁘다"면서 "당초 총회에서 원안 가결된 8개 안건과 함께 상정될 예정이었던 ▲제9호 `조합 임원(감사ㆍ이사) 직무 수행 정지 및 해임의 건` ▲제10호 `임시 임원 지명의 건` 등 2개 안건은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총회에 상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만간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업 일정은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용머리로 194(효자동1가) 일대 11만4143㎡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공동주택 21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새 전기를 맞을 전망이다. 시공권의 주인을 찾았기 때문이다. 29일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3시 광명장애인복지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944명 중 63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 시작에 앞서 전명호 조합장은 "무더운 날씨에 오늘 시공자를 선정하는 중요한 총회에 참석해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2012년 9월 3일 조합설립인가 이후 곧바로 시공자를 선정했어야 하나, 당시 정부의 광명ㆍ시흥 보금자리사업 추진 및 뉴타운 사업 해제 검토,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이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전 조합장은 이어 "그러나 현재는 상기의 어려운 여건들이 해소되고, 용적률 상향 가능성 확인 및 임대주택 비율 축소, 광명시 부동산 경기 활성화 등 사업 추진 여건이 좋아진 상황이다"며 "이에 맞춰 시공자를 좋은 조건으로 선정하고자 입찰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히 진행한 결과, 기호 1번 롯데건설과 기호 2번 대우건설이 입찰에 참여했다. 조합원들께서는 최적의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합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 상정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시공자 선정의 건은 기호 1번 롯데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조합 관계자는 "향후 조합은 건축심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상세한 사업 일정은 향후 시공자와 함께 논의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7만779.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496가구(임대주택 7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학동4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와 사업시행계획 의결을 동시에 이뤄냈다. 29일 학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수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구역 인근 남광교회 본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765명 중 59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는 총 5개 안건이 상정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서 작성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 동의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4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추진 업무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하며 1~4호 안건은 원안 가결됐다. ▲제5호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의 건`과 관련해 조합장에 고수웅 후보가 조합원 다수의 지지로 연임에 성공했다. 다만 이사의 경우 후보자가 과반수 동의를 얻지 못해 조합은 향후 총회에서 이사 선출을 다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만간 사업시행계획(안)을 구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라며 "사업시행인가가 나오면 곧바로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8월 조합 설립, 2014년 12월 시공자(현대산업개발) 선정, 지난 6월 건축심의 통과 등을 거쳐 현 단계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광주광역시와 경남 거제시에서 발생한 콜레라의 감염원이 오리무중인 가운데 인천시에서 `레지오렐라균` 감염자가 발생해 우려를 낳고 있다. 29일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인천의 한 숙박업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레지오넬라증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급수 시스템 등 환경ㆍ수계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감염원 확인을 위해 시행한 검사 결과, 해당 업소의 ▲1~2차 물 저장 탱크 ▲수도꼭지 ▲샤워기 ▲각층 객실 냉ㆍ온수 등에서 레지오넬라균 검출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관할 지자체에서 해당 업소의 급수 시스템 점검 및 소독 조치를 실시하도록 했으며 소독 후 재검사를 통해 레지오넬라균이 허용 범위 미만으로 확인될 때까지 해당 업소 투숙객 입실을 중지 조치하고 레지오넬라증 유사 증상이 확인된 1명에 대해 레지오넬라증 진단을 위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집단 식중독과 결핵, 콜레라와 유행성 각결막염 등 전염병이 창궐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유행성 눈병에 대해 한 교육계 관계자는 "학생들 사이에 흔히 이뤄지는 `콘택트렌즈 돌려쓰기`는 유행성 눈병에 치명적이다"며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우방1차(재건축)가 정비사업조합의 탄생을 눈앞에 뒀다. 29일 범어우방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7일 오후 2시 범어1동 주민센터 2층(회의실)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상정된 11개 안건(▲제1호 `상가 추정 분담금 협의 추인의 건` ▲제2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 및 조합 승계 결의의 건` ▲제3호 `재건축 결의의 건` ▲제4호 `정비계획 변경 결의의 건` ▲제5호 `조합 정관 제정 승인의 건` ▲제6호 `조합 업무규정 및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제7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8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결의의 건` ▲제9호 `대의원 선임 승인의 건` ▲제10호 `임원(이사ㆍ감사) 선임 승인의 건` ▲제11호 `조합장 선출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 중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던 제11호 안건과 관련해선 3명의 조합장 후보 중 김남훈 현 추진위원장이 압도적인 득표수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 감사 2명, 이사 7명 등 제1기 집행부가 구성됐고 31명의 대의원 선출도 이뤄졌다. 추진위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기쁘다"며 "빠른 시일 안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230(범어동) 일원 1만663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7.6%, 용적률 336.85%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9~20층 공동주택 352가구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서 쓴잔을 들었다. 지난 26일 범일3-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남계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1곳만 참여해 입찰이 무산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GS건설만 참여해 당초 예정된 입찰마감(오는 9월 22일)은 무산됐다"며 "이번 도전이 실패로 돌아가긴 했지만 도전을 멈추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16번길 20(범일동) 일대 61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7.75% 용적률 849.53%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58층 주상복합 1개동 346가구(업무시설 40가구 포함)를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문현3구역 재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29일 문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환일)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문현초등학교 강당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951명 중 과반수 조합원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원안대로 의결이 이뤄졌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의 건` ▲제3호 `공사비 등 정비사업에 드는 비용 변경의 건` ▲제4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제5호 `공사 도급 가계약 무효 확인의 건` ▲제6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7호 `시공자 및 협력 업체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8호 `입찰보증금의 사업비 전환 및 사업비 지출 승인의 건` ▲제9호 `임시총회 비용 지출(기지급 포함) 승인의 건` ▲제10호 `총회 참석 조합원 회의비 및 기념품 지금 비용 지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두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름에 따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을 우선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전포대로110번길 32(문현동) 일대 13만9595㎡를 대상으로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675가구(임대 16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2단지 재건축사업이 새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최근 업계 등에 따르면 과천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성우ㆍ이하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3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606명 중 1391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찬성 1352표, 반대 20표, 무효ㆍ기권 19표)` ▲제2호 `시공 본계약 체결의 건(찬성 1357표, 반대 18표, 무효ㆍ기권 16표)` ▲제3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찬성 1349표, 반대 27표, 무효ㆍ기권 15표)` ▲제4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찬성 1353표, 반대 18표, 무효ㆍ기권 20표)` ▲제5호 `일반분양 보증을 위한 약정서 체결의 건(찬성 1362표, 반대 14표, 무효ㆍ기권 15표)` ▲제6호 `이주 지연, 미신탁자 소송 진행 등 이주 관련 결의의 건(찬성 1364표, 반대 10표, 무효ㆍ기권 17표)` ▲제7호 `임원 연임의 건` ▲제8호 `협력 업체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중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과 더불어 모두의 눈길을 끌었던 임원 연임의 건은 천성우 조합장이 찬성 1320표, 반대 35표, 무효ㆍ기권 36표, 주재연 이사가 찬성 1290표, 반대 52표, 무효ㆍ기권 49표를 얻으며 연임에 성공했다. 협력 업체로는 기호 1번 ㈜잡매니아(찬성 1320표, 반대 35표, 무효ㆍ기권 36표)가 선정됐다. 조합에 따르면 이곳은 오는 10월 초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인가를 받은 뒤 올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이주를 실시할 계획이다. 착공과 일반분양 승인 및 입주자모집공고 절차는 2017년 9월께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44(별양동) 일원 11만8176.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28.54%, 건폐율 16.4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1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안산시 초지연립1단지(재건축)가 시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5일 초지연립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승보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인가ㆍ고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공람을 실시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조합 관계자는 "장애인 및 옥상용 승강기 설치 시 용적률에서 제외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해 사업계획을 변경하게 됐다"라며 "현재 우리 조합은 정해진 절차대로 순탄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께 총회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새하나길 16(초지동) 일원 6만8934.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9.6%, 건폐율 16.2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0개동 15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8㎡ 344가구 ▲59A㎡ 550가구 ▲59B㎡ 70가구 ▲59C㎡ 168가구 ▲72㎡ 208가구 ▲84㎡ 20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023가구가 조합원에게 돌아가며, 525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2지구(재개발)가 새 전기를 맞이할 전망이다. 시공자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29일 신암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명수)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에 위치한 신라웨딩부페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뽑았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404명 중 275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 의결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선정의 건` ▲제3호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4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5호 `입찰보증금의 계약보증금으로의 전환 및 정비사업비 지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곳 조합원 및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인 화성산업이 압도적인 득표수(268표)로 이곳 시공권을 가져갔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로 선정된 화성산업과 가계약을 체결한 뒤,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27길 7(신암동) 일대 7만1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24개동 151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안양시 임곡3지구(재개발)가 정비계획을 변경해 사업성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 지난 23일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임곡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인성ㆍ이하 조합)에 대해 사업시행인가 조건 이행 및 「안양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개정을 반영해 정비계획의 경미한 변경을 승인ㆍ고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의 변경을 통해 노외 주차장 등이 폐지됐고 용적률이 248.55% 이하에서 251.42% 이하로 증가했다"라며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오는 10월 7일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로16번길 100(비산1동) 일대 13만342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이 수립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아파트 21개동 2637가구(임대 13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125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광진구 능동연립(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 29일 능동연립 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은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9월 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조합은 그달 21일 오전 11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조합원들의 동의로 이뤄진 지주공동사업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라며 "시공자 선정을 신속히 이루고 제반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동일로64길 39(중곡동) 일대 139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지상 최고 7층 아파트 1개동 24가구와 다세대주택 1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29 · 뉴스공유일 : 2016-08-29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조달청은 퇴직자 동우회인 (사)조우회에 위탁해 온 비축 물자 보관ㆍ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하거나 경쟁계약을 통해 수행자를 선정하기로 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조달청은 내년부터 비축물자 보관ㆍ관리 업무 전반을 조달청 직원이 직접 수행하되 입출고 등 단순 업무는 경쟁계약을 통해 민간에 위탁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비축물자 보관ㆍ관리 업무가 조달청 직접 수행 방식으로 전환될 경우 보관ㆍ관리의 책임성은 물론 물자 공급의 효율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질병관리본부가 신종 감염병에 대한 신속 대응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단의 일환으로, 의료기관ㆍ감염자 등 관련 정보의 공개와 관련 소통 제반 문제를 다루는 포럼을 오늘(30일) 개최한다.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공중보건위기 대비대응과 위기소통의 역할)에서는 국민 개개인의 정보보호와 방역조치를 위한 정보공개차원 간의 논란과 사회적 갈등에 대해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보건당국자와 관련 전문가와 언론인, 의료기관 종사자 등 각계각층에서 참여해 바람직한 정보 공개와 현실적인 소통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부 행사에서는 `정보공개`에 대한 ▲윤리적 원칙과 법적인 문제 ▲감염병 커뮤니케이션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의 위기소통 감염병 보도준칙과 병원명 공개 ▲메르스 (MERSㆍ중동호흡기 증후군)를 통해 얻은 위기소통 교훈 등에 대해 각 참석자들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2부 행사에서는 소통 전문가, 언론인, 의료기관 관계자, 보건소 및 역학조사 담당자 등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우리나라 현실 수준을 고려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계획이다. 질병관리본부는 "해외 감염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의 질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각종 감염병 발생 상황에서 이를 신속히 발견해,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정보 공개 측면에서도 모색해 보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터넷에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6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성주 사드배치철회투쟁위원회가 국방부에 성산포대가 아닌 성주군 내 `제3후보지`에 사드를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요청한 가운데, 국방부는 이에 따라 제3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성주군 내 다른 후보지 3곳에 대한 평가 작업에 착수했다. 지난 29일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 사드 배치 `제3 후보지`로는 경북 성주군 초전면 롯데스카이힐 성주골프장과 금수면 염속봉산, 수륜면 까치산 등 3곳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앞서 국방부 자체 실무조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염속봉산과 까치산을 제외하면 성주골프장이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한미공동실무단은 "오늘부터 제3후보지 3곳에 대해 현장실사를 포함한 부지 기용성 평가를 진행할 것"이라며 "실사 결과 가장 적합한 제3후보지가 결정되면 기존 배치 부지로 발표된 성산포대와 비교해 최종 배치장소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미공동실무단은 해당 지자체와 협조하고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6개의 부지 가용성 평가기준을 적용해 빠른 시일 내에 제3후보지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제시할 방침이다. 6가지 부지 가용성 평가기준은 ▲작전 운용성 ▲주민ㆍ장비ㆍ비행안전 ▲기반시설 체계 운용 ▲경계보안 ▲공사소요 및 비용 ▲배치 준비기간 등이다. 만약 제3후보지에 대한 평가 결과 새로운 결정이 나오지 않으면 기존에 결정된 성산포대로 선회할 가능성도 있으나, 이 경우 성주 주민들의 반발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돼 현실적인 가능성은 떨어진다. 한편, 국방부는 현재 가장 유력한 사드 배치 제3후보지로 성주골프장이 거론되면서 인근 지역인 김천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 "김천과 가까운 곳으로 최종 부지가 선정되면 김천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고려해 평가결과를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급식의 위생과 영양 수준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전국 260여 노인복지관 영양사ㆍ조리사 등 종사자 교육을 오늘(30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전국 4개 권역에 걸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실시한다. 교육은 30일 충청권(식약처 국제회의실)을 시작으로 9월 5일 호남권(광주식약청 강당), 9월 7일 수도권(서울식약청 강당), 9월 8일 영남권(대구식약청 강당)에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급식, 건강하고 안전하게!`를 주제로 진행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어르신의 신체기능 저하에 따른 급식 영양관리 및 조리관리 △급식시설 위생‧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요령 △자원봉사자 위생‧안전관리 등이다. 또한 어르신 대상 급식시설의 영양사‧조리사 등이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건강한 급식관리 실천가이드`와 `안전한 급식관리 실천가이드` 포스터를 배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복지시설 내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2022년 신분당선(광교~정자~강남)의 신사역 연장 개통으로 수원, 광교, 용인, 분당, 판교 등 수도권 동남부 주민들의 도심 접근성이 개선되고, 강남 지역 교통 정체가 획기적으로 해소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30일 신분당선 용산~강남 복선전철 사업 구간(7.8km) 중 1단계로 신사~강남 구간(2.5㎞)을 우선 착공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현재 신분당선은 광교신도시에서 강남역까지 운행 중이나, 이번 사업으로 신논현역(서울 9호선), 논현역(7호선), 신사역(3호선)까지 연장된다. 신분당선 용산~강남 복선전철은 총연장 7.8㎞(6개 역사)의 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으로서,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사업자인 ㈜새서울철도가 건설하고, 30년간 운영을 통해 사업비를 회수하는 방식이다. 국토부는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신사~강남 구간(3개 역사)을 1단계로, 용산 미군 기지를 통과하는 한강 북측 구간(용산~신사)은 미군 기지 이전 이후 2단계로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했고, 지난 4월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기재부) 심의, 7월 사업시행자와 변경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30일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신분당선은 남측으로는 강남~정자 및 정자~광교 노선과 직결되고, 북측으로는 용산역(1호선), 신사역(3호선), 논현역(7호선), 신논현역(9호선)과 환승이 가능해진다. 이렇게 되면 지금보다 광교에서 신사까지 16분, 광교에서 용산까지 36분이 단축돼 출퇴근 교통난 해소와 경부고속도로 운행 차량 감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분당선 강남 구간 착공 소식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강남만 서울이네. 이미 지하철 포화상태다. 이제 그 돈으로 다른 지역도 추진해라(jung****)", "다른 곳도 추진해라. 더 이상 강남에 지하철이든 뭐든 필요 없다. 강남이 서울이고 나머지는 서울 속 변두리인가?(sdw0****)", "대중교통이 필요도 없는 곳에 왜 짓냐(dwki****)"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누리꾼들은 "똑같은 주민세 내는데 강남만 서울 시민이냐 9호선 강동 구간은 언제 연장할건데(goji****)", "도대체 경기도 사람들이 서울 중심에 오는 전철을 왜 자꾸 뚫냐?(ownc****)", "서울 지하철 강남 구간 지나갈 땐 너무 자주 정차! 짜증 제대로(kos4****)"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앞서 의혹만으로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결국 지난 29일 사의를 표명했다. 이날 우 수석과 이 특별감찰관을 동시에 수사하고 있는 특별수사단은 특별감찰관실 사무실과 우 수석의 가족 회사인 정강, 서울지방경찰청 등을 동시에 압수수색 했다. 이 특별감찰관은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동안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특별감찰관은 조선일보 기자에게 "특별 감찰 대상은 우 수석 아들과 가족 회사 정강이다", "특별 감찰 활동이 (8월) 19일이 만기인데, 우 수석이 계속 버티면 검찰이 조사하라고 넘기면 된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이 특별감찰관은 지난 22일 "의혹만으로는 사퇴하지 않는 게 이번 정부의 방침 아니냐"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특별감찰관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감찰관은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더 이상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시에 수사를 받고 있는 우 수석이 여전히 사의 표명을 하지 않고 버티는 상황에서, 이 특별감찰관의 행보가 우 수석의 거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우 수석 자택과 청와대 집무실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일각에서는 수사의 형평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하 경기농기원)은 밥맛이 좋고 병충해에 강한 조생종 신품종 벼 `경기10호`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농기원에 따르면 `경기10호`는 최고 품질 벼 품종인 `칠보`와 `운광`을 교배해 육성한 것으로 칠보의 이삭수가 많은 특성과 운광의 벼 익는 시기가 빠른 점을 접목했다. 올해 포천 농가실증재배 결과 이삭이 지난 7월 24일경 나와 기존 경기지역에서 많이 재배하는 조생종 벼와 비슷했다. 벼 키는 60cm, 이삭길이는 18cm로 기존 품종보다 각각 13cm, 3cm 작았으나, 포기 당 이삭 수는 26개로 7개 많았다. 도열병과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며, 수확 전에 이삭이 쓰러지거나 비로 인해 젖은 상태가 오래되면 싹이 터 쌀 품질이 나빠지는 현상도 적었다. 경기농기원은 "자체 식미 평가에서 밥맛도 좋아 우수한 품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농기원은 30일 도내 벼 재배농가, 농업기술센터 관계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농가실증재배 현장에서 평가회를 열었다. 경기농기원은 내년 말에 `경기10호` 개발을 완료하고 농가에 보급한다는 목표이다. 김순재 경기농기원장은 "경기10호를 추석 전에 안정적으로 출하할 수 있는 좋은 벼 품종으로 개발해 경기북부지역의 대표 벼 재배품종의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 안성시 죽산면에 대규모 복합 관광단지가 2020년까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는 안성시가 신청한 `안성 죽산 관광단지` 지정(안)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의결됐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경기도의 관광단지 2009년 평택호 관광단지에 이어 도내에서 2번째다. 경기도는 수요 예측 검토 등 도시계획위원회가 제시한 조건을 보완한 뒤 다음 달(9월) 말께 죽산면 당목리 산 53 일원 143만8000㎡를 관광단지로 지정할 계획이다. 2020년까지 조성되는 관광단지에는 콘도미니엄과 야영장, 컨벤션센터, 워터파크, 골프장(9홀), 힐링센터, 판매시설, 체험놀이터 등이 들어선다. 안성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팜스토어(1만1800㎡)와 체험공방(7200㎡)도 들어선다. 사업비는 6588억 원 규모로, 중국 심양 만순달그룹 유한회사와 ㈜서해종합건설이 3000억 원, 3588억 원을 각각 부담한다. 경기도는 관광단지 지정 후 조성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이르면 내년 말께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안성 죽산 관광단지 조성으로 1만여 명 이상의 고용 효과와 관광객 증가로 인한 연간 92억 원의 지방세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세계 민속 축제와 바우덕이 풍물 등으로 유명한 안성시에 관광단지가 조성되면 경기 남부 관광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해 상반기부터 서울 서초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 전자 계약 시범 사업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 시행된다. 30일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오늘부터 서울 거주자 중 전자 계약을 희망하는 사람이 거래하는 공인중개사에게 요청하거나 한국감정원에서 운영하는 부동산 전자 계약 콜 센터로 연락하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전자 계약은 `종이로 작성하던 부동산거래계약서를 컴퓨터,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전자 기기를 사용해 작성하는 것`을 말한다. 다만 거래 절차는 기존 오프라인에서의 부동산 거래와 동일하며, 실거래신고 및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되므로 별도로 동 주민센터 방문 등을 할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그간 서초구를 대상으로 운영한 결과, 시스템 안정성에는 별다른 문제점이 없었으나, 시범 사업 지역이 너무 협소하고 부동산 거래 당사자인 매수인(임차인)이 서초구에 거주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 부동산 전자 계약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시범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시스템 용량 등을 고려해 시범 사업 지역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ㆍ시행하기로 했다고 국토부 측은 설명했다. 시범 지역이 서울 전역으로 확대되는 경우에도 부동산 전자 계약을 체결하는 사람이 금융기관에서 주택 담보대출을 받는 경우 제공하는 대출 금리 인하 서비스는 기존과 같이 적용되며, KB국민은행 및 신한카드 외에 우리은행 및 우리카드에서도 금리 인하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KB국민은행 및 우리은행은 협약 공인중개사가 대출을 추천한 경우 대출 금액의 0.2%를 추천 수수료를 제공하고, 한국감정원은 대학생, 사회 초년생 및 신혼부부 임차인에 대해 중개 보수 20만원을 지원하는 바우처(총 2000만 원 범위 내)를 제공할 계획으로, 콜 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안에 공인중개사가 참여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 임대 계약 과정에 부동산 전자 계약 시스템이 적용되고, 전자 계약이 부동산 거래의 안정성, 편리성, 경제성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장점이 있는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활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범 사업 확대 시행을 계기로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에서는 종이 없는 부동산 전자 계약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오늘부터 다음 달(9월) 8일까지 10일간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전자 계약 모니터링 회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중개사에게는 협회 차원에서 소정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이른바 `이태원 살인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돼 사건 발생 16년 만에 재판에 넘겨진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을 구형 받았다. 이는 사건 당시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였던 패터슨에게 선고될 수 있는 법정 최고형이다. 검찰은 지난 29일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부장판사 윤준) 주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패터슨이 여전히 범행을 부인하면서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또 "패터슨이 피해자 유족에게 사과를 하지 않고,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유족의 몸과 마음은 더 피폐해지고 있다"면서 "2심 재판 과정에서 1심의 양형 이유 중 패터슨에게 유리하게 변경된 것이 전혀 없다. 책임에 상응하는 엄한 형벌에 처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에드워드 리와 공모해 패터슨이 피해자를 흉기로 찌른 사실이 인정된다. 이에 징역 20년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패터슨 측이 항소하며 사건이 오늘에 이르렀다. 지난 29일 패터슨은 "누가 유무죄인지 따지는 것보다 희생양을 찾으려 하는 것인데 그 희생양이 내가 됐다"며 "정의의 이름으로 호소한다. 제발 도와 달라"고 말했다. 한편 패터슨에 대한 2심 선고는 다음 달(9월) 13일 나온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5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관련 청문회가 옥시레킷벤키저 측 핵심 증인들의 불참으로 `반쪽짜리` 청문회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9일 국회 가습기 살균제 국정조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최대 가해 업체로 지목된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ㆍ현 RB코리아)에 대한 청문회를 열었다. 이날은 옥시 영국 본사가 가습기 살균제의 위험성 은폐에 개입한 정황과 2000년과 2011년 시행된 옥시 측 살균제 실험이 레킷벤키저 영국 본사의 요구로 중단 또는 보류됐다는 의혹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옥시 측이 지난 주 특조위의 영국 현지 조사에 불응한 데 대해 영국 정부의 요청이 있었다고 해명한 것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청문회에서는 영국 정부가 이를 부인하는 공문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옥시 한국 법인 아타울라시드 사프달 대표는 "본사의 책임"이라며 영국 본사의 사과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다. 아울러 이번 청문회에 국회가 요청한 옥시 측 증인 및 참고인 28명 중 핵심 증인 13명이 아예 출석 답변을 하지 않거나 심신미약 등을 이유로 불참해 `반 토막 청문회`란 지적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옥시로부터 뇌물을 받고 허위 보고서를 작성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서울대 조모 교수도 출석을 거부했다. 이에 검찰은 옥시 외국인 임원들을 대상으로 2차 서면 질의서를 발송키로 하고 질의 내용과 방향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한편 특조위는 오늘(30일)까지 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늘 청문회에서는 옥시 외 다른 가해 기업인 SK케미칼,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리아, 애경산업 등을 대상으로 가습기 살균제 참사 발생 경위와 책임 여부, 피해자 배상(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이른바 `김영란법`이라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시행령의 식사ㆍ선물ㆍ경조사비 기준 가액이 원안대로 3ㆍ5ㆍ10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지난 29일 정부는 관계 기관 차관회의를 열고 청탁금지법 시행령 입법예고(안)의 식사비 3만 원, 선물비 5만 원, 경조사비 10만 원 기준을 기존의 상한선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김영란법`에 대한 국민적인 지지가 높고 현재의 기준 가액이 대국민 여론조사를 반영해 결정했다는 점에서 기준 가액을 변경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이날 회의에서 농림수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청 등은 관련 업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준 가액을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탁금지법 시행령은 다음 달(9월) 1일 예정된 차관회의를 거쳐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시행을 위한 모든 법적 절차가 완료된다. 정부는 이르면 오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번 시행령을 최종 의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영란법`은 오는 9월 28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대우조선해양 비리와 관련해 구속된 홍보 대행사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대표와 함께 `초호화 외유`를 다녀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송희영 조선일보 전 주필이 주필 직과 함께 편집인 자리에서도 물러났다. 소식통에 따르면 조선일보는 오늘(30일)자 신문 34면 하단 판권에 `사장 방상훈, 발행인ㆍ편집인 홍준호, 논설주간 양상훈, 편집국장 김창균`으로 게재했다. 지난 29일 신문 판권에는 `주필ㆍ편집인 송희영`도 게재돼 있었다. 아울러 조선일보는 오늘자 1면 `본사, 송희영 주필 보직 해임`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본사 송희영 주필이 29일 주필 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송 전 주필은 지난 29일 입장 표명을 통해 "최근 검찰의 대우조선해양 수사 과정에서 저와 관련된 각종 의혹들이 제기된 것을 보고 저는 이런 상황에서 조선일보 주필 직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해 주필 직에서 사임한다"고 밝힌바 있다. 그는 이어 "이번에 제기된 여러 의혹에 대해서는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사실이 밝혀질 것"이라며 "의혹에 휘말리게끔 된 저의 처신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지난 26일 기자회견에서 "2011년 9월 대우조선해양이 남상태(66ㆍ구속기소) 전 사장의 연임 로비 창구로 의심 받고 있는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박모 대표와 유력 언론사의 논설주간을 `호화 전세기`에 태워 유럽으로 외유성 출장을 간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지난 29일에는 송 주필의 실명을 공개하고 "당시 여행 일정은 그리스뿐 아니라 이탈리아 베니스, 로마, 나폴리, 소렌토 등 세계적 관광지 위주였다"면서 "초호화 요트, 골프 관광에 유럽 왕복 항공권 일등석도 회사로부터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 정관계 관계자는 "김진태 의원이 폭로한 내용은 수사 기밀에 해당하고 인사청문회에서도 입수하기 어려운 자료"라면서 "우병우 수석의 의혹을 보도한 신문이 조선일보였던 만큼 제보자ㆍ제보기관이 누구냐에 따라 `고도의 기획`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도화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기총회를 통해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30일 도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창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웅진수협 4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창완 조합장은 "지난 26일 개최한 정기총회에 상정된 11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면서 "이날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던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하나자산신탁에게 그 지위가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전 조합장은 이어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 올해 안에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면서 "이후 정비계획 변경, 건축심의 등의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주안로50번길 65-1(도화동) 일대 8만1858.3㎡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2240가구(임대 112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30일 대연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1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계획이 확정되는 자리인 만큼 조합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빠른 시일 안에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천제등로28번길 64(대연동) 일원 5만4289㎡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980가구가 새로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36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4ㆍ28대책)`의 후속으로 실시한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하반기 공모 결과를 지난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정비구역 7곳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서울 관악구 신림강남(재건축ㆍ438호) ▲경기 파주 율목지구(재개발ㆍ695호) ▲인천 전도관구역(재개발ㆍ1251호)ㆍ십정5구역(재개발ㆍ1971호) ▲대전 대화2구역(재개발ㆍ635호) ▲천안 대흥4구역(도시환경정비ㆍ1992호) ▲부산 감만1구역(재개발ㆍ3789호) 등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곳, 경기 1곳, 인천 2곳, 대전 1곳, 충남 1곳, 부산 1곳이며, 뉴스테이 약 1만 호를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다. 국토부는 연내 4000호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수요가 있는 곳에 뉴스테이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7월 11일부터 그달 29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접수한 것이며,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9개 시ㆍ도가 총 34개 정비구역을 신청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정량평가(75점)와 정성평가(25점)로 진행됐다. 정량평가의 경우 상반기 공모보다 교통 여건과 주택 수급 상황 등 임대사업성에 대한 평가 비중을 늘리고 항목도 세분화했으며, 지자체가 자체 평가해 제출하면, 감정원이 검증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정성평가는 감정원이 직접 실시했으며, 현장 방문을 통해 지자체와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대한 인터뷰, 배후지 임대 수요 점검 등을 실시했다. 이후 뉴스테이 자문위원회에서 분야별 전문가의 검증 및 자문을 거쳐, 국토부는 신림강남 등 총 7개 구역을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후보지로 최종 선정한 것이다. 이를 토대로 선정된 7개 후보지들은 교통 여건과 주거 편의 여건이 우수하고, 직주근접성이 뛰어나 임대사업을 하기 위한 기본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7개 구역 모두 뉴스테이 공급을 원하는 임대사업자를 이미 선정했거나 사업 의향을 타진하고 있어 시장에서도 이미 뉴스테이 사업으로의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선정된 7곳은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선정 이후 6개월 내인 내년 3월 2일까지 총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임대사업자)를 선정해야 하고, 선정에 실패하는 경우 관련 지침에 따라 뉴스테이 공급 후보지 선정이 취소될 방침이다. 국토부는 하반기 선정 구역들의 원활한 뉴스테이 도입을 위해 해당 구역의 조합, 지자체 및 임대사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민간과 공공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내 뉴스테이 4000호를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의 사업 부지를 차질 없이 추가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115-10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교두보 마련에 나섰다. 30일 115-10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전영진)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10일 오후 1시 구역 인근 수원제일교회 소예배실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건축사사무소 담과의 계약 변경의 건` ▲제2호 `이에이그룹엔지니어링과의 계약 변경의 건` ▲제3호 `담보 대출 이자 지급 승인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서 결의의 건` ▲제5호 `차기 총회 비용 승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바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며 "이번 총회에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대 8만280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5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7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신성빌라 재건축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릴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신성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남영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삼일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에 관한 안건을 비롯한 총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며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후 조합설립인가를 신속히 신청하고 시공자 선정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남부순환로297길 11(방배동) 일대 4882㎡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52%, 건폐율 4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6층 공동주택 5개동 9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은 공공지원제도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공자 선정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의 사업에 새 `활로`가 열릴 전망이다.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30일 금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혜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동구청소년수련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984명 중 2/3 이상(서면결의 포함)이 참석, 성원이 충족됐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8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진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3호 `조합 업무규정 변경의 건` ▲제4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2016년도 조합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제7호 `뉴스테이 추진의 건` ▲제8호 `정비구역 확대의 건` ▲제9호 `일반분양분 아파트 일괄 매각과 이를 반영한 정비계획 변경 추진의 건` ▲제10호 `기업형 임대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가격 협상, 업무 협약 체결 등 진행 사항 이사회 위임의 건` ▲제11호 `설계자 계약 해지의 건` ▲제12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 ▲제13호 `설계자 선정 방법 결정 및 선정 진행 추인의 건` ▲제14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방법 결정 및 선정 진행 추인의 건` ▲제15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16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17호 `뉴스테이를 반영한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도시계획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18호 `계약이행보증금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전환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우선협상대상자로 스트레튼알이가 선정돼 계약을 위한 협의가 이뤄질 것"이라며 "추후 절차로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제반 업무와 각 절차를 신속히 이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 92(송림동)와 우각로 147(숭의동) 일대 11만4081.8㎡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300%를 적용한 주상복합 1942가구(임대 34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태평1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보폭을 넓혔다. 30일 태평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정환)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1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사업시행계획 수립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계약 총회 추인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김정환 조합장은 "지난 6월 17일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를 받고 건축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을 반영한 사업시행계획서를 마련해 이번 총회를 소집하게 됐다"며 "이번 총회를 위해 사업시행계획서의 이사회 검토 및 대의원회 의결까지 마쳤다. 이에 이번 총회에서 최종 의결된 내용으로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태평동 123-19 일대 6만19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312가구(전용면적 기준 ▲59㎡ 609가구 ▲72㎡ 200가구 ▲84㎡ 503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신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앞뒀기 때문이다. 30일 신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태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24일 오후 3시 구역 인근 가양중학교 소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앞서 진행한 입찰이 3번이나 유찰되면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고운건설을 놓고 찬반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며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무사히 총회를 마쳤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를 선정한 이후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곧바로 시공 가계약을 체결한 뒤 사업시행총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흥룡로37번길 50(가양동) 일대 1만529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50%를 적용한 아파트 4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현대 재건축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릴 예정이다. 정비사업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반포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칠운기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9월 9일 오후 7시 30분 단지 인근 서초구립반포도서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이날 총회에는 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출에 관한 안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며 "총회 이후 관련 절차에 따라 제반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사평대로 310-4(반포동) 일대 3621.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공동주택 약 110가구 등이 신축된다. 현 토지등소유자 수는 8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지산시영1단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30일 지산시영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춘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9월) 7일 오후 7시 지산동 주민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등 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면서 "조합 정관이 변경되고 인가가 나기까지 2~3개월이 걸린다고 가정하면 오는 11월 말께 시공자 입찰공고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진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용학로 189(지산동) 일대 3만735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69.84%, 건폐율 24.1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8개동 873가구 및 상가 2개동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북 포항시 학잠1구역(재개발)이 새 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시공자 입찰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학잠1구역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3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경우 다음 달(9월) 2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조합이 정한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완납해야 하며, 입찰공고에 기재된 서류를 준비해 현설에 참석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양학로90번길 11-7(학잠동) 일대 2만642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상 18층 이하(평균) 공동주택 10개동 527가구 등이 들어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울 성동구 왕십리2구역 재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정비사업조합의 청산을 위한 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30일 왕십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자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조합 청산 총회 대행업체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구역은 정비사업의 청산을 앞두고 총회를 계획하고 있다"며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들과 구체적인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상왕십리동 12-37 일대 6만9324㎡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곳에는 현재 용적률 245%, 건폐율 3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1148가구(임대 211가구 포함) 등이 들어서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조합이 공동으로 정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와 구청장이 직접 시행 또는 신탁업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한 구역 또한 일정 기간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 `직권해제`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유동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 개정안을 지난 19일 대표발의 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정비사업의 시행에 따른 토지등소유자의 과도한 부담이 예상되는 경우`에 신탁업자가 입력하는 추정 비례율이 80% 미만인 경우도 포함했다(안 제4조의3제2항). 또한 개정안은 조합이 공동으로 정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와 구청장이 직접 시행하거나 지정개발자 또는 주택공사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한 구역의 사업 지연 기간에 따른 직권해제 기준을 정했다(안 제4조의3제3항제3호나목 및 다목). 이외에도 개정안은 총회 개최 인정 범위를 명확히 했다(안 제4조의3제3항제3호라목). 유 의원은 "직권해제 요건인 총회 개최 인정 범위에 대해 관련 조문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고 조례 개정 배경을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조합이 구청장 등과 공동으로 정비사업을 진행하는 경우와 구청장이 직접 시행하거나 주택공사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정비사업을 시행하는 구역에서 토지등소유자의 반대 등으로 상당 기간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만 구역 해제 근거가 없어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2일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 회부돼 의견 검토 절차를 밟은 뒤 본회의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서울 강북구 길음2구역(재개발)이 올해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0일 길음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남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5일 구역 인근 빅토리아호텔 5층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16명 중 800명 이상(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2015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심의 의결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3호 `신재생에너지 설치 공사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4호 `아파트 발코니 외부 창호 공사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5호 `추가 감리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6호 `분양 및 실시설계 관련 설계 변경에 따른 추가 설계 용역비 계약 체결의 건` ▲제7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 신청에 따른 추가 도시계획 설계 용역비 계약 체결의 건` ▲제8호 `폐기물 처리 원가 인상에 따른 이주 관리, 철거 및 폐기물 처리 공사 변경 계약 체결의 건` ▲제9호 `구역 내 폐기물 혼합토 처리의 건` ▲제10호 `이주비 미지급 조합원 이자 지급의 건` ▲제11호 `일반분양가 인상 추인 및 분양촉진비 사용 추인의 건` ▲제12호 `종교시설(늘사랑교회, 강북교회, 서울교회) 합의서 추인의 건` ▲제13호 `기타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계약 추인의 건` ▲제14호 `시공자 추가 공사 도급의 건` ▲제15호 `조합 예비 대의원 선출의 건` 등 1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5월 착공에 들어간 우리 길음2구역은 그동안의 사업 추진 중 부족한 사항들을 보완하고, 아울러 공사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돕기 위해 이번 총회를 치르게 됐다"라며 "지난달(7월) 말 기준 공정률은 3% 수준으로, 2019년 2월에는 `래미안길음센터피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재건축)가 `층고 50층의 꿈`을 함께 일궈 나갈 설계자를 선정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30일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9월) 9일 오후 3시 강남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제1호 `2015년도 기 수행 업무 및 집행 사항 추인의 건`, 제2호 `설계자 설정 승인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최근 국제 제한 초청 현상설계 공모 결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UN Studio(네덜란드) 컨소시엄 ▲토문건축사사무소-PLP(영국) 컨소시엄 등 2곳이 후보자로 지정됐다. 이번 총회에서 이 중 1곳을 설계자로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2030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원칙적으로 아파트 최고 층수는 35층으로 제한된다. 하지만 최근 시가 `디자인 혁신 방안`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랜드마크 건물들이 들어서면 층수 규제를 완화해주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35층이란 획일적인 설계에서 벗어나 건축 디자인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국외 설계자의 기술력을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은마아파트는 강남 재건축의 `바로미터`인만큼 층수 50층을 목표로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추진위는 총회를 통해 선정된 설계자와 함께 설계도를 작성해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을 예정이다. 추진위가 바라는 대로 정비구역 변경에 성공할 경우 이곳 사업의 오랜 숙원인 조합을 설립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시장(市長)의 초법적 공사 중단 명령으로 차질을 빚던 서울 종로구 무악2구역 재개발사업이 재개될 전망이다. 지난 26일 서울시와 종로구는 "폭력적 강제집행으로 중단된 무악2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해 조합과 `옥바라지 골목 보존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양측이 원만하게 합의를 마치고 공사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악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성규)은 지난 5월 명도 소송에 승소한 후 강제집행에 나섰지만 박원순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사를 중단시켜 약 2개월간 사업이 전면 중단된 상태였다(본보 2016년 6월 10일자 기사 등 참조). 서울시에 따르면 조합 측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강제집행을 실시한 점에 대해 사과하고, 공사가 지연되면 조합원들의 피해가 커지므로 조속히 공사를 재개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따라 시는 충분한 협의를 거쳐 해결(안)을 도출하되 조합 측의 경제적 손실은 행정적 지원으로 최대한 보전한다는 구상이다. 더불어 시는 대책위 측에서 제시한 `옥바라지 골목 보존 방안`에 대해서는 조합과 대책위 양측의 의견을 듣고 여러 분야 전문가들과의 숙의를 거쳐 `역사ㆍ생활 문화유산 남기기` 대안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구역 내 잔존 건물 중 일부를 재활용하거나 보관 중인 한옥 자재를 활용해 구역 내 이축하는 방식으로, 무악2구역과 주변 지역의 독립운동 등과 관련된 역사를 기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무악2구역 사태를 계기로 ▲정비구역 전수조사를 통한 역사ㆍ문화유산 보존 및 멸실 논란을 사전 차단하는 차원에서 강제 철거 예방 종합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하지만 서울시가 전수조사 대상을 `관리처분 전후(미 이주 구역)` 구역으로 정함에 따라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 유관 업계 전문가는 "사업 재개를 위해 조합 측이 사과를 한 점은 좋지 않은 선례를 남겼다는 점에서 비판 받아 마땅하지만 사업시행자의 처지를 고려하면 십분 이해는 간다"면서도 "하지만 무악2구역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이곳에서 벌어졌던 인허가권자의 횡포, 다시 말해 `문화재 보존`과 `정비사업 시행` 간 이해 충돌 과정에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시장의 초법적 공사 중지 명령은 이곳이 시작이란 점에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역사ㆍ문화유산 보존을 이유로 시가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했는데, 조사 결과가 일선 현장에 대한 시의 개입 명분이 될까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경제 > 부동산
유준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재건축)이 수의계약으로 시공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30일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열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서 유찰이란 결과를 맞았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1개의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아쉬움이 크다. 이번이 세 번째 입찰로, 조합은 이번 주 안에 내부 검토를 통해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일련의 과정이 신속하게 진행될 경우 조합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이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30.94%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8~15층 아파트 5개동 244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6-08-30 · 뉴스공유일 : 2016-08-30 · 배포회수 : 3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251252253254255256257258259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