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재개발 구역에 위치한 노후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이 담긴 개정안이 대표발의 돼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지난 19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장 의원은 올해 재개발 정비구역에 위치한 노후 상가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해당 상가가 「건축법」 등에 따른 안전점검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완공 후 한 번도 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재개발 정비구역에 위치한 노후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이 요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비계획의 입안권자가 재개발사업의 정비예정구역에 위치한 노후ㆍ불량건축물 중 구조안전에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 및 규모에 해당하는 건축물에 대하여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안전진단 실시 결과 건축물 붕괴 등의 우려 등이 있으면 건축물의 소유자에게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성을 제거하게 하는 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노후ㆍ불량 건축물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이 개정안은 지난 20일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회부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도환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조합 창립총회를 향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도환중2구역 도시환경정비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조합설립동의율 75%를 충족해 조합 창립총회를 향한 속도전에 돌입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당초 오는 28일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려 했지만 이를 연기했다. 향후 꼼꼼한 절차 준비를 통해 2019년 3월에는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광명로 263-7(중앙동) 일대 3만9346.4㎡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아파트 1137가구 및 오피스텔 500실 등이 공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서울시가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도로나 철도 상ㆍ하부, 교통섬 등 도심 속 저이용 유휴공간을 혁신해 생활 SOC를 확충하는 `리인벤터 서울(가칭ㆍ서울형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사업)`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한다. 파리 시내 유휴부지를 혁신공간으로 변신시키는 프랑스 파리의 건축 프로젝트 `리인벤터 파리(Réinventer Paris)`를 서울 실정에 맞게 재해석하겠다는 것이다.
`리인벤터 파리`는 파리시에서 도로 상부나 소규모 공지 같이 이용이 적은 유휴공간 23곳을 혁신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건축 프로젝트다. 총 23개 대상지에 대한 민공모를 통해 22개 당선작을 선정ㆍ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도로 상부에 복합주거건물을 짓고 건물 곳곳에 나무 1000그루를 심는 `천 그루의 나무(Mille arbres)`는 도시 공간을 창의적 아이디어로 활용하고 지역 간 단절을 극복한 사례로 꼽힌다.
입지 좋은 도심 속 유휴공간에 건물을 올리는 입체적 개발을 통해 각 부지의 원래 기능은 유지하면서 청년ㆍ일자리 지원시설, 주민체육센터, 도서관 같은 생활 SOC와 주거시설 등 지역별 필요시설을 확충한다.
서울시는 기존 공간을 활용한 입체개발을 통해 서울이 직면한 가용 토지 부족과 평면적 도시개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도로ㆍ철도 같은 시설로 인한 도시의 단절을 회복, 공간을 재창조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서울시는 지속적으로 유휴공간의 혁신적 활용 방안을 모색해왔다. 특히, 작년 박원순 시장이 유럽순방 당시 `리인벤터 파리`의 총책임자와 사업에 관해 대화를 나눈 이후 서울 적용 방안을 본격 검토했다.
서울시는 우선 역세권에 위치한 중ㆍ소규모 부지 2개소를 선정 완료하고 ▲경의선 숲길 끝 교통섬으로 활용되던 유휴부지(서대문구 연희동) ▲증산동 빗물펌프장 유휴부지(은평구 증산동)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들 2곳에 `새로운 생활 방식`, `청년`, `친환경 건축물` 등을 핵심 키워드로 한 공간 혁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자치구와 협의를 통해 내년 1월 초까지 각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 SOC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간다.
연내 시범사업지 2개소 외에도 추가적인 전략적 대상지를 확보하고 혁신적 건축물 조성 방안에 대한 기본 구상을 마무리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중ㆍ소규모 사업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으로 확대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입지가 좋은 도심 유휴공간에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 SOC를 확충하는 동시에, 정부가 추진 중인 입체도시 개발 제도개선에 앞서 공공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모범사례를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이제는 미래의 입체도시 서울을 준비하기 위해 도시에 대한 혁신적인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 때이며, `리인벤터 서울`이 그 첫 단추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 단장은 "도심 유휴공간 활용사업은 도심 가용토지 부족과 평면적 도시개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역 간 단절을 극복하기 위한 필연적 과제이며, 미래도시 서울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다. 이번 시범사업이 유휴공간 활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바람직한 입체도시의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현재 민간도 도로 상ㆍ하부 공간을 상업ㆍ업무ㆍ주거 공간 등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관련 법(「도로공간의 입체개발에 관한 법률」) 제정을 추진 중이다.
앞서 정부도 지난달(11월) 1일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에서 "지역밀착형 생활 SOC 투자 확대 방안을 발표, 주민체육센터, 도서관 등의 문화ㆍ체육시설 확충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변화에 대응해 개인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거주 여건을 개선하는 생활 SOC 투자를 대폭 확대하겠다"는 뜻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구로구 길훈아파트(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돌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구로구는 길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백윤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인가를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의 규정에 따라 이를 공람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개봉로3가길 88-41(개봉동) 일대 997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5%와 건폐율 32.51%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4개동 29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282가구 ▲60~85㎡ 이하 13가구로 계획된 것으로 파악됐다.
길훈아파트는 1988년 12월 아파트 3개동 205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서울시가 재난위험시설로 2008년부터 특정관리대상시설로 관리한 바 있다.
이곳은 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가깝고 광명시장 중심의 노후된 주택을 재개발하는 광명뉴타운과 목감천을 두고 인접해 있다. 경사지의 주택가를 지나 개웅산 경계변의 위치이지만 개봉한진 아파트와 접해있고, 개명초등학교와도 가깝다.
또한 목감천과 개웅산 등이 있어 녹지가 충분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모2구역 재개발사업이 속도전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27일 사모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천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3시 사직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2018~2019년도 정비사업비 및 운영비 예산안 수립 의결의 건 ▲2018년도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 예산안 수립 의결의 건 ▲2018년도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 관련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시공자 선정 및 선정된 시공자 계약 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 및 환경성 검토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정비기반시설 설계 및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철거업자 계약 해지의 건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날 가장 이목이 집중됐던 시공자 선정 관련 안건은 앞서 입찰참여제안서를 제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신공영-일성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오늘 시공자와 가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초 사업시행인가와 건축심의를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충렬로 49(사직2동) 일원 및 모충동 438 일대 22만18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050가구(임대 206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제07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지난 20일 달서구 제0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백종근)은 임시총회 개최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2019년 1월 3일 오후 3시 두류 1ㆍ2동 새마을금고 본점 2층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사업비 예산 변경의 건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이사 추가 선임의 건 ▲대의원 추가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총회는 사업비 예산 변경의 건 등 상정안건 심의 및 의결을 위해 개최될 예정으로 성황리에 마칠 경우 원활한 사업 진행 가능성이 커질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파도고개로10길 30(두류동) 일대 4만5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0가구 ▲59㎡ 239가구 ▲75㎡ 165가구 ▲84㎡ 34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202가구, 보류시설 2가구, 일반분양 541가구, 임대 40가구로 계획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재건축ㆍ이하 단계주공)가 새로운 시공자 선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현설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월 18일 오후 5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설에 총 7개 건설사가 다녀가며 관심을 보임에 따라 예정대로 입찰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입찰안내서를 배부받은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 자격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앞서 2012년 9월 포스코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이곳 재건축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지만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하면서 조합은 시공자 교체에 나섰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 조합은 지하 4층~지상 29층 아파트 17개동 총 1612가구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1-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27일 고양동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의 참여가 저조해 자동으로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을 마감한 결과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지지 않아 유찰됐다"며 "조합 내부 회의를 거쳐 조만간 2차 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시 덕양구 혜음로 91-11(고양동) 일대 2만45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한국감정원이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도입한다.
지난 26일 한국감정원은 국민이 사회적 가치를 실행할 사업을 제안, 논의, 우선순위 결정 등 과정에 참여하는 `사회적가치 이행을 위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한국감정원 누리집(모바일도 가능)에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와 함께 적격성 심사 및 사업숙성 과정을 거쳐 구체화하고, 한국감정원의 국민소통 채널인 `KAB 시민참여단`의 평가를 반영해 선정한다.
이렇게 선정된 사회적가치 사업은 한국감정원 예산에 반영,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다. 또 제안자 가운데 최우수상에게 3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한국감정원 직원 공개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또는 가점 혜택을 부여한다.
김학규 원장은 "사회적가치는 국민들이 필요한 부분을 국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때 국민 체감효과가 가장 높다"면서, "국민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행사성 이벤트로 끝내지 않기 위해서 체계적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림산업이 서울 동대문구 용두5구역을 재개발하는 `e편한세상청계센트럴포레`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8~27층 아파트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39~109㎡로 이뤄진 823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전용면적 51~109㎡ 403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계획이다.
전용면적별 ▲51㎡ 2가구 ▲59㎡ 158가구 ▲74㎡ 122가구 ▲84㎡ 104가구 ▲109㎡ 1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주택이 95%를 차지한다.
`e편한세상청계센트럴포레`의 가장 큰 장점은 1호선 신설동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을 통해 종로 및 강남 일대의 중심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점이다. 1호선 신설동역을 이용하면 광화문 및 종로의 업무지구로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2호선 상왕십리역을 이용하면 강남권 업무단지도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또 청계천과 성북천에 둘러 싸여 있는 쾌적한 입지도 장점이며, 각종 특화설계들도 대거 적용된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일반 아파트(30㎜) 2배 두꺼운 60㎜의 층간 차음재와 욕실 내 바닥의 상부로 배관이 지나가는 층상벽면배관 공법을 도입한다.
아울러 지하에 세대별 창고를 별도로 제공해 각종 계절장비를 효과적으로 수납할 수 있도록 하고, 각 동 1층에는 무인택배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내년 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당해 1순위, 4일 기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계약 기간은 22~24일 사흘 간 실시한다.
한편, 동대문구 용두동 251-9 일대에 마련된 본보기 집 내부에서는 개관 기간 키즈워크룸 및 재무컨설팅 등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내일(28일) 개관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서울 광진구 대영연립(재건축)이 신탁 방식을 도입한 도시정비사업이 허용된 이후 첫 준공 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최근 코리아신탁을 사업대행자로 두고 재건축을 추진해온 대영연립은, 지난 21일 광진구로부터 준공인가를 받았다. 2016년 3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을 통해 신탁사의 정비사업 참여가 가능해진 이래 처음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동 224-15 외 1필지 일대를 위치한 대영연립을 재건축한다. 이곳은 2003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고, 2009년 7월 착공했으나 시공자의 부도 등으로 인해 해법을 찾기 어려웠다.
하지만 지난해 6월 조합이 코리아신탁을 사업대행자로 지정하면서부터 상황이 바뀌었다. 곧장 공사를 재개해 계획한대로 18개월의 공사를 거쳤으며, 지난 21일에는 준공승인을 받았다.
대영연립은 재건축을 통해 지하 1층~지상 17층 아파트 2개동 78가구(전용면적 52~84㎡) 규모로 탈바꿈했다. 조합원분양 15가구는 분양을 마쳤고, 내년 1월 63가구에 대한 일반분양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곳은 후분양 방식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일대에 98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오늘(27일)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19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의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심의가 가결됨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제2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포함해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이 고시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광진구 구의강변로 51(구의동) 일대 916.2㎡ 대상으로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도주택 98가구(공공임대는 28가구ㆍ공공지원 민간임대 70가구)를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용면적 기준 ▲15.13㎡ ▲31.13㎡ ▲31.92㎡ 등 3가지로 구성되며, 15.13㎡형을 제외한 48가구가 신혼부부에게 배정된다.
구의강변로와 접한 건물의 입면은 투시형 처리로 시각적 개방감을 확보하고, 건축물 재료ㆍ색채에 있어 주변과의 조화를 도모했다. 주차장은 42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으며, 장애인ㆍ나눔카 주차를 각각 2대와 4대 포함한다. 조경 면적은 대지면적의 24.99%인 228.95㎡로, 법정 최저선 15%보다 넓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곳 역세권 청년주택은 광진구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서 앞으로 도심 주택난 해소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광진구청에서 건축위원회의 건축심의를 거쳐 건축허가 절차가 이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최근 잇따라 화재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건축물에 대한 안전성 제고를 위해 건축 기준을 확보하려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8일 대표발의 했다.
심 의원은 "현행법은 건축물의 용도를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 28개로 구분하되, 각 용도에 속하는 건축물의 종류를 대통령령에서 세분화하고 있다"며 "「주택법 시행령」은 용도별 건축물 중 주거시설로 이용 가능한 기숙사, 오피스텔, 노인복지주택, 고시원을 준주택의 종류와 범위로 설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와 관련 "최근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고시원 화재 사건을 계기로 주택에 비해 화재 등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주거용 시설의 안전기준 등의 강화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면서 "고시원 등 주거용 건축물의 건축기준을 마련할 수 있는 근거를 법률에 명문화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심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준주택에 해당하는 건축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축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시설물의 배치기준, 안전시설 설치기준 등이 포함된 건축기준을 정해 고시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정부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세종 5-1 생활권ㆍ부산 에코델타시티) 인프라를 조성하고 관련 산업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2조4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지난 26일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를 개최해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가 시범도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미래형 스마트시티 선도모델을 제시하고자 정부가 혁신성장선도사업 중 하나로 올해 1월부터 중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난 7월 시범도시의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및 주요 콘텐츠 등을 담은 기본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시행계획 수립은 기본구상 이행방안 마련을 위한 후속조치로 국토부는 지난 5개월간 시범도시 마스터플래너를 중심으로 관계부처ㆍ사업시행자(LHㆍK-Water)ㆍ지자체 등과 함께 각 콘텐츠별 세부과제 및 구현방안(공간구조 포함), 사업규모 추계와 공공ㆍ민간의 역할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ㆍ토의했으며, 4차위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 도시계획ㆍ교통, 헬스케어ㆍ혁신 생태계, 빅데이터ㆍ에너지 분야 전문가 간담회, 시민 공청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시범도시 조성을 위해 정부ㆍ사업시행자ㆍ지자체 등 공공은 도시기반 조성, 교통ㆍ에너지ㆍ헬스케어 등 혁신기술 접목과 산업생태계 육성에 내년부터 3년간 약 2조4000억 원(세종 9500억, 부산 1조4500억) 내외를 투자하게 된다. 또 민간기업에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혁신적인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3년간 1조2900억 원(세종 5400억, 부산 7500억) 내외의 투자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는 시범도시 내 민간기업 참여를 위해 각 사업지별(세종 71개, 부산 121개)로 참여방안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내년 초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가칭)`를 구성해 기업과의 공식 소통채널을 확보하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 주민입주 이후에도 안정적 서비스가 공급되도록 민간참여 기반의 도시운영 체계도 마련하게 된다.
이날 개최된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에서는 각 마스터플래너가 수립한 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 시행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세종 5-1 생활권은 기본구상 발표 시 제시한 7대 혁신 서비스(모빌리티, 헬스케어, 교육, 에너지ㆍ환경, 거버넌스, 문화ㆍ쇼핑, 일자리) 구현에 최적화된 공간계획과 함께 자율주행ㆍ공유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헬스케어ㆍ교육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 접목방안을 검토했다.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4차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육성을 위한 `5대 혁신 클러스터` 조성방안, 스마트 물관리 등 기존에 제시된 주요 콘텐츠 접목을 위한 이행방안에 대해서 논의헸다.
시범도시 시행계획 상세 내용은 전문가ㆍ민간기업 의견수렴, 관계부처 협의를 추가로 거쳐 오는 1월 중 기업 융합 얼라이언스 구성행사와 연계해 발표될 예정이다.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은 "이번 시범도시 시행계획은 지난 8개월간 마스터플래너를 중심으로 사업시행자, 관계부처와 전문가 등이 역량을 모아 만들어낸 결과물이자 시범도시의 본격 조성을 알리는 신호탄으로서 의의를 지닌다"며 "내년 초 기업간 협력 네트워크인 융합 얼라이언스 구성을 시작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과 함께 시행계획에 담긴 내용들이 도시에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GS건설은 지난 26일 분양승인이 난 `위례포레자이` 1순위 청약을 오는 1월 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본보기 집을 개관한 `위례포레자이`는 경기 하남시로부터 분양승인을 받지 못해 분양일정이 한주 미뤄졌다. 당초 위례포레자이는 27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위례포레자이`는 위례신도시에서 3년 만에 재등장한 분양단지로 북위례 지역 첫 번째 분양단지다. 경기 하남시 위례지구 A3-1BL블록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동 아파트 총 558가구(전용면적 95~131㎡)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95㎡A 78가구 ▲95㎡B 43가구 ▲101㎡A 239가구 ▲101㎡B 163가구 ▲108㎡T 3가구 ▲131㎡ 32가구 등 모든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위례포레자이`는 공공택지 민간분양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가 1820만 원으로 책정됐다. 특히 지난 9ㆍ13 부동산 대책 시행으로 청약제도가 개편되면서 무주택자에게 더 많은 기회가 제공돼 내 집 마련을 기다려온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위례포레자이`는 특별공급(71가구)을 제외한 일반분양(487가구)의 50%를 가점제 방식으로 먼저 선정하고, 나머지 50%를 추첨제로 배정한다. 추첨제의 75%는 무주택자에게 우선권을 줘 실질적으로 전체 일반분양 가구의 87.5%(가점제 50%ㆍ추첨제37.5%)가 무주택자에게 우선적으로 배정돼 무주택자의 당첨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점제와 추첨제 모두 지역 우선 공급으로 하남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전체 가구의 30%가 우선 배정되고, 이후 경기도 거주자 20%, 서울ㆍ인천 거주자 50%에게 순차적으로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공공택지 분양으로 전매 제한기간은 8년(분양 가격이 주변 시세 70% 미만 시)으로 제한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로 진행되며 14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25~29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단지가 위치하는 북위례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자연환경 등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위례포레자이`는 약 1.2km거리(도보 20분)에 5호선 마천역이 위치해 있고, 인근으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의 광역 도로망도 가까이 있으며, 위례신도시~거여동간 직선도로(위례서로)도 임시 개통돼 강남 접근성이 개선됐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초등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돼 있고, 반경 1km 이내에 중학교도 신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에서 1.5km 이내에 위례신도시 중심상권인 트랜짓몰, 휴먼링이 위치해 있으며, 스타필드 시티 위례 개장으로 주거 인프라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 아울러 단지 북서측에 청량산이 위치해 있으며, 위례근린공원, 남한산성 도립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단지 배치는 전 세대를 남향 배치하고 대부분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또 자이를 대표하는 가든형 조경공간 엘리시안가든과 플레이가든, 리빙가든, 헬시가든, 자이펀그라운드 등 조경시설과 주민운동시설, 어린이 놀이터 시설을 배치해 탁트인 공원과 어우러진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입주민 커뮤니티센터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다목적실, 작은도서관ㆍ독서실, 사우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일반 주차장 폭(2.3m)보다 최대 20cm 넓은 주차공간(2.4~2.5m), 공동출입문 자동개폐와 엘리베이터 호출이 되는 자이 스마트패스 시스템, 세대창고 등을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한편, `위례포레자이`의 본보기 집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19(대치동) 자이갤러리에 마련됐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1년 5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는 2019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대폭 확대키로 하고, 오는 2019년 1월 31일까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공모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해 주민 간 소통과 교류활동을 활성화하고 침체된 마을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도입됐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은 ‘씨앗단계(형성)’, ‘새싹단계(활성화)’, ‘열매단계(고도화)’로 나눠 진행된다. 마을공동체에 필요한 활동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강사료·체험비·홍보비, 공동체 공간 시설 리모델링 비용 등을 지원한다.
전라남도는 ‘씨앗’단계로 120개소 이상을 선정해 개소당 최대 500만 원을, ‘새싹’단계로 25개소에 최대 1천만 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열매단계’는 5개소에 최대 2천만 원씩 지원함으로써 자립 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응모 자격은 전남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5명 이상 주민모임이나 마을단위 공동체다.
2019년 1월 2일부터 시군 마을공동체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 절차와 방법 등에 대한 안내를 위한 사업설명회가 1월 8일 오후 2시 전남여성플라자 공연장, 1월 10일 오후 2시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소상원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민선7기 동안 2천 개 마을행복공동체를 육성하는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선 마을 이장을 포함한 마을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기업, 도시재생사업 등 자립형 공동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와 시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과(061-286-5041~2), 전라남도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061-982-1067~9), 시군 공동체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2-27 · 뉴스공유일 : 2018-12-2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내년 부동산시장을 하락세로 전망하는 전문가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9 KB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 전문가 1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내년에 전국 주택매매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이 70.5%로 집계됐다.
하락 폭의 경우 1~3% 수준일 것이란 응답이 31.3%로 가장 많았으며, 이보다 큰 3~5%를 예상하는 비중도 17%였다.
지역별로는 비수도권 지역 주택시장 하락을 점친 응답이 87.5%에 달했고, 이 중 5% 이상 떨어지리라는 응답이 19.6%였다. 단, 수도권 집값 상승 전망은 58.9%로 다소 높았다. 내년도 주택매매 거래량이 올해보다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은 64.3%로 집계됐다. 비수도권의 거래량 감소 전망은 77.7%였다.
이처럼 부동산시장이 얼어붙은 원인으로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국내 경기 침체 그리고 그간 과도했던 매매가 상승에 따른 부담감 등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하락 전망은 KB 협력 공인중개사 51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이들 공인중개사 76.3%는 내년 전국 주택매매가격 하락을 점쳤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서울시가 빈 건물, 도로 위 공간을 활용하는 등 이전에 없던 다양한 방식으로 공공주택 공급을 시도한다. 이와 함께 상업ㆍ준주거지역의 주거비율을 늘리고 역세권 용도지역 용적률을 높이며 도시정비사업의 기부채납을 공공주택으로 받을 방침이다.
26일 오전 서울시는 지난 19일 국토부와 공동발표한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의 세부 계획으로 이러한 내용의 `주택공급 5대 혁신방안`을 공개했다. 추가 공급되는 공공주택 8만 가구에 이를 적용할 방침이다.
서울시, 새로운 공간ㆍ방법 통해 주택 공급 `모색`
`주택공급 5대 혁신방안`은 구체적으로 ▲주민편의 및 미래혁신 인프라 함께 조성 ▲도심형 공공주택 확대로 직주근접 실현 ▲도시공간 재창조 ▲입주자 유형 다양화 ▲디자인 혁신 등이다.
우선 앞으로 공공주택을 지을 땐 주민편의시설이나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미래혁신과 직결된 창업시설 등의 인프라를 함께 조성한다. 주택만 빼곡하게 늘리는 기존 방식을 버리고, 주거와 삶이 어우러진 최고 수준의 주택단지를 만들고 지역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도로 위 같이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공간에도 주택을 공급, 새로운 주거트렌드를 선도하고 도시공간을 재창조한다. 유휴 부지를 활용해 혁신적 건축물을 조성한 프랑스의 `리인벤터 파리(Réinventer Paris)` 사례와 같이 북부간선도로(신내IC~중랑IC 구간) 위로 인공지반(2만5000㎡)을 조성해 공공주택 1000가구와 공원, 문화체육시설 등을 조성하는 안을 계획 중이다.
아울러 주로 대중교통이 불편한 외곽지역에 입지했던 공공주택을 경제활동이 집중되는 도심형으로 확대해 직주근접을 실현한다. 공공주택 물량을 확보하면서 미세먼지, 에너지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밤이면 유령도시처럼 텅 비는 도심부를 활성화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상업ㆍ준주거지역의 주거비율을 확대하고 도심 내 공실이 많은 업무빌딩과 호텔을 주택으로 바꾸는 등 발상의 전환을 다양하게 시도한다.
인적 구성원을 다양화하는 소프트웨어적 혁신도 병행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 주체와 협력해 직장인, 신혼, 중산층이 모두 함께 사는 공공주택을 공급한다. 사회적ㆍ경제적 배경이 다른 주민들이 어울려 사는 소셜믹스(social-mixㆍ아파트 단지 내에 분양과 임대를 함께 조성)를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특히 공공주택 자체가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혁신적이고 다양한 디자인을 접목한다. 네덜란드의 `큐브하우스`, 싱가포르의 `인터레이스`와 같은 는 명품 디자인으로 알려진 공공주택이다.
서울시는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에서 밝힌 2022년 8만 가구 추가 공급 계획의 그 세부적인 내용도 제시했다.
서울시의 공급 방식은 크게 ▲기존 부지 활용(2만5000가구) ▲도심형 주택 공급(3만5000가구) ▲저층 주거지 활성화(1만6000가구) ▲도시정비사업 및 노후 임대단지 활용(4600가구) 등으로 나뉜다.
우선 기존 부지 활용 관련 강남구 삼성동의 서울의료원 주차장 부지(7000㎡ㆍ800가구)와 대치동 동부도로사업소 부지(5만2795㎡ㆍ2200가구)에 공공주택 총 3000가구를 짓는다. 중랑ㆍ서남 물재생센터 내 유휴부지에 2040년까지 3220가구를 공급하려던 계획을 시기만 앞당긴다.
강일ㆍ장지ㆍ방화 버스차고지(1430가구)와 한강진역 주차장(450가구), 구 가리봉시장 부지(3620㎡ㆍ220가구) 등 8곳에 공공주택 2220가구를 공급한다.
관악구 금천경찰서 이전 부지(5480㎡ㆍ130가구)와 광진구 구의유수지(1만895㎡ㆍ304가구)에는 육아시설 등을 갖춘 신혼부부 특화단지를, 관악구 신봉터널 상부 유휴부지(5205㎡ㆍ280가구)에는 청년주택을 각각 조성한다.
특히, 도로 위 공간을 활용하는 등 새로운 실험을 감행한다는 구상이다. 고속도로와 건물을 복합건축한 일본 오사카의 게이트타워(Gate Tower), 도로 상부를 활용해 주택을 지은 독일 베를린의 슐랑켄바더 슈트라세(Schlangenbader strabe) 같은 혁신적 건축이 그 모델이다.
북부간선도로(신내IC~중랑IC) 위에 인공대지를 설치하고 그 위 면적 2만5000㎡에 주택 1000가구를 짓는다. 교통섬으로 활용되던 경의선 숲길 끝 유휴부지(4414㎡ㆍ300가구)와 증산동 빗물펌프장 상부부지(5575㎡ㆍ300가구)에는 공유워크센터 등 새로운 공공공간을 실험한다.
이밖에 서초 염곡 일대 및 도봉구 창동 유휴부지, 수색역세권 유휴부지, 강서구 군부대 등은 도시개발사업으로 진행되며, 광운대 역세권과 도봉구 성대 야구장부지는 사전협상으로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도심에는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을 공급
상업지역 주거비율을 400%에서 600%로, 준주거지역 용적률은 400%에서 500%로 높이며, 도심 내 정비구역 주거비율은 90%까지 확대한다. 이때 증가분의 50%는 공공주택을 지어야 한다. 서울시는 조례 개정을 통해 내년 3월부터 3년간 이 같은 규제 완화를 한시적으로 적용해 주택 1만6810가구를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역세권(반경 250m)의 용도지역 상향으로 1만76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입지, 면적, 노후도 등의 조건을 만족하면 준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바꿔주는 대신 용적률 증가분의 50%를 공공기여(기부채납) 임대주택으로 돌리는 방식이다. 당장 내년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가 7호선 공릉역 주변 등 5개소에서 임대 5600가구, 분양 1만2000가구 등 시범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도심 업무용 빌딩의 공실을 주거 용도로 전환한다. 중ㆍ대형 업무빌딩은 청년주택으로, 소형 업무빌딩은 사회주택 등 공유주택으로 공급한다. 이미 종로구 베니키아 가구텔과 용산구 업무용 빌딩 공실 일부를 공유주택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 2건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저층 주거지 활성화를 통한 주택 공급에도 나선다. 소규모 정비사업 시 공공주택을 도입하면 층수 제한을 7층 이하에서 최고 15층으로 완화하고 자금 보조, 융자 확대 등을 통해 공동시설도 공급한다. 또 2022년까지 빈집 1000가구를 사들이고 청년주택과 생활 인프라를 합쳐 총 4000가구를 공급한다.
또한 신축 예정이거나 신축 중인 주택 매입을 연간 2600가구에서 5000가구로 늘려 2022년까지 9600가구를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노후 임대주택단지인 상계마들단지, 하계5단지 등은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공공주택 단지로 재건축해 2022년까지 908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내 공원이나 도로처럼 공공성이 낮은 기부채납 비중은 줄이기로 했다.
서울시는 계획 이행을 위해 도시계획위원회와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역세권 청년주택 전담 수권 소위원회를 구성한다. 민간기업이나 기관 등을 위한 전용 상담창구인 `주택공급상담팀(가칭)`을 신설한다.
공시가격 현실화 예고… 각종 세제 강화
집은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
한편, 서울시는 부동산 정책에 관해 "부동산으로 인한 투기이익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중앙정부와 국회에 부동산으로 인한 불로소득을 철저하게 환수하고, 공시가격을 현실화 할 것"을 촉구했다.
박원순 시장은 "기존의 공적 임대주택 24만 가구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도심을 비롯한 기성 시가지를 활용해 공공주택 혁신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집은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이라는 인식을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주거 안정을 이뤄나간다는 항구적 목표를 중단 없이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송가구재 시 주택정책과장은 "서울의 주택공급은 2010년 340만 가구에서 2017년 367만 가구로 늘었으나 자가보유율은 같은 기간 51.3%에서 48.3%로 떨어졌다"면서 "99:1 불평등 사회의 심화로 서민들은 주거비 고통에 시달리고, 이로 인해 서울을 떠나는 사람이 날로 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송 과장은 "부동산 투기이익을 없애려면 `토지공개념`을 강화해, 보유단계에서 보유세를 강화하고, 개발단계에서는 재건축초과이익 등 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이익을 제대로 환수해야 하며, 처분단계에서는 양도소득세를 철저히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의 구역 내 존치 건축물 소유자도 조합 설립 시 동의를 받아야 하는 토지등소유자에 해당하며 조합원 자격을 부여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0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에 위치한 건축물로 정비계획에서 철거하지 않고 존치하는 것으로 계획된 건축물의 소유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에 따라 조합 설립 시 동의를 받아야 하는 토지등소유자 해당 여부 및 조합원의 자격에 관해 문의한 것에 대해 이같이 회답했다.
먼저 존치 건축물 소유자의 조합 설립 동의와 관련해 법제처는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다른 해석방법은 활용할 필요가 없거나 제한될 수밖에 없는바, 도시정비법 제2조제9호가목에 따르면 재개발사업의 경우 토지등소유자란 정비구역에 위치한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그 지상권자를 말하는데 같은 법 제35조제2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는 재개발사업의 추진위원회가 조합을 설립하려면 토지등소유자의 4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정비구역에 위치한 건축물 중 정비계획에서 존치하기로 계획된 건축물의 소유자를 조합 설립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토지등소유자에서 제외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정비계획에서 존치하기로 계획된 건축물의 소유자가 조합 설립에 대한 동의를 받아야 하는 토지등소유자에 해당함은 도시정비법의 문언상 명백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법제처는 "도시정비법 제35조제2항 각 호 외의 부분에서 재개발사업의 추진을 위한 조합설립인가의 요건으로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요구하는 것은 재개발사업의 시행에 이해관계가 있는 자로 하여금 재개발사업의 시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인바, 재개발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ㆍ불량건축물이 밀접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거나 상업지역 등에서 도시기능의 회복 등을 위해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제2조제2호나목)으로서 개별 건축물이 아닌 정비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정비구역 내 도로, 상하수도 및 공원 등 정비기반시설의 설치 등으로 인해 정비구역 내 주거환경의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본인 소유의 건축물이 철거되지 않고 존치되는 건축물의 소유자도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전체 정비구역에서 시행되는 재개발사업에 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로 보는 것이 관련 규정의 입법취지에 부합하는 해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도시정비법 제9조제1항제12호,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제3항제5호 및 「도시ㆍ주거환경 정비계획 수립 지침」 4-6-1에 따라 정비계획에는 정비구역 내 건축물의 철거ㆍ개량ㆍ보존 또는 존치 여부를 명시해야 하는바, 이러한 규정들에 비춰 볼 때 재개발사업 건축물의 존치는 정비구역에 위치한 기존 건축물의 처리 방법, 즉 구체적인 재개발사업 시행 방식 중 하나인 것이지 해당 건축물 및 그 부지를 정비사업의 대상 또는 정비구역에서 제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과 도시정비법 제58조에서는 정비구역 내 일부 건축물을 존치하는 내용의 사업시행계획서를 작성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제1항) 존치 건축물 및 그 토지에 관해 「주택법」 등에 대한 특례를 적용할 수 있다고 규정(제2항)하고 있는데 이 역시 존치 건축물도 재개발사업의 대상에 포함됨을 전제로 하는 규정이라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존치 건축물 소유자의 조합원 자격과 관련해 법제처는 "도시정비법 제39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는 재개발사업 및 재건축사업의 조합원은 토지등소유자로 한다고 하면서 재건축사업의 경우에는 재건축사업에 동의한 자만 해당하는 것으로 제한하고 있으나 재개발사업의 경우에는 아무런 제한도 규정하고 있지는 않으므로 정비계획에서 존치하기로 계획된 건축물의 소유자의 경우에도 같은 규정에 따라 조합원의 자격이 있는 토지등소유자에 해당함은 도시정비법의 문언상 명백하다"고 짚었다.
이어서 법제처는 "도시정비법 제39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 재개발사업의 조합원을 토지등소유자로 하도록 규정한 것은 재개발사업의 시행에 이해관계를 갖는 토지등소유자로 하여금 사업시행계획의 작성 및 변경(같은 법 제45조제1항제9호) 등 사업 시행의 중요한 사항에 대해 의결 권한을 부여하기 위한 것인데, 본인 소유의 건축물이 철거되지 않고 존치하는 건축물의 소유자도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전체 정비구역에서 시행되는 재개발사업에 이해관계가 있는 자로 봐야 하고, 같은 법 제39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는 재건축사업 조합과는 다르게 재개발사업 조합의 경우 재개발사업에 동의하지 않은 토지등소유자도 조합원으로 강제 가입되도록 규정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정비구역 내 존치 건축물의 소유자에게도 정비구역 내 도로, 상하수도 및 공원 등 정비기반시설의 설치계획(같은 법 제52조제1항제2호)이 포함된 사업시행계획의 수립 등 조합의 주요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분양대상자별 종전의 토지 또는 건축물 명세를 관리처분계획에 포함되도록 한 도시정비법 제74조제1항제5호 및 정비사업의 시행으로 조성된 대지 및 건축물을 관리처분계획에 따라 처분 또는 관리하도록 한 같은 법 제79조제1항 등에 비춰 봤을 때 정비계획에서 존치하는 것으로 계획된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내 건축물의 소유자는 재개발사업에 따른 대지 또는 건축물에 대한 분양청구권을 가지지 못하는바, 재개발사업에 따른 분양청구권을 갖지 못하는 정비구역 내 존치 건축물의 소유자는 비록 정비구역에 위치한 건축물의 소유자라고 할지라도 조합원의 자격을 가진 자로 볼 수 없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대해 법제처는 "도시정비법 제2조제9호가목에서는 재개발사업의 경우 토지등소유자를 정비구역에 위치한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그 지상권자로 규정하고, 같은 법 제39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는 재개발사업의 조합원은 토지등소유자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법 시행령 제63조제1항제3호 본문에서는 지상권자를 분양대상에서 제외하고 있고, 같은 호 단서에서는 공동주택을 분양하는 경우 시ㆍ도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일정한 토지등소유자를 분양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이러한 규정들을 종합하면 도시정비법령에서는 분양청구권을 갖지 못하는 조합원 또는 토지등소유자를 예정하고 있으므로 도시정비법령상 분양청구권 유무와 토지등소유자 및 조합원 해당 여부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일축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4구역(재개발)이 내부 재정비에 나섰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상계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정순ㆍ이하 조합)은 지난 20일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 분야는 사업시행계획에 따른 공공업무시설(치안센터, 보훈회관) 신축공사 시공 업체다. 조합은 오는 27일 오전 11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설계도서 사전열람 기간에 직접 도서를 열람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 접수 전까지 조합의 지정계좌로 납부한 업체 ▲국세,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노원구 수락산로4길 17(상계동) 일대 3만9960.6㎡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35%, 용적률 254.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공동주택 7개동 81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중 전용면적 ▲48㎡ 12가구 ▲59A㎡ 211가구 ▲59B㎡ 34가구 ▲84A㎡ 100가구 ▲84B㎡ 87가구 총 44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특히 실수요자 등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98.8%에 이른다.
상계뉴타운은 서울 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당고개역 인근 47만3350㎡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5개 구역에 7614가구(존치구역 제외)가 새로 들어서 미니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상계동 중심지에서는 2005년 이후 처음으로 분양되는 랜드마크급 브랜드 아파트로 시공자 대우건설이 `상계역센트럴푸르지오`를 선보인다.
교통 인프라도 발달돼 있다. 단지는 상계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로 한 두 정거장 거리에 1ㆍ7호선이 있어 지하철로 이동이 편리하고, 무엇보다 동부간선도로를 통한 강남ㆍ북으로의 접근성이 좋고 북부간선도로ㆍ내부순환로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 덕룡터널을 이용하면 외곽순환도로로 빠르게 편입도 가능하다.
아울러 찻길을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 통학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중ㆍ고교도 도보 권내에 위치해 있다. 서울 3대 교육특구인 중계동 학원가와 차로 7분 거리에 있어 풍부한 교육인프라를 편이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단지 뒤로 수락산이 접해있고 인근에 공원이 많아 쾌적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서구 중리지구아파트(이하 중리지구)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26일 중리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현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진행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이곳 시공권에 관심을 보였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한 조합은 내년 1월 14일 오후 4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7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이에 조합은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로 납입하거나,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제출시한 : 2019년 1월 11일 오후 4시) ▲현설에 참석해 입찰마감시한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당산로 324(중리동) 일대 6만794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1664가구를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 재개발사업이 탄력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득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성북구는 보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재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의해 승인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따라 이를 정정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6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9.95%, 용적률 295.7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호반건설이다.
보문5구역은 지하철6호선 보문역세권 지역으로 인근에 보문로와 인촌로가 지나지만 낡은 판매시설이 군집해 있고, 후면의 좁은 도로망 등 기반기설이 열악해 재개발이 절실히 필요했다.
또한 성북구청, 고려대학교, 용문고등학교, 경동고등학교, 동신초등학교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2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9일 신림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영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현금청산 등 감정평가업자 선정에 관한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갈음하며 오는 28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인 업무 범위는 ▲현금청산 감정평가 ▲법인세 신고를 위한 현물출자자산 감정평가 업무 등이다. 일반경쟁입찰,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관악구 신림동 324-25 일대 5만56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97%, 용적률 248.09%를 적용한 지하 7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총 1487가구(임대주택 2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그 중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49가구 ▲84㎡ 343가구 ▲101㎡ 74가구 등 1262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신림2구역(재개발)은 2008년 조합 설립 이후 조합 내분으로 인한 집행부 교체, 사업비 지원 중단 등으로 사업이 엎어질 위기를 겪는 등 약 7년 동안 여러 굴곡을 겪은 사연 많은 단지였지만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함으로써 점차 사업이 정상화됐다.
해당 단지는 `숲세권`으로 향후 서울시내에서 찾아보기 쉽지 않은 쾌적하고 청정한 단지가 될 전망이다. 또한 2021년 신림선이 개통되면 대중교통을 통한 이용도 지금보다 한층 더 쉬워질 전망이다. 신림선은 샛강역에서 서울대 정문까지 7.8km을 운행하는 노선으로 모든 구간이 지하에 건설된다. 서울대에서 여의도까지 1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여기에 서부선 경전철도 서울대 입구를 종점으로 계획돼 구역의 사업성 증가와 사업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월주택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6일 송월주택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관식)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2019년 1월)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조합이 지난 17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저조해 이달 18일 2차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낸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으로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중구 송월로 1-10(송월동1가) 일대 2만73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3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제주 최초의 대규모 아파트인 제원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경관심의에서 다시 제동이 걸렸다
제주특별자치도 경관위원회(이하 경관위)는 지난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제원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심사를 유보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달 24일 밝혔다. 경관위는 지난 7월에도 관련 행정절차를 먼저 이행해야 한다는 이유로 안건을 반려한 바 있다.
경관위는 "사업의 용도지역 종상향, 최고도지구, 폐도 등은 경관 등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며 "도시계획위원회의 의견을 청취한 후 심의를 진행하겠다"고 심사 유보 이유를 밝혔다.
제주도 내에서 인제아파트에 이어 두 번째로 준공된 제원아파트 재거축사업은 기존 지상 5층 높이의 건물 23개동(656가구)을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총 874가구로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 일부 사업부지 용도를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계획도 추진 중이며, 현재 아파트를 동서방향으로 관통하는 공공도로 일부를 폐도하는 계획도 마련됐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10월 계획안에 대해 심사한 후 `제주시의 관련 용역 결과를 토대로 관련부서와의 협의 하에 정비계획을 수립할 것`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제주시 신광로6길 26(연동) 일원에 위치한 제원아파트는 1977년 준공돼 40년을 넘긴 노후 아파트다. 2016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조건부 재건축)을 받아 사업 추진이 본격화 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성남시는 신흥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고시를 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공원로382번길 36-1(신흥동) 일대 21만7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7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 시공자는 GS건설-대우건설이며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다.
이 사업은 2008년 11월 26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 및 11월 27일 사업시행자 지정, 2009년 12월 4일 사업시행인가, 2016년 11월 30일 사업시행 변경인가, 2017년 2월 28일 조합원 분양신청 완료, 그해 4월 23일 관리처분총회 및 6월 26일 관리처분인가, 7월 이주 개시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 절차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0일 대구시는 신암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노영수)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달 18일에 인가했다고 이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53-36(신암동) 외 468 필지 8만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126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4가구 ▲49㎡ 24가구 ▲59㎡ 179가구 ▲74A㎡ 194가구 ▲74B㎡ 28가구 ▲84A㎡ 556가구 ▲84B㎡ 190가구 ▲84C㎡ 5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 계획은 일반분양 740가구, 조합원분양 453가구, 임대 68가구, 보류시설 4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사업 대상 기존 건축물의 철거 시기는 2019년 6월~9일께로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축물 철거 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건축물을 철거하는 경우 건축물의 소유자나 관리자로 하여금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며 "철거공사와 관련해 별도의 감리제도는 마련하고 있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러나 건물철거현장에서 철거 중인 건물의 일부가 붕괴하는 등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바, 건축물의 철거 시 안전관리 등을 보다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 및 규모의 건축물 철거 시 건축물의 소유자나 관리자로 하여금 공사감리자를 지정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철거 현장에서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일부 건축물의 철거를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강화함으로써 무분별한 철거를 방지하려는 것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12월 선정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지 통영에서 첫 사업으로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내부 리모델링을 오늘(26일)부터 착수해 내년 하반기 개소한다고 밝혔다.
통영은 주력산업인 조선업 쇠퇴로 경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ㆍ고용위기 지역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도시활력을 제고하고자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게 됐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폐조선소 부지(옛 신아sb) 내 기존 건물을 활용해 청년과 조선소 실직자들을 위한 창업ㆍ취업교육과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문화ㆍ예술 관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수 있는 창업지원센터 및 다목적 공유 공간이다.
또한 운영인력에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창업자 및 사회적 기업 등에게 창업 시제품 판매, 관광 콘텐츠사업 등을 위한 공간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통영의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은 지난 18일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국가 지원사항을 최종 확정해 이달부터 사업을 본격 착수하게 됐으며, 2023년까지 국비 250억 원, 지방비 471억 원, LH 투자 1200억 원, 민간투자 2800억 원 등 총사업비 약 5421억 원 규모의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작년 12월 뉴딜 사업지 선정 이후, 폐조선소 부지를 지난 4월 LH에서 매입했고, 7월 경남도-통영시-LH 간 통영 재생사업 추진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 9월 폐조선소 부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에서 포스코A&C 컨소시엄의 `캠프 마레`가 선정됐고 이를 반영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이 수립됐다.
`캠프 마레`는 폐조선소 부지를 활용해 인근 녹지의 그린네트워크와 바다의 블루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기존 조선소 도크와 크레인을 보전ㆍ활용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역사문화와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국제음악당, 케이블카ㆍ루지, 동피랑 등과 함께 통영의 문화ㆍ예술ㆍ관광 벨트를 형성하고,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발굴해 핵심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통영의 공예와 예술 등 전통적 공방을 모티브로 한 12개 교육 프로그램을 폐조선소 부지 내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통영 주민들의 일자리를 창출뿐만 아니라 방문객의 장기 체류형 관광을 유도함으로써 통영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구상이다.
정우진 국토부 도시재생경제과장은 "이번 폐조선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통영에 쇠퇴하고 있는 조선업 대체산업으로 문화ㆍ관광ㆍ해양산업을 육성해 세계적 관광 명소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모델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물량으로 예정된 3만5000가구 중 잔여물량 3719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26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도 신혼부부에 준해 지원이 가능하도록 입주 자격이 확대됐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의정부고산(500가구), 양주고읍(508가구), 화성발안(608가구), 화성향남2(99가구) 등 수도권 4곳 1715가구와 청주산남(66가구), 대전도안2(238가구), 정읍첨단(600가구), 광주효천1(264가구), 광주첨단(400가구), 여수관문(200가구), 대구비산(40가구), 의령동동(196가구) 등 비수도권 8곳 2004가구다.
일자리 연계형 행복주택으로 추진되는 곳도 있다. 광주첨단지구는 청년 창업자가 입주할 수 있으며, 화성발안, 정읍첨단지구는 발안산단, 정읍첨단산단내에 위치해 산단근로자가 입주할 수 있다.
행복주택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고 있어 시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도권 지역도 전용면적 26㎡(방1, 거실1)의 경우 보증금 3000만 원 내외, 월 임대료 10만 원대로 거주가 가능하며, 비수도권의 경우 전용면적 26㎡는 보증금 2000만 원 내외, 임대료 10만 원 수준에서 거주가 가능하다.
또한 정부는 보증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ㆍ신혼부부 등을 위해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다양한 대출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1.2%~2.9%의 낮은 이율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접수기간은 내년 1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진행하며, 온라인(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ㆍ모바일 앱(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입주는 내년 9월부터 지구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행복주택의 지구별 모집 호수, 임대료, 입주자격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 또는 마이홈포털을 참고하거나, 마이홈 전화상담실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마이홈 전화상담실에 접수 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청약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이병훈 국토부 공공주택총괄과장은 "내년에도 입지가 양호한 지역 내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며 "특히 일자리 연계형 주택(창업지원, 산업단지형 등), 노후 공공청사와 복합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행복주택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에서 지역건설업체가 도시정비사업에 참여할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를 20%까지 지원하는 첫 사례가 도출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2일 광명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화성산업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광명아파트는 110가구 수준의 소규모 단지이지만, 역대 최대 수준의 대구 용적률 인센티브를 처음으로 적용하는 곳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달(11월) 12일부터 지역 건설업체가 추진하는 도시정비사업지에 전국 최대 수준의 20% 용적률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설계 단계부터 3% 가점도 적용하는 방안을 전격 도입한 바 있다.
이후 광명아파트가 인센티브 지원책을 적용해 시공자 선정에 나서면서 지역 주택건설업계 1ㆍ2위(시공능력평가 기준)의 화성산업, 서한이 이곳 수주를 위한 경쟁을 벌였다.
이에 따라 시공자로 선정된 화성산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357(수성동4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펜트하우스 171가구(전용면적 59㎡, 73㎡, 84㎡, 103㎡, 128㎡, 144㎡) 등을 신축하는 사업의 시공을 도맡게 됐다.
광명아파트 재건축사업은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신천대로, 동대구IC를 통해 대구시내와 시외는 물론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세권에 이용이 편리한 KTX동대구역 등 다양한 교통망이 인접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법원, 검찰청, 구청, 경찰서 등의 행정기관과 우수한 수성구 명문학군, 범어공원, 어린이대공원 등이 있다. 특히 범어네거리와 인접한 수성구 최중심에 위치한 입지로 우수한 사업성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를 향해 포문을 열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1일 의왕시는 오전나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는 앞서 조합(조합장 양창의) 관리처분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인가 신청을 한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12(오전동) 일대 3만28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3.77%, 용적률 278.7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7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7㎡ 129가구 ▲59㎡ 306가구 ▲84㎡ 270가구 ▲98㎡ 2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 계획은 일반분양 530가구, 조합원분양 163가구, 임대 37가구, 보류시설 3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한편, 사업 대상 기존 건축물의 철거 시기는 2019년 7~10월께로 예정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를 기존 도시에서 지적돼 온 특색 없는 도시모습, 불편한 주차시설, 자족기능 부족 등 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 도시와 차별화된 완전히 새로운 도시(Brand New City)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를 위해 그동안 평면적으로 계획됐던 도시를 건축물 계획과 함께 하는 입체적(3D)인 도시계획으로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해, 도시의 미관과 건축물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된 품격 있는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상업지역에는 1ㆍ2기 신도시에서처럼 성냥갑처럼 획일화되고 난잡한 상가시설이 들어서지 못하도록 블록별로 건축디자인 관리자(BAㆍBlock Architect)를 지정하고, 건축 설계부터 시공까지 건축디자인 관리자가 전 과정을 관리하도록 해 개성을 살린 건축물 설치를 유도한다.
옥외광고물 디자인 설치계획과 자체 쓰레기적치시설 설치를 의무화해 깨끗한 도시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소형상가는 토지매각 시 인접한 건축물과 통합주차장을 설치토록 유도하거나 비좁은 주차장 출입구를 확대하고, 필요 시 공공이 직접 주차장을 건설ㆍ운영하는 방식으로 주차공간의 이용불편과 부족문제 등도 적극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신도시의 자족기능 부족과 베드타운화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자족시설용 지를 충분히 확보해 젊은 청년층에게 주거와 일자리를 함께 제공하는 직주근접형 도시를 조성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을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특히, LH는 창업지원시설을 직접 건설 공급해 젊은 청년들에게 창업 교육을 통한 창업기회와 사무실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스타트업 기업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각오이다.
여기에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세종 5-1 생활권) 사업과 해외 스마트 도시 수출 노하우를 3기 신도시에 집중해 최신의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최고의 스마트도시로 조성해, 도시 전 지역에서 스마트가로등과 CCTV가 119센터와 연동돼 여성들과 아이들이 안전한 스마트 안전도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지자체의 예산부족 등으로 주민편익시설 설치가 늦어져 입주 초기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던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원에 소규모 도서관이나 문화공간 등 주민편익시설을 함께 설치하는 방안도 마련 중이다.
박상우 LH 사장은 "LH 경영근간은 공공성을 강화해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으로, 기존 사업성 위주 사업관리에서 공공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적가치 중심으로 사업관리 방식을 전환하겠다"라며, "지역주민 의견을 토대로 사람이 편리하고 삶이 즐거운 도시를 건설해 공공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내년부터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의 가입 연령 상한선이 기존 만 29세 이하에서 만 34세 이하(병역기간 최대 6년 인정)까지 올라간다. 또 기존 `무주택 세대주`에서 `무주택이며 가입 후 3년 내 세대주 예정자`와 `무주택 세대의 세대원`으로 확대된다.
26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올해 7월 출시한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을 보다 많은 청년이 가입할 수 있도록 연령 및 세대주 요건을 이같이 개선한다고 밝혔다.
가입연령 요건을 만 34세 이하로 높이면, 병역 및 학업 등으로 30대 초반에 취업하는 청년도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세대주 요건의 경우, 자금 부족으로 부모로부터 독립하지 못해 세대주가 아닌 청년도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에 가입할 수 있도록, 무주택 세대주 뿐 아니라 무주택 세대의 세대원이거나 3년 이내 무주택 세대주 예정자도 가입이 가능하도록 했다(가입 시 세대주 3개월 이상 유지기간 확인).
또한, `신혼부부ㆍ청년 주거 지원 방안` 후속 조치로 이달 28일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34세 이하, 연소득 2000만 원 이하의 무주택 청년이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이하,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임대할 경우, 보증금은 최대 3500만 원(보증금의 80% 이내), 월세금은 최대 960만 원(월 40만 원×24개월)까지 저리로 지원한다.
특히, 연 1%대의 저금리 상품으로, 동 상품을 이용하는 청년은 보증금 3천만원, 월세 40만 원인 주택을 임차할 경우 월 이자로 6만 원 내외만 부담하면 된다.
청년층의 상당수가 보증부 월세로 임차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나, 그간 금융기관이나 주택도시기금에서 보증금과 월세를 동시에 지원하는 상품은 없었다. 예컨대, 임차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30만 원의 원룸을 구하는 만 34세 이하 청년은 이를 통해 임차보증금의 3500만 원을 1.8%, 월세를 1.5% 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청년들의 주거현실을 반영한 이번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가입요건 완화와 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상품 출시를 통해 보다 많은 청년이 우대금리 혜택 등의 주거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진군은 지난 22일에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를 비롯한 군의원들과, 농협관계자, 농업인단체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량영농조합법인 친환경 전문도정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친환경농산물의 원료곡을 일반창고에서 고온기에 장기간 보관 시 해충 등 품질저하의 문제점이 있었으나 저온저장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연중 고품질 쌀의 신선도를 유지하여 강진쌀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은 축사를 통해 “강진군 농업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친환경농업의 확대 및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조건이다. 이러한 최첨단 친환경 벼 도정공장이 칠량면에 신축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젊은 사람들로 구성된 칠량영농조합법인이 갈수록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효자법인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2-26 · 뉴스공유일 : 2018-12-26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전북 전주시 삼천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에 나서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일 삼천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7일 오후 1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어 이달 28일부터 내년 1월 3일 오후 5시까지에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입찰서 제출 및 추진위 사무실 별도 병행 제출(우편접수 불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ㆍ컨소시엄 불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등록한 업체로 동법 제28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 서류를 입찰마감시간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용리로 157(삼천동1가) 일대 2만8104㎡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50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4500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재개발사업인 부산광역시 영도제1재정비촉진5구역(이하 영도1-5구역)의 시공권이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품으로 돌아갔다.
지난 16일 도시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영도1-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승재ㆍ이하 조합)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갔다. 앞서 영도1-5구역은 두 번의 유찰로 이사회와 대의원회의를 통해 추후 수의계약 방식으로의 전환한 바 있다.
현대사업단의 사업제안서에 따르면 계획 세대수는 기존 4445가구에서 13가구 늘어난 4458가구이며 도로변 상가 특화, 자연 친화형 테라스하우스, 테마별 정원, 실내 수영장 등으로 차별화를 뒀다.
이곳은 6ㆍ25 당시 피난민들이 대거 이주한 지역으로 주거환경의 노후화ㆍ불량을 개선하기 위한 뉴타운지구로 고시됐다. 2014년 1월 23일 영도구로부터 추진위원회의 구성이 정식 승인되고, 올해 1월 조합 창립총회, 지난 2월 2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쳤다.
영도1-5구역은 서울 일대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의 가구로 재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이 일대 재개발ㆍ재건축 구역 가운데서도 대단지인 데다 인근 사업 추진 및 준공 등으로 인해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항대교가 완공되면서 남항대교, 부산항대교를 거쳐 광안대교, 해운대, 부산시청, 부산송도, 부산신항 등 관내 주요 지역으로 곧바로 연결되는 교통 편리성이 입지적 장점으로 손꼽힌다.
또한 영도에서 유일하게 뉴타운이 건설되며 을숙도대교~천마산터널~남항대교~북항대교~광안으로 이어지는 그야말로 부산의 동쪽과 서쪽이 하나로 연결되는 교통의 중심지에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일대 자연환경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며, 봉래산의 사계절도 품고 있다. 아울러 미세먼지가 없는, 부산에서 가장 우수하고 청정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시공자선정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조합은 2019년 사업시행인가, 2020년께 관리처분인가, 조합원 이주 및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시 영도구 하나길 221(신선동3가) 일대 25만53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0층 공동주택 35개동 44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었다.
조합 측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현대사업단이 제시한 사업계획은 추후 계약 진행 과정에서 세밀하게 논의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1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동대문구는 전농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점복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의거해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2018년 11월 20일 자 조합 설립 변경 신고 처리에 따른 조합원 교체 ▲ 소유권 외의 권리변경으로 도시정비법 제129조에 따른 권리자 변경 등이다.
전농11구역 재개발 시공자는 롯데건설로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라는 브랜드로 대중에 선보인 바 있다.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는 지하 4층~지상 29층 아파트 5개동 584가구(전용면적 59~84㎡)로 구성됐다.
이 일대는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 개발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어 미래가치도 밝다. 이곳은 향후 최고 50층을 웃도는 2600여 가구의 주상복합 및 문화ㆍ상업시설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 일대를 쇼핑ㆍ업무ㆍ숙박ㆍ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멀티플렉스시티)로 바꿀 계획을 갖고 있다.
교통환경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 1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원선이 다니고 있는 청량리역은 지난해 12월 경강선KTX가 개통되며 교통집결지로 면모를 보이기 시작했다. 경강선을 이용하면 서울에서 강릉까지 86분 만에 도달이 가능하다. 여기에 강남과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분당선 연장선이 올해 말부터 운행된다.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도 가깝고 경의중앙선으로 1개역 거리라 2호선ㆍ5호선ㆍ분당선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울과 수도권 전역 60여 개 노선이 경유하는 청량리역 버스 환승 센터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와 가까운 곳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 다양한 롯데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청량리민자역사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보장해줄 전망이다. 홈플러스, 이마트, 청량리시장, 경동시장, 동대문구청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있다.
한편, 전농동은 조선시대 왕이 직접 경작을 하던 적전(임금이 몸소 농민을 두고 농사를 짓던 논밭)이 있던 곳으로, 이를 `전농`이라고 불렀던 데서 유래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가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소형주택 의무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0일 안양시는 재개발과 재건축지구의 용적률을 완화해 일정비율을 서민들을 위한 소형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 27지구를 대상으로 재개발, 재건축을 추진할 경우 의무적으로 일정비율에 대해 임대주택을 건립해야 하고 사업시행자가 추가로 소형주택을 건립하면 용적률이 완화된다.
또 용적률을 제외한 법적상한 용적률까지 건축하면 용적률 증가분 일정비율(재개발 50%, 재건축 30%)만큼 주거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주택을 건립해야 한다.
안양시는 현재 덕현지구, 비산초교지구, 호계온천주변지구, 삼신 등 4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지에 해당 조항을 적용할 계획이다. 1가구 당 매입비는 7000만~8000만 원으로 도시환경정비기금에서 충당하고 매입시점은 지구별로 2020~2021년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지자체에서 임대주택을 직접 매입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며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동 독바위역세권에 1305가구 규모의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24일 서울시는 지난 21일 열린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 분과위원회에서 은평구 불광동 일대 독바위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관련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곳은 6호선 독바위역 일대 1차역세권으로 노후ㆍ불량건축물이 밀집해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주변 지역에 다수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완료됐거나 추진 중인 지역이다.
지난해 1월 은평구에 주민제안 신청서가 접수된 후 주민설명회,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지난 10월 17일 열린 제13차 도계위에서 보류된 바 있으며, 이번에 심의 의견을 반영한 정비구역 지정(안)이 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13가길 12(불광동) 일대 4만4258㎡를 대상으로 용적률 347.55%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의 아파트 13개동 총 1305가구(공공임대주택 522가구 포함)를 신축하고 불광로 확폭(12m → 20~23m) 및 공원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최종 사업계획은 내년 건축위원회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거쳐 확정되고,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독바위역 일대의 역세권 기능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에 따른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와 본계약 체결을 매듭져 사업에 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1일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인 두산건설은 조합과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 계약금액은 3730억 원으로 작년 연결 매출액의 24.28% 규모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대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01%, 용적률 299.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6층 규모의 공동주택 26개동 3965가구(임대 20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300% 이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올해 3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건설공사 계약액은 46조7000억 원으로 공공과 민간공사 모두 감소했고, 토목공사 계약액은 증가했으나 건축공사가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1.6%, 전 분기 대비 13.6% 줄었다.
2014년부터 작년까지도 3분기에 전 분기 대비 평균 7.0% 감소한 것을 감안할 때 계절적 요인이 크게 작용했다고 국토부는 분석했다.
주체별로 공공은 7조6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했으며, 민간은 39조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했다.
공종별로 건축은 착공면적 감소에 따라 36조7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감소했으며, 건축착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5.6%, 전 분기 대비 21.7% 감소했다.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은 산업설비(123.2%)의 증가에 따라 10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했다. 산업설비와 조경을 제외한 토목은 도로 등이 감소하며 3조7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줄었다.
기업 순위별 계약액은 상위 1~50위 기업이 18조1000억 원(전년 동기 대비 7.9% 감소), 51~100위 기업 3조 원(6.4% 감소)했으며, 101~300위 기업 3조7000억 원(9.8% 감소), 301~1,000위 기업 3조6000억 원(21.3% 감소), 그 외 기업이 18조2000억 원(14.9% 증가)을 기록해 중소기업의 계약액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지역별 건설공사 계약액(현장 소재지별)은 수도권이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21조8000억 원, 비수도권이 12.8% 증가한 24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25조2000억 원, 비수도권이 20.8% 증가한 21조4000억 원을 기록했다.
건설공사 계약 통계에 관한 자료는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학형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3구역 재개발사업이 임기 2달여를 남긴 조합장을 해임했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북아현3구역 재개발사업의 조합원들은 지난 22일 임시총회를 열어 조합장 A씨에 대한 해임 안건을 가결했다.
앞서 A 조합장은 법원에 자신에 대한 해임 안건을 상정할 임시회 개최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신청을 냈으나 이달 21일 기각됐다. 조합원 총 1852명 가운데 이날 총회에 참석한 976명(서면결의 포함)은 조합장 해임 안건에 대해 964명 찬성, 12명 기권에 투표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조합원 10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총회를 소집할 수 있다. 여기서 조합원의 과반수 출석과 출석 조합원의 과반수 동의를 얻으면 조합장 등 조합 임원을 해임할 수 있다.
이날 총회를 요구ㆍ발의한 조합원들은 "A 조합장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새로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시도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조합장의 임기는 내년 3월 7일까지였다.
지난해 5월 A 조합장은 추진위원회 감사로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판결 받았다. 도의적으로 자진 사임하라는 요구가 일자 A 조합장은 올 2월 선임총회를 갖고 물러나기로 했으나, 새 조합장 선거 룰에 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무산됐다.
또한 A 조합장은 2016년 2월 설계자가 일하지 않고 용역비 인상을 요구한다며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했다가 소송에서 패해 설계자에 배상금 12억 원을 물게 만들었다.
한편, 이곳 조합원들은 서대문구청에서 주관하는 조합장 선거를 추진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4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앞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5개 사가 참여해 입찰 성사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바 있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나간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는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 이어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대 6만7746㎡를 대상으로 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은 이곳에 공동주택 12개동 15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용적률 300% 이하 까지 상향 추진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가 도시정비사업 인권 기준 강화를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4일 광주시는 재개발과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인권 기준 강화 대책을 마련해 5개 자치구 이달 23일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광주시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제정 이전 정비사업 구역 내 건물주, 세입자 등 원주민 인권 보호에 나서기 위한 사전 조치의 일환이다.
2019년 2월에 제정될 예정인 조례는 겨울철 원주민이 반대할 경우 노후화된 건물의 강제 철거를 하지 못하고, 봄ㆍ여름ㆍ가을철에 강제 철거를 할 경우 공무원이 입회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광주시는 조례 제정 이전에 시행되고 있는 13곳의 도시정비사업 추진을 엄격하게 살펴보고 불가피하게 강제집행을 할 경우 공무원을 입회시키기로 했다. 세부적 내용은 정비구역을 지정하고 조합을 설립하는 단계부터 원주민 인권을 강화해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조합과 건물주, 세입자가 분양공고 3~6개월 전부터 충분한 협의를 통해 합의를 이끌어내도록 했다. 합의가 힘들 경우 사전협의체, 도시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했다. 특히 도시정비사업으로 노후화된 건물 철거와 이주가 이뤄질 때 철거 과정을 살펴보고 불법행위가 있을 경우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5개 자치구에 통보한 대책은 조례 제정 이전에 도시정비사업 구역 13곳의 원주민 인권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관리 비리를 예방하고 관리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바른미래당 이혜훈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1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공동주택 관리 비리를 예방하고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입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공동주택관리 업무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현행법 상 관리 주체는 관리비 등의 부과 내역, 외부회계감사 결과 등을 해당 공동주택단지의 인터넷 홈페이지(인터넷 홈페이지가 없는 경우에는 인터넷 포털에서 제공하는 유사한 기능의 관리주체가 운영ㆍ통제하는 웹사이트, 관리사무소나 게시판 중 어느 하나)에 공개하도록 해 오고 있다.
이 의원은 "인터넷 홈페이지가 있는 경우에는 인터넷 홈페이지 외에 추가로 동별 게시판에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인터넷 홈페이지가 없는 경우에는 인터넷 포털을 통해 관리주체가 운영ㆍ통제하는 유사한 기능의 웹사이트 또는 `관리사무소의 게시판` 외에 추가로 동별 게시판에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그는 "국토교통부 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해 해당 공동주택단지에 명령, 조사결과, 감사결과 및 처분 등을 통보하는 경우 그 요약서를 해당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에게 함께 통보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관리사무소장은 통보받은 요약서를 해당 공동주택단지의 인터넷 홈페이지 및 동별 게시판에 공개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입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입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고, 입주민의 감시 강화로 관리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리 비리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 공동주택관리 업무의 정상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창원시 정비구역을 해제할 수 있는 조건이 완화되는 내용이 담긴 조례안이 의결돼 이목이 집중된다.
창원시의회는 지난 20일 정비구역 해제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창원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개정안에는 ▲추정비례율 70%→80% 미만 ▲해제 동의요건 조합 설립 동의자 3분의 2 ▲사업시행인가 후 장기간 미추진 상태 해제 가능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개정안 제9조(정비구역 등 해제)는 토지 등 소유자의 과도한 부담이 예상되는 경우로서 추정비례율이 80% 미만인 경우에는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정비구역 해제요청이 가능토록 했다.
또 조합 설립에 동의한 토지 등 소유자 4분의 3 이상이나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 동의를 얻어야 정비구역 해제를 신청할 수 있었지만 개정안에 따라 조합 설립에 동의한 토지 등 소유자 3분의 2 이상 또는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정비구역 등의 해제 요청이 가능하게 됐다.
아울러 사업시행인가 후 장기간 미추진 상태인 정비구역의 경우에도 해제가 가능해진다.
한편, 창원시에서는 현재 56곳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중 2015년 11월 18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회원5구역 재개발사업은 해제 동의서를 징구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이천시 관고동(이하 이천관고동)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이 고려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 품으로 돌아갔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천관고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일ㆍ이하 조합)은 지난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고려개발-대림산업 컨소시엄이 경쟁사인 이수건설을 제치고 이곳 시공권을 가져갔다.
성공적으로 시공자 선정을 마친 조합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및 7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2021년 3월 착공과 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고려개발은 대림산업, 대림코퍼레이션 등 관계사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부산 영도구 대평1구역 도시환경정비 ▲경기 의정부시 장암생활권3구역 재개발 ▲부산 금정구 서금사5구역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시공권을 따내며 올리며 안정적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이천시 경충대로2720번길 27(관고동) 일대 3만24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재개발사업을 통해 용적률 238%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7개동 636가구(임대주택 3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총 공사금액은 약 1127억 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대영연립(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광진구는 대영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정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동 224-15, 아차산로 313(자양동) 일대 293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9.56%, 건폐율 31.75%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7층 아파트 2개동 78가구 등이 공급된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이곳은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2ㆍ7호선 건대입구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잠실대교로 강남권 진출입까지 무난해 강변북로를 이용한 광역 쾌속교통망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구의초등학교, 구의중학교, 건국대 등으로 둘러싸여 교육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잇다. 또한 어린이대공원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고 아차산 생태공원, 서울숲, 한강뚝섬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이 인접해 있다.
이외에도 쇼핑 시설인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가 가까워 생활편의성도 좋고 건국대병원과 예술회관, 구청 등 각종 관공서 및 대학가 주변 문화시설 상권이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앞서 12월24일자로 3급 이상 전보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민선7기 시정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조직 내 새바람과 함께 안정화는 물론 혁신성과 전문성도 강화하는데 그 초점을 뒀다.
이를 위해 1년 미만 간부 공무원의 전보는 지양하고 1년 이상 간부공무원 중 보직경로, 직무수행능력,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혁신, 소통, 청렴의 3대 시정가치를 조기 정착시킬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2급(지방이사관) 전보는 ▲정민곤 시민안전실장 ▲이연 의회사무처장이며 3급(지방부이사관) 전보는 ▲김준영 자치행정국장 ▲김일융 복지건강국장 ▲김석웅 환경생태국장 ▲손경종 전략산업국장 ▲황봉주 상수도사업본부장 ▲오규환 종합건설본부장 ▲황인숙 남구 ▲이상배 북구 ▲이정삼 광산구 등이다.
광주시는 24일 3급 이상 전보 인사를 시작으로 내년 1월초에는 4급 이상 과장급 인사, 1월 중순까지는 5급 이하 인사를 조기에 마무리해 조직의 안정화와 시정에 대한 신뢰성 확보, 시민에게는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혁신, 소통, 청렴의 시정혁신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8-12-24 · 뉴스공유일 : 2018-12-2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